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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요즘 실물 보신분 계실까요

^^ 조회수 : 12,339
작성일 : 2021-05-19 12:54:02
어떤 모습으로 나이들고 있는지
넘 궁금해요
미술관옆동물원 청춘의 덫은 진짜 심은하 인생작이었는데
요즘은 기사도 사진도 거의 안나와서 아떤모습으로
늙어갈지 넘 궁금해요
애들 어릴땐 학무보들 목격담도 많았는데 요즘은 봤다는
얘기도 거의 안보이네요
백화점이나 그런데서 마주칠법도 한데 혹시 보신분
안게실까요ㅎㅎ
여전히 이쁘던가요
IP : 223.62.xxx.8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9 12:58 PM (211.36.xxx.232) - 삭제된댓글

    작년인가요 시장에 선거 운동 다니는 영상 있을 건데 한번 보세요 표정이 썩 좋지 않아서인지 막 예쁘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한편으로는 연옌 시절에도 싹싹하지 않았던 심은하다워서 반갑기도 했고요

  • 2. .....
    '21.5.19 1:03 PM (121.130.xxx.213)

    맞아요. 연예인 시절에도 싹싹한 스타일은 아니었고 뾰로퉁한 표정 많이 내보였던거 기억나요.
    귀찮아 하는 티도 내고 기분 상한거 굳이 안숨기고(싸가지 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굳이 착한척 안하는 스타일.
    은퇴후 나이 먹었고 나이 먹은티 나지만 얼굴은 예전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데
    연예인 관리 받은 얼굴은 아니었어요.
    정윤희 근황 사진 보면 예전 얼굴 그대로 보이는데 연예인포스는 이제 없잖아요.
    딱 그 느낌이던데요.

  • 3. ....
    '21.5.19 1:13 PM (106.102.xxx.204)

    표정이 안 좋고 푸석푸석하던데요 항상.. 유튜브에 남편 유세 돕는 모습 있어오

  • 4. 저도 작년 선거때
    '21.5.19 1:14 PM (116.39.xxx.169)

    총선에 남편 유세에 나온 거 봤어요.

    한 30미터쯤 거리에서 봤는데...음
    얼굴은 거리상 잘 안 보여서 모르겠고
    전체적인 행색은...
    동네에 지나가는 아줌마 하나
    불러다 세워놓은 모습같았어요.

    긴 체크무늬 코트같은 걸 걸쳤는데
    비싼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색상이나 디자인이나 실루엣이
    그냥 집앞 수퍼 나갈 때
    휙 걸치고 나갈만한 허드렛옷처럼 보여서
    실망했지요.

    남편에게 억지로 끌려나온 건가 싶을만큼
    신경 안 쓰고 나온 모습이었습니다.

    가까이 봤다면 달랐을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그랬어요.
    가까운 동네에 나온거라 그랬는지 몰라도
    당시 현직 국회의원 배우자였고
    후보 배우자였던 건데
    의외의 모습에 놀랐었네요.

  • 5. ...
    '21.5.19 1:19 PM (210.178.xxx.131)

    배우도 하기 싫어서 그만뒀는데 남편이 정치해서 유세를 해야 하는 게 달가울까요. 원빈처럼 CF만 찍으면서 살 수도 있는데 그것도 미련 없이 안하고 사는 거 보면 대중 앞에 나타나는 걸 싫어하는 거 같아요. 선거 유세 하고 싶지 않았을 거 같아요

  • 6. 조용하게 ~
    '21.5.19 1:55 PM (124.53.xxx.159)

    은퇴했으면 대중들에게 적당히 잊혀지며 조용히 사는게 바람직해 보이긴 해요.
    관심 받으려고 애쓰면 좀 그렇지 않나요?
    그런 점이 자존심 있어 보이고 그녀 답다는 생각도 드네요.

  • 7.
    '21.5.19 2:00 PM (61.80.xxx.232)

    오래전에 봤는데 완전이쁘더라구요~ 원래미인이라지금도 이쁘겠죠

  • 8. 따뜻한시선
    '21.5.19 2:11 PM (222.107.xxx.65)

    2년전 압구정 현백에서 봤는데 그다지 이쁘진
    않았어요 제 눈에는
    다만 키는 생각보다 커서 놀랐어요 운동화 신었던데
    표정은 밝아 보이지 않았고 좀 뾰루퉁(?)

    비교하자면 이영애도 현백에서 봤는데
    표정도 밝고 서글서글한게 직원들한테
    말도 잘 하더라구요
    목소리 너무 좋구요

  • 9. 동네
    '21.5.19 2:20 PM (210.181.xxx.104)

    버티고개 고급 빌라 있는 동네 사는데 그 앞에서 가끔 목격돼요. 동네가게에서 와인 한병씩 자주 사가는데 좀 우울해 보이는 분위기. 정치병 빠진 남편하고 사는데 딱히 행복할 일이 없을 듯도 해요.

  • 10. 실물
    '21.5.19 2:30 PM (124.49.xxx.61)

    보고 싶네요.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가 최고 이쁘죠.. 몸매도 어쩜 그렇게 날씬한지 다리도 이쁘고
    천상 배우같아요.
    그 말갏고 질리지 않는 얼굴은 최고인듯..
    뾰로통한 표정이라는거에 ㅎㅎㅎ 솔직하거나 성질 나는대로 사는게 오히려 순수해보이네요..가식없고
    여우과는 아닌듯

  • 11. 학력위조
    '21.5.19 2:55 PM (153.136.xxx.140)

    예전에 대학 무용과 졸었했다고 뻥치던 모습이 너무나도 선명하게 남아...

  • 12. ...
    '21.5.19 3:39 PM (221.151.xxx.109)

    성격 죽이고 사는거 쉽지 않겠죠

  • 13. ㅇㅇ
    '21.5.19 4:45 PM (58.123.xxx.142)

    요즘은 아니고
    아이들, 남편, 도우미분들과 동물원에 온거 봤어요.
    연예이느낌 전혀 없었어요.
    같이 있던 친정엄마가 이제는 진짜 연예인 못하겠다.. 그렇게 얘기하실 정도.. 오히려 남편이 더 눈에 띄더라구요. 피지컬이 좋아서.
    아무리 심은하라도 아이들 어릴때는 동물원에는 올수밖에 없겠구나 싶었어요

  • 14.
    '21.5.19 9:15 PM (110.15.xxx.80)

    심은하 예쁘고 날씬했지만 다리는 안예뻤죠
    오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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