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골목길에서 먼저 진입했는데
제가 먼저 진입 후 빠져나갈즈음에 맞은편에서 차가 두대가 오면서 멈췄습니다.
그위치에서 먼저 진입한 제차량이 빠지게 양보해줘야하는것 아닌가요?
창문열고 한다는소리가 뒤에 차까지 두대이니 제가 양보해야한답니다.
운전하면서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네요.
1. 운전할때는
'21.5.20 9:30 PM (188.149.xxx.254)그저 웃으면서 양보...기분 나빠도 양보.........그래야 교통 흐름이 원활해짐
속상한데...그래서 어쨌나요..2. 그럴때는
'21.5.20 9:31 PM (221.149.xxx.219)사이드 걸고 니가 빼라고 하시고 가만히 계세요
운전법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3. ...
'21.5.20 9:49 PM (119.64.xxx.182)같은 상황에서 저한테 막 빼라고 손짓하던 남자가 급기야 내려서 큰소리로 뒤로 빼라고 다가왔는데 조수석의 남편 보더니 꾸뻑 목례하고 가서 뒷차 정리, 자기 차 운전하던 와이프 내리라더니 자기가 차 뒤로 빼더라고요.
우리 남편 덩치가 좋고 근엄해 보이긴 해도 험상궂지 않은데...
남편이 그때 없었으면 어쩌려 한걸까요?4. 차량
'21.5.20 9:53 PM (58.235.xxx.5)제가 나가려면 그차가 제왼쪽으로 왔다가 제가 나가면 후진했다가 진입해야하니 그게 싫은거죠.
그래도 밤이라 라이트 켜고 제가 먼저 진입했는데 굳이 제길을 막고 서서 본인 뒤에 차량까지 두대이니 제가 양보해야한다는 소리를 해야하나요.
차 오는거 보이면 두대 지나갈 부분에서 멈춰서 먼저 진입한차량이 빠지길 기다려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런경우 황당해서...5. ㅇㅇ
'21.5.20 10:06 PM (116.41.xxx.202)인내심 강한 자가 이깁니다.
차 빼세요. 한 마디만 하고 끝...
아무 것도 안하고 5분만 버티면 상대편이 차 뺍니다.
소리지르거나 말거나 창문 닫고 문 걸어잠그고
라디오 큰 소리로 틀어놓는 것도 도움이 돼요.
경우 없는 운전자들한테 백전백승입니다.6. 그래서
'21.5.20 10:34 PM (188.149.xxx.254)누가 비켰나요?
7. ...
'21.5.20 10:51 PM (1.231.xxx.128)원글님이 거의 다 나왔으니 나중 들어온 차가 빼야죠 그 차들은 후진이 먼길 온 원글님보다 아무래도 짧잖아요
후진이 편한쪽이 빼주는게 좋죠8. 차량
'21.5.20 11:00 PM (58.235.xxx.5)적은대로 상대방이 혼자 화내면서 얘기하고
본인이 차 옆으로 비켰어요.9. wii
'21.5.21 2:34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저도 어릴때 뒤에 차도 없었는데 그러길래 내가 진입한거 뻔히 보고 기다리지 않고 들어온 아저씨가 빼셔야죠. 하고 사이드 채우고 책봤어요. 나 시간 많고 뺄 마음없어 하고요. 길길이 뛰면서 난리치다 결국 상대가 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