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일어났거든요 ... 집안일 하고 3시쯤에 낮잠을 잤죠 ..
한창 깊게 자고 있는데 남동생이 전화가 온거예요.ㅠㅠ
자다가 받아서 엄청 무심하게 받았는데
깨고 나니까 미안한거 있죠..ㅠㅠ
그래도 생각해보면 저한테 가장 많이 연락해주는건 남동생밖에는 없는것 같아요
주기적으로 꾸준하게 연락해주는 사람은요 ..
친구들도 그렇게 종종 자주 연락 안하는편인데 그냥 오늘따라...
남동생이 참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럼 감정이 드네요
낮잠자고 일어나서 기분 이상해진것 같아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