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정민네 아버지 인터뷰인데...
아버지 손씨는 “A씨 측에서 신변보호 요청을 했다고 한다”는
기자의 말에 이렇게 답했다.
“쇼(show)하는 거 아니겠어요.
오히려 신변보호 신청을 하면
이민이나 도망은 못 가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구네가 가해자라고 발표났나요?
왜 가해자인것 마냥 도망갈 사람처럼 만들죠
당장 친구가족 신변에 협박하는 사람도 나오고
기사마다 살인마 자살하라는 댓글이 주르르 달리는거 보고도
신변보호요청이 쑈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손군 아버지 가면갈수록...
인성이 영.....
1. 진짜
'21.5.17 12:53 PM (223.62.xxx.201)왜이러세요 이분;;; 내아들이 죽었으니 너도 죽으라는 건가요
2. 질린다
'21.5.17 12:54 PM (39.7.xxx.132)이젠 질리네요 어디서 저렇게 맨날 개인 인터뷰해서 기사써주나요?
3. 2시18분사진
'21.5.17 12:56 PM (223.38.xxx.128)보시고 난뒤 아버님이 억장무너져서 저러시는겁니다
4. ....
'21.5.17 12:56 PM (223.38.xxx.79)대단하시네요
이분 진짜5. ??
'21.5.17 12:56 PM (125.176.xxx.158)자식가진 부모로서 양쪽 다 안타까워 중립적으로 지켜보는 입장인데.. 저 말은 좀 아니다 싶네요ㅡㅡ
6. ㅇㅇ
'21.5.17 12:57 PM (211.250.xxx.137) - 삭제된댓글인터뷰 일정으로 여기저기 다니시느라
아들 유품도 제대로 못 봤죠
양말 안 신고 있다고.....
경찰이 유품에 있다고 알려줌요7. 언플지겨워요
'21.5.17 12:57 PM (211.222.xxx.54)언플 이제 그만했음 좋겠어요
8. 음
'21.5.17 12:58 PM (211.217.xxx.219) - 삭제된댓글이거 오늘 인터뷰 아니에요.
2시18분 목격자가 찍은 사진보고 부모 마음 어떻겠나요?9. ㅡㅡ
'21.5.17 12:58 PM (49.172.xxx.92)2시 18분 사진보고
억장이 무너지셨을듯요10. 똑같이
'21.5.17 12:59 PM (116.126.xxx.138)자식 잃어봐야 정민 아버님 이해하려나 ㅉ
11. 걔가
'21.5.17 12:59 PM (118.235.xxx.124)일부러 죽이지는 않았더라도
죽는데 원인제공한 아이라는 확신을 들게
그 가족이 계속 행동하잖아요.
저런 말, 충분히 할 수 있구요,
댁들은 더 심한 말 할 수도 있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원글 댓글 다는 모양새로 보면.12. 거참..
'21.5.17 12:59 PM (211.36.xxx.25)2시18분사진
'21.5.17 12:56 PM (223.38.xxx.128)
보시고 난뒤 아버님이 억장무너져서 저러시는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다고 친구가족이 위험에 쳐한상황이라
보호받으려고 하는걸
쑈라고 하는거야말로
공감능력 결여된 사람아닌가요..
친구네가 신상털리고
협박위험 자살종용하는게
당해도 싸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손군 아버지라니...13. ........
'21.5.17 1:00 PM (58.78.xxx.104)그 친구가 뭔 행동을 해도 이 사람은 그 친구를 원망하고 욕했을거 같네요.
그냥 살아있는게 죽을죄고 니가 안챙겨서 내 아들이 죽었으니 너도 죽을만큼 괴롭고 죽어야 내 마음이 풀린다 이런거 같아요. 진짜 사람이 무서운거 같아요.14. 원글 너나
'21.5.17 1:00 PM (118.235.xxx.124)잘하세요.
그런 처지되면.15. ---
'21.5.17 1:00 PM (121.133.xxx.99)결국 처음부터 저렇게 의도한 거였나요? 이건 좀 너무 나갔어
16. ....
'21.5.17 1:01 PM (5.180.xxx.71) - 삭제된댓글드라마 미스트에서
김남주 친구가 김남주한테 늘 그러죠,
"너때문에.. 이게 다 너때문에"
결과적으로 어쨌든 정민이가 죽었으니
너랑 술먹어서, 너때문에.
정민이가 실종되기 전에 너라고 정민이한테 무슨일 생길지 어떻게 알았겠냐만
하어간 3시반에 나한테 정민이 데려가라고 전화 안한 너때문에, 이게 다 너때문에.17. ..
'21.5.17 1:01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2시18분 사진이 뭐 어떻다는건가요
아들의 마지막 모습이라 가슴 찢어질듯 아프겠지만 그사진이 친구가 범인이라는거하고 무슨 상관이예요18. 아직
'21.5.17 1:01 PM (222.96.xxx.44)의문이 풀리지 않은상태이니 당연히
저렇게 얘기할수 있다고봐요
내자식 죽음에 뭐하나 제대로 떳떳한게 밝혀진게 없으니까요ㆍ이렇게 만든거 다 본인들인거죠19. 아버님
'21.5.17 1:01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하고싶은거 다 하세요 저는 이해합니다
20. ..
'21.5.17 1:01 PM (121.178.xxx.200)참 딱하네요.
21. 5월17일
'21.5.17 1:02 PM (211.36.xxx.25)오늘자로 전문 발행된 인터뷰 맞는데요
오늘 인터뷰 한게 아니라
오늘자 인터뷰라는건데..22. ㄷㄷ
'21.5.17 1:03 PM (223.62.xxx.141)진짜 정상 아님
23. ....
'21.5.17 1:04 PM (58.234.xxx.142)아 심해요
24. ㅇㅇ
'21.5.17 1:04 PM (121.131.xxx.146)유족의 심정 참담하시겠죠.
이러는게 정말 정민군을 위한 것인지는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정민군 잘보내고 좋은곳으로 가길 빌어야 할거
같은데....
먼저 불러냈어도 친구이고
같이 술마시며 마지막을 보낸 친구인데
그래도 친하니 나가고 마시고
같이 놀고 했던거 같은데
안타까운 심정이야 말해 무엇하겠습니까만25. 와
'21.5.17 1:05 PM (182.229.xxx.206)자꾸 저러면 오히려 친구네서 민형사 소송 걸 수 있지 않나요?
아들 먼저 보낸 아버지라 말 아끼고 직언하지 않는 것일 뿐인데
그래서 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도가 지나치네요26. ᆢ
'21.5.17 1:05 PM (223.38.xxx.227)진짜 심하네요
27. 기자가
'21.5.17 1:06 PM (203.142.xxx.241)더문제. 더이상 무슨 기삿거리가 있다고 계속 기사를 써주죠?
28. ...
'21.5.17 1:06 PM (118.235.xxx.124)심하지 않습니다!
29. 동석자가
'21.5.17 1:06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유죄든 무죄든 다 밝혀야죠
유죄면 벌을 받고 무죄면 진실을 밝히면 되지 왜 숨어요?
왜 알고 있는 사실을 얘기를 안하냐고요?30. 오죽할까
'21.5.17 1:07 PM (223.39.xxx.110)만취해서 모른다고 일관하다
2시18분 사진보고 어땠겠어요
실종에서 애찾는중에 변호사대동에
거짓말에 나라도 빡친다31. ..
'21.5.17 1:08 PM (115.140.xxx.145)알고 있는 사실 다 말했습니다. 뭘 다 해야합니까
자식 잃은 부모라 안타깝지만 지켜야할 선이 있어요
카톡껀도 그렇고 저리하면 안되는거예요32. 심한건
'21.5.17 1:08 PM (223.39.xxx.110)동서기가 무죄일경우죠
전혀 심하지않아요33. ...
'21.5.17 1:08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자식죽은 아버지를 욕해달라고 이런글 적는 원글 인성이나 돌아보세요. 주변인일까 두려워요
34. ..
'21.5.17 1:08 PM (223.38.xxx.186)법대 나온 남편이 저거 이상하다고 하네요 변호사 선임한 거 누가 봐도 이상함 방어할 게 있다는 거겠죠
35. 댓글 단
'21.5.17 1:08 PM (118.235.xxx.124)쿨병 걸린 분들,
본인 자식이 죽었는데
원인제공한 애가 저렇게 나온다면
퍽이나 평정심 유지하겠네~
정말 어이없다.36. 동석자가
'21.5.17 1:08 PM (223.38.xxx.202)알고 있는 사실 얘기안한게 있나요?
알고 있는 사실 가감하며 말하는 분은 손군 아버님이지요.37. ****
'21.5.17 1:09 PM (175.223.xxx.161)일찌감치 선 넘었죠.
누가 말려도 그 말 들을 분 아님요38. ;;
'21.5.17 1:09 PM (211.210.xxx.121)이번 일 보면서 단둘이 술 약속 절대 잡으면 안되겠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 많아지겠어요
자칫 잘못 하다가는 다 인생 나락으로 곤두박질 치는거 순식간일 수 있으니까요
이성을 찾으시길39. ...
'21.5.17 1:10 PM (118.37.xxx.38) - 삭제된댓글사과라도 한번 하면 이러겠나요?
40. ...
'21.5.17 1:10 PM (221.155.xxx.154)친구가 알고 있는 사실을 말을 안한다고 하시는분
그 사실이 뭔가요?
혹시 알고계신가요?
그렇담 경찰에 신고하세요..41. 흠
'21.5.17 1:11 PM (211.212.xxx.141)친구가 집에서 마시자하니 정민군이 한강에서 마시자 하던데요.
사과하면 완전 범인이라 확정되지 않겠어요?42. 해도 너무함
'21.5.17 1:12 PM (211.236.xxx.51)첨부터 해도 너무하다 생각함.
이런 상황이라면 나라도 변호사 선임하겠네요43. 인성이 영~
'21.5.17 1:14 PM (106.240.xxx.44)이 사람은 욕을 버네.
44. 진짜
'21.5.17 1:14 PM (180.70.xxx.49)쿨해서 좋겠어요.
45. ..
'21.5.17 1:14 P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원인제공이라 여지껏 이렇게 언플 해와서 알고 있었는데 오늘 공식입장 나온거보니 아니던데요
아버님 유족이라 다들 심한말 안하는거지 그정도로 진실 뒤틀어서 여론몰이 하고 살인자로 몰고갔으면 이젠 그만해야죠46. 저기윗님
'21.5.17 1:14 PM (223.39.xxx.111)동서기가 만취해서 모른다로 일관했는데
목격자제보로 2시18분 폰하는 사진 발견
신발이 더러워진경위도 아직 안 밝힌걸로 알아요
배신감들만 하죠47. 아.....
'21.5.17 1:15 PM (39.114.xxx.142)죽순이라고 티내는것도 아니고 위에 법대 나온 남편 둔 분.
법대 나오셔서 지금 뭐하시는데요?
현직에 있어도 그 업무 안하면 바뀐법 다 알지 못해요48. ㅠㅠ
'21.5.17 1:15 PM (39.7.xxx.75)자다 일어나서 3시 반에 전화했고 술에 취해 모른다했는데
저런 사진보면 기긴막히죠
놀던 장소도 이상하게 가르쳐주고
3시반에 집에 전화한거 숨기고
사실을 다 말했다고 하기엔
너무 이상한 행동이 많았어요
이미 아버님은 그때부터 의심을 하신듯하고요
아버님 욕하시는 분들 자식 안키우시는분일듯요49. ,,,,
'21.5.17 1:16 PM (125.187.xxx.98)이분도 진짜
아무말이나 막하시네요
물증도 없이....
수사결과도 못믿겠다그러고....
안타깝네요50. 125.187
'21.5.17 1:17 PM (223.39.xxx.111)수사결과 뭐요?
뭔 결과가 나왔어요?51. 이 마당에
'21.5.17 1:18 PM (218.239.xxx.253)인성이라뇨
손군 아버님 입장에서 충분히 저러실 수 있다고봅니다
아버님 끝까지 지지합니다
힘 내십쇼52. ᆢ
'21.5.17 1:19 PM (1.225.xxx.224)드라마 미스트에서
김남주 친구가 김남주한테 늘 그러죠,
"너때문에.. 이게 다 너때문에"
결과적으로 어쨌든 정민이가 죽었으니
너랑 술먹어서, 너때문에.
정민이가 실종되기 전에 너라고 정민이한테 무슨일 생길지 어떻게 알았겠냐만
하어간 3시반에 나한테 정민이 데려가라고 전화 안한 너때문에, 이게 다 너때문에.
222222222222253. 쇼?
'21.5.17 1:19 PM (59.12.xxx.209)어머 저런 말도 했어요?
어휴..사람 참
처음부터 선동하는거 같았는데
그래서 난 친구편이었는데
결국 저런 사람이었군요
진실이 중요한게 아니라
네티즌들 선동해서 같이 욕하고 망신 주기 해달라고
사람들 이용한거네요
자기들이 이용당한것도 모르는 사람들 아직도 많죠54. 아들이죽었는데
'21.5.17 1:22 PM (58.123.xxx.140)이 마당에
'21.5.17 1:18 PM (218.239.xxx.253)
인성이라뇨
손군 아버님 입장에서 충분히 저러실 수 있다고봅니다
아버님 끝까지 지지합니다
힘 내십쇼----------------------------22222255. ㅇㅇ
'21.5.17 1:23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진짜 인성하고는 쇼라니요
양말 소동벌이고 유품도 안챙기냐는 소리에
그제야 아들 사물함에 가서 물건 챙기면서
감성팔이 한거
이런걸 남들은 ??라고 하죠
차마 그런 소리 안하고 참고있을뿐56. 129
'21.5.17 1:24 PM (125.180.xxx.23)이런 글쓰는 님 인성이 더이상해요.
참 어이가 없네요.
제3자가 봐도 의구심이 드는 행동 많이 했어요.57. 오늘?
'21.5.17 1:24 PM (220.72.xxx.138) - 삭제된댓글저거 며칠전 인터뷰 아니에요? 신변요청했다는 뉴스 나오고 그걸 기자가 말하니 손군 아버지 음성따서 뉴스방송에서 나왔던거에요그게 오늘 실린거겠죠 출처를 링크 달아주시면 걸 혼란될거 같아요
고운말은 아니지만 양쪽 부모들 다 정직하게 사건을 해결한다는 느낌은 안듭니다.58. ㅇㅇㅇ
'21.5.17 1:26 PM (120.142.xxx.14)저 아버님은 확신을 하고 계시군요. 우리보다 정보 접하는 시간이나 범위가 넓어서 그런지두.
59. ㆍ
'21.5.17 1:26 PM (58.238.xxx.22)이런글 퍼와서 뭐 같이 욕하자는건가요?
인성이 뭐요?
이사람이 싫음 관심안가지면 됩니다
친구가 불쌍하고 정상적이면 그냥 그분 응원하세요60. 오늘?
'21.5.17 1:27 PM (220.72.xxx.138)저거 며칠전 인터뷰 아니에요? 신변요청했다는 뉴스 나오고 그걸 기자가 말하니 손군 아버지 음성따서 뉴스방송에서 나왔던거에요그게 오늘 실린거겠죠 출처를 링크 달아주시면 혼란이 덜 될거 같아요
고운말은 아니지만 양쪽 부모들 다 서로에게 잘못하시는 것 같아요61. ....
'21.5.17 1:28 PM (211.179.xxx.191)유가족이라 말을 아끼지만
절대 엮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네요.62. ㅁㅈㅁ
'21.5.17 1:28 PM (110.9.xxx.143)링크를 해야죠? 뭐 그냥 아무글이나 위에 써놓고 아빠가 말한거처럼 써놨네요.
63. 아버지심정
'21.5.17 1:29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이해가고 남습니다
나라면 더했을듯.64. 2시 18분
'21.5.17 1:29 PM (116.36.xxx.35) - 삭제된댓글영상 보고 어떤 사망자 부모가 그냥 사고사로 볼까요?
사건이지요
여기 친구 이해하는 사람들 2시 18분 영상 어찌 이해하나요65. 막말로
'21.5.17 1:29 PM (211.243.xxx.172)정민군 아버지가 암생길까요?
친구 아버지가 암생길까요?
너무 속상하면 암생길것 같다하죠?
저는 정민군 아버지 충분히 이해합니다.66. 돌부처
'21.5.17 1:30 PM (58.123.xxx.140)유가족이라 말을 아끼지만
절대 엮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네요.----정민이 아버지정도면 아주 양반입니다,,,,아직 님이 험한꼴 안보고 사신걸 다행으로 아셔야지67. ...
'21.5.17 1:31 PM (211.178.xxx.253)저는 이해합니다 333
68. 아버지 심정
'21.5.17 1:32 PM (117.111.xxx.101)하고싶은말 이야기 전부 다 하세요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드려요
힘내시길~
쓰레기야 진실을 밝혀라
숨는다고 네 죄가 용서 되겠냐만은
광명 찾자 ㅋㅋㅋ69. ....
'21.5.17 1:36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아버님 힘내세요
지치면 안됩니다!!70. 우와
'21.5.17 1:38 PM (106.102.xxx.1) - 삭제된댓글볼수록 또라이 악마새끼내
71. ...
'21.5.17 1:38 PM (110.12.xxx.57)아버님 심정은 오죽할까 싶습니다만..
필름 끊겨보신 분들은 그 상황이 말도 안되는 건 아니라는 걸 아실 듯.. 제가 20대때 필름 끊겨 본 적 있는데 기억이 하나도 없는 게 아니고 부분 부분은 기억나고 친구들이 제가 했던 행동 얘기해주는데 그런 건 전혀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그 뒤부터 무서워서 절대 그 정도로 술 안마셔봤어요.72. 미친
'21.5.17 1:39 PM (106.102.xxx.1) - 삭제된댓글시녀년들은 대가리에 똥 만 들었냐
73. 아들이
'21.5.17 1:39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왜 그런 음주벽이 생겼는지 알것같네요.
아무 증거도 없이 말 몇마디로
온 나라를 흔들어 댈수있는 특이한 재주가 있는 아버지인데
수십년 같이 산 아들은 살면서 얼마나 많이 흔들렸을지..
..74. 차라리
'21.5.17 1:40 PM (124.50.xxx.138)멱살을 잡아요
왜 내자식 불러내서 이사단이 나게했냐고
전국민에게 돌팔매질 당하게 언플하는거 선을 넘었어요
아들친구가 희대의 살인마들 보다 더한
악플
저주
ㆍㆍㆍ
당신이 무슨 권리로
무죄추정의 원칙 몰라요??
집회의 자유는 있다면서요
진짜 그만하세요75. ...
'21.5.17 1:49 P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아들은 쓰러져 자고 있는데
옆에 까치발하고 휴대폰 보면서
정민집에는 연락도 않고
기억도 안 안난다 하고...
원들님 아들이 시신으로 돌아왔고
그런 사진이 목격자를 통해 나와서
봤어요.
원글님은 어떤 심정일까요?
정민 아버님 많이 참으시는 중입니다.76. 원글인성..참
'21.5.17 1:51 PM (211.36.xxx.160) - 삭제된댓글아들은 쓰러져 자고 있는데
옆에 까치발하고 휴대폰 보면서
정민집에는 연락도 않고
기억도 안 안난다 하고...
원글님 아들이 시신으로 돌아왔고
그런 사진이 목격자를 통해 나와서
봤어요.
원글님은 어떤 심정일까요?
정민 아버님 많이 참으시는 중입니다.77. 버섯돌이
'21.5.17 1:52 PM (218.239.xxx.114)너무한거 하나도 없어보임 정민아부지 욕하는 사람들 똑같이 당해도 저런말하는지 보자는 얘기 나올만 하네요
78. 또시작이네?
'21.5.17 1:58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미친
'21.5.17 1:39 PM (106.102.xxx.1)
시녀년들은 대가리에 똥 만 들었냐79. 또시작이네?
'21.5.17 1:58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우와
'21.5.17 1:38 PM (106.102.xxx.1)
볼수록 또라이 악마새끼내80. ㅠㅠㅠ
'21.5.17 2:23 PM (125.184.xxx.67)아들 잃은 충격에 확증편향에 빠지신 것 같아요.
자경단이 따로 없어요. 여론재판 부추기시는 것 같음.81. 첨부터느낌
'21.5.17 2:28 PM (125.178.xxx.88)정말이상한사람이예요 자기자식은 실족사 절대할리없나요? 세상에자식먼저보낸 부모가 한둘인가요 그렇다고 다저럽니까? 입에서 팩트라고는 하나도 나오지않고 남의집아들살인자로 몰기나하면서 엄청 이성적인척 나중에 무고죄로고소당하기전에 그만 멈춰야할걸요
82. ...
'21.5.17 2:29 PM (119.67.xxx.41) - 삭제된댓글아버지 손씨는 “A씨 측에서 신변보호 요청을 했다고 한다”는
기자의 말에 이렇게 답했다.
“쇼(show)하는 거 아니겠어요.
오히려 신변보호 신청을 하면
이민이나 도망은 못 가겠네요.”
이런 기사 없는데요???????
유언비어 퍼트리지 말고 주소 가져와보세요83. ...
'21.5.17 2:30 PM (39.7.xxx.214) - 삭제된댓글이런게 소름. 진짜 소름.
아들친구가 죽어야 끝날거같은 집단광기.
완전 공포스럽다. 이건..84. 정치
'21.5.17 2:38 PM (106.101.xxx.22)정치 하실듯
85. 친구쪽
'21.5.17 2:48 PM (223.38.xxx.67)알바를 엄청 푼듯..
86. 이거
'21.5.17 2:51 PM (118.235.xxx.226)제대로 수사 안하면
정치 아니라 뭐라도 해야죠.87. ㅇㅇ
'21.5.17 2:58 PM (211.179.xxx.191)저게 양반이라니
어떤 험한 세상을 사는건지.88. ..
'21.5.17 3:02 PM (218.146.xxx.216)A군 두둔하는 사람 어이없다
하나뿐인 자식 잃은 부모가 못할말도 없고 눈에 아무것도 안보일텐데 ..
그정도는 너무도 신사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같으면 불러내서 한강물에 쳐박고 싶을듯 ..89. 해도해도
'21.5.17 3:52 PM (1.230.xxx.102)비통한 마음에 선을 넘는다 생각하면서도 차마 험한 소리는 못 했는데,
탁 까놓고 손군이 절제 못 하고 술을 못 견디게 먹은 거고, 몸관리 못 해서 불행한 죽음을 맞은 건데,
그걸 동석자가 죽인 것모양 몰아가서 결국 너도 죽게 만들겠다는 의도로 밖에 안 보이는 행태를 보이는 거.
악마적 소양이 있는 거 맞습니다.
유족에 대한 예의로 쵀대한 인내하며 감내하고 있는 친구 가족들이 불쌍합니다.
친구가 비명횡사 했고, 그 술자리를 함께 했다는 이유로 모욕 당하고 협박당하면서도 당해 주는 것 밖엔 할 게 없어서 참고 있자니 평생의 트라우마로 고통받을 겁니다.
그 고통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분풀이 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여요.90. 211.36
'21.5.17 4:27 PM (121.133.xxx.109)손군아버시가 뭘 참고 있는거에요?
친구집(그아버지 표현으론 동석자)집 조선일보 방상훈이처럼 얼음도끼라도 들고 가서 현관 때려부수고 싶는걸 참는거에요?
그 동석자 흠씻 두들겨 주고 싶은걸 참는거에요?
아님 죽이고 싶은걸 참는거에요?
날이면 날마다 방송사 신문사 잡지사 인터뷰에 출연하며 여론재판 하는데 참는 거에요?
실족사건 살인사건이건 개인간 일로 나라를 떠들석하게 하는 그 증오심과 광기가 너무 끔찍해요.
손군부모는 그 동석자가 죽어야 증오를 거둘 것 같네요.
자식아들은 죽고 그 아이는 살았다는 것만으로 죽을때까지 저주와 증오를 퍼부울듯
오늘 손군엄마는 월간조선이랑 인터뷰했는데 용서못한다고 했더군요.
부부가 쌍으로 미친듯91. 솔직히
'21.5.17 4:56 PM (14.32.xxx.215)저런 남편하고 살기도 힘들겠다 했는데 오늘 보니 어머니도 뭐 ㅠㅠ
외동아이 술 떡이 되게 먹는것도 이해가 되려고 해요
그리고 저 위에 암 어쩌고 쓰신분...아무데나 암같은 소리 좀 그만하세요92. ....
'21.5.17 5:30 PM (121.190.xxx.47) - 삭제된댓글이 아버지 심하게 선 넘네
저 친구가 뭘 잘못한거죠??
책임을 따지자면 술먹고 아들이 새벽 5시 넘도록 안들어오는데
전화한통 안하고 잠만 잔 부모는 책임없어요??
그전에도 술먹고 행불 된 경우도 있다면서요
그리고 그날 추웠어요
술을 떠나 저라면 3시까지도 안들어오면 잡으로 나갔어요
10분거리라면서요93. ...
'21.5.17 5:31 PM (121.190.xxx.47)이 아버지 심하게 선 넘네
저 친구가 뭘 잘못한거죠??
책임을 따지자면 술먹고 아들이 새벽 5시 넘도록 안들어오는데
전화한통 안하고 잠만 잔 부모는 책임없어요??
그전에도 술먹고 행불된 경우도 있다면서요
그럼 밤에 술먹으러 못나가게 해야죠 그리고 그날 추웠어요
술을 떠나 저라면 3시까지도 안들어오면 잡으러 나갔어요
10분거리라면서요94. ㅁㅈㅁ
'21.5.17 5:47 PM (110.9.xxx.143)손군 부모를 욕하기 전에 링크나 근거를 대고 말하세요. 원글도 그냥 자기 멋대로 지어내고 손군 아버지가 저리 말했다는거잖아요
95. 110.9
'21.5.17 5:53 PM (121.190.xxx.47)http://m.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12506&Newsnumb=2...
여기 있어요 인터뷰 전문96. .....
'21.5.17 6:51 PM (117.111.xxx.190)어린 나이에 필름 끊기는 음주습관이 왜 들었는지 알것 같죠.
부모보면 답 나옵니다.97. dddd
'21.5.17 9:20 PM (1.234.xxx.168)왜 강물에 익사하였는지가 사건의 핵심인데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찾아야 한다. 핸드폰도 찾아야 한다. 특히 친구 부모 차량 블랙박스 영상은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친구 가족이 차 안에서 나눈 이야기가 있었을 것이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무조건 포렌식을 해야 된다. 대한민국 과학 수사 역량을 발휘해라. 법무부는 신속하게 친구의 출금 조치를 해라. 국민들은 미궁에 빠지지 않도록 계속 의혹을 제기 해야 되겠습니다.
98. 윗님
'21.5.17 9:28 PM (211.250.xxx.137) - 삭제된댓글블박 분석이미
했습니자99. ㅇㅇ
'21.5.17 9:29 PM (211.250.xxx.137)윗님 부모 블박 이미 분석했다고 들었습니다
100. 121.190
'21.5.17 10:54 PM (110.9.xxx.143)그건 엄마 인터뷰지 아빠가 말한게 아니죠. 뭔 이상한 링크를 대고 찾아보라고.
101. 110.9
'21.5.17 11:17 PM (61.79.xxx.23)중간에 아빠 인터뷰도 있어요
부부가 같이 인터뷰함
읽지도 않고 참102. ...
'21.5.18 12:51 AM (109.153.xxx.238) - 삭제된댓글경찰이 타살 의혹 없음이라고 결론내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믿는대로 행동할거 같은데, 친구 아이 보호해야겠네요.
턱을 괴고, 은은히 웃는 모습... 그동안 상식이니 도의니 하셨던 분들은 이해가 가는 모습입니까?103. ...
'21.5.18 12:54 AM (109.153.xxx.238)앞으로 저 분 더 들쑤시지 마시고,
아직도 블로그에 드나드시는 분 계시면 저 분에게 심리치료 권해드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