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네시간 동안 쉬지 않고 내내 집안일 했거든요

ㅇㅇ 조회수 : 3,712
작성일 : 2021-05-22 16:44:12
설거지랑 주방 정리 하느라 1시간 서 있었고
그 후 이것저것 정리 청소 등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내내 일하고 나니 4시인데 몸이 다 쑤시고 힘들면
비정상적 체력인가요?
오전에 빵 하나 먹고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40대에 이런 정도면 체력이 심각하게 약한건가요 보통 다 이러시나요?
IP : 39.7.xxx.1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2 4:48 PM (222.237.xxx.88)

    체력 좋으신거 아니에요?

  • 2.
    '21.5.22 4:50 PM (119.70.xxx.90)

    고기구워서 점심드세요
    빵1개가 문제아닐까요

  • 3. 당떨어져요
    '21.5.22 4:52 PM (220.85.xxx.141)

    빵한개먹고
    4시반이 넘도록 공복 집정리라니요
    철의여인이십니다

  • 4. ..
    '21.5.22 5:01 PM (110.70.xxx.11)

    집안일로 1시간 서있거나 움직이면 반드시 쉬어야 해요.

    발바닥부터 어깨까지 얼마나 아픈지..

    빵 하나에 그리 하심 손 떨리지 않나요

  • 5. ,.
    '21.5.22 5:16 PM (175.119.xxx.68)

    설거지만 해도 피곤한 나이 아닌가요

  • 6. 오히려 체력
    '21.5.22 5:19 PM (119.71.xxx.160)

    자랑하시는 글 같은데요

  • 7. ㅇㅇ
    '21.5.22 5:33 PM (58.234.xxx.21)

    빵 한개먹고 4시간 집안일이요?
    대단~

  • 8. ㅌㅌ
    '21.5.22 6:17 PM (36.38.xxx.105)

    먹고나서 얘기하셔야죠
    빵하나 먹으면 거의 공복인데 4시간 일하는거 누구나 힘들어요

  • 9. ㅇㅇ
    '21.5.22 6:21 PM (220.80.xxx.3)

    왜 집안일하면서 아무것도 안드세요?전 힘든일하면 무조건 당보충에 열량보충부터 하는데요

  • 10. 一一
    '21.5.22 9:32 PM (61.255.xxx.96)

    오늘따라 집안 일이 많아서 저녁 먹을 시간을 놓쳤더니
    갑자기 어지러워서 급하게 고기를 구워서 밥이랑 먹었는데
    먹는 와중에도 배고프고 밥을 다 먹어가도 기운은 여전히 없고 참 힘들었어요
    침대에 좀 누워있다가ㅡ일어나니ㅡ좀 괜찮아졌어요 내 저질체력 아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304 탐크루즈 멋지네요 팬 할래요 7 Darius.. 2021/05/22 3,100
1201303 바이타믹스 사용하시는분 질문이요 8 .. 2021/05/22 2,034
1201302 아들 데리고 나간 남편이 들어오질 않고 있어요~~ 13 ,, 2021/05/22 7,521
1201301 추리는 자유라는 분께 15 제발 2021/05/22 1,206
1201300 아직도 심마당 타령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18 ㅇㅇㅇ 2021/05/22 7,670
1201299 30중반이 넘어도 사회인식이 7 ㅇㅇ 2021/05/22 1,732
1201298 한국인이 근본 없다는 국까충들 3 dd 2021/05/22 986
1201297 일렉트로룩스 무선청소기 써보신분 10 궁금해요 2021/05/22 1,966
1201296 지금 엣지티비에서 드라마 내가사는 이유 3 ㅇㅇ 2021/05/22 1,041
1201295 밥따로 물따로 시간간격을 꼭 2시간 맞춰야하나요? 4 질문 2021/05/22 1,638
1201294 커피 염색 정말 잘 되나요 11 커피 2021/05/22 4,316
1201293 치즈케익 잘 자르는 법 알려주세요 4 ... 2021/05/22 1,846
1201292 토왜 기레기찾기- 문대통령 방미에 오늘 모욕적 일본어 기사 7 부끄러움은 .. 2021/05/22 1,203
1201291 한국전쟁 참전 용사 랄프 퍼켓 예비역 대령의 명예훈장 수여식! .. 4 국격승천 2021/05/22 935
1201290 코난이 뭐가 문제에요 38 추리는 자유.. 2021/05/22 2,825
1201289 벽지에 자석페인트 칠해보신 분 계신가요? ... 2021/05/22 740
1201288 2030년엔 해안선이 바뀐다는데 해안가 아파트 13 .. 2021/05/22 3,257
1201287 드라마 로스쿨에서 진짜 예쁜 헤어스타일 봤어요 4 ........ 2021/05/22 4,158
1201286 방금 받은 따끈한 첫 봉하 묵은지 후기.. 13 ,, 2021/05/22 3,625
1201285 토요일에도 우편물 배송 되나요? 4 ... 2021/05/22 816
1201284 결혼 다 조건보고 하는거죠 7 ㅇㅇ 2021/05/22 3,545
1201283 워드 1급 실기 죽겠네요 20 2021/05/22 5,818
1201282 강릉 참 좋은 곳이더군요. 17 강릉 2021/05/22 7,295
1201281 바이든, 30일 서울 녹색미래정상회의 참석 1 ㅇㅇㅇ 2021/05/22 1,457
1201280 뱀띠, 원숭이띠 22 한여름 2021/05/22 6,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