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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콩쿨 카발레프스키 토카타

붕붕카 조회수 : 944
작성일 : 2021-05-20 22:43:18
아이가 원해서 피아노를 오랜시간 다녀서
첫 콩쿨나가요.
피아노 학원에서 콩쿨에 나가는데
카발레프스키 토카타곡을 치기로 했다고해요.
또래 아이들이 같은 학원에서 몇 몇 나가는데
피아노 치는 수준이 모두 달라요
피아노는 중간에 멈추면 시간낭비라고 생각했어서
안갈키고 싶었는데 저학년때 아이가 피아노 알려달라고 6개월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렇게 원하는데 안보낼수 없어서 학원 다니기 시작한지 3년되었어요.
제 아이가 절 닮아서 음치 박치라서 진도를 빨리 나가지도 못하고 배움에 빠르지도 않아서 
중간에 힘들었을텐데 멈추지 않고 계속 다녔어요.
열심히 노력해서 피아노 연주회를 나간다니 너무 기특하고 고마운데
콩쿨가서 친구들모두 상장받을때
우리아이만 상장을 못받고 상처받고 올까봐 걱정도 되어요.
콩쿨곡은 어려운건지 상장은 받을수 있는지 이야기 들을수 있을까요?~
피아노 학원가면 두 세시간 있다오고
집에서도 본일이 알아서 연습하고
학교가서 음악실에서도 연습한다고 들었는데
결말이 상처를 줄까봐 걱정이 되어요;

IP : 1.233.xxx.1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주회
    '21.5.20 11:51 PM (125.130.xxx.219)

    는 학원 자체에서 학부모님들 초대해서 그동안
    배운곡 연주하는
    일종의 발표회예요.
    등수 상장 그런거 없어요.
    콩쿨이랑 착각하신듯요.
    그냥 드레스 턱시도 입고 그랜드 피아노에
    앉은 아이 사진 동영상 많이 찍어오시면 돼요.
    참 꽃다발 해가세요.

  • 2. 붕붕카
    '21.5.21 12:05 AM (1.233.xxx.103)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콩쿨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연주회이야길 적었네요

  • 3. 붕붕카
    '21.5.21 12:07 AM (1.233.xxx.103)

    그러네요
    콩쿨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연주회이야길 적었네요.
    수정했어요;

  • 4. ㅌㅌ
    '21.5.21 12:09 AM (42.82.xxx.97)

    콩쿨 나가면 백프로 다 상줍니다
    다만 상의 구분이 있을뿐이죠

  • 5. 어떤 콩쿨인지
    '21.5.21 7:53 AM (121.162.xxx.174)

    알려주셔야—;

  • 6. 피아노쌤
    '21.5.21 1:51 PM (49.163.xxx.80)

    100% 다 상줘요
    잘하는애들은 대상 그다음 준대상
    그리고 특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등등
    특별한 애들외엔 다 참가하는데 의의를고 그냥 추억만들기하는거예요
    물론 전체 대상받은 학생은 상금도 받고 전국대회도 참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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