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10년 타다가 이번에 남편이 22년간 고생했다고(인정ㅠ) 외제차로 바꿔줬는데
그사이 차가 엄청나게 좋아졌더라고요.
통풍시트는 생각보다 시원한지 모르겠고
열선핸들이랑 크루즈기능, 헤드업 디스플레이 (앞 유리에 속도표시되는거 넘 신기)가 좋은데
그 중 크루즈가 넘 요긴해요.
처음엔 적응하느라 힘들었지만 지금은 근처엘 가더라도 그 기능을 꼭 씁니다.
앞아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해주고, 차선 이탈도 방지해주니 사고를 훨씬 줄여줄것 같아요.
새것이 좋긴 좋구나~~~~느낍니다.
퇴근시간만 기다리며 한번 적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