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맛난거 사거나 시키거나 해서 남편과 티비보며 한잔하며 먹는거요‥인생별거없잖아유
저는 오늘 스트레스와우울을 집에가는길 마트들러 모스카토다스티한병사고 냉채족발사고 기타장봐서 와서 씻고 와인한잔하는순간 날아갔답니다 남편이 30분도 안되어 들어오네요 근데 남편은 울면과유산슬을시켰네요 오늘도 우리는 이리 보내요 하루의끝이좋으면 다좋은거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장생활하면 하루의 클라이막스는 저녁이예요
직장인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21-05-20 20:29:44
IP : 125.182.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후아
'21.5.20 8:31 PM (223.62.xxx.28)저 같은 분 또 있네요. 회사생활 넘 힘들어요
2. 와
'21.5.20 8:34 PM (119.194.xxx.95)두 분이서 그렇게 많이 시켜서 다 드실 수 있나요?
3. 네
'21.5.20 8:36 PM (125.182.xxx.27)족발은 샐러드코너에서 산거라 양이작아요 유산슬과울면은 남편 이 다 클리어해주네요 저는 유산슬조금거듬
4. ..
'21.5.20 8:42 PM (117.111.xxx.56)너무 좋네요. 맞아요. 인생 별 거 없더라고요.
5. 에휴
'21.5.20 8:55 PM (119.196.xxx.74)맞아요.
일하고싶다가도..
돈은 생기지만 자유를 뺏기는 댓가죠..
의무없이사는것도 지루하고.
무의미하기도하고
.6. ..
'21.5.20 9:03 PM (182.212.xxx.94)인생은 고기서 고기다.
진리죠!7. ㅎㄹ
'21.5.20 9:03 PM (116.123.xxx.207)하루 또 잘보냈구나 하면서 저녁 후 맥주 한 잔 좋네요
8. ..
'21.5.20 9:37 PM (118.235.xxx.178)하루종일 힘들었는데 퇴근길에 우리딸이 먹고싶다는 로제떡볶이를 픽업해서 걸어가면서 딸이 좋아할 모습 생각하니까 행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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