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처럼 일일 드라마를 봤는데요...

크루아상 좋아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21-05-20 20:47:55
얼굴은 눈에 익은 연기자이지만 이름은 모르는 중견 여자탤런트인데
연기를 참 무섭게(?) 잘 하네요~ㅎ
미스 몬테크리스토라는 드라마인데 오늘 첨 봤어요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지만 우와 무서워라...
예전에도 오늘 본 드라마랑 거의 똑같은 옷들, 헤어스타일, 액세서리를 하고
나와서 눈에 익었거든요
올림머리에 컬러플한 귀걸이,목걸이, 앙드레김 패션쑈에서나입음직스러운 화려한 옷들...

소리를 어쩜 그렇겨 속 울림통에서부터 지르는지 보다가 깜짝 놀랐네요
거기에 눈까지 바르르~입도 씰룩씰룩...
역시 연기자들은 괜히 연기자가 아닌가봐요
비 오는 저녁, 김치부침개 먹으면서 내용은 1도 몰라도
30여분을 진짜 눈요기하며 잼나게 잘 봤네요^^


IP : 114.203.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1.5.20 9:03 PM (168.126.xxx.46)

    하라 엄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ㅋ
    전 그 배우 왠지 어색하던데...
    연기를 못 한다는 건 아니고,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옷차림도 그렇고, 표정도 그렇고, 목소리 톤도 그렇고...

    정말 앙드레김 패션쇼에나 나올 법한 옷들을 평상시에 입고 다니는 것도 어색해요.ㅋ

  • 2. ...
    '21.5.20 9:14 PM (114.203.xxx.84)

    168.126님~
    제가 본 탤런트가 그 탤런트 맞는거 같아요
    오늘 한번 보는데도 얼마나 옷이 바뀌던지요...ㅎ
    젊어보이던데 나이 든 역할이라그런가 살짝 어색한것도 있긴 한데
    여튼 부들부들 연기하는게 하루이틀 쌓인 내공같진 않더라고요^^''

  • 3. 손발오글
    '21.5.20 9:17 PM (218.232.xxx.78) - 삭제된댓글

    거리게 유치뽕짝 막장이다보니 연기자들도 몰입못하고 어색어색~~~~T.T
    근데 막장 매력에 폭~~~ 결말을 꼭 보렵니다.
    복수의 끝을~~~~

  • 4. .....
    '21.5.20 10:12 PM (112.187.xxx.239)

    보는 눈이 다 이렇게 다르군요.
    난 그 하라엄마 너무 어색하고 연기 너무 못한다 싶던데...

  • 5. 모처럼
    '21.5.21 9:57 AM (118.221.xxx.123)

    ㅋㅋㅋ
    모처럼 보셨는데 하필 어제 였군요.
    어제는 특히나 그 하라엄마가 일갈성이 대~단했답니다.
    저도 빨래개면서 봤는데 그 생각하면서 웃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772 아파트산책로 자기개 밥 먹일 때 돌아다니지 말라는 노부부 10 민폐개부부 2021/05/19 3,436
1201771 대전 학원 매물 알아보려면 어디가 제일 많나요? 7 .. 2021/05/19 1,387
1201770 바이오더마 크렌징워터 쓰시는분 4 땅지맘 2021/05/19 2,252
1201769 고3 미적신청자가 90명이네요 19 고등 2021/05/19 6,778
1201768 임금체불로 신고했는데 2021/05/19 967
1201767 50대에 고생 아예 안하고 자란경우는 지금 30대후반 40대랑 .. 19 ... 2021/05/19 6,737
1201766 코인하시는 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7 g 2021/05/19 2,644
1201765 아들이 결혼 안하겠다고 하네요. 61 .. 2021/05/19 33,724
1201764 정민)관심있는 분 영상 한번 봐주세요. 7 whitee.. 2021/05/19 3,029
1201763 열심히 안살았던 순간들 넘 수치스러워요 11 ㅍㅍ 2021/05/19 5,301
1201762 일회용 커피숍컵 아아마실때 재활용하니 좋네요 29 2021/05/19 3,914
1201761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못 하나요? 19 고3 2021/05/19 17,014
1201760 잘 몰라서 여쭤요 아파트 전세 관련 16 크림빵 2021/05/19 2,767
1201759 1년에 딱 한번 들어 갈 수 있는 사찰 3 ... 2021/05/19 2,727
1201758 어느 오지라퍼의 후회 3 내코가석자 2021/05/19 3,901
1201757 미련 버리기 어떻게 해야할까요? 4 2021/05/19 2,287
1201756 걷기 운동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요 14 이클립스 2021/05/19 7,076
1201755 양쪽 부모의 마음 다 이해가 되는데 10 으이구 2021/05/19 3,260
1201754 오늘....조계사 근황 .JPEG 28 하아...... 2021/05/19 6,477
1201753 한강)토끼굴 고화질 영상. A가아니라 꼬맹이가? 15 ... 2021/05/19 7,213
1201752 자꾸 뭘 사요. 10 ㅇㅇ 2021/05/19 2,669
1201751 손과 손목을 치료해주는 전기찜질기가 있나요? 4 ..... 2021/05/19 1,401
1201750 디어마이프렌즈 윤여정이 입은 니트 상의 디어마이프렌.. 2021/05/19 1,590
1201749 갱년기. 등이 뜨거워요. 침대에 대자리 깔까요? 3 갱년기 불면.. 2021/05/19 2,841
1201748 손군 아버지의 심리 상태 추론 104 방구석코난다.. 2021/05/19 17,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