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어떻게 물에 빠졌을까요?
꽐라된 친구는 불가능하고..
조력자는 말이 안되는거같고
혼자 걸어갔든 굴러갔든도 말이 안되는거같고..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손군 부모님이.제일 알고싶어하는 것도 이부분일것
같습니다.
1. 그냥
'21.5.17 1:31 PM (61.78.xxx.92)취해서 구토나 소변때문에 걸어들어간거 아닐까요
긴바지에 양말 신발 있었으니 의외로 안긁힐수도 있다고 봐요 ㅠ2. 술에 취한
'21.5.17 1:31 PM (175.195.xxx.234)사람 행동을 이성적으로 이해하려고 한것부터가 잘못인것같아요 술취하면 무릎높이 분수대물에 빠져 죽기도 하니까요
3. ᆢ
'21.5.17 1:32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그렇게 들어가도 수심이 얕으니 깬다고 생각들어요
4. ....
'21.5.17 1:33 PM (222.99.xxx.169) - 삭제된댓글토하러 강물쪽으로 왔다갔다 했다잖아요. 토하러 가다가 넘어지고 몸을 잘 못가누는 인사불성 상태에서 못일어나고 그러다 쓸려가고... 그랬겠죠. 대학 분수대에서도 술먹고 익사하는데
5. ㅁㅁ
'21.5.17 1:33 PM (121.152.xxx.127)이런글 써봤자 댓글로 또 온갖 추측 억측 소설만 재생산
6. 모두
'21.5.17 1:33 PM (58.123.xxx.140)모두가 그부분이 의문이죠? 근데 친구는 꽐라된거 맞데요? 쪼그리고 핸드폰뒤져서 보는 사진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정민이 위에 올라타서 이상한 행동은 무엇일까여?평소에 자녀가 술많이 마셔도 실수안한다고 동석어머니가 말했다고 하는데 몽유병은 아닐테고?7. ...
'21.5.17 1:34 PM (117.111.xxx.101) - 삭제된댓글조력자들 있어요
8. ᆢ
'21.5.17 1:34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그것만 밝혀지면 됩니다 그래야 양쪽 부모 다 해결되요
9. ㅇ
'21.5.17 1:35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물을 무서워한다니 처음부터 물이 낮은 곳으로 들어가진 않았을거에요. 쉽게 깊은 곳까지 한번에 닿을 수 있는 곳이겠조.
10. 정민이가
'21.5.17 1:35 PM (61.78.xxx.92)뭔데 그 새벽에 조력자까지 나와서 죽이나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남파 간첩인줄11. 정말로
'21.5.17 1:35 PM (58.123.xxx.140)그것이 알고싶다~~~~
12. ᆢ
'21.5.17 1:35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조력자가 있다는 생각이 ᆢ
13. 꽐라가
'21.5.17 1:35 PM (116.36.xxx.35) - 삭제된댓글발뒤꿈치 들고 쪼그리고앉을수 있어요?
죽은자는 말이 없고 산자는 이상한 말만 하니14. ....
'21.5.17 1:36 PM (106.102.xxx.177)굴러갔겠죠.. 완전히 블랙아웃이던데. 친구도 같이 굴러갔잖아요
15. 남파간첩
'21.5.17 1:37 PM (58.123.xxx.140)92님 이세상의 모든 살인사건은 남파간첩이라서 죽이나? 별희안한걸로
16. ㅡㅡ
'21.5.17 1:37 PM (121.152.xxx.127)조력자 ㅎㅎㅎ
검은거대세력 타령하더니 이젠 조력자?
그저 풉! 웃음만...17. ᆢ
'21.5.17 1:37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다른데는 상처가 없다잖아요 머리에만 상처
18. ...
'21.5.17 1:38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당연 취중 물가로 갔겠죠
거기 만조땐 쉬위 확 올라가요!!19. 헐
'21.5.17 1:38 PM (211.212.xxx.141)한강 장소 지정한 것도 정민이던데 뭔 얘를 죽이려고 조력자까지 나서요? 그래서 얻는 게 뭔대요?
20. 어허~
'21.5.17 1:38 PM (183.100.xxx.193) - 삭제된댓글한강에 있던 모든 인물들이 다 공범이라니까요~~cctv에 다 찍힌 사람들이요~~~~
21. ...
'21.5.17 1:39 PM (59.13.xxx.202)방송 나온거 보니 수심도 얕지만 발 푹푹 빠지는 뻘 이던데..어찌된건 지 귀신이 곡 할 노릇이네요
22. ...
'21.5.17 1:40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친구도 물가서 자다 발견됨
바로 밑이 물가 경사진 면.
재수 없었으면 친구가 먼저 갔을수도.
행인이 깨워줬음.대화도 했고
이해가 안가요?23. 자세한
'21.5.17 1:40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정황은 시시티브이가 없는 한 알기 어려울 것 같아요.
같이 토하거나 해서 물가에 갔다가 서로 부축하다 넘어지고
야야 이거 놔 봐 하다가 물로 들어갈 수도 있구요..
혹시라도 블랙 아웃 후 몇날 혹은 몇달 몇 년 후 기억날 가능성은 없는 건가요?ㅜㅜ24. 조력자
'21.5.17 1:40 PM (175.195.xxx.234)있다는 사람들 제정신인가요?
의대생 하나 죽인다고 무슨 이득이 있어서요?25. 헐
'21.5.17 1:40 PM (58.123.xxx.140)살인인가 실족사인가는 경찰이 결론내겠지만
141님아,,,뭘얻기위해서 살인하나요? 치정살인 과실치사 묻지마살인 얼마던지 다양한 이유는 있을수 있습니다...26. 토하러
'21.5.17 1:40 PM (1.231.xxx.128)왔다갔다간건 1차술마시고 온 친구.
27. ..
'21.5.17 1:42 PM (221.165.xxx.151) - 삭제된댓글a가 잠자던 곳 밑에 돌많은데서 토하려다가
중심 잃고 머리를 부딪치고 쓰러지면서
정신을 잃고 물속으로 밀려 들어갔을까요.
하필이면 물을 싫어한다던 정민인데 물속에서 발견되다니..
제억장도 무너집니다28. ...
'21.5.17 1:42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게임하던 무리들이 같이 있다가 사건발생한걸로 의혹이 제기 되고 있죠. 조력자라는 표현은 조금 그렇지만 ㅎ
게임에 목순거는 애들 많아요.29. ...
'21.5.17 1:42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만조 때는 수위 확 오는다니까요!!
50센티 정도30. ....
'21.5.17 1:44 PM (61.79.xxx.23)조력자????
사회생활 가능하십니까31. ……
'21.5.17 1:47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어떻게 그 시각에만 목격자가 없을까요?
기억을 못한다면 무슨짓을 한건지도 기억을 못하겠네요32. ㅇ
'21.5.17 1:49 PM (220.85.xxx.141)만취자의 행동이유와 범위는
귀신도 모름33. 확인해야죠
'21.5.17 1:49 PM (58.123.xxx.140)열심히 뛰던 중고생과 해당골든건 게임멤버 마직막올렸던영상의 본인여부
34. 타살
'21.5.17 2:01 PM (112.167.xxx.92)목격 영상에 보면 몸이 전체적으로 널부렸졌는데 목이 앞으로 많이 꺾인게 보이잖아요 이자세에서 숨을 쉬고 있는냐가 의문스러울정도인데 익사로 나왔으니 숨은 붙어 있었다 이상태에서 119 불렀다면 생존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쓰러진 정민군은 저상태에선 걸을 수가 없어요
같이 있던 친구에 앉은 자세와 살뜰히 자기 가방을 챙긴걸 볼때 충분히 보행이 가능했단 정황이 나오고
쓰러진 정민군을 누군가 옮겼다-> 한강으로 던졌
옮긴 누군가는 보행이 가능했단거고 타살을 사고사로 위장한 후에 다시 한번 재차 한강을 방문하죠 유기가 잘 됐는지 확인차
정민군은 몸을 스스로가 움직이질 못했기에 토를 해도 쓰러진 그자리에서 구토를 했을거고
여기저기 구토를 한 경우는 몸을 가눌 수 있는 친구가 했겠죠 몸을 가눌수 있었으니35. dd
'21.5.17 2:04 PM (175.223.xxx.38)36. ....
'21.5.17 2:33 P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돌무더기에서 넘어져서 돌에 머리 상처가
생긴거면
자상.은 생길수가 없죠.
자상.이라는 말 자체가
뾰족한 물체에 깊게찔린 상처라는 뜻인데.37. ....
'21.5.17 2:34 PM (118.235.xxx.230)돌무더기에서 넘어져서 돌에 머리 상처가
생긴거면
자상.은 생길수가 없죠.
자상.이라는 말 자체가
갈이나 송곳처럼 뾰족한 물체에
깊게찔린 상처라는 뜻인데.38. 술에 취하면
'21.5.17 2:44 PM (121.162.xxx.227)평소 물을 무서워하고~ 이런거 다 없어진다니까요!!
대뇌 생리가 그래요~~39. .....
'21.5.17 8:10 PM (122.35.xxx.188)암튼 애가 없어졌는데, 그러면 친구집에 전화했을 때 "정민이 집에 들어왔나요?"라고 물어봤어야죠.
근데, 친구가 했던 첫마디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