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짜 영화 3편을 극장에 예약했는데...

...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21-05-16 08:56:12
비는 아직도 열심히 내리고 차는 뒷바퀴가 빵구났는데 어제 못 때우고 들어와서 주저앉은 상태
30분 후에 나가야 하는데 딜레마...
비오는 날 차없이 지하철 타고 외출하려니 귀찮아 죽겠고...
취소야 하면 그만이지만 이 영화들 오늘 취소하면 다음주까지 안 걸려있을텐, 취소하면 결국 못보게 될건라 취소하기도 난감...

아 점점 게으르고 귀찮아져서 짜증나는데 날씨도 도와주질 않네요 ㅠㅠ
나갈까 말까 한계시간까지 끝없이 고민 중
IP : 106.101.xxx.1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6 9:04 AM (116.88.xxx.163)

    나가셔요.
    벌떡 일어나는 게 힘들지 일어나면 움직여지고 보고 오시면 뿌듯할 겁니다. 다음 주 가도 상관없는 일이라면 절대 안 움직일 거지만 기회가 오늘쁀이라면 움직일 거같아요. 저는..

  • 2. 나이 들수록
    '21.5.16 9:12 AM (59.6.xxx.191)

    살까말까 하는 건 사지 말고 갈까 말까 싶은 덴 가라네요. 화...이팅!

  • 3. ...
    '21.5.16 9:13 AM (106.101.xxx.150)

    샤워 했으니 1단계 성공
    근데 비가 점점 폭우에 가까와 져서 2단계 옷과 신발 고르면서 또 짜증
    저도 젊을 때는 이런 날 짧은 반바지, 샌달 챙겨신고 참방참방하면서 오히려 좋아했는데 이젠 귀찮음 짜증이라니...

    그러니 더 나가야겠죠?
    나가는데 한표 주셔서 감사

  • 4. 두번째
    '21.5.16 9:18 AM (59.6.xxx.191)

    댓글인데요. 기왕 나가신 거 안전하게 맛난 커피도 달달구리도 드시고 오세요. 화이팅!!

  • 5. ...
    '21.5.16 9:48 AM (119.64.xxx.182) - 삭제된댓글

    택시 부르세요~

  • 6. ...
    '21.5.16 10:00 AM (211.36.xxx.149)

    여러분의 격려 덕분에 지금 지하철 안이예요
    잘 보고 올께요
    지하철에 사람 많은 걸 보니 나만 게을렀던 듯

    교회복장도 아니고 비오니 등산복도 없고, 주말에도 다들 바쁘게 열심히 살고 계시네요

  • 7. ..
    '21.5.16 10:06 AM (116.88.xxx.163)

    재미있게 보시고 두번째 댓글님 말씀처럼 맛있는 커피한잔 하고 오세요~

  • 8. **
    '21.5.16 11:55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잘 하셨어요.
    비오는 일요일 공치지않고 충만하게 보내시겠네요.
    무슨 영화 보셨는지도 궁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935 아이 양쪽 시력이 차이 많이 나는 경우 15 짝눈 2021/05/17 1,338
1199934 제가 생각하는 제품이 있을까요? 셔츠나 티셔츠 말릴때 5 베이 2021/05/17 909
1199933 한강사건 정확한 팩트만 보기 2 제3자 2021/05/17 962
1199932 헬스 피티를 1회당 가격으로 한대요. 커리쿨렴을 어떻게 짜야 .. 7 으윽 2021/05/17 1,925
1199931 한강사건 친구변호사 입장문 전문입니다 61 전문 2021/05/17 4,847
1199930 써모스 일본 재품 ㅡ 아폴로 국내 생산 3 2021/05/17 1,060
1199929 대만 보니 백신이 답이네요 43 ㅇㅇ 2021/05/17 5,219
1199928 사춘기를 호되게 겪는 아이들의 특징 같은게 있을까요..?? 20 호되게 2021/05/17 4,094
1199927 봉준호 감독 차기작이 애니메이션 8 .... 2021/05/17 2,202
1199926 육군본부 계룡대 예하부대 14일 아침배식.jpg 11 믿어지지않네.. 2021/05/17 2,696
1199925 무나물 탄거는 괜찮겠죠 4 무나 2021/05/17 833
1199924 친구 엄마도 전업주부인데 변호사라고 했던분들.. 55 ... 2021/05/17 7,273
1199923 인서울 중위권 문과는 보내지 마세요. 45 ㅇㅇ 2021/05/17 9,277
1199922 중2 아들이 친구들과 너무 게임을 하는데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 5 공부 2021/05/17 1,390
1199921 성인 4인가족 한달 생활비 얼마정도 쓰시나요? 3 2021/05/17 3,720
1199920 친구는 집에서 술먹자했는데 손군이 한강에서 마시자고 했네요 39 .. 2021/05/17 6,628
1199919 회 남은 건 생선전 하는게 제일 나을까요? 7 궁금 2021/05/17 1,614
1199918 도쿄 올림픽 현재 상황 3 ㅇㅇ 2021/05/17 1,654
1199917 친환경 농약좀 추천해주세요 10 ㄹㄹ 2021/05/17 650
1199916 악한 감정/선한 감정 어떤것들이 있나요? 1 인간의 2021/05/17 604
1199915 목사님 선물 뭐가 좋을까요 10 선물 2021/05/17 3,333
1199914 조국, 추미애와 똑같은 케이크 자랑했다가…조국 "친구공.. 44 ㅁㅁ 2021/05/17 3,537
1199913 스포츠 브라 추천부탁드려요 2 스포츠 브라.. 2021/05/17 1,157
1199912 옛날 사람들이 수명이 짧은건 주로 무슨 이유 때문이었나요? 39 2021/05/17 5,194
1199911 일론머스크, 비트코인 다 팔거라고 10 큰그림 2021/05/17 2,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