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18분 사진 어쩌구 하면서 기억 안 난다는 게 거짓말이라는 분들은
술 한 번도 안 마셔 본 분들이죠?
술 마시고 필름이 끊기면 끊긴 지점부터 기억이 안 나는 게 아니예요.
멀쩡하게 먹고 마시고 했던 그 시간들에서 뒷부분... 술 마시기 시작한 시점부터가 아니라,
술 취하고 웃고 떠들고 했던 내용도 기억이 안 납니다.
2시 18분 사진 어쩌구 하면서 기억 안 난다는 게 거짓말이라는 분들은
술 한 번도 안 마셔 본 분들이죠?
술 마시고 필름이 끊기면 끊긴 지점부터 기억이 안 나는 게 아니예요.
멀쩡하게 먹고 마시고 했던 그 시간들에서 뒷부분... 술 마시기 시작한 시점부터가 아니라,
술 취하고 웃고 떠들고 했던 내용도 기억이 안 납니다.
술만 쳐먹었으면 모든 게 다 괜찮음?
사진상
저 자세로 뒤꿈치 들고 앉을정도면 기억하고 남지요?
술 마시고 떡대도 기억은 조각조각 나던대요
연결이 부자연스럽지
사진으로 무슨 까치발 운운하다니.
사진 찍은 사람조차 옆에 같이 드러누웠다고
증언하는데 모른척.
정민군 아버지. 이젠 좀 수습에 나서셔야 합니다.
아뇨 차에 올라가고 쌩 난리를 쳐도
기억 안나는 사람 많아여
뒤꿈치 들면 기억 난다니 ㅋㅋㅋ
진짜 만취 해본 적 없는 사람들인가
기억 안나서 그뒤에 행동들이 정상적인 친구에 행동이었다면, 1주일전에 만난 친구 엄마에 행동이 죄송스러워 어쩔줄 몰라하는 일반적인 인간에 행동이었다면 대부분에 네티즌이 이만큼이나 신발이네를 의심하진 않았을거에요. 그들의 유난한 방어적 자기만 보호하려는 이기적 행동이 지금에 이른거죠.
정상적이지 않다고 하는거
전부 정민이 아버지 입장이죠
그동안 왜곡 하신것도 많았고
한쪽 입장만 들으니 이상하게 느껴졌던것들이던데요
너무나 답답한 상황입니다
두사람이 같이 술 먹고
한 사람은 고인이 됐으니
유가족들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데 a군을 용의자로 특정한 건
큰 실수였다고 봅니다
수사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양쪽 모두에게 비극인 것 맞아요
술먹고 기억 안나면 뭔짓을 해도 되는거예요?
납득이 갈만한 상황 설명이었습니다.
정민이 아버지는 그럼 사고날꺼였으면
두놈 다 죽었으면 좋았겠다는건가요?
한놈이라도 살은게 다행아니고요?
쉴드글도 좀 그만
피곤타
우겨서 될일이면 40만이 청원
했겠니 그만큼 의심스러우니까
그런거지
인대짧은 사람은
저 까치발 기본이예요.
이런 상시까지 말해줘야하는게 답답
쉴드글도 좀 그만
피곤타
우겨서 될일이면 40만이 청원
했겠니 그만큼 의심스러우니까
그런거지2222222
그40만 청원도 내용이 루머라는거죠
참 상식적이지않네요
술먹고 기억이 안난다
뭔짓을 했는지 증거가 있으면 수사 결과 나오겠죠
지금까지 나온 증거는 누우자다 깨서 집에간게 전부니까요
술 많이 취해서 실족사도 흔한 일입니다
석촌호수 실족사도 우리 아들이
중간에 택시에서 내려 그럴리 없다고 하다가
다행히 씨씨티비 발견하고 종결된거죠
범인은 잡힌다임 정황과 증거들이 이정도면 범인지목하고 감옥에 쳐넣을 수 있음 경찰이 경찰답다면
큰증거 없이도 정황으로 범인 지목해 보낸 사례가 있어요 정황이 니가 범인임을 지목하기에 고로 감옥행~ 이런 사례가 있는데 이번 정황과 증거사건에서 범인이 빠져나가려면 경찰이 경찰답지가 않으면 가능하죠 경찰이 대놓고 범인을 비호한다면 빠져나갈 수가 있잖아요 그러므로 경찰이 범인을 잡을 의지가 있다면 잡아요
그건 거짓말일 수도 아닐수도
그러니 결백할 수도 아닐 수 도 있는거죠
모든 가능성이 온 인거죠
원글이야말로 그걸 기억이 안날거라는걸 어떻게 확신하죠?
제가 술 전문 남편 20년 델꼬 주사 많이 봤는데요 창피해서 그렇지 기억난대요
다른거 다 떠나서 처음 행동이 의심 살 만도 했죠.
기억이나니 안나니 소용없어요.
증거없음 그냥 실족사로 끝나요.
그동안은 정민이 일으키느라 신발 더러워지고 어쩌고 하더니 오늘 입장문엔 다 기억안난다는데 방법없죠.
죽는이만 억울해요.
위에 삐딱한 두 분
원글님이 언제 술취하면 다 괜찮다, 뭔짓을 해도 된다 라고 했나요?
술 취해서 기억못한다는 걸 거짓말이라고 하는 분들에게 쓴 글인데
중간중간 기억이 나는 장면들이 간혹 섞여있을 수 있지만 뒤죽박죽되죠.
인사불성되도록 취하지 않아도 좀 과하게 취하면 기억이 온전치가 않아요.
저렇게 한강에서 잠들 정도로 만취하면 아마 더 그렇겠죠
젊고 건강하니 더 겁없이 마셔댔을 게 짐작됩니다. ㅠㅠ
그리고 취해서 한 번 쓰러진다고 그대로 계속도 아니고
멀쩡하게 말하고 걷고 한다고 계속 그런 것도 아님
어느정도 취한 상태에선
정신 붙들려고 애쓰면 발음도 또박또박 가능해요
그러고 있으면 내가 얼마나 취한 건지 옆사람은 몰라요
근데 그러다가도 픽 쓰러지는 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요
정민군 아버지는 처음부터 친구를 의심했어요
블로그 아주 처음에 들어가봤을때부터 그런 댓글을 남겼더라고요
친구가 의심스럽다는 방문자 댓글에 동의하는 뉘앙스의 댓글....
일찍이 변호사를 부르지 않을 수 없게 만든 게
정민군 아버지였다고 봅니다.
또, 그러는 게 이상한 거 아니고요.
어쩌면 딱 2시18분이후랑
골든건만 기억이 안날까요?
대한민국 경찰이 나 바보요 하지 않는 이상 경찰능력이 충분히 이사건 범인 잡을 수 있어요 잡고도 남습니다
기억이 나발이고 다 됐어요 기억이 안나도 잡을 수가 있다니까요 cctv 블랙박스 목격자가 몇인데
필름끊길수있어요. 근데 기억안나는게 특정시간만 안난대 ㅋㅋ
더러워서 신발버린건 기억나고 말야~
82는 사회생활도 안해본 그냥 답답한 맘까페 수준이에요.
대학생 자식 키워보신분들 냉정하게 이 상황 분석 안되시나요?
왜 젊은 애들이 처음부터 중립기어 박았는지 모르겠어요?
죽은 애도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지만
그 친구도 참 안쓰럽네요.
그 친구 부모도 설마 했던거고
죽은 애 부모도 설마 했던거죠.
그 친구라는 애가 술먹자하는데
나간 애는 1명이에요.
수업 듣는 애는 안나간거고.
어쩔수 없는 사고였고
연락은 판단실수였던거죠.
제발 좀 이성적 사고를 합시다.
대한민국 경찰이 덮은 사건이 한둘이 아니니까
그러는것 아니게습니까
잡을려면 잡겠죠 덮을려면 또 덮는것도 그들
기억이 안날만큼 마셨으면 그후에 부모님들과 정민군 찾으러다닐 수 있을까요? 2~3시간 사이에 만취한게 깰만큼 해독력이 좋을까요?
부모님들이랑 한강을 돌아다니는 영상을 보면 기억이 안날만큼 술을 마신것처럼 보이지 않아요.
멀쩡히 걸어다니다가 본인 부모님들이랑 마주치면 쓰러지는데...
아니 술취해서 기억 안난다는게 자랑이에요?
하루종일 술 안 취해봤냐는 글이 왜 이렇게들 올라오죠?
뭔 자랑들이라고.
그러니까 무슨 일을 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 안난다는거잖아요.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진실이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21.5.17 6:13 PM (223.39.xxx.15)
82는 사회생활도 안해본 그냥 답답한 맘까페 수준이에요.
------–-------------
이것이야말로 너의 뇌피셜ㅉ
무조건 타살로 모는것.
몰라서가 아님
알바의 운명같은 것!
덮어서 얻는 이득이 뭐가 있는데요 경찰이야 말로
친구 범인으로 몰아가서 뭔가 하고 싶겠죠
근데 파도파도 증거가 없을뿐
근데 그 아빠의 원한을 풀기 위해
무고한 사람 범인 만들수 없죠
거대 세력은 오히려 선동중인 아빠쪽인데
경찰이 덮을 이유가 뭐 있고
무엇보다 살인 동기가 뭐가 있나요
조력자있다있다니까
4명이라 못박네
어디서 커피심부름이나
하는 알밥인지
쉴더분들
경찰조사 기다리자면서요
같은 내용 도돌이표 하지말고
기다리세요! 쫌!
여기는 술마시고 필름끊겨본적 없는 분들도 많네요
술마시고 다 기억난다는분 아닌분 사람마다 다 틀리지 않겠어요
모든 일을 다 내경우에만 맞춰 생각하지 말자구요
뭉개려다 2시18분 멀쩡한 사진 뽀록난 순간
모든 신뢰를 잃었어요
그 목격자가 그랬죠
50분까지도 폰하고 왔다갔다했다고
망상 정신병 타령 하더니
이제는 기승전 만취
정말 만취면 수상해서 사진까지 찍을리도
없었을거같은데요
될 때 까지 술 마셔본 기억이 거의 없긴 하지만..
주변 보면 술먹고 팔름 끊겼다는 경우 종종 듣고 봐서
그럴 수도 있겠자만 같이 있던 친구가 사망 했으면
았는 기억 없는 기억 다 해 보려고 노력해 봐야 허는데
솔직히 그 보다는 본인의 안위를 위해 망각과 은폐를 택한 거 같은
태도가 유족과 대중들의 공분을 일으킨 것 같습니다.
만취했는데 까치발하고
휴대폰 못해요
만취해도 까치발 휴대폰 해요 저 한참 술마실때 필름 끊긴적 많은데 같이 마시던 친구들은 제가 필름 끊긴줄도 몰랐던적도 많아요 필름 끊기면 후에 그 상황이 기억 안나는 거일 뿐이에요 생사람 잡지 맙시다
만취해보였으면
수상해서 사진까지 찍었겠어요?
필름이 끊길만큼 만취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은 마신 후 3시간후에 술깨서 멀쩡히 돌아다니실 수 있으신가요?
술마신다고 왜 까치발을 못해요, 별...
중대의대에타 글 못보셨어요?
동기가 저격했어요. 신발 살인자라고.
소주1병만 마셔도 죽은듯 기절합니다.
정민이친구 ㅈㅅ. 불쌍하네요. 그만해요!
삭제하고 튀었다면서요. 의대 동기들이 글 쓴 사람 동기아니라고 증빙했다고 그렇게 봤는데요.
만취랑 까치발이랑 무슨상관이에요?
오늘 남편분이랑 정민군과 친구가 산 술 만큼사서 마셔보세요
대학생들이 대체 왜케 술을 많이 마신ㄱㅓㄹ까요ㅜ
술먹고 진짜 기억이 안난다면 최면수사했을떄 적극적으로 협조했어야죠.
자기가 불러서 나온친구가 실종됐는데
술먹고 기억이 안난다? 최면수사로 기억해내서 찾아보려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 부모님도...엄마들끼리 잘 아는 사이인데, 실종되고 시체로 발견되고 그 과정에서 방어적으로 행동 하시던데 입장바꿔 생각하면 섭섭하지 않겠어요?
적극적으로 협조해도 모자를판에 최면수사에 변호사대동이 무슨말입니까.
용의자가 맞던 아니던 본인들이 자초한 일인것 같아요.
첨엔 의심안했는데 이상한점이 너무 많아 많은 사람들이 그러는거잖아요~ 3시반에 지부모한테 전화해놓고 그사이에 핸펀 잃어버렸다하고 신발도 버렸다하고...친구 집에 들어갔는지 확인한다면서 전화는 한통도 안해보고 부모랑 찾으러가는것도 이상하고...cctv보니 그부모나 신발이나 친구를 찾는것 같지도 않고..좀 도와달라는데 변호사 대동하고..실종하고 바로 정민아버님이 신발이랑 통화하고 싶어했는데 한번도 본인이 안받고 그 아버지가 받았다고 하네요~ 정민 부모님 입장에서 괘씸하고 그 이후의 행동들이 의심스러운거죠~
내가 정민이부모라도 그 친구 행동들이 괴씸하고 의심스러울것 같아요~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중요한 단서들은 다 잃어버렸다~ 미치고 팔짝 뛸노릇이죠~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잖아요. 최면도 받았다잖아요.
정민군 아빠와 전국민이 살인자로 지목하고있는데 변호사는 당연한거아니예요? 그아이도 친구가 죽었으니 멘탈이 무너졌을텐데 변호사가 보호해주는게 나쁜건가요?
멀쩡하게 토끼굴 잘 걸어서 집에 오대요
와...여기 평균연령이 높아서 저러는 건가요?
아니면 정말 의심이 진실이라고 굳게 믿어서 저러는 건가요?
까치발 얘기 아직도 하고...최면 수사 적극적으로 협조 안했다고 또 말하고...
처음엔 최면이 안 걸려서(긴장하면 그럴 수 있다고 했어요.얼마나 긴장되고 떨리겠어요)
두번째는 최면 걸렸다고 했고 몇번을 참고인 조사 받았다고 하잖아요.
무조건 그 아이가 범인이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무섭기까지 하네요.
중립기어 좀 걸면 안되는 겁니까?
어디 이거 살인범 만들기 대작전도 아니고...
시간대가 언제 찍혔는지 정확하지도 않은 cctv 로 얘기 만드는 유튜브 링크 걸어 놓고
소름이라고 하면서 호들갑 떠는 클릭에 미친 유튜버들 알바들인지...한심해서 원
새벽 2시 18분 사진이 나와서 거짓말이 먹히지 않아서 멘탈이 나갔다면 인정!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은 타인의 생명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안위에만 급급할 뿐.
어떻게든 불리한 상황을 빠져나가는 데에만 전전긍긍일 뿐입니다.
일반인 보다 강철같은 정신력을 가졌다고 보면 됩니다. 엄살은~~
전 그 동석자는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거랑 다름없다고 봅니다.
신상 다 털려서 다시 학교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하고 싶었던 일이 있었는데 외국으로 나간다고 해도 이 트라우마 극복하고
외국에서 다시 지금 전공으로 공부 시작 할 수 있을까 싶고...
그 아이도 살아도 살아 있는게 아닐 거 같은데....
죽은 사람 정민군이 제일 불쌍하지만
동석자 그 아니는 제정신이겠냐구요.
지금의 이 상황은 정말 아니란 생각입니다.
술취해서 필름 끊기면 정말 기억안나요
집으로 오긴 왔는데 술자리 중간부터 기억이 없어요
까치발 아니라 이단 옆차기 삼단 구르기도 가능합니다
집에 1시쯤들어와 4~5시경에 잠에서 깨 기억이 안난경험 창피하지만 몇번한 사람으로 제경험입니다
제 남편 정말 술 잘 먹고 강한 사람인데...블랙아웃 된 적 한 번 있어요.
아파트 정문 전봇대에 주저 앉아서...ㅠㅠ
일으켜 세우려고 해도 정말 일어나질 않다가 내가 성질 부리니까 똑바로 걸어서 집에 왔어요.
그런데 집에 들어와서는 다시 중심을 못 잡고....
블랙아웃 된 사람들 한 번도 본 적 없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은 줄 몰랐어요.
많은 사람들이 지목하게된건 그가족들의 이기적인 행동이 가장 커요~ 인과응보 사필귀정이에요~ 지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 귀한줄도 알아야지
저는 친구측 입장문이 이해되더라구요
기억이 안나면 기억을 되살리려고 노력해야지
도울 생각도 별로없고 변호사나 붙이고 협조도 하는둥 마는둥..
무슨 저런 집구석이 다있나요?
사과는 안하고 입장문이나 발표하고 어쩜 하나부터 열까지 이기주의로 똘똘 뭉친 집안입니다
술이 만능치트키여서는 안되죠...
변호사대동은 의심받기 전으로 아는데요.
2차 최면수사에서 변호사대동.
처음에 의심이아니라 도움을 구하는 입장이었는데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니깐 의심하게된거 아닌가요?
같이 술마시다 내아들은 시체로 돌아오고 친구는 멀쩡히 살아서 사건해결에 도움은 안주고 자기방어만 하고있으니 어떤부모가 피가 거꾸로 안솟겠습니까?
설사 정민군이 실족사로 죽은거라도 자기방어가 먼저인 친구와 그 부모의 행동은 잘못된겁니다.
골든건이 뭔지좀 밝혀 말해주길...그 친구....
만취해서 집안 그릇정리 냉장고 야채칸 정리 깔끔하게
해봤네요 물론 기억은 안납니다
남편은 만취해서 집까지 왔는데 만두 사가지고 왔는데
기억 못하고 소시적 울아버지는 만취해서 집도착 해서 안방에서 주무 신다고 우겼는데 현관앞에 쪼그려 앉아서
가방안에 소지품 다꺼내서 정리중 이셨어요
선택적 기억
정민이 할머니 아프시고 힘들어 한건 잘 기억해요.
기억 안나는데 택시타고 집은 어떻게 찾아 갔을까요.
만취해서 집안 그릇정리 냉장고 야채칸 정리 깔끔하게
해봤네요 물론 기억은 안납니다
남편은 만취해서 집까지 왔는데 만두 사가지고 왔는데
기억 못하고 만두 카드로 계산 했던데 산적 없다고
소시적 울아버지는 만취해서 집도착 해서 안방에서 주무 신다고 우겼는데 현관앞에 쪼그려 앉아서
가방안에 소지품 다꺼내서 정리중 이셨어요
만취해서 집안 그릇정리 냉장고 야채칸 정리 깔끔하게
해봤네요 물론 기억은 안납니다
남편은 만취해서 집까지 왔는데 만두 사가지고 왔는데
기억 못하고 만두 카드로 계산 했던데 산적 없다고
소시적 울아버지는 만취해서 집도착 해서 안방에서 주무 신다고 우겼는데 현관앞에 쪼그려 앉아서
가방안에 소지품 다꺼내서 정리중 이셨어요
택시타고 집주소 잘말하고 오셨 다는데 택시를 타긴
탄것 같은데 분명 회사로 갔다고 출구한지 알고 정리중
이셨나 봐요
저도 20대때 만취하고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 기억이 없고
택시기사가 술취해 헛소리 하는 저 기다리는 부모님 한테
넘기고 따님 때문에 고생 많으시겠어요 라고 했다고
전혀 기억이 안나요
만취해서 집안 그릇정리 냉장고 야채칸 정리 깔끔하게
해봤네요 물론 기억은 안납니다
남편은 만취해서 집까지 왔는데 만두 사가지고 왔는데
기억 못하고 만두 카드로 계산 했던데 산적 없다고
소시적 울아버지는 만취해서 집도착 해서 안방에서 주무 신다고 우겼는데 현관앞에 쪼그려 앉아서
가방안에 소지품 다꺼내서 정리중 이셨어요
택시타고 오셨 다는데 택시를 타긴 탄것 같은데 분명 회사로 갔다고 출근한지 알고 정리중 이셨나 봐요
저도 20대때 만취하고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 기억이 없고
택시기사가 술취해 헛소리 하는 저 기다리는 부모님 한테
넘기고 따님 때문에 고생 많으시겠어요 라고 했다고
전혀 기억이 안나요
누군가의 죽음앞에서
술때문에 기억 안나요, 몰라요, 모르겠어요, 글쎄요,
만취하면 원래 그런걸요
이런 소리 하면
슬픔과 분노가 차오를일
경찰조사 철저하게 해서
어느쪽도 억울함 없게!
그럼 다른살인자들도 술먹어서 기억안난다는점에서는 인정인가요??
말을해도.. 참.. 시간지나면.. 뜨문 뜨문 기억조각있습니다..
아. 내가 그랬지.. 근데 이부분은 기억이 전혀안나네.. 이런식이죠..
기억 난다는 분들은 제대로 꽐라되서 필름 끊긴적 없는분들
그게 좋은것 이지만 본인이 경험 안해봐서 생전 모르는 거에요 술이 웬수네요
죽음이나 상처 앞에서는 참 가슴아프고
서러운 핑계,
술먹어서 그랬어. 기억안나. 몰라. 필름끊길걸 어쩌라고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아몰랑ㅋ
술 취해서 기억 안나~몰라~어쩌라구~~~
저렇게 나올줄 알았어요ㅋㅋ
결국 많은 사람들이 의심하고 이상하게 여기는
포인트는 역시 모르쇠로 일관하네요
본인 말 처럼 진짜 친구라면 그렇게 나오면 안되는거지..
다른 살인자들도 술먹어서 기억안난다라고하면.
욕을 한사발하는데 여기선 그게 먹히네요..
어이없네요..
만취한 사람들 꼭 집은 택시타고 잘 찾아오더라구요
그게 희한해요
그런데 만취 상태 였는데 진짜 친구라면 기억이 나는
초능력이 생기나요 억지로 그게 되나요
술이 원수죠
ㅋ 만취 상태였는데 진짜 친구라면 기억이 나는
초능력이 생기냐구요? 그런 의미로 한 말이 아닌데??
술 먹고 사람 죽이고 기억 안난다 해도 증거 정황이 뚜렷하면 유죄 나옵니다. 잡아떼면 판검사한테 괘씸죄만 추가되지 유리할 게 뭐가 있어요. 증거가 없어서 살인자 못만드니 대환장 파티하는 건 알겠는데 억지 좀 부리지 마세요. 이럴 시간에 한강 가서 친구 휴대폰이나 찾아보세요 방구석 망상병자들
만취했는데
2시18분 사진은 어떻게 설명해요? 까치발들고 휴대폰하는모습.
그리고 저 사진 찍은 목격자는 분명히 동석자가 정민군의 몸을 뒤졌다고 했지요
그래서 도둑인줄알고 사진찍었다는데..
정민이 휴대폰이 목적인거 같은데 그것도
만취해서 기억이 안나요? 저러고나서 3시30에 지 부모에게 전화했구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만취상태인거야?
토끼굴 나갈때 아무리봐도 만취로 안보여요 cctv한번 쳐다보더니 살짝 뛰면서 걸어나가대요~
20대 초반 청년이예요
무슨 ㅠ술먹고 기억이ㅡ안날 나이가 아니지
그리고 술먹고 저지른 다른 사건에대해선
술먹고 기억안나 다른 범죄는 용서하지
말라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