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의 고비

Giyu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21-05-20 10:07:01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본인이 생각했을 때
인생의 고비라고 생각되는 경험을 하신 적이 있다면
경험담 알려주세요~

보통은 40대 전후에 한 번쯤은 오는 것 같은데
극복하신 스토리도 부탁드립니다!
IP : 27.177.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o
    '21.5.20 10:12 AM (110.70.xxx.135)

    전 현재진행중입니다.

    건강하세요~
    건강관리 소홀해서 중병이드니 암것도
    할수가 없고....치료마치고 한텀쉬어가고 있는데
    불안감에 미래를 설계할수 없어요.

  • 2.
    '21.5.20 10:14 AM (220.116.xxx.31)

    건강만 잃지 않으면 40대는 얼마든지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나이입니다.
    용기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소중한 단어인 줄을 그때 저는 처음 깨달았습니다.

  • 3. 비오는날
    '21.5.20 10:19 AM (180.71.xxx.109)

    48세에 유방암걸렸어요
    병원믿고 표준치료 끝나고나니
    다시 소중한 일상을 찾게되네요
    그전보다 운동 식이 신경쓰며 관리하고 있어요
    전화위복으로 생각하며 삽니다^^

  • 4. 병이군요...
    '21.5.20 10:19 AM (124.49.xxx.61)

    관리 잘해야겠어요..

  • 5. 봄날
    '21.5.20 10:44 AM (121.168.xxx.26)

    여기에 글 올리고 있지만
    몸이 아파진 게 제일 큰 고난이자 고비지요.
    이젠 100% 완치나 수술 흔적 없이 되돌아갈 수 없어요.
    원하든 원하지않든 사고를 몸이 다 기억하고 있으니 정신도 '완전히' 극복되지 못할 거예요.
    다만 이 정도에 그친 것에 감사할 뿐.

  • 6. 원글이
    '21.5.20 11:19 AM (27.177.xxx.157)

    다들 건강을 말씀해주셨네요
    앞으로 건강 관리 잘 하겠습니다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110 같이 삽시다 김청 11 ... 2021/05/20 6,416
1197109 노화 정도의 판단은 미용실 거울이 좋네요.. 4 .. 2021/05/20 4,102
1197108 당근마켓 관련 사기꾼 17 기분나쁜이 2021/05/20 4,330
1197107 아시아 유럽 다 가고싶어요 11 2021/05/20 2,513
1197106 향수가 펌핑이 안되요 2 향수 2021/05/20 1,777
1197105 제 2회 전라도 사투리 경연대회 8 ... 2021/05/20 2,149
1197104 26세,남.림프종 15 급질문 2021/05/20 4,360
1197103 10대들이 마약성 진통제 흡입이라니.. 6 ... 2021/05/20 4,488
1197102 정말 언어는 어려서 배워야하나봐요 5 ,,, 2021/05/20 3,149
1197101 문대통령, 오늘 알링턴 묘지 헌화로 방미일정 시작 4 ㅇㅇㅇ 2021/05/20 1,354
1197100 어떻게 전두환을 사형시키지 않았을까요.. 16 ... 2021/05/20 2,596
1197099 새 차 크루즈 기능 참 좋네요. 9 .. 2021/05/20 3,591
1197098 기독교인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2 .. 2021/05/20 2,263
1197097 인테리어 잘 아시는분~ 4 2021/05/20 1,713
1197096 대천이나 보령근처 2 살자 2021/05/20 1,599
1197095 다이어트시 몇칼로리 먹어야될까요? 10 아효 2021/05/20 2,338
1197094 '위하여' 어제 개그맨특집 을 다시보기하다가 먹먹해지네요 1 불후의 명곡.. 2021/05/20 1,308
1197093 野 대권주자 '최재형 카드' 급부상…崔 "입장 얘기할 .. 6 ㄴㅅ 2021/05/20 1,850
1197092 오월의 청춘 ㅠㅠ 10 우오어 2021/05/20 4,777
1197091 우리 엄마는 나를 강하게 키우셨다고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 14 ㅇㅇ 2021/05/20 3,955
1197090 양념된 돼지껍데기 어떻게 조리하나요? 5 ㅇㅇ 2021/05/20 1,221
1197089 6시가 다가옵니다 24 다이어터 2021/05/20 6,117
1197088 모든 애들은 부모한테 막대하고 갑질하나요? 11 Ccc 2021/05/20 3,403
1197087 북한에서 만약에 태어났으면 탈북 할수 있는 성격이었을것 같으세요.. 18 ... 2021/05/20 2,720
1197086 한강 의대생 휴대폰 사용내역으로 알수있는 친구 68 ??? 2021/05/20 7,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