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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기절한 15살 성폭행하며 생중계···무서운 포항 여중생

참담하네요 조회수 : 8,973
작성일 : 2021-05-21 16:06:22
꼭 대통령 청원에 참여해 주세요.



포항 여중생 조건만남 폭행사건 전말

신문 기사는 또래 여중생 3명이 친구 여중생 A양에게 존건 만남을 강요하다가 말 안들어서 폭행했다로 간단히 나오는데 내용이 참담하네요.

협박 당하며 경찰에 신고했는데 보호도 못 받고

경찰에 신고 당했다고 A양 불러내서 폭행하고 기절한 아이 성폭행하고 담배불로 지지고 이 과정을 SNS에 올려서
어떤 모르는 남자애가 신고해서 겨우 경찰이 출동 했다네요.
피해자는 중환자실에 있다가 겨우 일반 벙실로 내려 왔다네요.


맞다 기절한 15살 성폭행하며 생중계"···무서운 포항 여중생

http://n.news.naver.com/article/025/0003103321?cds=news_edit




블로그

https://m.blog.naver.com/taerinqueen/222359208744



신문기사






IP : 58.120.xxx.10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1.5.21 4:06 PM (58.120.xxx.107)

    https://m.blog.naver.com/taerinqueen/222359208744

  • 2. 청원사이트
    '21.5.21 4:10 P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eT5mhz

  • 3. 청원사이트
    '21.5.21 4:11 PM (58.120.xxx.107)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eT5mhz


    가해자들의 진술내용 중 폭행의 이유가 시키는대로 조건만남을 하지않아서 , 그냥 마음에 들지 않아서, 기분이나빠서 …
    해당 가해자 중학교2학년 ***, ***, ***, ***, *** , 18살남학생 , 그리고 아직도 잡히지않고 도주중인 20대 가해자..
    7명에게 어린 여자아이 하나가 죽도록 맞았습니다. 신고로 찾지 못하고 시간만 보냈으면 정말 죽었습니다.
    동생 핸드폰도 가해자들이 빼앗아갔고 현재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현재도 본인의 행동에 대한 양심의 가책 이라곤 없이 sns상에 남자친구와의 애정행각 사진과 사랑고백을 하고 있더군요

  • 4. 신믄기사
    '21.5.21 4:19 P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03321?cds=news_edit

  • 5. 라테향기
    '21.5.21 4:22 P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맞다 기절한 15살 성폭행하며 생중계"···무서운 포항 여중생

  • 6. 참담
    '21.5.21 4:23 PM (58.120.xxx.107)

    맞다 기절한 15살 성폭행하며 생중계"···무서운 포항 여중생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03321?cds=news_edit

  • 7. ㅠㅜ
    '21.5.21 4:29 PM (1.243.xxx.9)

    이년들,포주새끼이야말로 신상 털어주세요.
    인천 스파링 핑게로 동급생 의식불명 만든 놈들, 이붓딸 학대하고,딸친구 성폭행한 의붓아버지 신상 털어주세요~~ 제발~

  • 8. ..
    '21.5.21 4:30 PM (223.62.xxx.21)

    청원 했어요
    이런말 그렇지만 포항도 안좋은 일에 이름 자주
    올라오네요

  • 9.
    '21.5.21 4:33 PM (39.119.xxx.54)

    중한범죄자 신상 공개하던데... 청소년이라고 a양 b양이고 하지말고 공개해야 합니다
    평생 사회생활 못하고 폐인처럼 살다 그 누구의 도움도 못받다가 죽게 해야 합니다
    살아 도움 하나 못 되는 인간들인데...

  • 10. 썅것들
    '21.5.21 4:36 PM (39.119.xxx.54)

    지들이야 말로 정말 평생 몸팔다 죽을 년들이에요

  • 11. 중2가
    '21.5.21 4:38 PM (220.94.xxx.57)

    어쩌면 저렇게 악날할 수 있나요,
    20대남자는 너무 나쁜놈이고
    또 친구 데려가고 때리고
    진짜 촉법이고 뭐고 너무 나쁜놈이예요.

  • 12. ㅇㅇ
    '21.5.21 4:38 PM (1.236.xxx.181) - 삭제된댓글

    악마같은 것들
    중학생이 발라당 까져서
    저것들 신상 공개해야합니다
    평생 죄값을 받으며 살아라 나쁜것들

  • 13. 청원
    '21.5.21 4:38 PM (220.70.xxx.188)

    청원 하러 갔더니 한번만 할 수 있다네요 청원 해 놓고 기억이 안났어요 아직 10만도 안되요 많이 청원 해주세요

  • 14. 아 끔찍해
    '21.5.21 4:46 PM (211.201.xxx.28)

    악마같은것들 이네요.
    피해자학생은 어쩜 좋아요.

  • 15. ..
    '21.5.21 4:53 PM (223.39.xxx.250) - 삭제된댓글

    이런 쓰레기 같은 애들 뒤엔 꼭 20대 더 쓰레기가 있더라구요
    대신 운전해주고 대신 술담배 사주고 수수료 받는 20대 쓰레기
    저것들 부모도 제발 함께 처벌되길 바래요
    중학생이라고 처벌이 약하면 부모라도 처벌받아야죠.
    부모가 방임하고 잘못키워 저런 쓰레기가 된거잖아요.
    피해자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지..ㅜ

  • 16. 진짜
    '21.5.21 4:54 PM (106.101.xxx.151)

    저런 아이들은 악한 천성을 가지고 태어난 것 같아요. ㅠㅠ

  • 17. ...
    '21.5.21 4:57 PM (147.47.xxx.56) - 삭제된댓글

    20대 남성 2명, 10대 남성 1명, 여중생 5명 총 8명이 상해에 가담했더군요. 20대 남성이 친분있는 여중생들한테 조건만남 할 여중생 데려오라고 시키고, 여중생들은 또래한테 강요하고 피해학생이 거부하고 신고하니까 폭행한 거에요. 폭행에 성폭행에 담뱃불로 지지고 기절한 애를 차에 태워서 또 보복가해하고... 읽기만 해도 너무 끔찍하고 몸서리가 쳐지는데, 여중생 중 1명은 저 끔찍한 짓거리를 하고도 촉법소년(형법상 만 14세 미만)이라 구속도 안됐대요. 요즘 세상에 저런 범죄가 말이 되나요? 미친 x들 꼭 두고두고 벌받고 고통받기를...

  • 18. Dd
    '21.5.21 4:57 PM (211.177.xxx.152)

    청원 동의 했어요. ㅠㅠ

  • 19. ..
    '21.5.21 4:58 PM (147.47.xxx.56) - 삭제된댓글

    20대 남성 2명, 10대 남성 1명, 여중생 5명 총 8명이 상해에 가담했대요. 20대 남성이 친분있는 여중생들한테 조건만남 할 여중생 데려오라고 시키고, 여중생들은 또래한테 강요하고 피해학생이 거부하고 신고하니까 다 같이 폭행한 거에요. 폭행에 성폭행에 담뱃불로 지지고 영상으로 중개하고, 동영상 본 다른 학생이 경찰에 신고하니까 2차로 기절한 애를 차에 태워 다니면서 또 보복가해하고... 읽기만 해도 너무 끔찍하고 몸서리가 쳐지는데, 여중생 중 1명은 저 끔찍한 짓거리를 하고도 촉법소년(형법상 만 14세 미만)이라 구속도 안됐대요. 요즘 세상에 저런 범죄가 말이 되나요? 가해자 미친 x들 꼭 두고두고 처벌받고 고통받기를...

  • 20. ㅁㅁㅁㅁ
    '21.5.21 4:59 PM (119.70.xxx.198)

    저런 아이들은 악한 천성을 가지고 태어난 것 같아요. ㅠㅠ 222

  • 21. ..
    '21.5.21 4:59 PM (147.47.xxx.56) - 삭제된댓글

    20대 남성 2명, 10대 남성 1명, 여중생 5명 총 8명이 상해에 가담했대요. 20대 남성이 친분있는 여중생들한테 조건만남 할 여중생 데려오라고 시키고, 여중생들은 또래한테 강요하고 피해학생이 거부하고 신고하니까 다 같이 폭행한 거에요. 폭행에 성폭행에 담뱃불로 지지고 영상으로 중개하고, 동영상 본 다른 학생이 경찰에 신고하니까 기절한 애를 차에 태워 다니면서 2차로 보복가해하고... 읽기만 해도 너무 끔찍하고 몸서리가 쳐지는데, 가해 여중생 중 1명은 저 끔찍한 짓거리를 하고도 촉법소년(형법상 만 14세 미만)이라 구속도 안됐대요. 요즘 세상에 저런 범죄가 말이 되나요? 가해자 미친 x들 꼭 두고두고 처벌받고 고통받기를...

  • 22.
    '21.5.21 4:59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종신형 같이 형량 무겁게 판결하면 정신좀 차릴텐데
    술처먹었다고 감형
    반성한다가 감형.

    우리나라 성범죄 너무 관대해요.
    촉법도 없애요.

  • 23.
    '21.5.21 5:06 PM (103.51.xxx.83)

    촉법소년법..때문에 애들 믿고 더하더군요.. 이거개정해야할텐데요

    ㅠㅠㅠ

  • 24. 아후
    '21.5.21 5:16 PM (125.177.xxx.70)

    개같은것들 진짜 쳐죽여야
    이런짓을 멈출건지 ㅠ

  • 25. 촉법 소년
    '21.5.21 5:42 PM (180.68.xxx.158)

    저거 믿고,
    대 놓고 잔혹범죄 저지르는게
    저 아이들이예요.
    상상도 못할만큼,
    마귀가 따로 없어요.
    우연히 저런 애들끼리 대화하는거 들었는데,녹음해서 들려주면,
    까무러칠 정도 더군요.
    법 개정 필요해요.
    만 12세 혹은 만 11세로 낮춰서 적용해야해요.ㅠㅠ

  • 26. 중학생부턴
    '21.5.21 6:07 PM (118.235.xxx.36)

    그냥 이런범죄는 성인에 준해 처벌합시다

  • 27. ㅡㅡ
    '21.5.21 6:09 PM (124.58.xxx.227)

    국회의원들.제발.
    일좀해라!
    언제까지 순한 애들이 당하고 죽어야.
    법 좀 바꾸려나...

  • 28. 동의
    '21.5.21 6:11 PM (223.39.xxx.113)

    했어요~~

  • 29. ㅏㅣ
    '21.5.21 6:48 PM (121.132.xxx.198)

    청원동의했어요.
    촉법소년은 촉밥소년으로 사적보복하는게 현실적이겠네요.
    빨리 고처야할 법이 촉법소년법.

  • 30.
    '21.5.21 8:15 PM (218.147.xxx.180)

    ㅆㅂ 쳐죽일 색히들 ㅡㅡ

  • 31. 초승달님
    '21.5.21 8:52 PM (121.141.xxx.41)

    어유..진짜.끔찍해서ㅜ

    아예 미성년범죄는 나이제한을 없애야합니다.

    미성년자성폭행.감금.성매매.마약.폭행.납치등 강력범죄들은 나이불문 엄벌에 처하고 최소한 피할수 있게 신상공개해야 한다고봅니다.

    동의했습니다.

  • 32. ㅇㅇ
    '21.5.21 11:43 PM (125.179.xxx.164)

    동의했어요.
    너무 마음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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