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xx 친구 부모는 어찌 극복 할까요?
동네엄마들의 모함을 받았거든요
가만히 있으면 사실이 아니니 없어지겠지 하고
학교엄마들 하고 왕래를 끊고 도서관 책모임만 하고 집에 있었는데 하지만 점점 소문이 커져서 선생님 멱살을 잡았다 다른 엄마 머리채를 잡았다 이리 소문 났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있지도 않은일이에요. 비슷한 경험도 없고
지나가는 엄마가 알지도 모르는데 저를 대 놓고 피하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가가호호 방문을 하며 아니라 할수도 없고
몇명 아는 엄마는 부러워 그러니 참아 또는 너가 착하고 만만해 그러지 하며 위로 하지만 악마들이 사는 동네라 할수도 없고 정말 이게 마녀사냥인가 싶은 특이한 경험을 했어요
그로인해 힘들어서 종교생활하며 더 좋은 자유를 얻어 동네엄마를 고마워 해야 하나 싶지만ᆢ
여하튼 이렇게 동네엄마들 모함도 자다벌떡 일어날 지경인데
손정민친구 부모는 온 국민의 의심하는데 어찌 이겨낼까 궁금해지네요
저는 가장 도움이 남편이었어요
걱정마 너랑 오래산 내가 착한줄 아는데 아니라는거 아는게 신경 쓰지마
이말이 어찌나 고맙고 의지 되던지
물론 그것도 부족해 종교 도움을 받았지만
얼만전은 손정민 아버지가 걱정이더니
요즘은 손정민 친구와 가족이 걱정되네요
저의 이런 오지랍이 문제였을까? 동네 여왕벌에게 미움받은게
아직도 상처는 남아 있어요
근데 저의 모함은 세발의 피라는 생각이 요번건에 비하면
1. 참 나
'21.5.17 2:47 PM (211.114.xxx.19)별 일이네요
뭔 그 걱정까지2. 글 교묘함
'21.5.17 2:48 PM (1.238.xxx.39)자식 잃은 부모 걱정인줄 알았더니 뭐래는걸까??
어린 조카라도 동원했나?? 글이 왜 이 모냥??
사실 교묘조차 못하고 폭망!!ㅋ3. 어머
'21.5.17 2:48 PM (223.38.xxx.29)걱정돼죠, 그 집은 무슨 벼락이래요?
이제서야 입 여는거 보면 매너 좋은 집같은데...4. 원글
'21.5.17 2:49 PM (223.38.xxx.247)동변상련 맘이죠
5. 그래도
'21.5.17 2:49 PM (180.70.xxx.49)죽은사람만큼 불쌍할까요. 산사람은 다 살아요
6. 마키에
'21.5.17 2:49 PM (121.143.xxx.242)아닌 거 알면서도 괴롭힘 당하다 죽으라고 저러는 거 같네요
7. 누굴 걱정??
'21.5.17 2:50 PM (1.238.xxx.39)정말 차마 신발네 걱정일거라 생각조차 못하고 반전이 있겠지 생각했던 나의 순진함을 반성!!!
그렇죠.. 말 통하는 상식적인 사람들이라면 이 지경이 되었겠나요?8. 어쨌든
'21.5.17 2:51 PM (211.217.xxx.219) - 삭제된댓글그날 이후로 관련자 모두의 삻이 바뀌었지만 아들 잃은 부모만 하겠나요?
내 눈도 모든 장기도 다 줄 수 있는 아들인데요.9. 글의
'21.5.17 2:51 PM (121.154.xxx.40)맞춤법이 틀려서 영
10. 참나
'21.5.17 2:51 PM (203.251.xxx.221)만약 경찰에서 특정하지 못하고 주취실족사로 결론 내리면
그들은 영웅될 걸요?11. mm
'21.5.17 2:51 PM (182.210.xxx.93) - 삭제된댓글평생 일안해도 먹고 살만큼 돈은 있을텐데, 뭔 걱정이세요?
12. 그러니까요
'21.5.17 2:52 PM (59.12.xxx.209)화성 어린이집 원장이 모함 받아 자살 햇잖아요
없는 죄 뒤집어 씌우는게 얼마나 나쁜짓인지 사람들 이 모르더라구요
저 첫댓글 처럼요
얼마나 억울 하고 분할까요
저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 학대하지 않았는데 학대했다고 해서 저리 된건데
이번 일 은 무려 다른 죄도 아니고
살인죄를 뒤집어 씌우다니요
정말 천벌 받을 인간들은 그런 인간들입니다
저 친구네 가족도 잘 이겨내고 회복하기를 바래요13. 공감요
'21.5.17 2:52 PM (124.50.xxx.138)사회적 살인을 당했는데도
죽은 사람만큼 불쌍하다니
놀랍네요
솔직히 희대의 살인마들에게 퍼붓는 저주 저리가라 급으로
악플 달땐 언제고
그거 범죄행위에요14. 그런 모함
'21.5.17 2:52 PM (211.198.xxx.20)저도 경험 있는데..남편 도움이 컸어요
15. .,
'21.5.17 2:53 PM (124.54.xxx.144)원글님 댓글 보시면 심장이 벌렁벌렁하시겠어요
16. ᆢ
'21.5.17 2:53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사람 볼줄 모르시네요
17. ...
'21.5.17 2:53 PM (211.179.xxx.191)자식 잃은건 안됐는데
그게 모든 일의 면죄부가 되나요?
자식 잃으면 죄없는 다른 아이 범죄자 취급하고 온 세상에 돌 던지라고 부추겨도 되는거에요?
안된건 안된거지만 아닌것도 아닌거죠.18. 원글
'21.5.17 2:54 PM (223.38.xxx.247)돈 많은 사람들이 더 걱정일지도
돈 없는 사람은 먹고 사느라 남이 그러던지 말던지 내 코가 석자라ᆢ
돈이 있으니 더 정신적인것에 신경 쓸지도 ᆢ
인품이 좋아 보이던데 잘 극복하시길19. 그러게요
'21.5.17 2:54 PM (210.117.xxx.5)진실이 밟혀져서 잘 극복하길 바랍니다.
20. ᆢ
'21.5.17 2:54 PM (58.140.xxx.203)산사람은 다 살게돼요
죽은사람만 억울한거죠21. ..
'21.5.17 2:54 PM (223.38.xxx.86)자식 앞세운 사람도 있는데 걱정 안 되는데요
22. 친구요
'21.5.17 2:54 P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동석자 아닌가요
23. 댓글
'21.5.17 2:56 PM (223.39.xxx.253) - 삭제된댓글몇몇댓글 보니.사회생활 불가능할거 같네요.
원글님 고생 많으셨어요.
여기 덜 떨어진 댓글 보고 상처 받지 마시고
저렇게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한 사람들 벌 받더라구요..24. ...
'21.5.17 2:57 PM (116.121.xxx.143)서로 악연이에요
25. ...
'21.5.17 2:57 PM (94.134.xxx.43) - 삭제된댓글죽은사람만큼 불쌍할까요. 산사람은 다 살아요2
26. ㅡㅡ
'21.5.17 2:57 PM (39.113.xxx.74)인품 좋은 사람들이 여태 위로의말이나 사과 한마디가 없나요~
것두 변호사 통해서 말 한걸 그리 감동하시니
참 뭐라 해야 하나 ㅎ27. ...
'21.5.17 2:58 PM (183.100.xxx.209)저도 동감입니다.
같이 술을 마셨던 친구도 그 부모님도 잘 극복하셨으면 좋겠어요.28. 제 멘탈로는
'21.5.17 2:58 PM (223.38.xxx.112)한국 뜰거같아요, 인간이 무서워서, 억울해서 여기서는 못 살겠죠.
게다가 저는 대단한 가족 유대관계도 없고... 그냥 뜰거예요.
그 친구 경우는 가족도 탄탄하게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가족같고, 의대 정도 다니면 잃을 미래가 크니까 한국 계속 있을 수도 있겠죠.
어떻게든 잘 극복바랍니다.29. ...
'21.5.17 2:58 PM (119.196.xxx.77)덜 떨어진 것들은 전부 작세들 입니다.
82를 수십년간 끊지 못하는 이유가 현명하고 잘나고 똑똑한 분들이 많아서 인데,
신입 회원도 받지 않는 사이트에서 하루 아침에 모지리 아짐들이 들끓을 이유가 1도 없단 말이죠.30. 경황없었겠지만
'21.5.17 2:58 PM (223.62.xxx.113)자식 키우고 모임까지 가지고 했다면
바로 도의적으로 사과하고 위로하셨다면
이 지경까지 오지는 않았겠죠.
실종됐다했을때부터 발벗고 나섰어야했고요.
판단실수일수도 숨길게 있었을수도...
아직 늦지않았어요.
뒤늦게 언론플레이 같은거 하지말고
진심으로 사과하셔야...31. ..
'21.5.17 2:59 PM (211.117.xxx.233)참나. 변호사가 쓴 글로 이렇게 생각하다니.
순진한 분들 진짜 많네요.
그 집은 케이스별로 대응책 다 짜놨을거예요.32. ㅡㅡ
'21.5.17 3:00 PM (39.113.xxx.74)아마 손군네 부모는 지금 동석자 부모가
너무나 부러울걸요.
모함인지 의심인지 받으면 어때요.
내 자식이 안죽었는데.
지금 내 자식은 하루 아침에 내 곁에서
떠나 보고 싶어도 안고 싶어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텐데요.33. ㅇㅇ
'21.5.17 3:01 PM (110.12.xxx.167)제발 그친구아이가 멘탈이 강했으면 좋겠어요
벌써 멘붕 상태라는 글 보니 걱정이에요
부모님이 잘 지켜주셔야 할텐데34. ...
'21.5.17 3:03 PM (218.234.xxx.85)저도 그 친구 가족들이 걱정되더라고요..
어른들이야 어떻게 산다고 해도
그 친구가 걱정이네요..
학교 생활은 제대로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35. ...........
'21.5.17 3:05 PM (112.221.xxx.67)그아이가 멘탈이 갑이였으면 좋겠어요
고작 동네엄마들한테 모함당해도 힘들거같은데..전국민적으로 이렇게 당한상황에서 어케 ...휴36. 오늘보니
'21.5.17 3:06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그 친구집안이
돈있고 권력있고 배경있는 집안도 아니었고
그 엄마도 변호사가아니고 경혼후 지금까지 전업주부
버린 신발도 닳고 헐 정도로 신은
그냥 펑범한 가족인데 왜 이런수모를 당해야 했을까..37. 마키에
'21.5.17 3:08 PM (121.143.xxx.242)그러게요 평범한 중산층 가족을 버닝썬과 연결시킨 것들 죄다 고소해야할 듯
38. ……
'21.5.17 3:09 PM (210.223.xxx.229)자식을 잃은 고통은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39. ㅇ
'21.5.17 3:09 P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참석자를 걱정 하나요
지가 처세를 잘못해서 의심 받는거지 의심받을짓을 안했다면 저렇게 행동 할수 있나요
지물건은 알뜰히 잘도 챙겼으면서 하필 핸드폰을 안챙기다니 그말 믿을수 있나요
삳삳히 뒤져도 안나온다라고라40. 이거야
'21.5.17 3:10 PM (39.7.xxx.58)이거야말로 소설이네 ㅋㅋ
연옌 걱정이나 이거나41. 학교
'21.5.17 3:10 PM (223.38.xxx.37)왕따도 비슷한 과정통해 양성되죠.
42. 참나
'21.5.17 3:11 PM (49.164.xxx.30)별걱정을..자식 죽은 정민군 부모님은? 쓰레기들 참 많아
43. 친구도 기운내요
'21.5.17 3:12 PM (121.165.xxx.89)저도 그 친구 가족들이 걱정되더라고요..
어른들이야 어떻게 산다고 해도
그 친구가 걱정이네요.. 2222
친구도 위험하게 강가기슭에 걸쳐쳐 자고 있었다는데
다행으로 지나가던 사람이 위험하다 깨워줘서 사고를 면했는데
정민 아버지나 비난하는 다른 사람들 속 씨원~하게 이친구도 죽었어야 한다는 건가요?
둘중 하나라도 무사해서 다행이지 않아요??44. 맞아요
'21.5.17 3:13 PM (223.62.xxx.113)그 아이 심정도 말이 아니겠지요.
하지만 잘못이 있었는지
그래서 오밤중에 불러낸 친구가 그리 되었으면
수사해서...죄지은게 있다면...
하지만 정민군부모님께
아들이 다시 돌아오진않잖아요.
그리고,
불순한 목적으로 멍멍이소리 하는 분들...
잘 사세요.
사람으로 태어났으면.45. 처세 잘못해서
'21.5.17 3:14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의심 받는거라면
자식 잘못 가르쳐서
죽은거라해도 괜찮은건가요?46. ...
'21.5.17 3:20 PM (119.196.xxx.77)손군 아버지는 뭘 믿고 허위사실을 마음껏 유포하고 아들 친구를 잠재적 살인자로 모는 지 이해가 안됐음.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시다 실족사한것보다는, 차라리 남의집 자식을 살인범으로 만드는게 더 마음이 편해서
본인 마음 편하자고, 수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설레발?
아무리 정치성향이 국짐당 쪽이라고 해도, 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그렇게 까지 잔인할 수 있을까?
더구나 사건 초기에는, 손군이 술이 취해서 연락이 안 된 적도 있다는 둥, 수긍하는 분위기더니
갑자기 돌변해서 카톡내용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올리지를 않나
양말이 있네 없네 핸드폰을 개박살 냈네
국내여행 해외여행까지 같이 다닌 친한 사이인거 뻔히 알면서, 친하지도 않은 친구가 한강으로 불러냈네
삼성다닌다는 손군 아버지라는 자가 왜 그러는지 나는 알 것 같음.47. 극복이요?
'21.5.17 3:21 PM (174.194.xxx.225) - 삭제된댓글지금은 온가족이 안심하고 있겠죠.
아직까지는 잘 빠져 나왔으니까요. 그러나, 법이 감옥에 잡아 쳐 넣지 못해도 이미 이준서는 지옥일겁니다.
사회적 매장이라는 말 아시죠?
저 집구석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비상식적이에요.
어떻게 저 집구석 걱정을 할수있죠?
변호사가 쓴 글을 보고 느끼는게 없나요? 다 ~~~~~~~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 만취라 기억이 안난다고 해요.
우리가 본 2시18분 야무지게 가방메고 발뒤꿈치 들고 정민이 핸드폰 보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4시30분경에 말짱한 모습으로 걸어오다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니 살짝 나무뒤로 피했다 걸어오는 이준서가 정말 만취였을까요?
세 가족이 한강에서 마스크 쓰고 cctv 를 바라보던 모습은 정말 크리피 합니다.48. 별걱정
'21.5.17 3:22 PM (61.74.xxx.61) - 삭제된댓글죄 없으면 밝혀지겠죠
하지만 죄 있어도 돈으로 무마 되는 일도 많아요
하지만 죽은사람은 말이 없죠
권력, 돈 이런거로 사람 목숨이 파리목숨 되는 사회에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5.18 하고 촛불든거 아니었나요?49. 크리피 ㅋㅋㅋ
'21.5.17 3:24 PM (59.12.xxx.209)소오오오오름 을 대신해 크리피 ㅋㅋㅋ
CCTV 바라본게 뭐가요
바라본게 범죄 입증 단서라도 되나 ㅋ
이제 나도 크리이이이피 라고 해야 겠다 ㅋ50. ...
'21.5.17 3:25 PM (119.67.xxx.41)자식 키우고 모임까지 가지고 했다면
바로 도의적으로 사과하고 위로하셨다면
이 지경까지 오지는 않았겠죠.
실종됐다했을때부터 발벗고 나섰어야했고요.
판단실수일수도 숨길게 있었을수도...
아직 늦지않았어요.
뒤늦게 언론플레이 같은거 하지말고
진심으로 사과하셔야...222222251. 이보세요
'21.5.17 3:25 PM (61.74.xxx.61)죄 없으면 밝혀지겠죠
그렇게 억울한일 당하고 살먼 안돼죠
제일 억울한게 뭔줄 아세요?
말한마디 못하고 당하는 거에요
말한마디 못하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에요
죽은사람!!!! 누가 억울한데 지금 무슨 소리 하시는거에요!!!!!
권력, 돈 이런거로 사람 목숨이 파리목숨 되는 사회에 살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5.18 하고 촛불든거 아니었나요?52. 누구탓도 아닌
'21.5.17 3:28 PM (223.62.xxx.238)죽은친구도 산 친구도 모두 운명이라 생각합니다
실족의 위험이있는위험한 장소에서 친구는 누군가 깨워줘서 살았고....53. ...
'21.5.17 3:28 PM (94.134.xxx.43)제일 억울한게 뭔줄 아세요?
말한마디 못하고 당하는 거에요
말한마디 못하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에요
죽은사람!!!! 누가 억울한데 지금 무슨 소리 254. 윗분은
'21.5.17 3:28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그집 가족인가요?
아니면 만취한 사람한테 당한 경험이라도?
한발짝 떨어져서 객관적으로 봐야지
아무렇게나 내던진 기사쪼가리에 세뇌되면 약도 없어요..55. ...
'21.5.17 3:32 PM (119.196.xxx.77)'21.5.17 3:28 PM (94.134.xxx.43)
제일 억울한게 뭔줄 아세요?
말한마디 못하고 당하는 거에요
말한마디 못하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에요
당하긴 누구한테 당했다는거?
좀 더 구체적으로 써보세요.56. 손가락 살인
'21.5.17 3:33 PM (153.136.xxx.140)삼성다닌다는 손군 아버지라는 자가 왜 그러는지 나는 알 것 같음.22222222
손군 아버지 정신분석의 대상입니다.
손가락으로 또하나의 살인인 듯한 방향을 유도하는 듯한....
온나라가 자기를 위해 움직여야만 분이 풀리는 이기주의의 극치
아들 잃은 슬픔과 허용범위를 훨씬 넘었어요.
더이상 부성애로 포장하지 마세요. 너무 불편해요.57. 언론플레이
'21.5.17 3:34 PM (59.12.xxx.209)는 손군 아버님이 먼저 한거
민주당 문재인 정권에서
지금 권력 돈으로 목숨이 파리 목숨 된 사건이
이 사건이라는거예요?
지금 그 집 아버지
누군가 부당하게 압력 행사한다면 이라는
제목의 기사 나오면서 또 언플하죠
삼성 이재용도 감옥 보냈는데 얼마나 잘 난 권력이 막고 있는다고
촛불 518 까지 가져다 붙이는지
머리 나쁘면 좀 가만히 좀 있어요58. 자꾸
'21.5.17 3:36 PM (59.12.xxx.209)억울한 죽음이라고 하는데
술 마시다 실족사면
그게 그렇게 권력이 관계된
그렇게 억울한 사건일까요?59. 손씨
'21.5.17 3:48 PM (212.97.xxx.231)나르시시스트.
너무 전형적임.60. ..
'21.5.17 3:59 PM (1.251.xxx.130)잘만 살고 있어요
부모는 사과 한마디도 안했잖아요
거기다 자식 셋이고61. 참나
'21.5.17 4:01 PM (116.123.xxx.187)사과 한번이라도 했나여? 이 아버지는 자식을 앞세웠어요.당해보고나 그런말하세요!남의일이라고 차
62. 손씨
'21.5.17 4:02 PM (106.102.xxx.113) - 삭제된댓글나르시시스트에다 편집증 환자에요
저런사람 의처증 분명히 있고 가족들도 편히 못살아요63. 당하긴 했지만
'21.5.17 4:08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친구가 아니고 술..
평소에도 필름이 끊길정도로 마시니 집에서도 술 조금 마시라고 걱정하고
친구도 집에서 먹자고 했을텐데
한밤중에 한강공원에서 폭주를 했으니..64. 풉
'21.5.17 4:09 PM (212.97.xxx.231) - 삭제된댓글손씨 감싸는 이들 해괴한 논리 펼치네.
만약 조두순 자식이 죽으면
갑자기 조두순이 소아성애자가 아닌 게 되나? 자식 앞세웠으니?
강남에 한 나르시시스트 살고있고요
그 나르시시트가 아들을 잃은 겁니다요. 네.65. 당하긴 했지요
'21.5.17 4:09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친구가 아니고 술 한테..
평소에도 필름이 끊길정도로 마시니 집에서도 술 조금 마시라고 걱정하고
친구도 집에서 먹자고 했다던데
한밤중에 한강공원에서 폭주를 했으니..66. 알아서
'21.5.17 4:25 PM (219.251.xxx.213) - 삭제된댓글하셔야죠. 남탓하지말고
67. ㅡㅡㅡㅡ
'21.5.17 4:4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상황이 같지 않은데.
모함인지 아닌지 모르잖아요.68. 헐
'21.5.17 5:23 PM (86.146.xxx.235)가까운 사이시면 지금이라도 아들데리고 경찰서 가서 진실을 말하라고 따끔하게 충고해주세요. 그게 진정한 친구에요. 절대로 죄짓고 못삽니다.
69. 어머
'21.5.17 5:30 PM (218.48.xxx.98)어떻게 그렇게 비교를 하죠?
죽은집이 불쌍하고 더한거지..산사람...뭔걱정요?70. ㅇㅇ
'21.5.17 5:39 PM (211.246.xxx.136)21살밖에 안된 친구가 이런 마녀사냥을 이겨낼 멘탈이 있을지 걱정되지만
그어렵다는의대를 들어갔으니 멘탈도 강하기를 바랍니다71. ...
'21.5.17 6:41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그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지인들이 먼저 알아요.
같은과 친구들 같은 모임 엄마들은 이미 마음속으로 판단이 내려졌겠죠. 변호사야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문구로 포장할 수 있지만 주위사람들은 다 알아요. 우리보다 더 단죄를 내릴수도 있고 남들이 돌을 던져도 안아줄 수도 있겠죠.
친구들은 돌아선것같고 제가 지인이라면 저도 돌아설것같아요.
굉장히 교양과 품위있게 행동하는듯 보이고 싶어하지만 결정적인 시간에는 자기방어가 지나쳤다는 느낌이 드네요.
점잖다기보다는 위선적으로 보여서 풍문이 난무했겠죠.72. 처음
'21.5.17 7:18 PM (175.100.xxx.103)'호미로 막을거 가래도 막는다'
73. 원글
'21.5.17 7:18 PM (1.225.xxx.224) - 삭제된댓글경찰에 가서 뭔 진실을 말 하라는 건가요?
정말 사람들 못 된네요
진실이 살인자로 규정하고 살인자라 말 하라는 건가요?
제가 안 한것도 소문나면 그런 사람 되듯이 ᆢ
정말 마녀사냥 당해 보세요74. llll
'21.5.17 9:18 PM (1.234.xxx.168)왜 강물에 익사하였는지가 사건의 핵심인데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찾아야 한다. 핸드폰도 찾아야 한다. 특히 친구 부모 차량 블랙박스 영상은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친구 가족이 차 안에서 나눈 이야기가 있었을 것이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무조건 포렌식을 해야 된다. 대한민국 과학 수사 역량을 발휘해라. 법무부는 신속하게 친구의 출금 조치를 해라. 국민들은 미궁에 빠지지 않도록 계속 의혹을 제기 해야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