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격한 동의를
'21.5.22 6:24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
표합니다...
2. 저도
'21.5.22 6:31 PM
(122.35.xxx.54)
저도요...숨만 쉬고 아무것도 안듣고 아무 움직임없어도 되는 짧은 순간이 너무 좋아요..
3. ...
'21.5.22 6:48 PM
(175.223.xxx.91)
공기가 달라요
4. ..
'21.5.22 6:52 PM
(112.172.xxx.30)
주말마다 신랑이 애둘 데리고 시댁 가요
진심 마음이 편안해져요.
5. 찌찌뽕
'21.5.22 7:18 PM
(1.235.xxx.94)
저도 혼자 있는 우리 집이 제일 좋아요.
6. 오~ㄹ..
'21.5.22 7:19 PM
(39.118.xxx.160)
지금 저에요...
자갈치에 맥주 한잔하며 82...
햄볶아요.
7. ..
'21.5.22 7:47 PM
(180.70.xxx.124)
저두요 지금 이 시간 집에 혼자 있는데 넘 행복해요
특히 고3아이 학원 가서 집에 없고 남편도 외출한 시간이 젤 좋아요
8. 저는
'21.5.22 8:34 PM
(218.38.xxx.12)
남편은 야간골프 갔고 초딩딸은 친구불러서 자기방에서 문닫고 놀고있네요
아 평화롭네요
9. ..
'21.5.22 9:36 PM
(124.5.xxx.75)
저두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