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간호대 간다는게 평범한 멘탈은 아니겠죠?
졸업 종병 다니는 지인이 있는데
도전하는게 부럽네요
건강만 하면 70살 넘어도요양원 등에서 파트로도
일할수 있다는데
저도 도전하고 싶은데 의지가 있어야 하는거겠죠?
1. 박수
'21.5.22 9:34 AM (223.38.xxx.223)대단한 거죠
박수 세번...
진짜 인생 멋지게 사네요2. ,,,
'21.5.22 9:35 AM (39.7.xxx.149)40대에 딸뻘 되는 애들이랑 같이 수업 듣는 것 지체가 대단한거죠
3. 박수
'21.5.22 9:37 AM (223.38.xxx.223)요즘 간호대 들어가기도 힘들고
들어 가서도 정말 힘들어요
공부만 해도 힘든 데
살림에 육아에
20대 애들 보다도 더 더 대단하고 멋진거 맞아요4. 그쵸
'21.5.22 9:38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공부량이 엄청난데
그걸 소화했다는게요.5. ...
'21.5.22 9:38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그런 도전정신이 부러워요 ... 솔직히 그냥 편안하게 공부만 할수 있는 20대 보다는 더 대단하죠 ..
6. ....
'21.5.22 9:40 AM (222.236.xxx.104)그런 도전정신이 부러워요 ... 솔직히 그냥 편안하게 공부만 할수 있는 20대 보다는 더 대단하죠 저보다 나이 많으신분인데 이글 보니까 좀 자극은 되네요 . 나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아서 그분 처럼 40대 중반되고 할때 좀 괜찮은 삶을 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7. ᆢ
'21.5.22 9:41 AM (118.235.xxx.54)저두요 전 조무사 자격증을 따야 하는지 저두 도전해보고는 싶은데 진짜 강철 멘탈 아님 ㅜㅜ
8. 무척
'21.5.22 9:41 AM (119.198.xxx.60)건강하고
에너지가 많으신 분이시겠죠
저는 병원주변만 가도 나는 그 특유의 소독약 냄새도 너무 싫던데
그 안에서 일을 하신다니. .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환자로 가끔씩 가도 너무너무 피곤해요, 병원이란 장소는
뭐 사람마다 타고난 에너지가 다르니까요.
7ㅡ80 넘어도 여전히 청년처럼 호기심많고 새로운것들에 도전하시는분들 보면 그렇게 타고났나보다. . 하고 생각합니다9. 전
'21.5.22 9:44 AM (211.208.xxx.226) - 삭제된댓글40대가 제2의 직업갖기 적기인것같아요
40대에 여기저기 아프니 몸쓰지 마라며 말리는사람
사람도 케바케라 아니거든요
40대에 허리 발목 손목 지병있는사람 아니라면
무조건 도전하십시오 40대부터 25년동안 제2의 인생 황금기 입니다10. ㄱㄱ
'21.5.22 9:52 AM (211.212.xxx.148)한살이라도 어릴때 도전하세요
저도 12년전에 간호조무사따서
지금은 50인데도 일하고있어요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것도 있으니 꼭 알아보고 공부하세요11. 흠..
'21.5.22 10:01 AM (223.39.xxx.77)제가 병원에서 많이 일해봐서요.., 그 나이대면 이미 15년이상 커리어 쌓으신 분들이많아요.
학구열은 칭찬드리지만 필드나가면 쉽지 않으실듯요.
님은 조무사 따서 착실히 병원 다니시며 경력쌓는게 현실적으로 좋아보입니다.
제가 40중반되보니.. 늦은 나이에 공부하고.. 힘든 커리어 쌓고
하는게 힘든 나이가 오네요..
전 20대말에 전문직으로 학교 다시 들어가서 30대초까지 공부뻑시게 해봐서 ..
이런 댓글.달아봐요12. 새옹
'21.5.22 10:06 AM (220.72.xxx.229)간호사던 뭐던 40대에 뭔가 제 2의 인생 시작이에요
할수 있으면 하세요
결혼 안 한 미혼이단 기혼이던
어느정도 안정되서 이젠 제 2의.인생을 시작할수 있어요
안 그럼 기존 인생의.연장이거나 자식바라기 되고나 그러다 끝13. ....
'21.5.22 10:07 AM (61.83.xxx.84)학점2점대 맞고 토익 900넘고 대학병원들어가든대
바로 그만 두더라는
40대면 젊죠 더 나이들면 자영업밖에 없는데요14. ..
'21.5.22 10:17 AM (49.168.xxx.187)해보고 싶으시면 해보세요. ^^
15. 우리나라도
'21.5.22 10:44 AM (104.175.xxx.72)기회가 넓어졌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무조건 응원 합니다16. 589
'21.5.22 10:55 AM (116.33.xxx.68)그냥 있는것보단 뭐라도 해보는게 어디에요? 그만한 가치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하고싶은건 해봐야 후회가 안남죠
17. yjyj1234
'21.5.22 3:26 PM (211.244.xxx.194)53세에 간 언니 있어요 이래저래환갑졸업하겠다했는데 어느덧그렇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