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조녁씨 아들 십준수 넘 부러워

ㅇㅇ 조회수 : 5,694
작성일 : 2021-05-21 18:15:42


공부도 못하고 살도 쪄서 뚱뚱하고

그런데도 너무 사랑받고 행복하게 사는 준수가 넘 부럽더라

나는 왜 늘 나를 자책했고 자책 당하며 컸을까..
IP : 58.148.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1.5.21 6:22 PM (223.38.xxx.160)

    10준수 살 좀 쪘나요? 한창 성장 중이겠어요.
    아어가 끝나고 못 봤으니..
    그런데, 준수는 뭘 해도 사랑스럽고 따뜻한 아이라..
    넘치는 살이나 공부 쯤이야

  • 2. ....
    '21.5.21 6:27 PM (106.102.xxx.118)

    맞아요. 저도 16살에 살이 쪄서 사춘기에 성격이 급격히 변했거든요. 사랑 못받고 큰 것도 아니었는데.. 타고난 성격도 준수는 정말 쿨하고 밝은 거 같아요. 귀여웠어요 . 중2 남자애보다도 훨씬 어려보이고. 그때 반항 엄청 부릴 나인데..

  • 3. 저도요
    '21.5.21 6:28 PM (116.97.xxx.79)

    사랑 듬뿍 받고 사는 10준수군 부럽더라고요.

    게다가 아빠덕에 벌써 15만 유튜버... 취직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 4. 지적이나
    '21.5.21 6:33 PM (110.12.xxx.4)

    외적 압박이 없잖아요.
    아이가 그대로 컸어요
    이준수라는 고유한 특성대로
    부모가 준수라는 아이를 그대로 키운거죠
    님도 지적과 외적압력을 받으면 내재화 되서
    밖으로의 지적과 압박이 없는데도
    스스로를 지적하게 되고 압박을 주게 되는 행동패턴으로 고착화 된거죠.
    근데 너무 낙심 마실것은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고 실수를 용납하고 용서해주고
    지금까지 잘했고 고난과 역경과도 같은 가정환경에서 잘살아 냈다고 격려를 오랫동안 반복하시면
    내재화가 풀리면서 자유롭고 편안해 지시면서 자신의 고유한 특성을 발견하게 되실꺼에요.
    그럼 나라는 존재가 다른 사람과 능력에서 차별화 되는게 아니고 나란 존재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이 개성이고 나 다운거란걸 발견하게 되시면서 타인에게도 너그러운 사람이 되실껍니다.
    조심해야 되실껏은 외부의 압력과 지적을 하는 사람을 지금부터 멀리 하셔야 됩니다.
    스스로도 지적하고 압박하는데 남까지 보태주지 않아도 충분히 힘든 상황인데
    더 보태줄 인물은 필요 없거든요.

  • 5. ...
    '21.5.21 6:57 PM (58.123.xxx.13)

    외부의 압력과 지적하는 사람을
    지금부터 멀리하셔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351 중2시험 도덕.한문도 문제집 사주셨나요?? 7 음ㅋ 2021/06/19 2,223
1207350 북한식당에서 제가 제일 맛있던 것 31 음식 2021/06/19 4,315
1207349 남자형제가 미친거같아요 23 2021/06/19 21,403
1207348 팬티 정사이즈가 불편해요 25 ㅇㅇ 2021/06/19 5,621
1207347 코스트코 참기름 맛이 괜챦을까요? 4 대용량 2021/06/19 2,809
1207346 한국여자연예인 디즈니 필터 8 나옹 2021/06/19 3,235
1207345 내일 대구서 봉하마을 가는데 코스랑 맛집 알고 싶어요 2 토르언니 2021/06/19 1,217
1207344 예비사위가 인사온다고 합니다 13 호칭 2021/06/19 9,473
1207343 맞바람이 이렇게 시원한거군요 19 .. 2021/06/19 7,134
1207342 강화마루 기름때 지우는 끝판왕은 뭘까요?? 11 .. 2021/06/19 5,540
1207341 버스번호 1-1 영어로 어떻게 읽을까요? 1 ㅇㅇ 2021/06/19 3,222
1207340 생리 늦추는약 질문요..무식한 질문 2 .. 2021/06/19 1,450
1207339 이런 스커트를 뭐라고 부르나요? 5 궁금 2021/06/19 2,734
1207338 하루아침에 '7만원→0원' 폭락한 타이탄..마크 큐번 ".. 2 뉴스 2021/06/19 3,812
1207337 돌 지난 아이 열 5 ... 2021/06/19 1,049
1207336 조합원 아파트는 위험한가요?? 17 .... 2021/06/19 5,740
1207335 합리적인 동물병원은 없을까요? 7 강북 2021/06/19 1,681
1207334 쿠팡 불매 운동 조짐..온라인에선 회원 탈퇴 인증샷 릴레이 8 불매 2021/06/19 2,423
1207333 휴대용 선풍기 뭐 이리 비싸나요 5 돈먹는하마 2021/06/19 1,962
1207332 퍼옴)이재명은 음주운전으로 후보 못된다던데?? 18 괜히 신경썼.. 2021/06/19 2,315
1207331 주식 액면가 500원 5000원은 의미가 있나요? 3 2021/06/19 1,739
1207330 상속관련 잘 아시는 분 있을까요? 16 .. 2021/06/19 3,205
1207329 기본적인 기계조차 못다루는 멍청한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 ㅠㅠ 8 2021/06/19 2,648
1207328 생리때 먹으면 안좋은 음식 있나요? 5 2021/06/19 2,243
1207327 유리 용기 블렌더는 강력한 게 없나요? 토요일 2021/06/19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