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부터 대권에 욕심을 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는 삐뚤어지고 야비한 방식을 선택했다.
윤석열이 떠난 후의 그의 아바타가 됀 검찰청의
검찰출신 대통령을 만들겠다는 정치검사들도 마찬가지다.
첫번째 그의 정적은 조국 법무장관이다.
그는 그의 온가족을 기소했다.
그 과정의 불법성은 차지하고도
법을 모르는 국민이 봐도
너무 억지스러워
그의 불순한 목적이 다 드러났다.
두번째는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다.
말도 안 되는 한동훈에 대한 명예훼손을 들고 있다가
대권 출마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기소했다.
세번째는 이성윤 지검장이다.
그는 정적 제거라기 보다는
윤석열의 처와 장모 비리
검언유착 등 모든 수사를 다 마치고
그 건을 쥐고 있는 상태다.
그래서 윤석열 패거리는
그를 수사에서 배제시키려고
일단 기소했다.
김학의 출국금지 외압이라는
누구도 동의하지 않는
기상천외한 기소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