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관계 다 별로 그냥 그래졌어여.

인생이란 조회수 : 4,260
작성일 : 2021-05-20 14:59:14

예전에 집착뿐 아니라 그냥 되게 중요했었는데

이제 그냥 그래졌어여. 못마땅하면 그냥 손절

다 과도기인거겠죠..


IP : 211.114.xxx.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 들어
    '21.5.20 3:00 PM (211.206.xxx.180)

    에너지가 주니 선택적 집중하게 돼요.
    생각만 해도 재미없고 말많아 피로한 사람은 멀리하게 되네요.

  • 2. ㅇㅇ
    '21.5.20 3:02 PM (1.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도 기피1순위
    자기얘기만 하는 사람
    매사 부정적이고 하소연만 하는 사람

  • 3. 00
    '21.5.20 3:06 PM (211.114.xxx.80)

    저도 부정적이고 하소연 잘 하는데 사회화되면서 많이 줄었어여.
    아예없애버려야지
    편하고 즐겁게 살아요~!

  • 4. 나이먹으니
    '21.5.20 3:28 PM (110.12.xxx.4)

    인간관계의 핵심을 꽤뚫은 거죠.
    부질없다는거
    다들 자기말만 한다는거
    손해는 절대 안보려고 한다는거 오직 이사람에게서 이익만을 얻기 위해서
    그래서 나도 지갑도 닫고 귀도 닫아 버렸어요.
    내시간도 타인을 위해서 쓰지 않아요.
    나한테 하는 만큼 조금 더

  • 5. ㅁㅁㅁㅁ
    '21.5.20 3:37 PM (119.70.xxx.198)

    맞아요 자기얘기만하느 사람
    매사 뭐가 싫다는 사람

  • 6. ..
    '21.5.20 4:13 PM (124.5.xxx.75)

    다른사람 이야기하는거요

  • 7. ㅁㅈㅁㅈ
    '21.5.20 4:34 PM (222.237.xxx.132)

    나이 먹으니
    인간관계의 핵심을 꽤뚫은 거죠.
    부질없다는거 2222

  • 8.
    '21.5.20 5:00 PM (106.101.xxx.107)

    나이들수록 질투많거나 몰염치하거나 의리없는
    지인들은 손절하려구요 남는게 많진 않지만
    가치있는 지인에 잘해주려구요

  • 9. ..
    '21.5.20 5:56 PM (124.53.xxx.159)

    나이 먹을소록 또래가 편하더군요.

    근데 60대 이상인 분들 중
    꼭 연하랑만 어울리려 하고
    자기 또래는 드러나게 기피하고
    아무리 젊어 보이려 애써도 대화하다 보면
    세대차 느껴지고 또 조심스럽기도 하고 그렇던데
    왜그럴까요?

  • 10. ....
    '21.5.21 2:26 AM (39.124.xxx.77)

    절실하게 깨달았네요. 최근 몇년..
    내 에너지를 써도 아깝지 않은 사람만 만나야겠단 생각.
    그외에는 차라리 쉬거나 다른걸 하는게 더 나은 판단인것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032 6시가 다가옵니다 24 다이어터 2021/05/20 6,016
1202031 모든 애들은 부모한테 막대하고 갑질하나요? 11 Ccc 2021/05/20 3,312
1202030 북한에서 만약에 태어났으면 탈북 할수 있는 성격이었을것 같으세요.. 18 ... 2021/05/20 2,629
1202029 한강 의대생 휴대폰 사용내역으로 알수있는 친구 68 ??? 2021/05/20 7,163
1202028 희망급식바우처 3 채리엄마 2021/05/20 1,373
1202027 씽크대 어디서 새는지 모르겠어요 4 대체 2021/05/20 1,125
1202026 이고진 E07 에러가 뭔가요?ㅠㅠ 1 ... 2021/05/20 2,149
1202025 "마지막 기회 줘야" 4번째 음주운전에도 집유.. 8 뉴스 2021/05/20 2,497
1202024 이메일 오면 알림 오는 거 설정되나요 1 ㅡㅡ 2021/05/20 712
1202023 말기암 보아 오빠 "스트레스로 암 걸렸다, 인생 즐겁게.. 37 건강 2021/05/20 30,327
1202022 운동화는 예쁜 브랜드가 정해져 있나봐요 6 ㅇㅇㅇ 2021/05/20 5,044
1202021 종합소득세 잘 아시는분 14 해피써니 2021/05/20 2,909
1202020 오늘 이사하다 사다리차에서 옷장이 떨어졌어요 33 이사 2021/05/20 21,405
1202019 기아 주가 무슨일 있나요? 5 때인뜨 2021/05/20 4,365
1202018 자랑하는 친구때매 힘들다는데.. 17 저희애 2021/05/20 5,277
1202017 방탄소년단 잘 아시는 분들 , 14 무슨일인지 2021/05/20 2,885
1202016 오세훈의 강력한 부동산대책..'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나온다 5 .... 2021/05/20 1,791
1202015 자꾸 가르치고 싶고 아는척 하고 싶어져요. 23 2021/05/20 5,132
1202014 자연취는 농약을 안한건가요? 4 나물 2021/05/20 1,097
1202013 우리 삶은 거의 다 운이지 않나요? 26 결국 2021/05/20 7,573
1202012 칭찬 받는걸 좋아하는 아이 사랑 2021/05/20 724
1202011 세시반정도에 샌들 2종 판 채널 ㅠ 3 아아 2021/05/20 2,332
1202010 꾸질한데 내손에 딱 맞는 물건. 6 ........ 2021/05/20 2,359
1202009 2박3일 집나가고 싶어요. 12 좋은 장소 2021/05/20 2,454
1202008 양쪽 수리비 200이하면 할증은 똑같다는데... 10 자차수리? 2021/05/20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