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가 재수할까봐 집을 맘대로 못하겠네요.

고민 조회수 : 2,471
작성일 : 2021-05-18 19:22:12
지금 집이 학교 학원등 입지좋아 살고는 있는데
세금이며 이것저것 계산해도 갈아타기 최적기가 고3끝날때...
이제는 내가 살고싶은 집을 사서 살고싶은데요...
재수하게 되면 참 난감한상황

제가 과잉보호하는건지 시간이 돈이다 생각해서 애들 학습동선에 맞춰 20년을 살았어요. 가까운곳도 데려다주고 데리고오고 했어요.ㅜㅠ
에라 대학교를 가든말든 지 알아서 하라해야될지
부모도움없이 애들 스스로 대중교통이용해서 멀리 공부하러 학원이든 학교든 다니는 아이들 많은가요? ;;;






IP : 118.235.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도
    '21.5.18 7:24 PM (222.106.xxx.155)

    그렇게 살았어요. 재수는 안했는데 재수할 요량으로 학교 근처, 입시학원 근처를 못 벗어났어요.

  • 2.
    '21.5.18 7:24 PM (1.225.xxx.224)

    마지막 끝을 봐야지 여기서 멈추면 20년 고생이 아쉽네요
    1년을 더 마무리 해 주세요

  • 3. 기숙형
    '21.5.18 7:27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재수학원에 다녀도 되지만, 집이 좋지요

  • 4. ...
    '21.5.18 7:37 PM (220.75.xxx.108)

    결국 대학 가는 걸 목표로 20년 살아온 건데 끝을 봐야 뭘 해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애한테 맞춰 사는 집이 한두집도 아니고 주변에 너무 흔해서...

  • 5. ㅇㅇ
    '21.5.18 7:38 PM (112.161.xxx.183)

    여태 거기서 잘 지냈으니 대학 갈때까지 끝을 보고 움직이시든가 함 되겠네요 대학가니 기숙사 넣고 지방 가시는 분도 봤어요

  • 6. 저희만
    '21.5.18 7:50 PM (115.139.xxx.86)

    그런게 아니었군요

  • 7. 저도
    '21.5.18 8:59 PM (118.235.xxx.51)

    그래서 애고3때 못움직였는데 후회합니다 걍 각자 할일을 하는걸로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526 남편 저에대한 과잉보호 쩌는거 같아요 4 궁금하다 2021/05/18 3,626
1200525 들을 때마다 가슴 아픈 노래 있으신가요? 88 Mount 2021/05/18 5,022
1200524 스마일페이 헷갈려요 5 ... 2021/05/18 1,261
1200523 이 가방이 어디껀지 알 수 있을까요 9 ㅇㅇ 2021/05/18 2,231
1200522 사춘기 딸이랑 조계사 갑니다 맛집 좀 11 조계사맛집 2021/05/18 2,991
1200521 친구폰 마지막 위치 용산이네요 10 Jj 2021/05/18 5,959
1200520 학교다닐때 빌런이 꼭 한명씩 있지 않았나요 6 ㅇㅇ 2021/05/18 2,230
1200519 50초반인데 눈이 많이 부셔요. 조언 좀 8 ... 2021/05/18 2,142
1200518 저번에 아침 7시 30분에 윗집 청소기 돌리는 건으로 3 와~~~ 2021/05/18 3,212
1200517 도로가에 발걸치고 자는 아저씨 신고해준적 있어요 3 ... 2021/05/18 1,332
1200516 부산 류마티스 관절염 잘 보는 병원? 4 ㄱㄱ 2021/05/18 2,750
1200515 여대가 취업이 안되는게 아니라 문과 위주라서 그런거에요 5 .... 2021/05/18 1,903
1200514 만취상태 블랙아웃이 정말 위험한거였네요 28 만취 2021/05/18 5,404
1200513 종합소득세 신고안내 카톡 안받으신분 계신가요 6 종합 2021/05/18 1,936
1200512 40대중반 아가씨소리 듣고싶어요 18 취미 2021/05/18 5,966
1200511 한강 수영은 상대방 학생일수 있어요. 13 ... 2021/05/18 5,479
1200510 ㅋㅋ 유서 나왔다 하겠다네요 12 ㅇㅇ 2021/05/18 2,667
1200509 목격자 7명이 조선족 알바 19 멍청이들 2021/05/18 5,401
1200508 가구고르는 팁좀 알려주세요.. 7 힘내자 2021/05/18 1,332
1200507 김해 모 초등학교서 하굣길 학생 대상 유인 의심 사건 잇따라 1 ㅇㅇㅇ 2021/05/18 1,753
1200506 요즘 대학생들 교직이수 하는거 많이 힘든가요? 4 교직 2021/05/18 1,690
1200505 6일동안 실종되서 목격자를 애타게 찾았는데 왜 이제서야 18 ㅇㅇ 2021/05/18 3,530
1200504 내일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할까요? 2 ... 2021/05/18 792
1200503 엄청 많이 먹는데 날씬한 사람 19 두부 2021/05/18 5,315
1200502 오늘 목격자 기사뜰것을 미리 예견한 성지순례 카톡공개 13 ㅇㅇ 2021/05/18 3,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