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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곰팡이

이건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21-05-18 08:07:12
오래된 빌라 리모델링해서 세를 주었는데요
이사 나가고 보니 장롱뒤쪽이 곰팡이가 폈어요
이거 부실공사인가요 아니면 사용자 부주의
인가요?
사용자 부주의인경우 손해배상해도 되나요
IP : 1.232.xxx.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8 8:09 AM (14.32.xxx.70)

    장롱뒤가 외벽이면 부실시공 이고

    내벽이면 윗집 누수 가능성이 있겠네요

  • 2. ..
    '21.5.18 8:10 AM (222.237.xxx.88)

    장롱 뒤만 그렇다면 부실공사인 경우가 더 많아요.
    사용자 부주의면 창틀가, 집안 다른 부분에도 곰팡이가 있을거에요.(환기를 잘 안하면 결로로 그렇게 돼요.)

  • 3. ㅡㅡ
    '21.5.18 8:16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주택문제 때문에 오히려 사용자가 힘들었겠는데요. 장롱뒤면.

  • 4. ..
    '21.5.18 8:20 AM (223.38.xxx.84)

    거기만 그런 거면 건물 문제일거에요
    집이 낡고 예전에 살던 1층집 곰팡이 노이로제로 미세먼지 있건 뭐건 겨울이건
    24시간 창문 열어 놓고 살았는데
    이번에 그집 이사할 때 보니까 장롱 뒤에 조금 곰팡이 있더라고요
    심지어 장롱 뒷면 곰팡이 생길까봐 아~~주 큰 빈 공간 만들어 놓고 살았는데

  • 5. 장롱뒤면
    '21.5.18 8:22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사용자 부주의 보다는 벽체 균열틈으로 누수 있을거예요.
    오래돠 건물탓이예요

  • 6. ....
    '21.5.18 8:31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세입자가 무슨 잘못을 하면 장롱 뒤에 곰팡이를 만들 수 있을까요?

  • 7. ....
    '21.5.18 9:06 AM (183.100.xxx.209) - 삭제된댓글

    그건 120퍼 건물 문제죠.

  • 8. ..
    '21.5.18 9:22 AM (58.143.xxx.251)

    주로 외벽에 단열이잘안되어서 곰팡이가
    생겨요 이건 베란다가 없을경우 밖의.온도와
    내부온도차가 심해 창가에도 물이 심히 맺혀요
    벽이라고 다른게아니라 벽도 같겠죠 벽지에가려져있을뿐

    아무리 단열공사하고해도 온도차로인한문제지
    환기안한 집이있을가요

  • 9. 신혼때
    '21.5.18 9:31 AM (116.127.xxx.88)

    남편 자취하던 신축 빌라 1년 살다 나왔는데..
    짐빼는데 옆집이랑 붙어있는 안방 장롱쪽읔 괜찮았는데...
    외벽 작은방이 글쎄 책장 뒷편으로 곰팡이 쫙.. 벽도 마찬가지...
    환기는 거의 열어두고 살았을 정도 장판 모서리도 보니 초록이가 보일 정도였어요...
    보상받아도 모자랄 판이었는데요...
    부실공사면 세입자도 손해배상 가능하겠네요..?ㅡ.ㅡ

  • 10. 신혼때
    '21.5.18 9:34 AM (116.127.xxx.88)

    그런집에서 곰팡이에 장기간 누출된 환경에서 살았는데...
    건강에 안좋았겠어요..!!!!!

  • 11. "
    '21.5.18 10:31 AM (218.232.xxx.141)

    어떻게 세입자 부주의라는 생각을 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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