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원색옷 촌스럽지않게 입을수 있을까요
사람자체가 어두워져요
갈수록 왜이러는지
집도 어둡고 원목가구도 아카시아라 좀 어둡고
옷장열면 전부 블랙 먹색 카키 이런데
한때 편안하고 세련된색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꾸보니 슬퍼져요
혹시나 회사에서도 지루하고 어둡고 우울한 사람으로
비치는거 아닌가싶고 우울도 전파되잖아요
좀 밝은이미지 연출이라도 하고 싶은데
빨강 핑크 이런옷 한번 시도해볼까요
촌스럽게 보일까봐 튈까봐
질색했는데 요즘도 이런원색 잘입나요
화이트는 많아도 원색옷입은 사람은 할머니 밖에 못본거 같은데
밝은색상도 편안해보이게
잘입는 방법 있을까요
1. ㅇㅇ
'21.5.18 7:11 AM (222.233.xxx.137)여름 다가오는데 쨍하고 밝은 색 입으면 예뻐요
전신을 다 원색으로만 입을것도 아니쟎아요
저는 초록색 핑크색 셔츠를 샀어요
하의는 청바지나 베이지면바지 입고2. ... .
'21.5.18 7:17 AM (125.132.xxx.105)옷보다 안색이 환해져야 해요.
식단을 바꿔보세요. 과일과 야채 양을 이전보다 2배 이상 늘리면 3일이면 얼굴에서 표시가 나요.
아마도 육식을 많이 하실 거 같은데, 맞나요?
저녁을 과감히 과일, 야채 쥬스로 바꿔보세요. 저도 시작한지 한 2주되는데
과일 3가지 갈고, 물과 후기 좋은 선식 섞어서 마시는데 진짜 맛있어요.
활력이 생기고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더라고요.
선식까지 넣으면 다이어트는 안되요. 섭취양 조절 꼭 하셔야 해요.3. ‥
'21.5.18 7:18 AM (172.56.xxx.210)핑크는 회색 코디
빨강은 베이지 코디4. ... .
'21.5.18 7:18 AM (125.132.xxx.105)아, 그리고 얼굴이 환해지면 원색옷도 잘 받아요.
5. ...
'21.5.18 7:21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센 컬러 한개 넣고, 나머지를 눌러주는 컬러로 하시면 되죠. 다만 핑크나 레드도 유행하는 톤의 차이들은 있으니까 그걸 더 신경쓰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6. ㅁㅁ
'21.5.18 7:24 AM (125.177.xxx.232)너무 꽃무늬 아님 색상이 밝다고 다 나이들어보이지는 않는것 같아요.
여름이라 밝은 색 옷 많이 나와요.
단색으로 연한 핑크색(살구색같은)이나 하늘색 블라우스 같은것은 도전하기 쉬운 옷일것 같아요.7. 자신감
'21.5.18 7:43 AM (105.112.xxx.154)내게 어울리고 내가 좋음 그만이예요
요즘 그런거 안따져요8. 악세사리
'21.5.18 7:59 AM (223.38.xxx.81)시계줄부터 좋아하는 색으로 바꿔보세요.
아니면 가방이나
옷은 색 찐한 거 그게 자주 안입어져요
그리고 상의보다는 차라리 하의로 원색 입고
위에 화이트 셔츠 입는 게 세련돼보이더라구요.9. ..
'21.5.18 8:04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가방 신발 악세사리에 원색 적용해 보세요. 그리고 원색은 회색과 입으라더군요. 원색을 눌러주는 컬러가 회색이래요
10. 원색은
'21.5.18 8:31 AM (175.123.xxx.2)촌스러워요 ㆍ채도를 낮춰서 화사하게 입도록하세요
11. 음..
'21.5.18 9:50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아니 색상에 대한 편견이 이렇게 심하나요?
모든 색상마다 어울리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원색은 촌스럽다
검정, 베이지 이런건 세련되다.
이런 편견때문에 80 90까지 사는 시대에 맨날 똑같은 색상의 옷만 입고 살게 되는거죠.
오랫동안 살면서 이색도 입어보고 저색도 입어보고 그러면서 살아야죠
옷색상 믹스매치해서 입는 재미도 얼마나 쏠쏠한데요.
그런 즐거움 느껴보세요.
큰~즐거움은 평생 한두번 올까말까지만
이런 사소한 즐거움은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오거든요.
그걸 모아보면 어느새 큰 즐거움과 비슷한 무게로 와 있을겁니다.
장농문을 열었을때 다양한 색상의 옷을 보는 즐거움도 느껴보세요.
색이 주는 즐거움도 진짜 크거든요.12. 음..
'21.5.18 9:53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초록색 옷을 입은 나
파랑색 옷을 입은 나
핑크색 옷을 입은 나
전부 달라보입니다. 기분도 달라지구요.
매일매일 새로운 나와 만날수 있는데 말이죠.
새로운 나는 나와만 난나는것이 아니라 직장동료들도 얼마나 새롭고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집에서 남편도 자식도
맨날 새로운 엄마보면 질리지도 않고 얼마나 좋겠어요?
엄마하면 부인하면 맨날 우중충한 옷입은 딱~하나만 생각난다면
좋을까요?
엄마 = 우중충~이라는 느낌을 받는다면 좋을까요?
색상만 바꿔도 새로운 엄마가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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