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제적부터 변호사 쓰면 범죄자인건데요?

....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21-05-18 08:20:28
1차 조사 받는데
범죄자로 의심받는것 같더라
그럼 당연히 두번째부터는 변호사 써야죠.
저라면 몇 명이라도 붙이고
그 동안 맘대로 살인자라고 글 써댄 인간들
다 수집하고
고소해요.
안그러면 반성없이 지금처럼
반증이 나오는데도 여전히 살인자로 몰아가는 인간들이
정신 차리겠어요?
자기 자식 죽은것만 안타깝고
같이 술마셨다는 이유로
살인범으로 몰리는데
누가 가만 있겠어요?
님들은 그냥 두고 보실건가보죠?
IP : 121.163.xxx.18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8 8:23 AM (193.176.xxx.246) - 삭제된댓글

    26일 24:00 1차 조사
    27일 최면조사 - 최면 중 깸
    29일 최면조사 - 조사 잘 받음 변호사 대동

    변호사 대동해서 최면이 안되었거나 최면을 거부했으면 모를까
    2차 조사는 최면 성공했잖아요.
    그런데 변호사 있는게 무슨 문제예요?
    그러는 아버지는 변호사 왜 선임했대요?

  • 2. ..
    '21.5.18 8:23 AM (211.245.xxx.178)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쓰라고 있는게 변호사지요.
    변호사쓰면 범인이라니...
    경찰들 일하기 쉽겠어요. 너 변호사불렀냐? 그럼 니가 범인이네...

  • 3. 그러게요.
    '21.5.18 8:27 AM (182.219.xxx.35)

    억지도 저런 억지가 있을까 싶네요.

  • 4. 그러게요
    '21.5.18 8:28 AM (115.140.xxx.213)

    처음부터 변호사 쓴것도 아니고 두번째 최면조사때부터 쓴거 아닌가요?
    당연히 내가 용의자로 몰리는것 같으니까 변호사 선임하죠
    정말 친구네가 같은 의대생 아니거나 돈없는 집 아이였으면 백퍼 범인으로 몰렸을듯~

  • 5. ㅡㅇㅁ
    '21.5.18 8:28 AM (210.217.xxx.103)

    아는 집 애가 고3시작할 무렵에 학원에서 별거 아닌 퉁탕거림으로 상대편 부모가 경찰에 고소를 했어요.
    (cctv 돌려보니 진짜 별거 아닌)
    고3애를 경찰서 왔다갔다하기 부담스럽다며 바로 변호사 선임했어요.
    물론 너무 아무 일도 아닌걸로 나왔고요.
    이렇게 쓰는게 변. 호. 사 입니다.
    죄가 있어 쓰는게 아니고.

  • 6.
    '21.5.18 8:33 AM (115.140.xxx.95)

    처음부터 살인자 취급 뉘앙스 풍기니
    변호사 선임한것 아니겠어요
    '변호사 선임한것 보니
    네가 살인자 맞구나' 억장이 무너질 노릇.
    나라면 전재산 다 팔아서라도
    추후 조치 들어갈것 같아요

  • 7. 죽은
    '21.5.18 8:36 AM (203.142.xxx.241)

    자식도 귀한 자식이고 산자식도 귀한 자식이에요. 내 귀한 자식이 살인자로 몰린다면 혹은 의심받는다면 저래도 변호사가 아니라 뭐래도 붙여주겠습니다. 변호사 직업도 그러려고 있는직업이구요

  • 8. ……
    '21.5.18 8:42 AM (210.223.xxx.229)

    실종상황에서 최면수사가얼마나 절박했겠어요
    그것밖에 의지할게 없는데..
    그래서 두번째 하기전에 부탁도하고 그랬다는것 같은데
    최면수사라는건 말그대로 숨기는게 없어야 효과가있는데
    변호사를 대동했다는건 방어하겠다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는거죠

  • 9. 변호사
    '21.5.18 8:43 AM (1.227.xxx.55)

    쓰기 전에 제 발로 걸어가서 모든 증거 다 제출하고 자기도 친구 백방으로 찾아다니고 했어야죠.

    모든 사람이 의심할 정황을 만들어 놓고 변호사 쓰면 누가 믿나요

  • 10. 요즘 변호사는
    '21.5.18 8:47 AM (223.62.xxx.201)

    내 죄를 대신 변명해주는 사람 아니고
    복잡한 법적 절차를 잘 아는 전문가로서 일 처리를 돕는 사람입니다
    죄가 있건 없건 변호사는 쓸 수 있고요...
    강남에서는 변호사 정말 쉽게 써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죄 있을 때만 변호사 쓰는 게 아니에요 좀 진짜...

  • 11. ?
    '21.5.18 8:4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같이 술먹다 실종된 친구찾는데
    범인으로 의심받는다는 생각이 왜 들까요?
    찔리는게 있으니 그랬겠죠

    제목이 상당히 억지스럽고,
    내용은 참 오바스럽네요.
    누가 변호사 썼다고 범죄자라 했나요?

  • 12. ..
    '21.5.18 8:51 AM (118.35.xxx.151)

    그 아버지가 언론플레이한것만 봐도 친구한텐 더 살인자로 몰았겠죠 당사자가 못 느껴요?

  • 13. ㅇㅇ
    '21.5.18 8:54 AM (110.12.xxx.167)

    입장문 보니까 최면수사때 변호사랑 같이 온거
    충분히 이핻되던대요

    친구 사라져 충격이고 블랙아웃 상태라 아무 기억도
    안나는데 말이 성인이지 아직 22살 짜리가
    처음 최면수사 받는데 심리적 안정이 안되겠죠

    부모 마음에 같이 가고 싶은데
    법률상 가족은 동행이 안된다 그러고
    작은아버지가 평소 친분있는 변호사한테 부탁한거죠
    가족은 안되고 변호사만 들어갈수 있다니까요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해주려는 부모 마음이었죠

    이걸 언론에 퍼뜨리면서 변호사 대동은
    협조 안하려는거다
    분통이 터졌다식으로 언플한게 더 문제인거 아닌가요
    전 대동이란 단어도 의도적인거 같아요
    변호사랑 같이 왔더라 하면 되지
    고위층인가요 대동이라니

  • 14. 2020
    '21.5.18 8:54 AM (223.38.xxx.154)

    변호사 대동 좋은 제도임
    누명 쓸 분위기에 당연 써야지

  • 15. 그건 아닌듯
    '21.5.18 8:55 AM (110.15.xxx.45)

    중립입장 밝히고 글 씁니다
    친구입장 전문보면 애도기간이라 적극해명 안했다고
    고인에 대한 태도가 아니라서 그랬다면서
    어찌 변호사는 신속히 대동했나요?
    앞뒤가 안맞는 얘기고
    저는 친구측에서 변호사 대동한게 결정적으로 의심에 불을 붙혔다고 생각합니다

  • 16. 요즘
    '21.5.18 8:56 A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요즘은 학교 학폭에도 변호사 옵니다
    애 대학교 입시-인생이 달린 문제라서요
    학폭 변호사 검색해보세요 줄줄 뜹니다

    변호사 나오는거 보고 의심 들었다면서요
    저 같아도 변호사 선임합니다
    법 하나도 모르는 부모 따라가는것 보다 낫죠
    물론 100% 협조합니다

  • 17. 지금보면
    '21.5.18 9:02 AM (223.38.xxx.103)

    변호사 선임이 신의한수네요. 잘한거같아요

  • 18. 이해불가
    '21.5.18 9:08 A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

    도대체 변호사 대동한것에
    정민부모님은 왜 그리 분노하신거죠?
    변호사 사서 조사를 거부한것도 아니잖아요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자료 제출도 다 했는데
    왜 변호사 대동했다고 화가 나신거예요?

  • 19. 피꺼쏫
    '21.5.18 9:09 AM (61.74.xxx.119) - 삭제된댓글

    가해자가 변호사고용했다고 블로그에 '피꺼솟'이라고 써었죠
    2000년부터 참고인이 변호사동반하게 법개정되었답니다

  • 20. ㅇㅇ
    '21.5.18 9:22 AM (110.11.xxx.242)

    변호사건은 진짜 친구 부모님이 잘하신거예요
    저라도 그렇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476 부부가 같이 코인이나 주식하시는분? 3 메모리아 2021/05/18 2,234
1200475 바람피는 사람에 대한 반응이 이렇게 다르네요 5 ... 2021/05/18 2,398
1200474 얼음정수기 냉장고 괜찮나요? 2 냉장고 2021/05/18 914
1200473 내일(법정공휴일)도 백신 접종하나요? 1 백신접종 2021/05/18 780
1200472 고3 상담신청을 했는데 담임샘이 어리신가봐요 3 상담 2021/05/18 2,482
1200471 일본 불매운동 타격이 큰가 봅니다 15 일제 불매 2021/05/18 3,621
1200470 (한강)처음 글 쓰는데~~ 7 와!! 2021/05/18 1,410
1200469 사기업 정규직 vs. 국가기관 무기계약직 9 ㅇㅇ 2021/05/18 2,057
1200468 아들 여자친구가 선물을 보냈어요 13 날좋아 2021/05/18 5,767
1200467 "손정민 실종 새벽, 수영하듯 한강 들어가는 남성 목격.. 42 .. 2021/05/18 6,483
1200466 점빼러왔는데 마취크림을 해면으로 닦네요 5 바닐라 2021/05/18 2,960
1200465 곧 익명의 정민군 친구가 경찰에 제보했다고 기사 뜹니다 17 ㅇㅁ 2021/05/18 5,251
1200464 숨어 있는,제3의 인물들이 있어보이네요. 6 ㅇㅇ 2021/05/18 1,631
1200463 노래 한곡듣고 좀 1 노래 2021/05/18 384
1200462 대구쪽에서 가사도우미분 부를곳 있을까요.. 1 대구 2021/05/18 533
1200461 한강)Cctv에 친구토끼굴빠져나오기전 4 뭐지 2021/05/18 2,589
1200460 입수자가 정민이가 맞다면 왜 강으로 걸어갔을까요? 43 ... 2021/05/18 4,505
1200459 "윤석열, 대통령에게 '조국만 도려내겠다' 보고&quo.. 11 사모펀드무죄.. 2021/05/18 1,703
1200458 돈없는 애가 꽃산다고 꽃집에.... 11 엉엉 2021/05/18 5,039
1200457 문어를 삶았는데 질겨요. 10 때인뜨 2021/05/18 4,141
1200456 새벽에 혼자 비틀거리며 한강 입수해도 아무도 신고 안 하는 30 .. 2021/05/18 4,256
1200455 대신 깜빵가는 사람도 많은데, 그까짓 증언. 33 참 내 2021/05/18 1,900
1200454 7명중 사진찍어둔 사람있나요 12 레드향 2021/05/18 2,713
1200453 이제 타겟은 낚시꾼들 ... 2021/05/18 448
1200452 아직 돈 못 떙긴 유투브는 어쩌냐? 3 ******.. 2021/05/18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