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부터 잠수네로 원서읽기, 집중듣기, 흘려듣기 꾸준히 했는데 3시간은 못채웠어요
영어학원은 2학년때 7개월, 3학년때 5개월 정도 총 1년 남짓 다녔어요.
마음은 엄마표로 아이와 원서읽기를 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요. 아이가 열심히 하는 아이가 아니거든요.
청담 테스트를 보니 ec4가 나왔고 상담 선생님 말로는 영어 학원 다닌 경력에 비해 잘 나왔다고 등록하라는데
고민이에요. 아이 실력은 여기는 학군지라서 늦은 감이 있는거 같아요.
제가 듣기로는 청담 중간정도 레벨로 들어가서 마스터 하면 좋다지만 그건 영유 나오고 타고난 아이들 얘기겠죠?
sr 테스트는 올 2월에 2.9 정도 나왔어요.
집중듣기도 하고 간간히 원서 읽히고 디브디는 하루 1시간 이상씩 보는데 잘 늘지가 않는거 같아요
아이의 실력을 그냥 인정하고 청담 등록해서 다니는 것이 맞을까요?
다른 친구들은 어찌 그렇게 레벨이 높게 나올까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런 레벨이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