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꼬는 댓글은 도대체 왜 쓰는걸까요 ...???

.. 조회수 : 1,021
작성일 : 2021-05-18 20:44:49

비꼬는 댓글은 도대체 왜 쓰는걸까요 .???

아까 질문을 했는데 다른분들은 자세하게 알려주더라구요

근데 마지막 한명이 엄청 비꼬는 댓글이 달려서...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그 마지막글 쓰기전까지 답변 보고 글 내릴꺼 아무생각없이

펑 안해서 .... 그런 댓글이나 보고 ㅠㅠ

근데 그런 댓글은 도대체 왜 다는걸까요 그런 사람들은 오프라인에서도 그런식으로살까요..ㅠㅠ

설사 제글이 한심하게 보이더라도 ... 그냥 패스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어요

위에 댓글단 사람들 글 보다가 궁금증은 해소 되었는데 ...마지막댓글로 .. 기분 엄청 상하네요..





IP : 222.236.xxx.1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18 8:48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

    보통 검색만 해도 나올 걸
    앉아서 공짜로 떠먹여주길 바라는 질문에
    그런 댓글이 달리죠

    오프에서도 최소한의 노력이나 성의가 전제되지 않은
    질문은 그런 취급받더군요

    어떤 질문이었나요

  • 2. 그냥
    '21.5.18 8:48 PM (125.176.xxx.46)

    그냥 못된거죠 뭐 ㅎㅎ 그사람이 나쁜거니까 기분상하지 마세요

  • 3. 원글을
    '21.5.18 8:48 PM (223.39.xxx.16)

    보여주세요

  • 4.
    '21.5.18 8:49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

    보통 검색만 해도 나올 걸
    앉아서 공짜로 떠먹여주길 바라는 질문에
    그런 댓글이 달리죠

    오프에서도 최소한의 노력이나 성의가 전제되지 않은
    질문은 그런 취급받더군요

    어떤 질문이었나요

    참, 좋은 정보 얻고 감사 인사 없어도
    보통 마음 상해하지요

  • 5. ....
    '21.5.18 8:52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에 의대 동창생이 있는데 대학교 남은거 보면 엄청 공부 잘했겠다 뭐 이런글 썼거든요 .. 근데 다른분들은 대학때 논문으로 교수 된다 뭐 이런글 보다가 의대교수들은 그런식으로 남는구나 싶은데
    저보고 너보다는 사는게 낫겠지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거예요 ... 제가 배아프다고 한것도 아니고 ... 그냥 대학교 들어가서도 의대 교수 될정도면 다른 의과 대학동창들 보다는 공부 잘했겠다 뭐 이런 질문도 못물어볼 질문인가요 ..

  • 6. ..
    '21.5.18 8:54 PM (222.236.xxx.104)

    학창시절에 의대 동창생이 있는데 대학교 남은거 보면 엄청 공부 잘했겠다 뭐 이런글 썼거든요 .. 근데 다른분들은 대학때 논문으로 교수 된다 뭐 이런글 보다가 의대교수들은 그런식으로 남는구나 싶은데
    저보고 너보다는 사는게 낫겠지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거예요 ... 제가 배아프다고 한것도 아니고 ... 그냥 대학교 들어가서도 의대 교수 될정도면 다른 의과 대학동창들 보다는 공부 잘했겠다 뭐 이런 질문도 못물어볼 질문인가요 .. 어차피 학교 다닐떄도 공부로는 넘사벽인 친구라서 배아프고 말고도 없던 동창인데 그냥 검색하다가 그친구가 대학교수 되었다고 하니까. 얘는 끝까지 공부 잘했구나 하는 궁금증도 못물어보는건지...

  • 7. 정말
    '21.5.18 8:55 PM (223.39.xxx.16)

    기분나쁘셨겠어요
    요새 그런 사람들이 늘었어요

  • 8. ..
    '21.5.18 8:58 PM (222.236.xxx.104)

    제가 쓴글이 너무이상했으면 그 앞분들이 다들 자세하게 답변을 안해주셨겠죠 ..ㅠㅠ그 분들 덕분에 의대교수는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되었는데 ...그한사람 떄문에 기분이 확 상하더라구요 ...

  • 9.
    '21.5.18 8:59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정떨어지게 해서 82폭파 목적인가 싶어요.
    특히 첫댓글들은 더 심하고
    반말 찍찍하는 댓글도 그렇고

    기분 나쁘셨겠어요.

  • 10.
    '21.5.18 9:07 PM (123.142.xxx.188)

    관심이 고프고
    현실에선 말상대가 없어서 그렇죠 뭐

  • 11. ㆍㆍㆍㆍ
    '21.5.18 9:12 PM (220.76.xxx.3)

    나름 상처받아서 그래요
    원글의 어떤 것에 자기 마음의 무엇이 건드려졌고 그게 아프니까 원글을 공격하는 거예요
    성숙한 사람이라면 글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면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 내가 이런 부분에 이런 느낌을 받는구나 이건 어디어디서 왔고 그래 내가 그런 면이 있구나
    이렇게 자아성찰을 하겠지만
    미성숙한 사람들은 그 원인을 자신의 마음이 아닌 외부에서 찾고
    원글이 잘못했고 날 기분나쁘게 했다고 생각하니까
    원글에 댓글을 달아서 자기가 느낀 상처만큼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려고 하죠

  • 12. ..
    '21.5.18 9:45 PM (116.88.xxx.163)

    실제로 100명중에 4명이 쏘시오패스랍니다. 이 안에도 충분히 있을 수 있어요. 내 감정만 중요, 소통따위 원하지 않음, 내가 주목받지 않으면 견딜 수 없음....

  • 13. ㅇㅇ
    '21.5.19 7:35 AM (125.180.xxx.21)

    사람이 자라온 환경이나, 살아온 세월에서 상처가 많으면 삐딱해지는 거 같아요. 자기는 일자로 똑바로 걷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비틀비틀, 지그재그로 걷고있는 거죠. 굳이 시간내서 꼬인 자기생각 적는 것도, 어찌보면 불쌍하지, 그냥 측은지심으로 봐줘야죠 뭐, 너무 상처받지 마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766 초1 여자아이 장난감 가지고 노나요? 1 1234 2021/05/19 743
1200765 전기차 세차하기 6 ㅇㅇ 2021/05/19 1,701
1200764 워터픽 쓰시는분 14 2021/05/19 3,604
1200763 서양인들도 자기나라 사람은 알아보나요? 12 ㅇㅇ 2021/05/19 3,562
1200762 고1 중3때 쓰던 자습서 문제집들 전부버리사나요? 6 궁금이 2021/05/19 1,559
1200761 방충망청소 하시나요? 11 창문 2021/05/19 4,032
1200760 낙시꾼 7명에 의해 목격된 한강시신 - 정민아니고 50대 만취남.. 33 .. 2021/05/19 21,337
1200759 신라호텔 사라다빵 맛있나요? 6 lee 2021/05/19 3,408
1200758 황교안 "조국 사건, 文 권력형 비리게이트"... 8 ㄴㅅㄷ 2021/05/19 1,463
1200757 경단호박이라고 아세요? 11 ... 2021/05/19 2,277
1200756 최근에 제일 맛있었던 음식 17 둘셋 2021/05/19 5,912
1200755 단호박 맛있는거 고르는 팁 있으세요? 4 2021/05/19 1,738
1200754 마음이 정말 지옥이네요. 19 ... 2021/05/19 8,216
1200753 중앙일보의 수작질 14 ㅇㅇ 2021/05/19 1,775
1200752 퍼옴) 조금전 조계사 (feat 이낙연,추미애) 5 찬조: 정세.. 2021/05/19 1,336
1200751 간호조무사 쉽지 않아요 25 ... 2021/05/19 7,981
1200750 어제 유명가수전 재밌었나요? 11 2021/05/19 2,237
1200749 문재인 대통령님 출국장면 mp4 26 한미정상회담.. 2021/05/19 2,341
1200748 문턱 있는 집에서 로봇 청소기 쓰시나요? 5 .. 2021/05/19 1,502
1200747 올리브영 환불 5 olive 2021/05/19 1,617
1200746 저 아래 뭐든 잘먹는 남편글보니 6 2021/05/19 1,980
1200745 얼음정수기 어디가 좋은가요 4 귀찮 2021/05/19 1,357
1200744 김밥장사 진상들 jpg 14 .... 2021/05/19 8,567
1200743 상사의 집요한 갈굼 14 괴롭다 2021/05/19 2,987
1200742 온동네가 공사 소리로 미쳐버리겠네요 5 ㅇㅇ 2021/05/19 2,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