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대인의 수명은 얼마나 연장될 수 있을까요.

.... 조회수 : 2,780
작성일 : 2021-05-20 06:00:06
기사를 보니 흥미롭네요.
세계 헬스케어 시장 규모가
반도체 자동차 합친것보다 크다네요.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팔 오러클 등등
잘나가는 IT 기업들이 바이오산업에 다 뛰어 듬
노화 억제와 수명연장에 도전

오래살아도 건강하게 오래살아할텐데 말이죠
질이 떨어진 긴 수명은 오히려 힘들겠죠.
노인분들보면요.
IP : 175.223.xxx.1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없고
    '21.5.20 6:13 AM (39.7.xxx.98)

    돈없고 오래사는건 재앙이죠

  • 2. 제발
    '21.5.20 6:54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다 실패했음 좋겠어요. 인간이 지구 최악의 바이러스 아닌가요

  • 3. 수명만연장
    '21.5.20 6:58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산소호흡기 끼고 심장만 뛴다고 생명연장이 아니잖아요
    삶의 질도 연장이 아니라면 의미 없다 생각되어요

  • 4. 제발
    '21.5.20 6:59 AM (175.119.xxx.110)

    다 실패했음 좋겠네요. 인간이 지구 최악의 바이러스 아니던가요. 범죄자 등 극악무도한 것들도 오래살텐데 사회적으로도 문제.

  • 5. ㅇㅇ
    '21.5.20 7:12 A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

    돈 있는 사람만 수명연장 과학을 이용할 수 있겠죠.

  • 6. ㅡㅡㅡ
    '21.5.20 7:18 AM (70.106.xxx.159)

    그렇죠
    부자들이 오래살겠죠

  • 7. dd
    '21.5.20 7:2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백세시대라지만 여든 넘으니 현저하게
    기력떨어지시고 아픈곳도 많이 생기구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해요
    숫자만 늘리는건 의미없다봐요

  • 8. 준맘2
    '21.5.20 8:10 AM (220.72.xxx.177)

    건강수명은 60대 초반이란 기사를 봤어요 ... 오래살지만 골골대며 아프면서 꾸역꾸역 사는거죠.. 수명쟈체는 중요하지 않는듯요 ... 건강수명을 늘리는게 중요하지..

  • 9. 희미한기억네
    '21.5.20 8:11 AM (42.191.xxx.58)

    80년대 중학교시절 사회선생님이 지구상에 인구가 60억에 도달하면
    과포화로 인류에 재앙이 닥칠거라고 하셨던거 같아요.
    지금 인구72억인데 여기에 더 생명연장이라...

  • 10. 요즘은
    '21.5.20 9:03 AM (175.208.xxx.235)

    요즘은 그래도 80대까지는 남의 수발 안받으며 사시는거 같아요.
    양가 모두 80대이신데 아직까지는 두분이서 병원 다니시고 밥 해드시고 사시네요. 너무 감사한일이고요.
    90대인데도 혼자 사시는 노인분들 꽤 있고요 우리세대는 정말 90대까지 그렇게 살거 같아요.
    요양원은 100세부터 가는 시대.

  • 11.
    '21.5.20 9:20 AM (220.116.xxx.31)

    몇년전에 교육방송에 본 장면인데,
    머리에 어떤 전자선들을 연결 해서
    팔 없는 이의 팔 있던 자리에 연결한 가짜 팔을 자기 팔처럼 생각으로 움직이게 하는 그런 기술 연구 장면을 보았습니다.
    과학과 의료 기술은 우리가 아는 이상으로 큰 진전을 보고 있는 지도 몰라요.
    당장 코로나 백신만 해도 몇년전 같으면 개발에 서너해가 걸릴 일이었는데 급하니까 일년 안에 몇 개 연구소와 제약회사에서 금방 만들어 냈잖아요.
    인간 수명과 신체 기능 개선은 생각 이상 빨리 진행 될 것 같아요.
    우린 환경과 공기질과 바다 해양 생태계 보호에 먼저 신경을 써야 할 듯요. 지구환경이 인간의 늘어난 수명을 따라잡지 못하면 그게 더 지옥 일 듯 해요

  • 12.
    '21.5.20 9:40 AM (219.240.xxx.130)

    머스크랑 뇌에 칩심는거 연구중이잖아요 원숭이 실험도 했고
    안락사 인정해줍시다
    제발 안락사 하게해주세요

  • 13. 아니죠
    '21.5.20 10:06 AM (112.164.xxx.107) - 삭제된댓글

    전에는 호수끼고도 무조건 살렸는데
    요즘은 생명연장 안하는 분위기잖아요
    그냥 살만한 사람답게 오래 살게 ㅡ하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85세정도에 혼자 사는 사람 많아요
    여기는 엄살 부리는 부모님을을 많이 두신거 같고요
    우리시어머니도 88세까지 혼자 사시다 일년 병원 생활 하시고 가셨어요
    올해 79세 친정엄마도 누구도움없이 사시고요
    나물 해러 다닌다는거 잔소리 잔뜩해놓고

    남에게 의타심 가진 부모들이 많아서 그렇지 실상은 85세정도까진 사는데 무리 없어요
    제가 가게를 해서 어른들을 많이 보는데 그렇더라고요

  • 14. ...
    '21.5.20 11:02 AM (220.116.xxx.18)

    전 요즘 인간이 지구에 살면서 장악할 자격이 있는 동물종인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갈수록 도태되어도 변명도 안되는 동물같아서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면서 인간 서로서로 핍박하고 죽여가면서 인간이 오래살아봐야 인간세계 자체에도 득될것도 없어보여요

  • 15. ㅁㅁㅁㅁ
    '21.5.20 11:43 AM (119.70.xxx.198)

    오래살고싶음 사람은 오래살게 놔두고
    안락사 필요한 사람들은 제발 안락사하게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062 양념된 돼지껍데기 어떻게 조리하나요? 5 ㅇㅇ 2021/05/20 1,127
1201061 6시가 다가옵니다 24 다이어터 2021/05/20 6,018
1201060 모든 애들은 부모한테 막대하고 갑질하나요? 11 Ccc 2021/05/20 3,314
1201059 북한에서 만약에 태어났으면 탈북 할수 있는 성격이었을것 같으세요.. 18 ... 2021/05/20 2,632
1201058 한강 의대생 휴대폰 사용내역으로 알수있는 친구 68 ??? 2021/05/20 7,164
1201057 희망급식바우처 3 채리엄마 2021/05/20 1,373
1201056 씽크대 어디서 새는지 모르겠어요 4 대체 2021/05/20 1,129
1201055 이고진 E07 에러가 뭔가요?ㅠㅠ 1 ... 2021/05/20 2,158
1201054 "마지막 기회 줘야" 4번째 음주운전에도 집유.. 8 뉴스 2021/05/20 2,498
1201053 이메일 오면 알림 오는 거 설정되나요 1 ㅡㅡ 2021/05/20 713
1201052 말기암 보아 오빠 "스트레스로 암 걸렸다, 인생 즐겁게.. 37 건강 2021/05/20 30,331
1201051 운동화는 예쁜 브랜드가 정해져 있나봐요 6 ㅇㅇㅇ 2021/05/20 5,047
1201050 종합소득세 잘 아시는분 14 해피써니 2021/05/20 2,913
1201049 오늘 이사하다 사다리차에서 옷장이 떨어졌어요 33 이사 2021/05/20 21,409
1201048 기아 주가 무슨일 있나요? 5 때인뜨 2021/05/20 4,366
1201047 자랑하는 친구때매 힘들다는데.. 17 저희애 2021/05/20 5,279
1201046 방탄소년단 잘 아시는 분들 , 14 무슨일인지 2021/05/20 2,885
1201045 오세훈의 강력한 부동산대책..'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나온다 5 .... 2021/05/20 1,797
1201044 자꾸 가르치고 싶고 아는척 하고 싶어져요. 23 2021/05/20 5,133
1201043 자연취는 농약을 안한건가요? 4 나물 2021/05/20 1,103
1201042 우리 삶은 거의 다 운이지 않나요? 26 결국 2021/05/20 7,577
1201041 칭찬 받는걸 좋아하는 아이 사랑 2021/05/20 724
1201040 세시반정도에 샌들 2종 판 채널 ㅠ 3 아아 2021/05/20 2,334
1201039 꾸질한데 내손에 딱 맞는 물건. 6 ........ 2021/05/20 2,362
1201038 2박3일 집나가고 싶어요. 12 좋은 장소 2021/05/20 2,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