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이 따기에 대체로 쉬운 자격증 뭐가 있나요?
따기 힘든 만큼 따고 나면 취업은 잘 되는가보네요
1. 글쵸
'21.5.19 3:22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힘들수록 취업이 잘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
'21.5.19 3:22 PM (175.192.xxx.178)요양보호사요
3. ㅇㅇ
'21.5.19 3:25 PM (106.102.xxx.67)요양 보호사 바로 취업
4. ....
'21.5.19 3:25 PM (221.157.xxx.127)요양보호사비추 똥기저귀 갈아야 ㅜ
5. ..
'21.5.19 3:26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조무사 따기 쉬워서 소지자가 넘쳐나기 때문에
의사들이 굳이 40대 안 써요.
한의원 가서 좋다는 사람은 취향에 맞을 뿐
조무사들이 기피하는 과예요.6. ...
'21.5.19 3:28 PM (222.236.xxx.104)차라리 간호조무사는 해도 요양보호사는 진짜 별로인것 같아요 ..가족요양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는데 그건 진짜 아무나 못해요 .. 윗님말씀대로 똥기저귀 다 갈아야 되는데..ㅠㅠ 거기다 치매 환자들까지 다 돌봐야되구요 ... 실습 다녀와서 .저희 아버지 보니까 아버지는 정말 병간호하기 쉽더라구요..ㅠㅠ 저희 아버지가 뇌경색환자였거든요
7. ..
'21.5.19 3:35 PM (210.92.xxx.123)요양보호사는 조선족들이 하는 삼디업종같아요.장난 아닐듯
8. ...
'21.5.19 3:37 PM (1.242.xxx.109)요즘 젊은 사람 선호 많이해서 간조 따도 취업 쉽지 않습니다.
1년 준비하는 것치곤 취업도 별로. 페이도 별로(최저보다 조금 더 줌) 근무시간 길고.( 야간진료. 휴일진료)
여튼 별로예요.
요양보호사는 더더더 별로.9. 주둥이가
'21.5.19 3:38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윗분?
말을해도 조선족이나 하는
3D업종이라뇨...
요양보호사님께 제가 다 민망합니다.10. 조무사도
'21.5.19 3:39 PM (175.114.xxx.245)요양보호사도 요즘 넘쳐납니다ㅡ
학원도 너무 많아요. 이런건 안하는거로~~~11. ..
'21.5.19 3:41 PM (180.83.xxx.70)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든이 힘들다고 하면 어떡해요...
12. 놉
'21.5.19 3:43 PM (175.120.xxx.167)간호조무사 취득이 힘들다고 하면
직장생활 더럽고 치사해서 못다녀요...13. 요양보호사
'21.5.19 3:47 PM (124.53.xxx.159)정말 비위좋아야 한다고 하네요.
애기들 똥은 냄새나 덜하지 노인들은 아주....
그거때문에 학원비 내놓고 나중에 포기한 사람 둘이나 있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긴 했으나 안하는 사람들 많고도 많아요.14. ...
'21.5.19 3:49 PM (58.148.xxx.69)간호조무사 쉽지 않고 일도 힘들고 급여는 최저입니다만.
직장생활 더럽고 치사해서 못다니면
간조는 더 못다녀요.
그리고 좋은 일자리가 드문것도 간호조무사 취업자리 입니다.
설마 동네 데스크에서 앉아있는 모습만 보고 쉬워보인다고
생각하는거면 차라리 마트 캐셔하세요.15. 미미
'21.5.19 3:54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베이비시터
16. .....
'21.5.19 4:00 PM (211.36.xxx.61)엄마가 아빠가 아프셔서 재가요양사 하려고
요양보호사 따서 아빠만 간병하고 더 이상 안하시는데
얼마전 제가 요양보호사 따려고 하니까
일반인들 돌보는것 힘들다고 절대 절대 잘대 절대 절대 하지 말라고 합니다.17. ㆍㆍ
'21.5.19 4:23 PM (210.113.xxx.12)간호조무사가 따기 어렵다는 사람은 다른 자격증은 더더 못따죠. 그보다 쉬운 자격증은 운전면허 정도
18. ㅇ
'21.5.19 4:34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20년 전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려고 하다가 어찌하다 마무리 단계에서 무산됐어요
그 10여년후 시부모 간병하면서
그때 못 따길 잘 한거다 했어요.
정말 못할 일이 간병인...
그때 자격증 땄으면 지금 그쪽에서 일하고
있었을까요? 생각하면 너무 싫어요.19. 그럼
'21.5.19 4:39 PM (117.111.xxx.219)급식조리사는 어떨까요? 일의 강도는 쎄다하고 구성원들 간에 갈굼도 엄청나다는 얘기는 있지만, 대상이 학생들이니 아픈 사람 상대하는 것보단 즐거울 듯 합니다.
음식하는거 좋아한다면 더 좋겠구요.
이 일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내년에 지원해 볼까하는 사람이라서요.20. 요양보호사
'21.5.19 4:43 PM (220.73.xxx.22)자격증 따서 일하는 친구 얘기 들어보니
시급 만원에 늙고 병든 할머니네 잡일 다 해주는...
파출부든데요21. 따기
'21.5.19 4:44 PM (118.235.xxx.167)쉬운건 그만큼 따는 사람이 많다는거..그리되면 일은 고되고 대접은 엉망입니다..
22. 급식 조리사도
'21.5.19 4:46 PM (220.73.xxx.22)요리가 아니라 노가다 .. 위험하기도 하고 ..
요리 실력보다는 체력이 필요할 둣요
가진 재산 다 쓰고 기초생활 수급자 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23. 기초생활수급자
'21.5.19 4:48 PM (220.73.xxx.22)기초생활수급자가 요양보호사나 급식조리사보다 나은 것 같아요
있는 재산 다 처분해서 쓰시고 기초생활수급자 요건에 맞춰 보세요24. 급식조리사요?
'21.5.19 5:1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친척언니부부가 20년 넘게 식육식당 하다 접고 근처 대학급식도우미 했는데 대학조리실은 노동강도가 또 다르대요.
완전 노가다에 허리.팔. 다 나갔다고 하소연.
애들 넷 건사하면서 집에 먼지하나 없이 해놓고 식당일 하던 사람인데 고개 절래절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