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3 정도 되는 아이들 친구와 교류 많은가요.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21-05-15 23:29:34
여자아이인데 1학년때는 반에서 단짝 친구가 있었구요.
그친구는 다른 단지 살고 반도 다르고 해서 매일 교류하는 친구가 없어요.
작년부터 코로나로 학교도 2일 정도가고 피아노 영어학원 혼자 다니고 학교 돌봄 방과후 하고.
다른 애들 보니 단지내에서 매일 피아노 줄넘기 같이 다니더라고요.
태권도 많이 다닌다는데 동네 태권도라도 보내야하는건지.
동네 친구 가끔 한달에 한번 놀자하는 정도고.
초등여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IP : 119.67.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21.5.15 11:51 PM (59.11.xxx.226) - 삭제된댓글

    저도 초3여아 외동인데
    제가 워킹맘이라 학교끝나면 알아서 피아노-태권도 다녀오면 할머니가 봐주시는데
    특정 아이랑 지속적으로 다니지는 않고 그냥 학원가면 알아서 매일 다니는 친구들이랑 잘 놀아요
    단지내 태권도 보내시면 알아서 친구언니동생 모두 잘 사귀고 놀더라구요
    굳이 같이 다니는 친구까지는 오히려 부담스럽고 피곤한거 같고 이리저리 가는데마다 적당히 어울리고 지내면 좋은거같아요
    피아노 끝나고 나올때 같은 학년 친구랑 같이 소소한 간식도 사먹고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님 아이처럼 한달에 한번 이런식으로 별도로 노는 친구는 없어요. 그냥 학교랑 학원에서 적당히 즐겁게 놀다옵니다.

    이런 예체능만 친구랑 다니고 영어수학은 그냥 개인과외 시킵니다. 그런건 어울려 다니면 안좋은거같아요

  • 2.
    '21.5.16 12:01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작년에는 돌봄에서 같은반이었던 친구와 약속잡아 놀기도 하고 또 다른 돌봄에서 만난 친구와 분식집도 가고 했는데 올해는 돌봄에도 말 섞을 만한 애가 없나 보더라고요. 영어는 동네 안가고 셔틀 태워 대치로 보내다보니. 단지 내 무용 같이 다니던 친구가 태권도 다닌다니 시간 맞춰 보내던지 다른 시간이라도 또래애들 다니는 시간에 보내야겠어요.

  • 3.
    '21.5.16 12:04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작년에는 돌봄에서 같은반이었던 친구와 약속잡아 놀기도 하고 또 다른 돌봄에서 만난 친구와 분식집도 가고 했는데 올해는 돌봄에도 말 섞을 만한 애가 없나 보더라고요. 피아노 같다가도 놀다오곤 했는데. 영어는 동네 안가고 셔틀 태워 대치로 보내다보니 혼자구요. 단지 내 무용 같이 다니던 친구가 태권도 다닌다니 시간 맞춰 보내던지 다른 시간이라도 또래애들 다니는 시간에 보내야겠어요.

  • 4.
    '21.5.16 12:07 AM (119.67.xxx.170)

    작년에는 돌봄에서 같은반이었던 친구와 약속잡아 놀기도 하고 또 다른 돌봄에서 만난 친구와 분식집도 가고 했는데 올해는 돌봄에도 말 섞을 만한 애가 없나 보더라고요. 피아노 같다가도 놀다오곤 했는데. 영어는 동네 안가고 셔틀 태워 대치로 보내다보니 혼자구요. 단지 내 무용 같이 다니던 친구가 태권도 다닌다니 시간 맞춰 보내던지 다른 시간이라도 또래애들 다니는 시간에 보내야겠어요. 아이가 다른 애들 다 다닌다고 태권도 다니겠다고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511 남자애들 옷 파는 쇼핑몰 후기 보다 빵터졌어요. 89 2021/05/16 27,559
1199510 편두통 앓는 분들, 제 증상과 비슷하신가요? 10 편두통 2021/05/16 2,885
1199509 장터국수 먹고싶어서 재료 샀는데 1 인ㅇ 2021/05/16 1,572
1199508 조용한 선풍기 추천 좀 해주세요 10 .. 2021/05/16 2,375
1199507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12 .... 2021/05/16 2,673
1199506 품종묘 입양알아보다가 12 입양 2021/05/16 3,057
1199505 아이가 낼 이렇게 삼시세끼 해달라는데요 38 2021/05/16 19,311
1199504 수요일이전 이라고 하면 8 의미 2021/05/16 1,783
1199503 푸룬주스 먹었는데요. 1 .. 2021/05/16 2,999
1199502 고액 자산컨설팅 후기) 돈 값 하네요. 6억 더 벌었어요. 30 ... 2021/05/16 11,095
1199501 다른여자들은 대체 얼만큼 적극적인건가요? 6 ㅇㅇ 2021/05/16 4,364
1199500 그알 끝에 한강사건 목격자 찿는거 맞나요? 5 /// 2021/05/16 4,650
1199499 내용펑 23 ... 2021/05/15 3,086
1199498 친구네 변호사 답변보니 옳게 가고 있네요 86 역시 2021/05/15 21,161
1199497 청소년 정신신경과 실비 보험처리되나요? 3 모모 2021/05/15 2,160
1199496 오이무침했는데 오이가 쓰네요 4 ... 2021/05/15 1,688
1199495 한물간 연예인도 벗고 유투브 하면 인생 활짝 피네요. 47 누드 2021/05/15 30,849
1199494 배만 갑자기 굵어졌어요 9 으아아 2021/05/15 4,365
1199493 초3 정도 되는 아이들 친구와 교류 많은가요. 1 2021/05/15 1,868
1199492 뉴스에.. 4 ... 2021/05/15 1,108
1199491 여기글에서 써머스비 보고 사서 마셨는데. 6 ........ 2021/05/15 3,493
1199490 마음이 심란한 밤 9 엄마 2021/05/15 3,314
1199489 신용등급 관련 잘 아시는 분 질문 있어요 2 ㅇㅇ 2021/05/15 993
1199488 넷플릭스 무브투헤븐 보는 분 계세요? 6 무브투헤븐 2021/05/15 2,456
1199487 '해운재건' 정책 3년 만에 되살아 난 해운업계 6 ㅇㅇㅇ 2021/05/15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