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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탄소년단 잘 아시는 분들 ,

무슨일인지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21-05-20 16:29:53
어떤 글을 읽다가 처음들어보는 내용이 있어서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275921&page=1

지민이 사촌이신 분 글 댓글 중간 쯤 보면

전에 매니저가 방탄을 때리려고 폼을 잡다가 팬들에게 들켜 혼이났다는 대목이 있어요.

정말 그런적이 있었나요?

이게 무슨 일인지....
IP : 122.37.xxx.13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1.5.20 4:30 PM (122.37.xxx.13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275921&page=1

  • 2. ㅇㅇ
    '21.5.20 4:33 PM (39.7.xxx.93) - 삭제된댓글

    어디 야외에서 촬영하고 가건물 같은 대기실로 멤버들이 줄지어 들어가는데 입구에 있던 매니저 같은 사람이 손 바닥 처들고 때리는 시늉을 했어요
    그 멤버가 누군진 모르겠는데 움찔 하는 모습까지 보였고요

  • 3. ...
    '21.5.20 4:35 PM (112.220.xxx.98)

    헐...이런일이 있었나요?

  • 4. ㅇㅇ
    '21.5.20 4:37 PM (39.7.xxx.93) - 삭제된댓글

    그게 아마 팬이 찍은 직캠이었을거예요. 화질도 별로 좋지 않고 뒷모습이라 멤버 누군지는 모르겠더라고요

  • 5. 영상
    '21.5.20 4:38 PM (218.53.xxx.6)

    영상 본 적 있는데 뒷배경에 나와 있는 거 팬들이 보고 제보했고 그래서 그 매니저 내보내신 걸로 알아요. 좀 초창기 2015년 이전이던가 그래요.

  • 6. ....
    '21.5.20 4:42 PM (121.140.xxx.149)

    지금은 상전 모시듯 모실텐데요.
    방탄 멤버 위상에 그까이꺼 매니저죠..

  • 7. 와...
    '21.5.20 4:42 PM (122.37.xxx.131)

    충격이네요...
    종종 아이돌들 키우는 기획사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반말에 윽박지르는 사람들 있다는 기자들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방탄도 그랬다는거죠...

    아...속상해요..
    초창기 메이져 기획사에 눌려 제대로 공연도 못해보고 얼마나 위축되어 있었을 때인데...

    정말 못된인간...

  • 8. . .
    '21.5.20 4:53 PM (120.142.xxx.193) - 삭제된댓글

    정국이였을거에요 ㅠ

  • 9. 77
    '21.5.20 4:55 PM (211.107.xxx.176)

    저도 그 영상 봤어요.
    움찔했던건 정국이같고, 그 아일 감싸던건 태형인지 진인지 그래보였는데.
    딱 한 번 본 그 영상이 너무나 가슴이 아팠고 잊혀지지가 않아요.
    정말 애기애기하던 뒷모습이 어찌나 안쓰럽던지 ㅠㅠ

  • 10. 세상에
    '21.5.20 4:59 PM (59.20.xxx.213)

    그런일이 있었어요? 못되쳐먹은 매니저? 같으니
    지금 같으면 우러러볼 방탄인데ᆢ
    우리 아그들 불쌍해라 상상만으로도

  • 11. 뒤에
    '21.5.20 5:03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아주 작게 나왔던 걸로 기억해요
    그 당시엔 매니저 교체하고, 그 분은 다른 직책으로 돌린걸로 알고있어요. 지금은 모르고요.

  • 12. ㅇㅇ
    '21.5.20 5:07 PM (39.7.xxx.93) - 삭제된댓글

    초반에 정국이 생일 몰카도, 무대 연습 끝난 후 대시실에서 매니저?가 정국이 안무 제대로 못했다고 야단치는 설정이었잖아요.
    정국이 열중쉬어 하고 고개 숙이고 있고
    매니저가 ‘왜 내가 너때문에 방송국 사람들에게 죄송하다 해야 해’ 라는 말을 했어요
    그게 몰카 설정이긴 했지만 평소 전혀 없는 일 였을거 같진 않아서 보기가 힘들더라고요.
    생일 케익 들고 들어가서 몰카라고 하고 난 뒤에 정국이가 서럽게 울어서, 그때 고딩이었을텐데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그때 몰카 하는 와중에 괜찮아 담에 잘 하면 돼. 라몈서 위로한게 진이었고요.

    팬심에 마음 아프지만, 아이돌들 신인때 그런 대접이 아마 그들 세상에선 당연할걸요. 어린 연습생들, 신인들 안쓰러워요

  • 13. ....
    '21.5.20 5:24 PM (27.177.xxx.68)

    정국이에게 그런 시절이 ㅜㅜ
    지금 모습으로 봐서는 아티스트 완전체이구먼...
    경복궁 다이너마이트 정국이로 방탄입덕 했기에
    제 최애는 정국입니다.

  • 14. 정국이
    '21.5.20 5:33 PM (122.37.xxx.131)

    정말 쪼꼬만 시절 보면 그냥 무장해제
    미소가 퍼지죠.

    아후....방탄을 보면 지금 잘돼서 그러지
    어릴때 얼마나 고생했냐싶어서...ㅠ
    고생했지만 튀거나 삐뚤어진 멤버가 어쩜 하나도 없나 신기할 따름이에요.

    지금보다 더 순둥이었을 아이들에게 그랬다니
    잠시 부모마음이되어 살의가 다 느껴지네요.

  • 15. ㅇㅇ님
    '21.5.20 5:42 PM (122.37.xxx.131)

    저도 그 영상 보고 첨엔 놀랐는데

    나중에 앞뒤 분위기를 보니
    정국이가 늘 모범적으로 잘했고 그런게 첨이라 많이 놀란걸로 이해했어요.

    야단치는 소리 처음에 RM인줄 알았는데 매니저였고
    촬영하는걸 자기들끼리 아는 상태라 과장되게 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과정이랑 정황을 보면 막내 온탑이라고 정국이도 성실 열심인 사람으로 형들이 어지간히 기안죽게 케어한 티가 나더라구요.

    어느 영상보니 미미카 나눠갖는 대목에서 진이 좋은 아이템 정국이 주고싶어하니까 다섯째 지민이가 주먹쥐고 버텨서서 형! 또 정국이에게 그거 줄거면 나 정말 마음 상할거에요! 그러는데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 16. ㅇㅇ님
    '21.5.20 5:42 PM (122.37.xxx.131)

    미미카-->미니카

  • 17. 그때
    '21.5.20 5:43 PM (103.51.xxx.83)

    아미들한테도 함부로했던. 그매니져인가 싶네요...

  • 18. 하이고
    '21.5.20 5:44 PM (122.37.xxx.131)

    아미들에게도 그랬다니 ...할 말이 없네요.

  • 19. ㅇㅇ
    '21.5.20 7:24 PM (218.237.xxx.203)

    다른 가수들도 무명일때 맞기도 하고 그랬다는 얘기 하잖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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