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주식이랑 코인한다그래서 돈줬는데

.. 조회수 : 6,968
작성일 : 2021-05-22 07:44:50
꼭 옆자리 동료나 친구가 몇천만원 번거 보고
하고싶다고 읍소하는 패턴이에요

작년 미국주식 폭등할때 100만원
이번 비트코인 폭등할때 100만원

200만원 가져가더니 요즘 말이 없고 묵묵부답이네요 ㅋㅋㅋ

삼성전자 7만원대로 내려갔을때 1억 넣자고 제가 말했을땐
6만원대로 내려가면 사자고 하더라고요.

흠.. 그의 기준은 알수가 없네요
IP : 112.144.xxx.2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식
    '21.5.22 7:46 AM (223.38.xxx.223)

    귀엽네요.백만원 백만원 이면 그냥 놔 두세요
    통 은 님이 크시네요

  • 2. 미주
    '21.5.22 7:50 AM (133.202.xxx.4)

    젤 고점일때 들어가서 모른체 하는 남편도 있어요 ㅠ
    난 요즘 내가 매수했었나 착각이 들 정도임
    맨날 나만 확인하고 있어요

  • 3. 200으로
    '21.5.22 7:50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돈을 불리는건 불가능에 가깝지않나요 ㅎㅎ
    2천이면 몰라도...

  • 4. ..
    '21.5.22 7:59 AM (112.144.xxx.217)

    2백은 날려도 괜찮지만 2천은 안돼요

  • 5. ...
    '21.5.22 10:33 AM (180.66.xxx.46)

    윗님 저도요. 국장 미장 하다 코인까지 할뻔했는데 폰용량이 빗썸 깔 용량이 안돼 미루고 메모리카드 깔았을땐 공모주하느라 계좌 개설 했어서 못하고 미뤄지고 .. 코인이라도 안한게 어디냐 그러고있어요.

  • 6. 저희 남편
    '21.5.22 11:05 AM (211.54.xxx.225) - 삭제된댓글

    ㅎㅎㅎ 저희 남편 같네요. 전 씨드 더 준다고 해도 절대 여기에서 더 투자 안한대요.

    여기서 수익나야 더 넣든지 한다고......

    전 남편 몰래 6천 너고 있는 것은 비밀.....^^

    주식이나 코인이나 작년 겨울까지 들어가서 가지고 있음 다 수익권일걸요.

    올해 들어간 주식들은 마이너스 작년에 들어가 있는 것은 수익권....

    코인은 감이 안잡혀 들어갈 생각 안했는데 작년 겨울까지 들어가 있으면 수익권일거에요.

    주식이나 코인이나 들어가는 시기가 중요하더라고요.

  • 7. 그정도면
    '21.5.22 2:08 PM (175.223.xxx.175)

    게임머니 수준이네요.
    소박하신 남편분 귀여우시다.
    전 남편과 좀 들어갔지만 일희일비 하지 않아요.
    스트레스받자고 시작한거 아니고 흐름 봐가며 롤러코스트도 타고 생업의 중요성도 느끼고^^ 나쁘지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534 밑에 중학생 딸 연애글을 보고 여대생 딸 연애 조언이요~~ 9 딸맘 2021/05/22 4,157
1201533 똘똘한 집한채? 4 2021/05/22 2,353
1201532 문재인 대통령이 훌륭한걸 인정못하는 불쌍한 사람들.. 7 ???? 2021/05/22 1,152
1201531 미운 오리 딸인 나 4 ... 2021/05/22 1,699
1201530 아파트 전세 재계약 3 행복 2021/05/22 1,219
1201529 바이든 "K팝 인기 여전, 기생충·미나리 좋은 성과&q.. 3 ㅎㅎㅇ 2021/05/22 1,606
1201528 이거저거 모종을사서 키우는 중인데요 6 베란다 2021/05/22 1,417
1201527 3-40억 짜리 아파트에 사는 젊은 부부들요.. 27 .... 2021/05/22 26,640
1201526 대통령 미국에서 백신 많이 가져오나요?? 62 ㅉㅉ 2021/05/22 3,397
1201525 중학생 몸캠피싱 피해 도와주세요 51 에구 2021/05/22 9,482
1201524 파리버게트 일해 보신 분- 후레시크림샌드빵 5 .... 2021/05/22 2,570
1201523 조문객 답례 10 슬픔 2021/05/22 3,575
1201522 미혼 친구집에 놀러갔었는데 39 ㅇㅇ 2021/05/22 9,195
1201521 포털 다음 보실때 언론사 선택기능 사용 3 언론사 선택.. 2021/05/22 1,597
1201520 오늘 뭉클했던 장면.gif ㅎㄷㄷㄷㄷ 45 분위기좋네요.. 2021/05/22 18,532
1201519 2-30대 세대들 진짜 안타깝네요. 34 aaa 2021/05/22 7,117
1201518 벤쿠버 혹은 해외에 사시는 분들~~ 5 허허허 2021/05/22 1,464
1201517 버리지 말고 1 ........ 2021/05/22 808
1201516 문프는 다 계획이있군요 11 ㄴㄷ 2021/05/22 3,703
1201515 혈전성 외치핵(치질) 수술 밖에 답이 없을까요? 13 항외과 2021/05/22 3,418
1201514 임대인한테 방충망 해달라고 해도 되겠죠? 8 2021/05/22 3,244
1201513 저 쫌 멋지다고 해주세요 42 감사 2021/05/22 4,868
1201512 40대에 간호대 간다는게 평범한 멘탈은 아니겠죠? 14 .. 2021/05/22 6,589
1201511 손을 너무 써서 손이 아파요 6 2021/05/22 1,946
1201510 대통령 방미를 뉴스로 보다보니 13 잘뽑아야지 2021/05/22 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