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눈에 익은 연기자이지만 이름은 모르는 중견 여자탤런트인데
연기를 참 무섭게(?) 잘 하네요~ㅎ
미스 몬테크리스토라는 드라마인데 오늘 첨 봤어요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지만 우와 무서워라...
예전에도 오늘 본 드라마랑 거의 똑같은 옷들, 헤어스타일, 액세서리를 하고
나와서 눈에 익었거든요
올림머리에 컬러플한 귀걸이,목걸이, 앙드레김 패션쑈에서나입음직스러운 화려한 옷들...
소리를 어쩜 그렇겨 속 울림통에서부터 지르는지 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거기에 눈까지 바르르~입도 씰룩씰룩...
역시 연기자들은 괜히 연기자가 아닌가봐요
비 오는 저녁, 김치부침개 먹으면서 내용은 1도 몰라도
30여분을 진짜 눈요기하며 잼나게 잘 봤네요^^
모처럼 일일 드라마를 봤는데요...
크루아상 좋아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21-05-20 20:47:55
IP : 114.203.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
'21.5.20 9:03 PM (168.126.xxx.46)하라 엄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ㅋ
전 그 배우 왠지 어색하던데...
연기를 못 한다는 건 아니고,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옷차림도 그렇고, 표정도 그렇고, 목소리 톤도 그렇고...
정말 앙드레김 패션쇼에나 나올 법한 옷들을 평상시에 입고 다니는 것도 어색해요.ㅋ2. ...
'21.5.20 9:14 PM (114.203.xxx.84)168.126님~
제가 본 탤런트가 그 탤런트 맞는거 같아요
오늘 한번 보는데도 얼마나 옷이 바뀌던지요...ㅎ
젊어보이던데 나이 든 역할이라그런가 살짝 어색한것도 있긴 한데
여튼 부들부들 연기하는게 하루이틀 쌓인 내공같진 않더라고요^^''3. 손발오글
'21.5.20 9:17 PM (218.232.xxx.78) - 삭제된댓글거리게 유치뽕짝 막장이다보니 연기자들도 몰입못하고 어색어색~~~~T.T
근데 막장 매력에 폭~~~ 결말을 꼭 보렵니다.
복수의 끝을~~~~4. .....
'21.5.20 10:12 PM (112.187.xxx.239)보는 눈이 다 이렇게 다르군요.
난 그 하라엄마 너무 어색하고 연기 너무 못한다 싶던데...5. 모처럼
'21.5.21 9:57 AM (118.221.xxx.123)ㅋㅋㅋ
모처럼 보셨는데 하필 어제 였군요.
어제는 특히나 그 하라엄마가 일갈성이 대~단했답니다.
저도 빨래개면서 봤는데 그 생각하면서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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