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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은 A와 A의 가족을 더 이상 매도하지 마라

길벗1 조회수 : 7,574
작성일 : 2021-05-20 09:24:35

손현은 A와 A의 가족을 더 이상 매도하지 마라

 

2021.05.19.

 

손현은 아들의 휴대폰 사용기록을 블로그에 올리며 아들의 휴대폰을 A가 밤새 계속 사용한 것처럼 말하며, 이는 A가 만취상태가 아니라는 증거가 되는 것처럼 대중들에게 인식시킨다.

컴맹이거나 IT맹이 아니라면 저 내역을 보는 순간, A가 손정민의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텐데 50대 초반의 사람이 그런 걸 몰랐을 수 있을까?

1시 22분 06초부터 5시 35분 05초까지 4시간 12분 59초 간의 기록인데, 총 사용시간은 5시간 20분 54초로 나온다. 이것만 보아도 A가 사용한 것이 아니라 백그라운드에 의한 자동 사용 기록들임을 알 수 있다.

A가 CCTV에 나타날 때와 목격자가 찍은 사진에 나타난 A의 모습에는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이 시간대의 휴대폰 사용기록에는 데이터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난다. 이것만 보아도 이 사용기록이 A의 휴대폰 사용과 무관함을 알 수 있다.

A가 자신의 휴대폰으로 A의 엄마에게 전화를 건 시점이 3시 37분이고, 1분 57초간 아빠와 통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손현이 올린 손정민 휴대폰 사용기록을 보면, 3시 36분 51초부터 11분 50초를 사용하고, 3시 38분 36초부터 15분 14초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난다. A가 자신의 휴대폰으로 아빠와 통화하면서 손정민의 휴대폰을 동시에 사용했다는 뜻이 되는데 이게 말이 되는가?

4시 20분경에 자고 있는 A를 깨워 대화를 나눴다는 목격자가 있는데, 손현이 올린 손정민 휴대폰 기록에는 4시 15분 10초부터 9분 12초, 4시 23분 40초부터 15분 14초 사용한 것으로 나온다. A는 자면서도 휴대폰을 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졌는가?

위의 두 시간대의 사례를 보면 사용시간대가 겹쳐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건 휴대폰을 A가 사용한 것이 아니라 자동 로그인 상태의 게임 사이트에서 누군가가 채팅을 하면서 손정민의 휴대폰에도 데이터 사용 기록이 남게 된 것으로 봐야 한다. 사용 데이터량이 극히 미미한 것도 그 이유이다.

5시35분부터 11시까지는 사용기록이 없는 것은 A가 손정민의 휴대폰을 손정민의 엄마한테 전달해 줄 때 전원을 껐거나, 손정민의 엄마가 전원을 off했으면 나타날 수 있으며, 손정민의 집의 와이파이로 인해 손정민의 휴대폰의 데이터 사용이 없었을 수 있다. 11시에 데이터량이 다시 늘어난 것은 손현이 외부에서 손정민의 휴대폰을 켜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인다.

5시 35분부터 11시까지 사용기록이 없다는 것은 손현이나 손정민의 어머니가 손정민의 휴대폰을 열어보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는 11시까지는 손현이나 손현의 부인은 손정민이 살해되었거나 익사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만취해서 돌아다니다 아직 집에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볼 수 있다. 아들이 극단적인 상황에 빠졌을 것이라 생각했다면 아들 휴대폰을 열어보고 거기에서 단서를 찾으려 했을 것이다. 이를 볼 때, 그 때까지는 A의 부모들 역시 손정민이 위험한 상황에 빠졌다고 생각하기보다 새벽에 사라져 행방을 모를 뿐이라는 생각이 컸을 것이다. 그럼에도 A의 어머니는 손정민의 어머니에게 손정민이 귀가했는지 계속 확인을 했다.

 

상기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손현이 올린 손정민 휴대폰 사용기록은 A가 손정민의 휴대폰을 사용했다는 아무런 근거가 되지 못한다. 그럼에도 손현은 마치 A가 밤새도록 손정민의 휴대폰을 사용했고, 이는 A가 만취한 것이 아니라 멀쩡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어 한다.

역설적이게도 손현의 이런 주장은 A가 손정민의 죽음과 무관하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손현이 올린 손정민의 휴대폰 사용기록을 보면 휴대폰이 밤새 이용된 것으로 나온다. A가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한 손만으로 손정민을 살해하고 한강까지 끌고가 빠뜨릴 수 없다. 만취해 축 늘어진 70kg 정도 되는 사람을 한 손으로 끌고가 울퉁불퉁한 축석 지대를 몸에 긁힌 자국이 나지 않게 건너 옮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제발 손현은 더 이상 A와 A의 가족들을 괴롭히지 말고 그 폭주를 멈추기 바란다.

지금까지 나타난 증거와 목격자의 증언들이 있음에도 손현에 동조하는 것은 A와 A의 가족들의 인권과 명예를 훼손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대중들도 더 이상 손현에 놀아나지 말았으면 한다. 이것이 오히려 손현을 위하는 것이고, 손정민의 죽음을 욕되게 하지 않는 길이다.

 

* 손현의 블로그

<숨가쁜 이틀>

http://naver.me/5KZsxW9i

 

 

 

IP : 118.46.xxx.145
8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0 9:27 AM (203.175.xxx.169)

    동감합니다

  • 2. ....
    '21.5.20 9:28 AM (118.235.xxx.178)

    매도도 잘못이지만

    a씨가 불러내어 이 사단이 났기때문에
    결론이 나기전까지는
    A씨가 감내해야할 책임도 있죠.

    최소한 고인에 대한 미안함과 도의적 책임이 있다면요.

    불러내놓고 마지막까지 함께 있어놓고
    알았든 몰랐든 익사에 이르게 한 것에서
    어떻게 자유롭습니까.

  • 3. ..
    '21.5.20 9:29 AM (211.178.xxx.253) - 삭제된댓글

    알바거지들이 몰려올것임

  • 4. ..
    '21.5.20 9:30 AM (119.196.xxx.77) - 삭제된댓글

    사망한 학생의 아버지 손현의 거짓 선동에 놀아날 만큼, 대중은 개돼지가 아닙니다.

    손현의 말에 동조하면서 친구와 친구의 가족을 범죄자 취급 하는 것들은 작전세력.

    82를 도배질 할 정도의 물량공세를 퍼부을 세력이 누가 있을 지 생각해 보면, 답은 나오죠.

    세월호를 타고, 수학여행 가는 고등학생 300명 이상이 바닷물에 빠져죽었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음.
    세월호 때보다 10배 이상 능가하는 관련글과 일사분란한 댓글.

    티가 나도 너무 나죠.

  • 5. ...
    '21.5.20 9:31 AM (183.97.xxx.99)

    에고 그만들해요
    그냥 관심 끊어요
    이런 글도 말고요

    곧 ....
    유족이고 어쩌고 댓글 달리고
    싸움나요

    그만들 하세요
    양쪽 다

  • 6. 동석자네는
    '21.5.20 9:32 AM (223.62.xxx.152)

    블랙아웃 왠말이냐? 거짓말로 일관말고
    동석자와 그의부모는 도의적인책임을 다하라

  • 7. ㅇㅇ
    '21.5.20 9:32 AM (121.152.xxx.127)

    이분 정치권에서 여기저기 데려가려는데 많을꺼 같네요

  • 8. 아이고
    '21.5.20 9:33 AM (210.217.xxx.103)

    진짜 저 사람 처음부터 이상한 얘기 너무 많이 한다 싶었고 애가저리 되었는데 어찌 정상일까. 타인을 욕하고 싶겠지 정도는 이해했는데 그 말을 철썩같이 믿는 사람들이 더 이상하다 생각했음...
    이젠 그만 쓰라고 하고 싶은데 자기가 이야기 하는데 영향을 받는 이들이 이리 많은데 왜 그만 두겠나...계속 하겠지..

  • 9. ..
    '21.5.20 9:33 AM (39.116.xxx.55)

    정민아버님,의혹이 풀리는 그날까지 지치지 말고 힘내세요.
    동석자와 그 가족분들도 이 상황이 참 안타깝지만
    모든 의혹이 깨끗하게 풀릴때까지는 힘든 이 과정을 감수하셔야 할테고요.
    모두에게 평안한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10. 으이구
    '21.5.20 9:34 AM (121.169.xxx.143)

    알바충들 사느라 고생이 많다

  • 11. 힘내세요
    '21.5.20 9:34 AM (58.123.xxx.140)

    정민아버님 응원합니다

  • 12. A의 행동
    '21.5.20 9:34 AM (168.70.xxx.221)

    너무 의심스러운데요??
    2시18분에 찍힌 사진과 진짜 목격자가 목격한것만 봐도 엄청 수상

  • 13. 정치권?
    '21.5.20 9:35 AM (124.50.xxx.138) - 삭제된댓글

    국힘도 입도 뻥긋 안대는거 보면 흠....
    그닥

  • 14. ...
    '21.5.20 9:36 AM (118.235.xxx.178)

    유투버들이 떠든다고 뭐라할게 아니고
    택시시시티비, 아파트 시시티비 공개하면 될것을...

  • 15. 이제
    '21.5.20 9:37 AM (118.235.xxx.199)

    유튜버에 길벗까지 참전했네요. 어휴 피로해.

  • 16. ㅉㅉ
    '21.5.20 9:37 AM (39.7.xxx.174)

    손현? 정민이 아버님이 니친구냐
    싸가지없는 알바야.. 천벌받길바란다.
    아무리 돈이 좋아도 물불 가려가며 일해라

  • 17. 동석네
    '21.5.20 9:37 AM (58.123.xxx.140)

    동석네 귀한지식 꽁꽁숨길 자식이라도 있지
    정민아버지 진짜불쌍

    블랙아웃 숨기지말고 진실을 말하길

  • 18. 119.196
    '21.5.20 9:37 AM (118.235.xxx.178)

    세월호때는 이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어마어마했었지
    뭐가 이 정도도 아니었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 19. ....
    '21.5.20 9:38 AM (121.140.xxx.149)

    전 정민군 가족과 친구 가족 글에 처음으로 댓글 답니다만...
    정민군 아버님, 분이 풀릴때까지 굿을 하든 용을 쓰든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구는 이 힘든 시기 잘 견디어서 정민군 삶까지 산다는 소명의식으로 열심히 살아 가기를
    나중에 먼 훗날 하늘에서 정민군 만날을때 웃으며 서로의 등을 두드릴 수 있기를요.

  • 20. 입으로
    '21.5.20 9:38 AM (211.251.xxx.90)

    죄짓는 자들

    고대로 돌려 받기를...

  • 21. ...
    '21.5.20 9:39 AM (118.235.xxx.178)

    길벗이 글 썼는데
    길벗 욕 안 먹고 댓글끼리 설왕설래하는건
    게시판에서 처음보는 광경이긴 하네요.

  • 22. ...
    '21.5.20 9:39 AM (119.196.xxx.77) - 삭제된댓글

    욕 싸지르고 반말 찍찍 기껏해야 한 두 문장으로 개소리
    막무가내 아 몰랑 친구가 범인이야 이 ㅈㄹ 하는 것들은 손가락.
    (얘들은 문장을 길게 쓸 능력이 안됨)

    똑같은 개소리지만, 길~~게 쓰면서 친구를 범인으로 몰아가는 것들은 새로 유입된 직원들
    벌써 어투가 다름.

  • 23. 공감
    '21.5.20 9:40 AM (211.227.xxx.137)

    친구네가 비협조적이란 말도 이젠 못 믿음.
    "네가 불러서 우리 아들 죽었다"라는 뉘앙스를 친구네가 못 느겼을까요?

    변호사 선임하게 만들고서는 별 거를 다 트집.

  • 24. 동감
    '21.5.20 9:40 AM (223.38.xxx.215)

    a씨가 불러내어 이 사단이 났기때문에
    결론이 나기전까지는
    A씨가 감내해야할 책임도 있죠.

    최소한 고인에 대한 미안함과 도의적 책임이 있다면요.

    불러내놓고 마지막까지 함께 있어놓고
    알았든 몰랐든 익사에 이르게 한 것에서
    어떻게 자유롭습니까.

  • 25. .....
    '21.5.20 9:40 AM (124.49.xxx.193)

    길벗이 가끔 제대로 된 글도 쓰네요.

  • 26. 위로 아닌 방어
    '21.5.20 9:41 AM (119.149.xxx.18)

    애초에 a씨네가 애 찾는 과정부터 적극적이지 않고 이후에 위로와 장례과정에서도 적극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자식 죽음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a가족에게로 향한 거예요.
    첨부터 변호사 세우고 너무 방어적이기만 했으니 저쪽이 열받은거죠.
    그나저나 이런 글은 a씨측에서 쓰고 뿌리나봐요.

  • 27. ..
    '21.5.20 9:42 AM (117.111.xxx.117) - 삭제된댓글

    휴. 동감이요. 한 사람의 에고가 폭주해서 수백만명 정신줄 뒤흔드는 거 그만보고 싶어요..

  • 28. ...
    '21.5.20 9:42 AM (58.234.xxx.222)

    이런 버르장머리 없는 글을 다보네...

  • 29. ....
    '21.5.20 9:42 AM (118.235.xxx.178)

    도의적 책임에서조차 벗어나려고하면
    상대가 분노할수밖에...

  • 30. 에휴
    '21.5.20 9:43 AM (121.170.xxx.205)

    미쳐도 곱게 미쳐라
    돈이면 뭐라도 다 하냐
    이거야말로 폭력이다
    미쳤다

  • 31. 양쪽 다
    '21.5.20 9:44 AM (42.22.xxx.1)

    그만 좀 하세요.
    원통한 부모맘 이해 하는데
    이게 왜 국민적 관싱사가 되서

    서로 알바타령까지 하고 난리 인지

    118은 세월호랑 이걸 비교해요?
    학교 수업의 연장으로 게다가 어른들이 가만히 있으라
    해서 생긴 대형 인명 사고를
    성인 친구끼리 술먹다 난 사고와 비교를 하다니
    피해자편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은 다 이런 시각을 가진
    사람들인가요? 이게 나라냐는 문구도 쓴다던데
    정말 낄데 안낄데 다 끼는 군요 ㅜㅜ

  • 32. ㅇㅇ
    '21.5.20 9:44 AM (126.179.xxx.233)

    그럼 새벽에 있었던일 설명해주면 모든게 끝나요
    잘만 걸어다니는구만 무슨 만취란거죠
    아무도 말하지말라고 입 안막았는데 이지경 만든건 본인이예요
    합석한 사람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모를만큼 취한사람 모습 보고 가세요


    https://youtu.be/5w6HwbkXjQs

    https://youtu.be/5dQVNo13-Fg

  • 33. 42.22
    '21.5.20 9:45 A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세월호는
    119.196이 꺼낸 얘기인데
    왜 나한테 뭐라고 하죠?

  • 34. ㅇㅇ
    '21.5.20 9:45 AM (185.209.xxx.139) - 삭제된댓글

    일단 손현씨도 요즘 들어 너무 지나치단 느낌이지만
    이젠 정민엄마까지 언론에 등장했더군요
    아무튼 너무 지나치단 느낌이예요
    아는 동생이 사고를 당해 죽었는데
    그게 여자친구가 지방에 있는 자기 집으로 불러들여 자기 집 앞바다에서 물놀이 하다 그렇게 된 거였어요
    그러면 그 부모는 그 여자친구가 자기 아들 죽이는데 원인 제공했다고 난리쳐야 하는 건가요?

  • 35. 뭐 이렇게까지
    '21.5.20 9:45 AM (102.165.xxx.171)

    작성자가 누군가 했더니...길벗이시구나..

    뭐 이렇게까지 목청높여 그 가족을 보호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친구 A 는 정황상 자신이 불리하다는 걸 알았는지
    경찰조사에 변호사를 대동했잖아요.
    사람들이 충분히 의심할 만한 상황이라고 가족들이 판단했고
    그에 따라 대처했고
    죄가 없다면 처벌받지 않고 풀려나겠죠.

    그렇다고 손군 아버지에게 제 3자가 하지마라 해라 하는 것도 이상해요.
    자식잃은 부모가 아무리 외쳐도 별다른 증거없으면 억울해도 어쩔 수 없어요.

    원글처럼 매도하지마라 하고 친구A편에 서서 이런 글을 쓰면 거부감만 더 일어요.
    친구가 애처로우시면 그냥 억울하겠다 정도만 하세요.

  • 36. 이런글재수없다
    '21.5.20 9:45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누가 누굴 매도했다고 그래요
    알바풀어 죽일놈 만드는게 누군데

  • 37. 동석네
    '21.5.20 9:46 AM (58.123.xxx.140)

    본인들은 평범일상으로 돌아가싶다는 말이 충격적이네요

  • 38. ...
    '21.5.20 9:47 AM (122.38.xxx.110)

    선언문 양식인가
    반말보고 글 내림
    손현씨 블로그에 써

  • 39. ...
    '21.5.20 9:47 AM (118.235.xxx.178)

    친구가 애처로우시면 그냥 억울하겠다 정도만 하세요.22
    도의적으로 a씨측에서 저러고있는거
    그게 더 큰 잘못이에요.

  • 40. ..
    '21.5.20 9:48 AM (223.62.xxx.86)

    도의적 책임이 살인누명은 아니죠

    도의적 책임이 살인조작은 아니죠

    선을 지켰으면 합니다

    그 누구든

  • 41. 42.22
    '21.5.20 9:49 AM (118.235.xxx.178)

    세월호는
    119.196이 꺼낸 얘기인데
    왜 나한테 뭐라고 하죠?
    낄끼빠빠 좀 하세요.

  • 42. ㅌㅌ
    '21.5.20 9:49 AM (42.82.xxx.97)

    길벗글은 반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 43. 처음부터 끝까지
    '21.5.20 9:49 AM (211.109.xxx.163)

    손현씨 응원합니다
    자식이 의문투성이로 죽었는데 그냥 그려러니하라고?
    그렇게는못하지
    나같아도 가만히 있지 않을꺼야

  • 44. ....
    '21.5.20 9:51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이래서 죽은 사람만 불쌍하고 자식 잃은 사람만 불쌍한거에요
    사실 고인 가족측에서 어떻게 나와도 할 말없는 상황이고 고통을 좀 당해야하는 상황인데
    자기들은 빨리 벗어나고 싶다잖아요
    1년이 지났나 2년이 지났나요
    평범한 일상으로 빨리 돌아가고 싶다는 말에 어이없었어요
    제발 의사 할 생각은 말았으면
    진실이 뭔지는 몰라도 저런 사람에게 진료받기는 찝찝합니다

  • 45. ..
    '21.5.20 9:51 AM (180.64.xxx.40)

    정민부가 대중을 선동질 하다니요
    판단은 대중이 하고 자발적으로 움직입니다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끝까지 관심 가질겁니다

  • 46. ...
    '21.5.20 9:51 AM (118.235.xxx.178)

    익사에 이른 경위 나오지도 않았는데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게 도와달라고 말하다니

    내 귀가 잘못됐나 의심..

  • 47. .....
    '21.5.20 9:52 AM (1.237.xxx.189)

    이래서 죽은 사람만 불쌍하고 자식 잃은 사람만 불쌍한거에요
    사실 고인 가족측에서 어떻게 나와도 할 말없는 상황이고 고통을 좀 당해야하는 상황인데
    자기들은 빨리 벗어나고 싶다잖아요
    1년이 지났나 2년이 지났나요
    평범한 일상으로 빨리 돌아가고 싶다는 말에 어이없었어요
    손군 아버지 말은 하나하나 헤집어 비판하면서 왜 동석자측에서 나온 저런 말은 누구하나 비판하는 사람이 없는지
    정말 뻔뻔한 말인데
    동석자는 제발 의사 할 생각은 말았으면
    진실이 뭔지는 몰라도 저런 사람에게 진료받기는 찝찝합니다

  • 48. 에라이
    '21.5.20 9:52 AM (61.80.xxx.232)

    아침부터 또 물고뜯고 징글징글하다 그만좀해!!!!지겹다 참 열정들이 대단타ㅉㅉ 닉네임 봤으면 패스했을텐데 안본눈 삽니다

  • 49. 힘내세요
    '21.5.20 9:52 AM (211.178.xxx.253)

    판단은 대중이 하고 자발적으로 움직입니다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끝까지 관심 가질겁니다

  • 50. ㅇㅇ
    '21.5.20 9:53 AM (133.106.xxx.212)

    http://youtu.be/5w6HwbkXjQs

    http://youtu.be/5dQVNo13-Fg




    뻘소리 길게 써봐야 소용없음
    정신 말짱히 잘 돌아다니는거 밤새 목격되었어니 사람이 죽었는데 만취했서 모른다 뻘소리 그만하고 그냥 있었던일 말하면 다 끝남

  • 51. 진짜
    '21.5.20 9:54 AM (39.7.xxx.103)

    별별 억지를 다 보겠네
    불러냈으니 책임 무조건 있다고요?
    성인이 술 조절 못하고 마시고 사고 당했으면 조절 못하고 마신 본인 징못이 가장 크고 그 다음에 책임 있다면 술버릇 있는 아들 새벽까지 안 들어와도 확인 안한 부모 책임이 더 크죠.
    어째 본인 탓은 하나도 없고 다 아들 친구 잘못로 몰고 가는건지 이젠 얼척이 없어요.
    저런 사람 걸리면 재수 없이 살인자 누명 쓸수도 있는데 앞으로 무서워서 저녁 약속이나 잡겠어요?

  • 52. .....
    '21.5.20 9:54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길벗이 편드는 신발이라.....

  • 53. ....
    '21.5.20 9:54 AM (1.237.xxx.189)

    이제 겨우 한달도 안지났어요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니 이게 할말인가요

  • 54. 그러니까
    '21.5.20 9:54 AM (121.169.xxx.143)

    명확히 뭔가 밝히는게 없으니까 유족이 납득을 못하는거 아닙니까
    cctv : 1. 토끼굴 사진들 (옷은 같은데 인물이 다름)
    2.둘이 같이가다 정민이 뒷머리 가격당하고
    앞으로 몸이 기울어지는것
    - 바로 그자리에 혈흔 발견돼서 폴리스 라인
    치고 체취했는데 뭐라고 아직 발표된게 없음
    비오기전에 체취해갔음
    여기서 신발 버린이유 추정됨
    3.한강에 날뛰던 중고생들과 동석이 움직임
    정민이 유기후 나무 뒤에서 옷바꿔 입고
    다른 인물이 토끼굴오 나옴: 알리바이 만들려고
    4.2:18분 목격자말고 나머지들 말과
    동석이 행동이 일치하지 않음
    정민 아버님이 공개한 정민이 폰 사용내역
    새벽 1시 중반대부터 5시대까지 끊임없이
    수십번 사용내역이 증거!!!
    블랙아웃이라며??

    5. 옷바꿔입고 부모와 한강서 만나는 장면
    동석이 엄마 돗자리 숨기는거
    이거 말고도 정말 납득이 갈만한 상황이
    너무 많아서 뭐;;;

  • 55. ....
    '21.5.20 9:55 AM (118.235.xxx.178)

    도의적 책임으로라도
    A씨가 저러고 있는건 안되죠
    경우없잖아요.

    게다가 장례치른지 고작 일주일됐는데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다 그따구 말이
    나온다는건
    혼이 비정상 아닌가 싶던데..

  • 56. 그러니까
    '21.5.20 9:56 AM (121.169.xxx.143)

    납득못할 상황이 너무 많아서

  • 57. ㅇㅇ
    '21.5.20 9:56 AM (133.106.xxx.212)

    불러냈으니 책임있다 소리 듣기싫으면

    새벽에 있었던일 말해주면 끝남

    골든이 뭔지 변호사도 경찰도 (((추측))) 하게 만들지 말고

    합석한 사람이 있었는지 말안해줘서 변호사가 (((추측))) 하게 만들지 말고


    내말중에 뭐 심한거 있음?

    http://youtu.be/5w6HwbkXjQs

    http://youtu.be/5dQVNo13-Fg

  • 58. ...
    '21.5.20 9:56 AM (118.235.xxx.178)

    그냥 시시티비 공개하고
    제발 좀 조용히 삽시다.

    시시티비 공개는 왜 안하는거래요?

  • 59. ...
    '21.5.20 9:57 AM (121.133.xxx.139)

    사인은 익사로 밝혀졌고
    혈중알콜 농도도 밝혀졌고
    물에 걸어들어가는걸 본 목격자가 7명이 나와도
    눈귀 막고 의문투성이라네

  • 60. 121.133
    '21.5.20 9:58 AM (118.235.xxx.178)

    혈중알콜농도는
    A씨 진술이 거짓이라는 뜻인데
    무슨 헛소리...

  • 61. .....
    '21.5.20 9:58 AM (67.216.xxx.231)

    어제 나온 데이타 사용내역만 봐도
    지금까지 해 온 말이 거짓임이 확실한데도
    이렇게 감싸는 이유가 뭘까요?

  • 62. 유족응원 좋지만
    '21.5.20 10:00 AM (96.231.xxx.3)

    진짜 유치해서 참기 힘든데
    의견없이 알바라는 단어만 달랑 던지는 거
    텅텅 비어 보입니다.

  • 63. 96.231
    '21.5.20 10:01 AM (118.235.xxx.178)

    그건 피장파장이라 뭐...

  • 64. 이맹박이가
    '21.5.20 10:01 AM (59.8.xxx.220)

    국민을 개돼지로 본 이유가 뭐겠습니까

  • 65. ㅇㅇ
    '21.5.20 10:02 AM (133.106.xxx.212)

    블랙아웃이라 아무것도 생각안난다는 그당시 잘 걸어다니는 모습 보고가세요

    http://youtu.be/5w6HwbkXjQs

    http://youtu.be/5dQVNo13-Fg

  • 66. ㅇㅇ
    '21.5.20 10:06 AM (39.7.xxx.103)

    블랙아웃이 뭔지 모르나요? 만취하면 다 비틀거리며 걷는 줄 아나 봐요. 이래서 사회경험이 중요한거죠.

  • 67.
    '21.5.20 10:08 AM (182.211.xxx.57)

    이런알바하면 얼마나 받나요
    가족이나 일가친척인가...

  • 68. ....
    '21.5.20 10:08 AM (118.235.xxx.178)

    첫 진술때는 잘만 진술하다가
    나중에 블랙아웃 주장한게
    어이없고요.

    블랙아웃이라면서
    신발과 옷이 더러워진 상황과 이유는
    기억한다는것. 그런데 거기가 어딘지는
    또 기억 안난다지요?

    평소 자기가 아는 골든건도
    블랙아웃 핑계되던데

    술 깬지가 언제인데
    평소에 알고있는 골든건도 블랙아웃핑계인지요.

  • 69. 사회생활?
    '21.5.20 10:10 AM (118.235.xxx.178)

    사회생활하면서
    말 바꾸고 미꾸라지처럼 위기 모면하려고
    잔머리 쓰는 사람들 하도 많이 봐서요.

  • 70. ....
    '21.5.20 10:13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이렇게 피아를 뒤죽박죽으로 해
    게시판 난장판 만들기

  • 71. ....
    '21.5.20 10:14 AM (118.235.xxx.178)

    A씨는 도의적 책임에 더해서
    이 모든 논란을 자초한 책임도 있어요.
    결자해지해도 모자랄판에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말이
    친구 장례 끝나고 열흘도 안되서 할 소리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길.

  • 72. . . .
    '21.5.20 10:28 AM (110.12.xxx.155)

    이 일이 묻히길 바란다면 이런 글 왜 올리나요?
    전 동석자 핸폰 안나오는 것을 비롯해
    몇가지 의문이 있기 때문에 의심을 완전히 지울 순 없네요.
    죽은 친구도 있는데 도의상 일정 기간
    협조하면서 견디라고 할 밖에요.

  • 73. ㅇㅇ
    '21.5.20 10:28 AM (133.106.xxx.212)

    님이 이지랄 안해줘도 그 가족은 블랙아웃 핑계되고 잘살듯요

  • 74. 원글이
    '21.5.20 10:36 AM (223.62.xxx.122)

    개새끼네.

  • 75. ㅡㅡㅡㅡ
    '21.5.20 10:4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어휴
    관종.
    헛소리를 계속 올리고 또 올리고.

  • 76. 동의
    '21.5.20 11:07 AM (220.92.xxx.77)

    유족이 벼슬인가!
    누가보면 독립운동 하다 죽은줄..
    어의없는 사람

  • 77. ᆞᆞ
    '21.5.20 11:18 AM (219.240.xxx.222)

    손군 아버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78. ㅇㅇ
    '21.5.20 11:27 AM (185.252.xxx.226)

    길벗이 누군지 모르나 백번 동감

  • 79. 공감
    '21.5.20 11:29 AM (210.117.xxx.5)

    친구가족 힘내시길.
    지금은 사람들이 그때랑 달리 범인이 아니라 생각하는사람도 많다는걸 알고 잘 해결하길 바랍니다.

  • 80. 국민청원
    '21.5.20 11:42 AM (220.116.xxx.185)

    저글로 올렸으면. 유가족 범주를 벗어난 선동수준입니다

  • 81. ㅇㅇㅇ
    '21.5.20 12:23 PM (219.255.xxx.83)

    정민군아버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82. 버닝썬
    '21.5.20 12:53 PM (218.152.xxx.148)

    서초 경찰서등이 놀라워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됩니다.

  • 83. 에라
    '21.5.20 12:55 PM (121.143.xxx.242)

    초대 권력기관이 보호해준다는 친구네 가족 힘내세요 제 남편도 범인 의심하다 지금은 돌아섰어요
    정민 아버님도 경찰수사결과 기다리시고 힘내시구요

  • 84. 동의합니다.
    '21.5.20 1:20 PM (182.219.xxx.35)

    친구와 그 가족들 정신적고통 충분히 공감됩니다.
    제발 마녀사냥 멈추길 바랍니다.

  • 85.
    '21.5.21 1:29 AM (223.39.xxx.36)

    무슨 범죄자이름부르듯이
    어른 이름을 막 부르네요 뭐 하는짓?

  • 86.
    '21.5.24 11:46 PM (110.70.xxx.141)

    동의합니다 친구를 살인자로 의심하는 발언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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