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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대생사건 휴대폰 사용내역공개로 이미 끝난거네요.

end 조회수 : 19,081
작성일 : 2021-05-20 21:02:16
1:22 16분
1:37 16분
1:55 18분 사용
3:38  15분 사용
4:23  7분사용
4:36  15분 사용

한강의대생 친구가 손씨의 휴대폰을 사용한 시간은 이게 다 에요.
나머지 사용내역으로 나오는건 전부 백그라운드로 사용량이 아주 극소량이죠

1:22~2:13분까지 많은양의 데이타를 쓰는데.. 이때가 둘이 동영상찍고 인터넷에 올리는 그때 그시간.
그리고 손씨 휴대폰이 사용된게 3:38

이게 무슨말이냐면.. 둘이 동영상 찍고 놀다가 잠이 들었고
친구가 먼저 깨서 짐챙기고 손씨 깨웠다가 안일어나니까 다시 잠들었다가 결국
3시 37분에 엄마에게 전화.

그리고 최초로 친구가 혼자 손씨의 휴대폰을 15분 사용하죠.
그러니까 깨워도 안일어나고 그러니까 손씨 휴대폰을 찾아서.. 뭔가 하려고.. 만진게 다인듯..
그러다 다시 잠에 들었고 일어나보니 손씨는 없고 손씨휴대폰은 친구가 갖고있고.. 내 폰은 어디로가고 없고..

이게 다에요.

사실상 상황은 이미 종료된거고.. 이제는 받아들이는 일만 남은듯




IP : 180.67.xxx.163
1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미 끝났는데
    '21.5.20 9:03 PM (106.101.xxx.115) - 삭제된댓글

    왜 안끝날까요~

  • 2. end
    '21.5.20 9:04 PM (180.67.xxx.163)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휴대폰을 사용했다는둥.. 이상한 소리만 하니까 그러죠

  • 3. ㅇㅇ
    '21.5.20 9:05 PM (126.157.xxx.249)

    뭐 전부 기억 안난다 하겠죠 뻔함

  • 4. end
    '21.5.20 9:07 PM (180.67.xxx.163)

    자다 누가 깨워서 일어나보니

    내 폰은 없고 내 손엔 의대생 폰이 있고..

    내가봐도 아무것도 모르겠고 기억이 안나겠다고 말할 상황인듯

  • 5. ????
    '21.5.20 9:08 PM (175.124.xxx.42) - 삭제된댓글

    목격자, 친구 A씨 휴대폰 사용 모습 확보
    “A씨, 오전 2시18분께 쭈그리고 앉아 휴대전화 이용”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정민씨 깨우기도”
    “정민씨, A씨 위에 겹쳐져 있는 모습도 봐”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512000957

  • 6. ...
    '21.5.20 9:10 PM (122.43.xxx.117)

    벌써 다 끝난 상황

  • 7. end
    '21.5.20 9:10 PM (180.67.xxx.163)

    2;18분 데이터 사용량을 보면 손씨 폰이 아니라 친구 본인폰이네요.

  • 8. ㅇㅇ
    '21.5.20 9:10 PM (126.157.xxx.249)

    아무것도 기억안난다 시전하고 자기욕하는 글 고소도 실컷 하시고 맘대로 하고 사세요 안말림 전 국민의 10분의 1은 고소해야 할판이네요 오호호

  • 9. 아닌데
    '21.5.20 9:10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접속시간/사용시간
    2:16 /12:33
    2:18/32:02
    3:13/22:54
    3:38/15
    4:15/9:12
    4:23/11?

  • 10.
    '21.5.20 9:11 PM (218.155.xxx.6)

    근데요.
    정민군 핸폰을 아빠가 갖고 있고 이게 그렇게 정확한 정보라면 왜 가만히 계실까요?
    A군이 엄청나게 불리해지는 증거인데요.
    손군 아빠가 믿는 결과에 도움이 되는 정보인데 왜 적극적으로 경찰에 요구 안하고 계시는건지..

  • 11. 아닌데
    '21.5.20 9:11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2:16 /12:33
    2:18/32:02
    3:13/22:54
    3:38/15
    4:15/9:12
    4:23

    2시 이후만.

  • 12. end
    '21.5.20 9:12 PM (180.67.xxx.163)

    3:38 시간대빼고 다 백그라운드라구요.

  • 13. end
    '21.5.20 9:13 PM (180.67.xxx.163)

    4:20분에 지나가는 사람이 자고있는 친구를 깨웠는데.. 4:15 9분사용?

    말이 안되죠?

  • 14.
    '21.5.20 9:13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백그라운드 기준은 뭐예요?

  • 15. 윗님
    '21.5.20 9:14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데이터 양 보면 바로 알아요.

  • 16.
    '21.5.20 9:14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목격자의 진술에 다 맞추려곶히ㅣ는 거네요.

  • 17. ...
    '21.5.20 9:15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게임끝난건죠 4시 23분 새벽데이터 사용량 100이상은 기본적으로 핸드폰을 만져 데이터를 사용했다는 뜻이죠. 알리바이 다 깨졌죠. 그래서 아버님이 공개하신거

  • 18. end
    '21.5.20 9:15 PM (180.67.xxx.163)

    친구가 뭐가 불리하죠?

    자고있는거 깨워도 안일어나서 손씨폰 좀 만진게 불리한건가요?

  • 19. 윗님
    '21.5.20 9:16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100kb 말하는건가요?

    100메가는 아닐텐데
    100kb로는 네이버 뉴스 하나 못봐요

  • 20. end
    '21.5.20 9:16 PM (180.67.xxx.163)

    4:20분 지나가는 사람이 깨웠으니.. 일어나자마자 휴대폰을 만지는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죠

  • 21. 이게 맞다면요
    '21.5.20 9:17 PM (223.33.xxx.97)

    정민이 폰인줄 모르고 집에 들고 갔다고 한걸까요

  • 22. ..
    '21.5.20 9:18 PM (223.38.xxx.155)

    정의와 진실규명에 관심많은 분들이니
    청주 성폭행 여중생 투신자살 사건 청와대 청원에도 동참하리라 믿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424

  • 23. ㅇㅇ
    '21.5.20 9:19 PM (126.157.xxx.249)

    자고있는거 깨워도 안일어나서 손씨폰좀 만진거 ㅋㅋㅋ 아니면 자고있는 손씨 주머니뒤져서 도둑인줄 알고 사진찍힌거 ? 남들이 쳐다보니까 깨우는척 한건 아니고요? 2시 18분 사진찍은 분이 도둑인줄 알고 사진찍고 계속 못일어나면 112 연락하려고 쳐다봤는데 주머니 뒤지던 사람이 갑자기 옆에 같이 드러눕더래요 그래서 자기는 그냥 갔다고 했어요

  • 24. ??
    '21.5.20 9:19 PM (223.33.xxx.97)

    기종이 달라서 모를리가 없잖아요
    게다가 정민엄마가 전화걸때까지도
    자기가 들고 있다는 말을 왜 안했을까요

  • 25. end
    '21.5.20 9:19 PM (180.67.xxx.163)

    자다 일어나보니 내 폰은 없고 의대생 폰만 있으니

    영문을 모른다고 할수밖에 없죠

  • 26. ㅇㅇ
    '21.5.20 9:20 PM (126.157.xxx.249)

    모르죠 폰두개를 다 가지고 있는지 노트북도 야무지게 챙겼던데 누가 알까요

  • 27.
    '21.5.20 9:21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4시28분 깨웠다고 했다가 4시20분으로 정정했어요.
    4시20분에도 4시28분에도 핸드폰은 접속되어 있었어요.

  • 28. 아니요
    '21.5.20 9:21 PM (223.33.xxx.97)

    집에 가보니 자기한테 폰이 있었다고 했잖아요
    정민이건줄 몰랐다고

    기종이 다른데 모를수가 없잖아요

  • 29. ㅇㅇ
    '21.5.20 9:22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2시에 이미 정민이는 기절한 상태고 아이폰과 갤럭시는 햇갈릴수가 없어요.
    집에 가서야 폰 바뀐걸 알았다는 것은 거짓말.

  • 30. ㅇㅇ
    '21.5.20 9:22 PM (126.157.xxx.249)

    4시 28분에서 4시 20분으로 정정한것도 개웃기죠 알리바이 안맞으니 급수정

  • 31. end
    '21.5.20 9:23 PM (180.67.xxx.163)

    자고있는 손씨 주머니 뒤진게 2:18분

    그게 둘이 신나게 동영상 찍고 인터넷에 올리면서 놀고난 5분뒤 일이죠.

    어때요? 그래도 도둑같애요?

  • 32. ㅡㅡ
    '21.5.20 9:23 PM (182.210.xxx.91)

    백그라운드도 핸드폰 안만지면 데이터 안쓴대요.
    내역에 나온거는 모두 핸드폰 화면을 켜서 나온거래요.

  • 33.
    '21.5.20 9:23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자다가 보니 정민군 폰만 있었다고 한 게 아니라 집에 가서 엄마가 옷을 뒤져보니
    폰이 나와서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다고 한 거예요

  • 34. 게다가
    '21.5.20 9:23 PM (223.33.xxx.97)

    본인폰이 없어졌는데 왜 정민이 폰으로
    자기폰에 전화한통 안해본걸까요

  • 35. ㅇㅇ
    '21.5.20 9:23 PM (126.157.xxx.249)

    단지 도둑만 같으면 다행이죠
    end님이나 혼자 이렇게 생각하고 끝내세요

  • 36. end
    '21.5.20 9:24 PM (180.67.xxx.163)

    정민엄마가 몇시에 걸었죠?

  • 37. end
    '21.5.20 9:25 PM (180.67.xxx.163)

    4:20 28분 사용내역은 안나오는데.. 뭘 보신거죠?

  • 38. ㅇㅇ
    '21.5.20 9:25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3시30분엔 본인 폰으로 엄마와 통화했다니 분명 폰은 두개 다 갖고 있었고 본인폰과 정민이 폰을 정확히 분별할수 있었던 거네요

  • 39. ....
    '21.5.20 9:26 PM (118.235.xxx.174)

    원문에 나온게 a씨 폰이에요? 정민군 폰이에요?

    A군 폰은 분실이니
    정민군 폰인거죠?

  • 40. ㅇㅇ
    '21.5.20 9:26 PM (126.157.xxx.249)

    이건 진리죠

    친구에게 큰일이 나면 친구부모에게 전화한다

    나에게 큰일이 나면 내부모에게 전화한다

  • 41. end
    '21.5.20 9:27 PM (180.67.xxx.163)

    이해를 못하는건지.. 안하려고 그러는건지.. 말꼬리잡기 그만하구요.

    자다가.

    누가 깨워서..

    일어나보니..

    내 손에는 손씨폰만 있어요.

    자..

    그럼..

    누가

    어떻게 된거니?

    라고 물어본다면

    여러분들의 대답은?

    한번 해볼래요?

    들어봅시다.

  • 42. ㅇㅇ
    '21.5.20 9:28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카톡이나 문자 과거에 이미 받았던거 열어보면 데이터가 거의 소모안된대요.

  • 43. end
    '21.5.20 9:30 PM (180.67.xxx.163)

    200기가면 거의 무제한급이고..

    이런경우엔 백그라운드 차단할리가 없죠

  • 44. end
    '21.5.20 9:30 PM (180.67.xxx.163)

    자.. 빨리 대답해보세요?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 45.
    '21.5.20 9:31 PM (223.39.xxx.65)

    말꼬리잡는게 뭔가를 논리적으로 잡는거라 생각하는것부터가 오류인데 신경전으로 이기려는 습성이죠. 이런건 일해결이나 무언가를 유추하는거랑은 거리가 먼데 그걸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백날 설명해도 자기들이 이미 결론 내렸어서 소용없어요

  • 46. 어쨌든
    '21.5.20 9:31 PM (14.32.xxx.215)

    저건 경찰이 수사한후 돌려준거고
    이상한게 있음 아버지가 가만히 있었겠어요??
    살짝 장작 지핀거에요
    그만 넘어가세요

  • 47. ㅇㅇ
    '21.5.20 9:31 PM (126.157.xxx.249)

    구라를 많이 쳐서 알리바이 깨졌는데 걸 뭣허러 대답해요 바보신가?

  • 48.
    '21.5.20 9:32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4시20분은 잘못 봤네요.
    4:15/9:12 4시24분까지 사용
    4:32/10:58

  • 49. ..
    '21.5.20 9:32 PM (112.162.xxx.16)

    세상에 참 어리석은 사람 많네요
    원글 같은사람 속이는건 일도아닐듯 ..

  • 50. 아 그리고
    '21.5.20 9:32 PM (223.39.xxx.65)

    어플 업데이트일수도 있어요...데이터 소모량이 많은건 보통 어플업데이트는 새벽에 이뤄지죠

  • 51. end
    '21.5.20 9:34 PM (180.67.xxx.163)

    잘모르겠다. 기억이 안난다. 하나로 살인범 취급하는건

    전혀~ 논리적이지가 않아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논리적인 대답은 뭔지 말해보세요~

    그 상황에 친구가 뭐라고 대답해야죠?

  • 52. ㅋㅋㅋㅋ
    '21.5.20 9:34 PM (222.238.xxx.18)

    자다 일어나 남의폰 만지는게 정상이라녀

  • 53. 이제보니까
    '21.5.20 9:34 PM (223.33.xxx.97)

    사용시간을 보니

    0으로 표시된거말고는
    다 뭘해도 사용을 한거겠네요
    용량이 적다고 사용 안한게 아니라
    뭘 했냐에 따라 용량이 달라지는거같네요

  • 54.
    '21.5.20 9:36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전 그건 잘 모르겠네요
    그게 위치 이동에 사용된 데이터란 말도 있고
    아직 수사 중이니까.

    근데 궁금한 건
    엄마가 폰 건네받고부터 아빠가 볼 때까진 왜 암것두 안나오죠.
    실종된 아들 누구랑 톡했는지 뭐봤는지 훑어보지 않았을까요
    열어만 봐도 기록 남는다는데..

    아빠가 집에서 11시경 와이파이로 본 거라는데도 데이터는 나왔는데요
    엄마는 친구한테 폰 건네받자마자 열어 봤을 거 아니에요.
    근데 5시 반경부터 11시까진 아예 기록 없어요.

    설마 건네준 순간부터 배터리 0?
    양보해서 집 가서 충전해도 갤럭시는 오분 십분 지나면 몇 프로 충전만 되면 켜볼 수 있어요.

    근데 그 절박한 상황에 애 폰가지고 아무것도 안 했다?
    그래서 그 자료 잘 못 믿겠어요

  • 55. end
    '21.5.20 9:36 PM (180.67.xxx.163)

    새벽 3시에 남들은 다 집에가서 집에 가려는데

    친구는 만취해서 일어날 기미도 안보이고

    엄마한테 전화해도 답이 없고

    자.. 그럼 당신의 다음 행동은?

    친구의 폰을 만진다. 이상해요?

  • 56. ....
    '21.5.20 9:36 PM (118.235.xxx.174)

    이 글에도 모순이 있네요.

    바로 4시 23분 사용량과
    4시 36분 사용량에 원글님주장에 모순이 있어요.

    A씨는 4시 20분에 깨어나 집에 갈때까지
    핸드폰이 주머니에 있어서
    본인이 정민군 핸드폰을 갖고
    귀가한지 몰랐다가
    집에 가서야 알았다고 한 진술이 거짓말이 되는거죠.

    기종이 다른건 둘째치고
    바탕화면 , 즉 홈화면 자체가 달라서
    아무리 컴컴한데 있어도
    자기가 쭉 사용해오던 익숙한 홈 화면이 아니면
    쓰기 힘들고 이상하다는겋 인지합니다.

    그리고 4시 반 토끼굴들어가기 전

    5분간 나무 그늘진 곳에 들어가 있고
    뒤쪽에서 수상한 물체 질질 끄는 바로 그 시간에
    정민군 핸드폰을 썼다니

    엄청난 우연의 일치이기는 하네요.

    그리고, 토끼굴 나와서 쓴 시간대는
    이동하는 택시 안에서 사용한 시간대구요.

    끝난게 아닌데요. 전혀.

    택시찍힌 길거리 시시티비 .. 시급하네요.

  • 57. ...
    '21.5.20 9:36 PM (223.62.xxx.12)

    원글님 같은 글을 왜 자꾸 새로 쓰시는지...

  • 58. 여기요
    '21.5.20 9:36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자다가 보니 정민군 폰만 있었다고 한 게 아니라 집에 가서 엄마가 옷을 뒤져보니
    폰이 나와서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다고 한 거예요

  • 59. ㅇㅇ
    '21.5.20 9:38 PM (126.157.xxx.249) - 삭제된댓글

    시끄럽고 증거 1도 없이 우겨되는소리 바탕으로 되도않은소리 지껄이려면 이거 유툽에 한번 올려봐요 댓글로 팩폭 쳐맞으면 가관일듯요

  • 60. end
    '21.5.20 9:38 PM (180.67.xxx.163)

    0이 아니면 모두 폰을 만진거다.가 성립하려면..

    친구는 엄마에게 전화한 후.. 단 1분도 휴대폰에서 손은 안떼고 만지고 있다가..

    지나가는 사람이 너 왜 여기서 자고있니 위험하게.. 라는 말을 하기 1초전에 자는척해야되는데..

    어렵나요?

  • 61. ...
    '21.5.20 9:41 P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

    원글이는 방구석 탐정인가봄?
    여기서 이러지 말고 서초경찰서로 고고~

  • 62. end
    '21.5.20 9:41 PM (180.67.xxx.163)

    경찰한테 친구가 그렇게 진술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 63. 175.114
    '21.5.20 9:41 PM (118.235.xxx.174)

    4시 20분부터 a씨는주장대로라면
    블랙아웃 상태로 ㅡ 즉, 토끼굴에 찍힌
    주머니에 손 찔러넣고 ㅡ 귀가한데다가
    핸드폰을 집에 가서 확인한 후에야
    정민군 폰이라는걸 알았다고 한거 맞죠?
    A

  • 64. 에휴
    '21.5.20 9:42 PM (221.147.xxx.200)

    포렌식 결과 이상있으면
    정민애비가 블로그에 올렸겠죠

    슬쩍 백그라운드 데이터일수도 있다고
    빠져나갈 구멍 써놨던데

    여튼 수사 결과 나오면 좀 떠들어요
    방구석 추리좀 그만하고

  • 65. end
    '21.5.20 9:42 PM (180.67.xxx.163)

    이해를 못하는건지.. 안하려고 그러는건지.. 말꼬리잡기 그만하구요.

    자다가.

    누가 깨워서..

    일어나보니..

    내 손에는 손씨폰만 있어요.

    자..

    그럼..

    누가

    어떻게 된거니?

    라고 물어본다면

    여러분들의 대답은?

    한번 해볼래요?

    들어봅시다.

  • 66. end
    '21.5.20 9:42 PM (180.67.xxx.163)

    엄마한테 말한거랑 경찰에 진술한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 67. 말귀
    '21.5.20 9:43 PM (223.33.xxx.97)

    못 알아먹는척 하는거예요?
    0나온거 이외에 소량의 용량 표시되는 시간대
    2시18분이후 38분 49분
    3시13분 3시58분

    이시간에 보세요

  • 68. 180.67
    '21.5.20 9:44 PM (118.235.xxx.174)

    A씨 초기 진술에 있어요.

    그걸 경찰에 가서 진술한건지는 확실치 않지만

    핸드폰을 집에 가서 확인한 후에야
    정민군 폰이라는걸 알았다는 진술은 했었죠..

    지금 그것뿐만 아니라
    블랙아웃 핑계대고
    진술 바꾼게 여러개라
    A씨는 진실성으로 보호받기는 힘들어요.

  • 69. end
    '21.5.20 9:44 PM (180.67.xxx.163)

    0이 아니고 극소량은 무조건 모두 폰을 만진거다.가 성립하려면..

    친구는 엄마에게 전화한 후.. 단 1분도 휴대폰에서 손은 안떼고 만지고 있다가..

    지나가는 사람이 너 왜 여기서 자고있니 위험하게.. 라는 말을 하기 1초전에 자는척해야되는데..

    어렵나요?

  • 70. ㅇㅇ
    '21.5.20 9:45 PM (223.33.xxx.97)

    2시18분 4시23분 사용은 확실하다보면

    그 중간에 2시 38분 49분
    3시13분 58분
    이때도 썼을 가능성이 높아요

  • 71. ...
    '21.5.20 9:45 PM (39.7.xxx.55) - 삭제된댓글

    표창원도 얘기했죠. 술에 집중하라고.
    만취상태에서 길바닥에 자다 누가 깨우면 바로 정신이 또렷해지는줄 아나봐요? 이럴리가없네 그럴리가없네 폰구분을 왜 못하네. 코난아줌마들은 모든기준을 정신또렷한상태로 놓구 판단하니 지능떨어진단 소리 듣는거임.
    모든걸 인터넷댓글 유투부 정민아빠말만 듣고 추리하니 다~이상한거임.
    그렇다고 술핑계대면 다냐고요? 핑계가 아니라 둘이 마신 알콜량이 그런걸 어쩌라고 분단위로 보고하란건지?
    자기들은 24시간 눈안떼고 시계만 보고 사나봄
    이런사람들이 원글욕하는게 코미디.

  • 72. 180.67
    '21.5.20 9:47 PM (118.235.xxx.174)

    님이야말로
    기종 전혀 다른 남의 핸드폰 조작할때

    본인꺼라고 착각하기가 쉽겠어요,
    아님 어? 이상한데? 내꺼 아닌데?라고
    알아채기가 쉽겠어요.

    홈화면부터 달라서
    인터넷 접속하는 앱 찾는것도
    뒤져야 찾아요.

  • 73. end
    '21.5.20 9:47 PM (180.67.xxx.163)

    엄마 : 니가 왜 손씨 폰을 들고있어?
    친구 : 나도 모르겠어.

    집에 와서야 친구폰인걸 알았다.

    말되죠?

    경찰이 진술서를 받은거 아니면 아무 의미없다구요.

  • 74. 39.7
    '21.5.20 9:49 PM (118.235.xxx.174)

    그 정도로 술에 떡 되있으면
    자기꺼 핸드폰 조작도 버벅거리면서 하는데
    남의 꺼 퍽도 쉽게 만지겠네요.

    이동하는 택시에서 15분간 쓴거는 빼박인데
    경찰은
    택시기사 조사하고도
    핸드폰 쓴것도 몰랐다니 대단쓰..

  • 75. 180.67
    '21.5.20 9:50 PM (118.235.xxx.174)

    그렇다면
    A씨는 처음부터 거의 모든 말을
    거짓말을 했다는 거네요?

    그게 적극 협조했다는 a씨 주장에 부합하나요?

  • 76.
    '21.5.20 9:51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본인이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네요.

  • 77. end
    '21.5.20 9:51 PM (180.67.xxx.163)

    ???

    친구가 왜 손씨폰을 자기폰으로 착각했다고 생각하는거죠?

  • 78. ....
    '21.5.20 9:52 PM (118.235.xxx.174)

    새벽시간대 택시안은 컴컴해서
    뒷좌석에서 핸드폰 화면에 불 켜지고 환해지면
    운전자가 알수있음
    백미러로만 봐도
    핸드폰 조명에 비춰 얼굴이 귀신같이 동동 뜨거든요.

  • 79. end
    '21.5.20 9:53 PM (180.67.xxx.163)

    잘모르겠다가 어떻게 거짓말이 될까요 ㅠㅠ

  • 80. 아이폰쓰다
    '21.5.20 9:54 PM (223.33.xxx.97)

    갤럭시를 능숙하게 쓰는게 블랙아웃상태인거면

    블랙아웃의 정의를 다시 써야할듯

  • 81. 180.67
    '21.5.20 9:55 PM (118.235.xxx.174)

    아이고 님아..

    친구가 왜 손씨폰을 자기폰으로 착각했다고 생각하는거죠? 라니 ... ㅡ.ㅡ

    친구가 착각하지 않았다면
    친구는 정민폰인 걸 알았다는게 되고
    그러면 친구 주장은 거짓이 되잖아요..

  • 82. end
    '21.5.20 9:56 PM (180.67.xxx.163)

    지금 대딩이면 초딩때부터 휴대폰을 썻을텐데..

    안드로이드 한번 안써봤을거라고 단정하는건.. 참..

  • 83. end
    '21.5.20 9:58 PM (180.67.xxx.163)

    정리할께요.

    내가 왜 손씨폰을 들고있는지 나도 잘모르겠어.. 이 말은 의미가 없다구요.

    여러분들 경찰에 진술서 내용 1도 모르자나요 그쵸?

    그러면서 지금 진술번복 따지는거에요? ^^

  • 84. end
    '21.5.20 10:00 PM (180.67.xxx.163)

    방구석 코난의 한계가 이거였군요..

    그냥 기사 몇줄을 사건진술과 증거로 보는데 있었네요..

    대단하네요.. 그걸 구분못하다니..

  • 85. 180.67
    '21.5.20 10:00 PM (118.235.xxx.174)

    핸드폰 사양이 얼마나 휙휙 바뀌는데...

    나는

    아이폰도 썼고
    삼성폰도 썼고
    Lg폰도 썼고
    폴더폰도 썼고
    알뜰폰도 썼지만

    기종이 업그레이드 되고

    홈화면 꾸미는게 다들 개성있어져서

    이제는 타인 핸드폰, 아무리 내 자식꺼라도
    내 폰처럼은 못 다룹니다.

    요즘은 여러개의 앱을 폴더로 묶어놔서
    타인 폰이면 앱 위치 찾는것도
    숨바꼭질하듯
    뒤져야하고..

  • 86. 180.67
    '21.5.20 10:01 PM (118.235.xxx.174)

    토끼굴 이전, 그리고
    택시에서 핸드폰 쓴것만으로도
    A씨는 거짓말하는거잖아요..

  • 87. 남의폰
    '21.5.20 10:02 PM (223.62.xxx.222)

    능숙하게 쓰는데 자기폰 없는걸 모를수가 없지

    자기폰이 없어졌으면 보통 어떻게 한다?

    쥐고 있는 폰으로 전화를 해본다

    그런데 전화를 한번도 안해봤다는건
    잃어버린게 아니라는거

  • 88. end
    '21.5.20 10:02 PM (180.67.xxx.163)

    이 상황에 내 폰처럼 다룬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요

  • 89. end
    '21.5.20 10:03 PM (180.67.xxx.163)

    엄마 : 니가 왜 손씨 폰을 들고있어?
    친구 : 나도 모르겠어.

    집에 와서야 친구폰인걸 알았다.

    말되죠?

    경찰이 진술서를 받은거 아니면 아무 의미없다구요.

  • 90. 180.67
    '21.5.20 10:04 PM (118.235.xxx.174)

    A군의 아버지는 귀가하여 자려는 A군에게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물어보았는데 A군이 취해서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아빠 질문도 못 알아들을정도의 주취상태인데
    택시에서 곯아떨어져서 잠을자는게 아니라
    잠 안 자고 핸드폰을 해요?
    15분씩이나?

  • 91. ....
    '21.5.20 10:06 PM (118.235.xxx.174)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담당 형사였던 김복준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은 ‘한강 실종 대학생 사망 사건’에 우려를 나타냈다.

    김 연구위원은 지난 19일 자신과 김윤희 전 프로파일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복준 김윤희의 사건의뢰’ 커뮤니티에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고(故) 손정민 씨 사건 관련 장문의 글을 올렸다.

    (중략)

    아울러 “의혹은 말 그대로 의혹에 불과한 것”이라며 “의혹에 뒷받침되는 근거가 나와야 비로소 팩트가 되고 사건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다만 “손 군의 가족 입장에서 제기하는 의혹들은 당연한 것”이라며 “들어보면 일반인의 상식적인 판단을 넘어선 일들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적었다.

  • 92. end
    '21.5.20 10:08 PM (180.67.xxx.163)

    친구가 실종됬는데... 9명이나 마셨다고 대답할수있나요?

  • 93. ....
    '21.5.20 10:10 PM (118.235.xxx.174)

    집에 가기 전에 자기 폰이 아니란건 알았던거죠.

    토끼굴 전에, 그리고 택시에서 15분간 썼다는게
    사실이면요.

    근데, 합석한 동석자들은 기억이 안나지만
    정민군과 술 마신건 확실히 안다고 했으니

    자기폰이 아닌 그 핸드폰이
    정민군것이라는 건
    이미 토끼굴 전에 알았다는 거구요.

  • 94. 거짓말
    '21.5.20 10:10 PM (223.38.xxx.226)

    저게 다 백그라운드 데이터라구요? 이런 억지..
    다 백그라운드데이터면 왜 정민부모가 넘겨받은 순간부턴 딱 끊기나
    말 같은 쉴드를 쳐야죠

  • 95. ******
    '21.5.20 10:10 PM (118.36.xxx.49)

    만취한 애한테 분단위로 기억하라는 건
    여기 망상가들한테 대학 기하문제 분단위로 풀어서 분단위로 답 메일로 보내라는 것과 같음.
    저랑 같이 사는 이는 분은 둘째 치고 시간 단위도 기억 못하더만

  • 96. 180.67
    '21.5.20 10:10 PM (118.235.xxx.174)

    아빠가 질문한 그 시점은

    A씨 주장에 의하면
    실종을 몰랐던 시점.

  • 97. 118.36
    '21.5.20 10:12 PM (118.235.xxx.174)

    시간은 정확히 기억 못해도
    조작방법이 완전히 다르고
    홈화면이 완전히 다른 타인의 핸드폰을
    자기것으로 아는건 더 이상하죠.

  • 98. end
    '21.5.20 10:13 PM (180.67.xxx.163)

    좀 구분하셔야할게있는데..

    옆에 자고 있던 손씨폰을 만졌다.. 와

    자다 일어나보니 손씨폰이 내 손에 있더라..

    맥락이 아주 달라요.

  • 99. ....
    '21.5.20 10:13 PM (118.235.xxx.174)

    핸드폰 조작법이 다르고
    홈화면도 본인이 설정한 것과 완전히 다르다면
    자기것이 아니란걸 모를수가 없고
    그 뜻은
    정민군 폰이란걸 알았을 거.

  • 100. ....
    '21.5.20 10:15 PM (118.235.xxx.174)

    단지 만진게 아니라
    님 주장대로라면 사용을 했기때문에
    문제인거에요.

    단지 만진거면 몰랐을 수 있어요.
    단지 만진게 아니라 총 23분을 사용하면
    모를수 없음.

  • 101. end
    '21.5.20 10:15 PM (180.67.xxx.163)

    5:12 분 내역까지밖에 못봤는데요

    이후도 있나요?

  • 102. ....
    '21.5.20 10:16 PM (118.235.xxx.174)

    4시 23부이후 사용시간이 총 22분이네요.

    7분 더하기 15분.

  • 103. end
    '21.5.20 10:16 PM (180.67.xxx.163)

    아니 그건 유추해볼 필요도 없이..

    37분 본인폰으로 엄마에게 전화. 38분 손씨 휴대폰 사용.

    알고있었다구요 ㅠㅠ

    그게 뭐가 중요하냐구요~

  • 104. 동서기는
    '21.5.20 10:17 PM (223.62.xxx.236)

    정민폰을 쓴게 확실하고

    이미 정민폰인걸 알고 집에 들고 간거예요

    왜 폰을 사용하고도 모르겠다고 했으며

    발견즉시 정민부모님에게 전화를 안한거죠?

  • 105. 참내
    '21.5.20 10:17 PM (106.101.xxx.17)

    아니 지금,사진증거나오니 초기진술번복 거진말한건 싸그리무시하고 동석자측 기억안난다만 갖다대놓고 계속 우기면 대화가되나요?
    뭐하자는거에요?가족이에요?
    계속 팩트는무시하고 동석자는 그랬을것이다며 짐작까지하면서 편들고있네

  • 106. 180.67
    '21.5.20 10:18 PM (118.235.xxx.174)

    4시 23분부터 총 22분간 손씨 폰을 썼으면

    자기 폰이 아닌줄 몰랐다. 또는
    손씨 핸드폰이 주머니에 있는 줄 몰랐다.

    이런 말이 거짓말이된다구요.

  • 107. end
    '21.5.20 10:20 PM (180.67.xxx.163)

    엄마 : 니가 왜 손씨 폰을 들고있어?
    친구 : 나도 모르겠어.

    집에 와서야 친구폰인걸 알았다.

    말되죠?

    경찰이 진술서를 받은거 아니면 아무 의미없다구요.

  • 108. 180.67
    '21.5.20 10:20 PM (118.235.xxx.174)

    님 주장대로라면

    A씨가 핸드폰 관련해서 기억이 안난다는것도
    거짓말, 몰랐다는 것도 거짓말,
    다 거짓말이 되는 겁니다...

  • 109. 원글은
    '21.5.20 10:21 PM (223.62.xxx.236)

    앵무새가 되기로 했네

    분명 동서기는 거짓말을 했고
    거짓말을 왜 했냐가 중요한건데

  • 110. 180.67
    '21.5.20 10:21 PM (118.235.xxx.174)

    4시 23분부터 택시 타서도 썼다면서요. 총 22분.

    집에 와서야 정민군 폰인줄 알았다.가
    거짓말일수밖에 없다니까요.

    님주장대로 하면.

  • 111. end
    '21.5.20 10:22 PM (180.67.xxx.163)

    이해를 못하는건지.. 안하려고 그러는건지.. 말꼬리잡기 그만하구요.

    자다가.

    누가 깨워서..

    일어나보니..

    내 손에는 손씨폰만 있어요.

    자..

    그럼..

    누가

    어떻게 된거니?

    라고 물어본다면

    여러분들의 대답은?

    한번 해볼래요?

    들어봅시다.

  • 112. ....
    '21.5.20 10:22 PM (118.235.xxx.174)

    암튼

    원글이 무슨 의도였든지간에 덕분에

    4시 23분부터 총 22분이나
    A씨가 정민군 핸드폰 사용했다는중요한 거는
    확인했으니

    감사하네요.

  • 113. end
    '21.5.20 10:22 PM (180.67.xxx.163)

    자.. 이거에 대한 답을 내놓고 이야기를 해봅시다.

  • 114. ....
    '21.5.20 10:23 PM (118.235.xxx.174)

    A씨 거짓말만 하나 더 추가된듯...

  • 115. end
    '21.5.20 10:23 PM (180.67.xxx.163)

    여러분들 스스로 답을 찾아보세요.

    궁금해하지만 말구요~

  • 116. ...
    '21.5.20 10:24 PM (118.235.xxx.174)

    그냥 님 혼자 많이 하세요.

    저는 필요한 정보 얻었으니

    땡큐!하고 이 글에서 떠납니다.

  • 117. end
    '21.5.20 10:28 PM (180.67.xxx.163)

    진짜 필요한 정보는 진술서에 이미 다 있는데...

    어차피 여러분은 못보자나요.

    그러니까 상상이라도 해보세요~ 대답은요?

  • 118.
    '21.5.20 10:30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집에 와서야 친구 폰인 줄 알았다는 건 말이 안 돼요.

  • 119. 이글
    '21.5.20 10:32 PM (223.62.xxx.236)

    지우고 튀기없기

    님글보면
    동서기가 거짓말한건 확실하네요
    왜 거짓말을 했을까
    그래서 변호사를 쓸수밖에 없었던거죠

  • 120.
    '21.5.20 10:36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2:16 /12:33
    2:18/32:02
    3:13/22:54
    3:38/15
    4:15/9:12

    2시 대에 사용한 건 왜 뺐어요?
    이때가 목격자가 사진 찍었던 시간대 같은데.

  • 121. 웃기는사람이네
    '21.5.20 10:42 PM (122.43.xxx.152)

    지금 계속 댓글달수록 동석이가 거짓말한거만 부각되잖아요 ㅋ 다른알바들은 말이 앞뒤가 안맞으니 만취잖아 빼액~~~~하는데 원글은 바보에요?
    혼자 계속 동석이 거짓말했다고 알리고있네?ㅋ

  • 122. ㅡㅡㅡ
    '21.5.20 10:49 PM (220.95.xxx.85)

    택시타고 갔을때 휴대퐁을 봤다면 기종도 다른데 본인 폰 아닌 거 알면 잠금 장치 없는 그 폰으로 자신의 폰에 전화 거는 게 정상 아닌가요 ? 택시타고 집에 갈 정도면 블랙아웃은 아니에요. 술 만취해서 자다 깨면 머리 깨질 거 같고 컨디션 최악이어도 그때는 기억이 어느정도 돌아오는 시기라서 a 군 행동에 의문이 남는 건 사실이긴 하죠. 성격이 지나치게 느긋한 편이거나 해서 저런 식으로 행동했을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구요 ..

  • 123. 짜증나네
    '21.5.20 10:54 PM (119.71.xxx.31)

    왜?
    그럼 자기손에 정민이 핸드폰이 있는걸 알고도
    폰을 쓸수있기까지하는데.
    자기부모까지 그 새벽에 불러서 찾아보려는 노력을 하는척하는 애가
    자기폰을 가지고 있을꺼라고 생각하는 정민이에게 한통화도
    안해봤을까?
    왜?
    자기친구는 자기폰을 가지고있지도 않고
    받지 못할상태라는걸 확실히 알거든!!!
    그러니 지손에 바뀐 정민이 폰이 있는데도 자기폰으로 전화한통화
    안해본것!!

  • 124. 냅둬요
    '21.5.20 10:59 PM (211.200.xxx.116)

    정의의 사도 착각하는 비이성적인 사람들 천지예요여기

  • 125.
    '21.5.20 10:59 PM (58.123.xxx.140)

    딱봐도 거짓말 아닌가요?
    정민이폰 알고 가지고 간거죠
    억지부릴걸 부려야지

  • 126.
    '21.5.20 11:15 PM (180.66.xxx.107)

    블랙아웃 된 그 아들도 이상하지만 그 부모가 젤 이해 안되네요
    니가 왜 친구폰을 갖고 있어? 그뒤는 당연 친구가 아들 폰을 갖고 있을거라 여기고 전화 한통 해 볼 수 있지 않나요?
    포렌식 했을때 전화내역 있었나요?
    그리고 몇시에 한강에 나갔는지 증거 영상만 보여줘도 의심 멈출게요
    요즘 아파트 엘베에 cctv 없는곳 드물잖아요
    명백한 증거 하나 못 내세우면서 사건과 무관하다 주장은 무리수 아닌가요?
    시간상 동석이 집가서 옷갈아입고 다시 한강 가기엔 빠듯하다 봐요

  • 127. 왜?
    '21.5.20 11:27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동석이는 손에 있는 정민이 폰으로 한번도
    정민이를 찾기위해 (또는 자기폰을 찾기위해)
    전화를 안해봤을까?
    원글? 왜그런거 같아요?

    1.왜냐면 동석이가 지 아이폰도 지바지속에 있었거든
    2.정민이 한테 전화해봤자 정민이가 전화를 받을상태가 아니거든

  • 128. 왜?
    '21.5.20 11:28 PM (223.38.xxx.66)

    동석이는 손에 있는 정민이 폰으로 한번도
    정민이를 찾기위해 (또는 자기폰을 찾기위해)
    전화를 안해봤을까?
    원글? 왜그런거 같아요?

    1.왜냐면 동석이가 지 아이폰도 지바지속에 꽁쳐놓고 있었거든
    2.정민이 한테 전화해봤자 정민이가 전화를 받을상태가 아니라는걸 동석인 확실히 알거든..

  • 129. ㅇㅇ
    '21.5.20 11:35 PM (126.157.xxx.79)

    취하지도 않은게 만취라고 한거부터 구라인데 뭘 그진술 바탕으로 연구하나요 할일이 그렇게 없나요

    http://youtu.be/5w6HwbkXjQs

    http://youtu.be/5dQVNo13-Fg

  • 130. ㅡㅡㅡㅡ
    '21.5.20 11:4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자꾸 뭐가 끝났다는거에요?

  • 131. 그사람
    '21.5.21 1:15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옹호하는이들은 거짓말했다는게 범죄의 증거는 아니라고 앵무새처럼 반복하는데
    본인이 떳떳하면 왜 그렇게 거짓말을 많이 한거래요? 그거부터 설명해봐요.
    사건이 생겼음 보고들은거 그대로 말하면 될걸
    앞뒤 안맞는 거짓말에 비상식적인 대응을
    하고있는데 합리적의심을 하는게 상식아닌가요.
    끝나길 바라는거같은데 쉽게 끝날거같진 않네요.

  • 132. 알죠내맘
    '21.5.21 1:56 AM (180.235.xxx.193)

    ㅋㅋㅋㅋㅋㅋㅋ
    당신들은 뭘 허구헌날 끝나고 맨날 받아들여요? ㅋㅋㅋㅋㅋ
    생각만큼 사람들이 안끝내주고 안받아들이죠?
    녹음기 틀어놓은줄.
    인간이면 왜그런가 생각을 해야지..

  • 133. ..
    '21.5.21 2:33 AM (220.72.xxx.106)

    유투버들이 조작한것도 들고와서 증거라고 할 판이네요.. 사회 정의에는 관심도 없을 거 같고, 최소한의 교양도 없을거 같은 사람들이 참..

  • 134. 왜이래요??
    '21.5.21 3:15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러니까
    둘이 신나게 동영상 찍어 올리고

    " 5 분 " 후

    그 문제의 사진(2,18분)주머니 뒤지는 거 찍혔다는 말이죠?
    제보자가 지켜보다 도둑같아서 사진 찍었다 하지 않았나요?

    처음부터 어거지 투성이 ... 머 이런..
    역시 국민은 개돼지구나

  • 135. 이런 쓰레기
    '21.5.21 8:13 AM (172.107.xxx.164) - 삭제된댓글

    알바글이 베스트 가다니.
    다들 제대로 낚였군요.
    알바 글에 댓글 달지 맙시다.
    나 포함.

  • 136. 거짓말
    '21.5.21 8:37 AM (58.123.xxx.140)

    원글아
    이렇게 같은글로 억지 쓰는 이유가 원가?
    어느누가봐도 거짓말인데 왜 아니라고 하니 사람들을 자극해서
    그아이더 나쁜놈으로 모니? 지능적동석이 안티네

  • 137. end
    '21.5.21 8:42 AM (180.67.xxx.163)

    정리할께요.

    친구가 거짓말을 경찰에 진술했다 / 는. 당신이 절대 알수가 없음. 고로 범인으로 몰면 안됨.

    친구가 거짓말을 했다 / 는 중요한 사실이 아님 / 니가 왜 손씨폰을? 잘모르겠어요. 기억이 안나요는 당신도 그렇게 대답할것임.

  • 138. end
    '21.5.21 8:45 AM (180.67.xxx.163)

    둘이 술먹고 친구폰으로 동영상찍고 신나게 놀다가 친구가 만취해서 뻗었어요

    님 뻘쭘하고 심심하겠죠?

    친구폰 찾아서 보려고 하겠어요.. 안하겠어요?

    의사아들이 뭐가 아쉬워서 삼성폰따위를 훔칠까요..

  • 139. 3333
    '21.5.21 8:46 AM (39.117.xxx.86)

    옹호하는이들은 거짓말했다는게 범죄의 증거는 아니라고 앵무새처럼 반복하는데
    본인이 떳떳하면 왜 그렇게 거짓말을 많이 한거래요? 그거부터 설명해봐요.
    사건이 생겼음 보고들은거 그대로 말하면 될걸
    앞뒤 안맞는 거짓말에 비상식적인 대응을
    하고있는데 합리적의심을 하는게 상식아닌가요.
    끝나길 바라는거같은데 쉽게 끝날거같진 않네요.2222222222222222


    이렇게 끝났다고
    의심하지말라고
    계속 글 쓰는게 더 의심이 간다구요
    원글같이 이런글 새로 파서 쓰는 게 더 이상한거 모르나요? ㅎ 너무 티나요

  • 140. end
    '21.5.21 8:50 AM (180.67.xxx.163)

    친구는 손씨 깨우면서 일어나길 한시간 넘게 기다렸구요.

    엄마한테 전화까지해서 도움을 요청했구요.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이 깨워서 눈떠보니 손씨가 없어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자기는 끝까지 안가고 기다려줬는데.. 손씨는 안보여요..

    그 상황에 손씨가 걱정되서 전화해볼 생각이 난다는건 말이 안되죠.

    이 자식.. 나 버리고 갔네.. 하면서 자기집 가기 바쁠듯..

  • 141. end
    '21.5.21 8:51 AM (180.67.xxx.163)

    거짓말이라고 자꾸 문제삼을거면

    경찰에 진술한 내용을 가져와요

  • 142.
    '21.5.21 9:15 A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경찰에 진술한 내용은 댁이 가져오세요.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이 깨워서 눈떠보니 손씨가 없어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자기는 끝까지 안가고 기다려줬는데.. 손씨는 안보여요..

    그 상황에 손씨가 걱정되서 전화해볼 생각이 난다는건 말이 안되죠.

    이 자식.. 나 버리고 갔네.. 하면서 자기집 가기 바쁠듯."

    ㅡ정민이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했음.
    ㅡ4시20분 목격자가 깨운 자리는
    정민군이 누워있고 A는 핸드폰 보고 있던
    자리가 아님.
    ㅡ4시20분 목격자가 깨운 시간에 정민군 폰에 접속해 있었음.

  • 143.
    '21.5.21 9:17 A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경찰에 진술한 내용은 댁이 가져오세요.

    원글 복사: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이 깨워서 눈떠보니 손씨가 없어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자기는 끝까지 안가고 기다려줬는데.. 손씨는 안보여요..

    그 상황에 손씨가 걱정되서 전화해볼 생각이 난다는건 말이 안되죠.

    이 자식.. 나 버리고 갔네.. 하면서 자기집 가기 바쁠듯."

    ㅡ정민이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했음.
    ㅡ4시20분 목격자가 깨운 자리는
    정민군이 누워있고 A는 핸드폰 보고 있던
    자리가 아님.
    ㅡ4시20분 목격자가 깨운 시간에 정민군 폰에 접속해 있었음.

  • 144. so
    '21.5.21 9:35 AM (1.232.xxx.106)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이 깨워서 눈떠보니 손씨가 없어요.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자기는 끝까지 안가고 기다려줬는데.. 손씨는 안보여요..
    그 상황에 손씨가 걱정되서 전화해볼 생각이 난다는건 말이 안되죠.
    이 자식.. 나 버리고 갔네.. 하면서 자기집 가기 바쁠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요. 원글말이 다 맞다고치고 그 다음에요.
    이 자식. 나 버리고갔네. 우이씨.의리없는 자식.
    폰도 바뀌었네. 아. 빡친다.
    전화해서
    야. 이 자식아. 내 핸폰 네가 갖고가면 어쩌냐?
    의리없게 나 버리고 집에갔냐?
    오늘 언제 만날래? 핸폰 바꿔야될거 아냐!
    ㅡㅡㅡㅡ
    이렇게 전화해보는게 정상 아닌지요?
    마흔살인 저도 핸폰 친구랑 바뀌면 못견디고
    한시라도 빨리 내폰으로 바꾸고싶을텐데
    핸폰 손에쥐고 사는 어린애들이
    먼저갔다고 화가나서 자기폰 행방도 확인을 안해요?
    그것도 원글 말대로 화가나서 그랬다고 넘어가면
    그 다음
    동석자는 왜 손씨를 찾아보겠다고
    부모님까지 모시고? 한강에 다시 간걸까요?
    먼저 가버린게 화나서 핸폰 바뀌어도 전화도 안했는데
    왜 갑자기 걱정이 되어 한강으로 달려간건지?
    그것도 부모까지?
    집에가니까 자길 버리고 들어간게 아니고
    실종되었다는 걸로 생각이 바뀌어서?
    그럼 일단 자기폰을 손씨가 갖고있을테니 전화해보는게 맞지않나요?
    그것도 아니면 손씨폰에 부모님 전화번호로
    손씨 부모에게 전화해서 집에 왔는지 확인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이걸 다 생략하고 자기부모랑 친구 찾겠다고 한강으로?
    이건 어찌 생각하세요?

  • 145. ㅌㅌ
    '21.5.21 9:48 AM (42.82.xxx.97)

    그럼 알리바이가 성립이 안되네요
    만취상태라서 잤다는 말도 거짓이고
    블랙아웃이라는데 블랙아웃이 몇십분 블랙아웃이고 또 멀쩡하고..
    저도 필름 끊겨봤는데 몇시간 통으로 날라갑니다
    몇십분 블랙아웃이면 나머지 기억은 다 날텐데 통으로 기억안난다고 하고..
    말에 신빙성 자체가 없네요

  • 146. end
    '21.5.21 10:18 AM (180.67.xxx.163)

    만취해서 길바닥에서 자던 애들이..

    일어나자마자.. 내 폰 내놔.. 언제 만나서 바꿀래?

    이런 통화를 하는게 자연스러워보여요? ^^

  • 147. end
    '21.5.21 10:21 AM (180.67.xxx.163)

    부모는 안취해있었고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했거든요.

    그러니.. 혹시나해서 찾아나선거죠

    친구말대로 손씨가 괴로워했고 그 느낌이 수상했다면.. 아차싶었을테구요..

  • 148. ....
    '21.5.21 11:05 AM (180.70.xxx.31)

    요즘 아이들 핸드폰을 손에서 안놓는데
    깨서 집에 갈때까지 폰부터 챙겼을텐데 정민이 폰이라는것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동석자가 폰을 찾기 위해서라도 지 폰으로 전화 안해본다는건
    글쎄....................

  • 149. 00
    '21.5.21 11:31 AM (1.232.xxx.106)

    다 원글이 맞다고 치고
    택시에서는 아직 술에 취해
    전화해서 폰바꾸자고할 정신이 없었다.
    그럼 부모랑 한강에 나갈때는?
    이들가족이 한강에 간 이유는?
    원글말은 처음엔 손군이 자길 버리고 갔다고 생각하고
    화가나서 전화를 안했다는데
    그럼 한강에 간건 부모 뜻이라는거군요?
    한강에서
    손씨가 아직도 자고있다?
    그래서 직접가서 깨워야한다?
    그러면 자기폰을 갖고있을것으로 추정되는
    손씨에게 전화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받든 안받든 일단 전화를 하는게 보통 사람들 생각이죠.
    전화해도 안받으면
    아직도 한강 어디서 자는건가?
    혹시 집에 들어가서 자나?
    그러면 손씨 폰으로 손씨의 부모한테 전화해서
    집에 안들어갔냐?
    안들어왔다면
    우리애가 같이있다가 먼저 온것같은데
    그집 아이는 안들어왔다니 찾아봐야겠다.
    그러면서 다같이 찾으러가는게 순서같은데.
    손씨가 괴로워했고그 느낌이 수상했다?
    술김에 자살이라고 보시는건가요?
    그렇다면 더더욱 부모한테 빨리 연락하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지.
    자기네가 직접 자살로 추정되는 사람을 찾아나선다?

    전화로 뭘했고 데이터를 쓰고 안쓰고는 중요한게 아니고
    그 이후
    손씨 폰으로 자기폰에 전화 한번 안했다는게 이해불가.
    손씨 부모한테 연락안하고 아들 친구 찾겠다고
    자기네 부부가 한강에 가는것도 이해불가.

  • 150. 그쳐
    '21.5.21 12:01 PM (110.14.xxx.4)

    이게 딱 맞아요 너무 심플해서 사람들이 계속 의심하고 음모론 퍼트리고 필름 끊기게 한번이라도 술 먹어본 사람은 알거에요
    1,232 님이 의심할 내용들 모두 보면 그냥 술먹고 필름 끊기면 횡설수설 무슨 판단을 하겠어요?
    친구 부모가 손정민 부모에게 연락 안한게 제일 이상하긴 하는데 주변 엄마들 가끔 보면 내 애가 어디서 욕먹고 일커지는거 싫어서 자기선에서 마무리 하려고 하는 분들 있어요 두 엄마가 친해서 그럴 사이 아니라고 정민엄마가 인텨뷰인가 한거 봤는데 사람관계라는건 상대적인거라 그렇게 단정짓기도 힘들듯요..

  • 151.
    '21.5.21 12:32 PM (211.36.xxx.96)

    사람들이 이리 쉽게 선동되서 미쳐 날뛰니 개돼지 소리를 듣는다 싶어요 에휴

  • 152. ㅇㅇ
    '21.5.21 12:53 PM (58.78.xxx.72)

    원글님 쓸데 없는짓 하시네요
    저분들 어차피 안 들어먹어요 뭔 증거를 갖다줘도 계속 귀막고 눈막고 안믿어 빼액만 하고 있는데
    뭐하러 상대해줌
    자기들끼리 죽을때 까지 저러라고 해요
    오죽하면 지구가 평평하다 사람은 달에 간적 없다 이딴것도 믿는 사람 천지인데요
    방구석에서 친구가 죽였다고 믿든가 말든가 그리 살다가 죽으라고 냅둬요

  • 153. 00
    '21.5.21 1:14 PM (1.232.xxx.106)

    저는 방구석코난도 아니고
    술취해서 혼자 물에 들어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요.
    단 동석자나 그 부모의 행동이 너무 특이할 뿐.

  • 154. 친구
    '21.5.21 2:35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없어지고 핸폰이 바뀌었음 전화를 한다.
    이 쉽고빠르고 상식적인 방법 놔두고
    그새벽에 술취한 대학생 아들 손붙잡고 한강공원을 뒤진게 상식적으로 이해안가는데
    방구석코난이니 비웃는 사람들은 이해가나보죠?

  • 155. ...
    '21.5.21 2:36 PM (80.222.xxx.250)

    21.5.21 10:18 AM (180.67.xxx.163)
    만취해서 길바닥에서 자던 애들이..
    일어나자마자.. 내 폰 내놔.. 언제 만나서 바꿀래?
    이런 통화를 하는게 자연스러워보여요? ^^

    /////

    자연스러운 대화는 "너 어디야?"가 먼저겠죠.
    친구가 없어져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납치당했는지 모르는데 자기 기분 나쁜 것만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지는 않죠. 굳이 따지자면 그런 의식의 흐름은 싸이코패스에 가깝습니다. 이해관계가 없는데 동석자 옹호를 위해 쓰시는 글이라면 좋은 방향은 아닌 것 같아요.

  • 156. 00
    '21.5.21 3:27 PM (1.232.xxx.106)

    동석자 가족이 방구석에 조용히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으면
    오해도 안받고
    아무도 이 사건에 신경 안썼을텐데.
    그냥 취해서 자다가
    손씨 부모가 자기아들폰으로 전화해서
    그때 받았고 지금 자다 깼다고 말했으면
    그걸로 끝일텐데.ㅡ.ㅡ
    자기폰 갖고있을 손씨한텐 전화한통 안하고
    손씨 부모한테도 전화도 안하고
    엄마아빠아들이 직접 한강을 돌아다니고.
    남의아들 찾겠다고 새벽부터 부부가 애데리고 뭐하는건지.
    자살이 의심되면 경찰에 신고를 해야지
    자기네가 뭘 찾겠단건지 여러모로 신기함.

  • 157. ㅉㅉ
    '21.5.21 7:35 PM (116.36.xxx.165)

    원글이 신발넘 쉴드치느라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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