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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가 취미나 하고싶은일에 돈쓰면 인사씹는 사장

... 조회수 : 4,169
작성일 : 2021-05-23 12:59:07
사장이랑 저 2인인 소규모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평소에는 인사해도 잘 받아요.
제가 취미로 이것저것 하는걸 좋아하는데 필라테스 등록했을때도 2~3일 인사씹음. 그후 인사잘주고 받다가 발레 등록한날 인사해도 대답없음
이번에 쌍수랑 다른 시술 했는데 며칠 인사안함
며칠전 사무실 밖에서 피부과 6개월 결재하고 언제부터 나간다고 통화하는거 우연히 사장이 밖으로 나오면서 듣고 출근때 인사잘하더니 퇴근때 대놓고 인사씹음

처음엔 못듣거나 내 착각이니 생각했는데 여러번 반복하니 딱히 일적인 면에서 실수나 못한게 없었어요 주4일은 3시간만 근무하고 실수하면 티나는 일이라.
근데 제가 돈쓰거나 뭘 한다고 시간투자하는걸 알게 되면 그때부터 바로 퇴근때 인사를 해도 대놓고 안받거나 며칠 말을 안하는데 난감하네요 ~


IP : 111.65.xxx.109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1.5.23 1:00 PM (222.109.xxx.155)

    피곤하시겠어요

  • 2. ..
    '21.5.23 1:0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사장이 여자에요?

  • 3. 시기
    '21.5.23 1:03 PM (175.192.xxx.248)

    시기인가봐요.^^

  • 4. 원글
    '21.5.23 1:03 PM (111.65.xxx.109)

    여자 맞아요 ㅎㅎ

  • 5. .....
    '21.5.23 1:06 PM (117.111.xxx.16)

    그런걸 얘기왜해요???

  • 6. 써니
    '21.5.23 1:09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그런 걸 왜 얘기해요? 222

  • 7. ....
    '21.5.23 1:10 PM (221.157.xxx.127)

    사적인얘기를 안하면되죠 필라테스 하는지 어찌안다고

  • 8. ..
    '21.5.23 1:11 PM (182.231.xxx.53)

    자기 돈 뺏어다가 쓴 것도 아닌데
    선을 넘네요

  • 9. 원글
    '21.5.23 1:11 PM (111.65.xxx.109)

    사장에게 사생활 이야기 거의 안하는데 한번씩 친구랑 통화하면서 이야기가 나오거나 사무실 밖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통화하다 사장이 밖으로 나오면서 듣게된 경우에요~제가 직접적으로 뭐한다고 사장에게 말한적은 한번도 없어요

  • 10.
    '21.5.23 1:12 PM (121.165.xxx.96)

    내취미생활을 사장이 어찌알아요? 회사돈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원글이 얘기안하면 모를일아닌가요?

  • 11. 000
    '21.5.23 1:13 PM (124.50.xxx.211)

    냅두세요. 그러거나말거나.

    그래봤자 님은 직원이고 사장이 뭐 돈이 없어서 못하겠어요.

  • 12. 혹시
    '21.5.23 1:2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사장이 속으로
    저렇게 전화하는 시간에
    일이나 재대로 하지.. 쯪츠 하는건 아닐테죠

  • 13. ..
    '21.5.23 1:24 PM (211.243.xxx.94)

    자기가 주는 월급 생각나서 그러는거예요.

  • 14. 그것보단
    '21.5.23 1:25 PM (169.56.xxx.47)

    취미생활에 돈 쓰는거 때만이라기보다는 고작 3시간 일하는 동안 안에서건 밖에서건 사적인 일로 전화 통화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시간당 임금 계약해서 받으실것 같은데, 사장 입장에서는 잡담할 시간에 능동적으로 일을 찾아해주었음 하는데, 그렇지 않아 맘에 안 들어서일듯요...

  • 15. 원글님 기분탓인
    '21.5.23 1:25 PM (117.111.xxx.211)

    건 아니구요?
    사장같은 부류가 진짜 있다니...
    그럼 회사 마치고 집으로 바로 퇴근해서
    다음날 출근까지는 오로지 쉬기만 해야하나?

  • 16. ㅡㅡㅡ
    '21.5.23 1:29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왜인사 안받으시냐 기분이 안좋으신건가 싶어 여쭌다.. 하고 물어봐요
    님이 생각하는 이유가 아닐 확률도 무지무지 많잖아요.

  • 17. 글클
    '21.5.23 1:32 PM (218.55.xxx.252)

    아 진짜 웃기네
    회사돈으로 하는것도 아닌데 뭘하든뭔상관

    그이유가 아닐거같은데 그정도 개념없는사람이 있을까싶은데요

  • 18. 글클
    '21.5.23 1:33 PM (218.55.xxx.252)

    근무중에 사적인 통화 넘많이 하시는거아닌지

  • 19. 자기가
    '21.5.23 1:43 PM (118.235.xxx.151)

    주는 월급이 아까운가봄..내가 쟤한테 월급을 너무 많이주나 싶을수도

  • 20. 혹시
    '21.5.23 1:55 PM (218.38.xxx.12)

    업무에 지장이 있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렇지 않고서야....

  • 21. ..
    '21.5.23 2:01 PM (182.228.xxx.66) - 삭제된댓글

    주4일은 3시간만 근무한다면서 짧은 근무시간에 사무실서 사적인 통화는 하지않는게 ..사장이 그걸로 그러는지는 알수없지만 내용보니 그런 개인용무는 퇴근하고도 할 시간이 충분하네요

  • 22. ㅁㅁㅁㅁ
    '21.5.23 2:07 PM (119.70.xxx.198)

    근무중에 사적인 통화 넘많이 하시는거아닌지222

  • 23. 원글
    '21.5.23 2:08 PM (111.65.xxx.109)

    통화는 친구에게 온전화는 10분이내로 제가 전화하는거 가끔하는데5분이내로 끝내고, 친구전화도 어쩌다 한번 이에요

  • 24. ...
    '21.5.23 2:47 PM (223.62.xxx.50)

    근무중에 사적인 통화 넘많이 하시는거아닌지
    33333
    주4일은 3시간만 근무하면서
    왜 피부과 결재통화까지 근무시간에 하나요?
    3시간 근무하면서 친구와 10분통화
    본인이 걸어서 5분통화
    사장이 화날만 하네요

  • 25. 통화
    '21.5.23 2:59 PM (116.43.xxx.13)

    근무중에 사적인 통화 넘많이 하시는거아닌지44444
    저는 1분 내외로 합니다
    우선 나중에 하겠다고 하고 끊고 점심시간에 다시 걸어요

  • 26. 망상이
    '21.5.23 3:29 PM (106.246.xxx.10)

    심하신거 같아요.

  • 27. ...
    '21.5.23 3:35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도 사적인 통화가 넘 많으신것 같네요.
    겨우 3시간 근무 하는데 친구에게 걸려오는 전화 10분 통화에 각종 개인용무 전화 등등 ㅠㅠ

  • 28.
    '21.5.23 3:49 PM (223.62.xxx.42)

    회사 다니는데 사적인 통화 근무시간에 해본적 10년동안 열손가락 안에 꼽아요. 대기업 10년차입니다

  • 29. 저도,,
    '21.5.23 3:58 PM (121.162.xxx.174)

    굉장히 리버럴한 분위기지만
    아이들 일로 급한 경우 말고는 전화 안해요
    친구에게 무슨 급한 일이시길래,
    점심 시간에 하셔야죠
    시기 질투라니.

  • 30. 웃겨요
    '21.5.23 4:08 PM (217.149.xxx.132)

    이상한 글이네요.
    사장이 질투할 일이 뭐가 있어요?
    워낙 인사 잘 안받는 사람이라면서요?
    근무시간에 사적인 전화하면 짜증나죠.
    게다가 하루에 3시간 근무하면서 그 시간에 개인통화라니
    개념이 없는거죠.

  • 31. ......
    '21.5.23 4:18 PM (222.234.xxx.41)

    근무시간에.개인전화하지마세요
    10분도 깁니다
    톼근하고 전화할게 하세요
    근무시간도 세시간 근무면
    전화할시간 많잖아요

  • 32. 원글
    '21.5.23 6:03 PM (106.102.xxx.211)

    217, 149 이사람은 난독증인가요? 원글에 인사를 안한다 했지 사장이 나를 질투한다는 내용이 어디있나요?
    댓글을 달아도 참 밉게 다는군요.ㅎㅎ

  • 33. 웃겨요
    '21.5.23 6:40 PM (217.149.xxx.132)

    106.102.210 원글 웃겨요. 망상이라는 댓글이 맞을 듯 푸하하하

  • 34. ㅁㅁㅁㅁ
    '21.5.23 7:10 PM (119.70.xxx.198)

    업무중에 웬 사적인통화....

  • 35. ㅁㅁㅁㅁ
    '21.5.23 7:10 PM (119.70.xxx.198)

    10분이 짧다고 생각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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