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잘입는 분들은 그만큼 투자와 노력을 많이~~

^^ 조회수 : 3,547
작성일 : 2021-05-15 19:17:24
넘나 당연한건데요
전 특별한 센스와 노하우를
타고났나 했는데 그만큼 옷이나 신발을 애정하고 아끼고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이는거 같아요

요기서 얼마전에 유투브 배*** 글보고
찾아봤는데 언뜻보면 평범해보이는데 아이템이
정말 많아요
세인트제임스티셔츠도 사실 비싸잖아요 색깔 고민해가면서 보통
한두개 고르지않나요
이분은 깔별로 ㅎㅎ
레페토도 깔별오고
샤넬가방이 열개는 되나 하여간
입고 있는 이름 모르는 브랜드도 생소하던데 그 옷들도
가격이 꽤 나가요
대신 아주 오래오래 잘입는거 같은데 돈도 그렇고 사모으는것도
관리하고 정리하는것도
보통 에너지가 드는게 아닌데 대단하다 싶어요
애기 옷도 장난아니게 많은데 정리를 정말
보고 놀랠정도로
진짜 옷이나 생활에 애정을 담고 사는 사람같아서
부럽네요 전 대충사는 사람이라 ㅎㅎ
IP : 223.39.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5 7:21 PM (220.75.xxx.108)

    제가 친구 보고 느낀 점이 바로 그거에요.
    진짜 옷을 잘 입는데 옷을 아주 좋아하고 관리를 잘 하더라구요.
    손빨래는 기본이고 아이옷을 물려받았는데 흔한 얼룩도 하나 없어요. 30평대 집에 사는데 옷이며 가방수납을 어찌나 잘 해놨는지 그 많은 것들이 차곡차곡 잘도 쌓여있어요.

  • 2. 모델들이
    '21.5.15 7:37 PM (110.12.xxx.4)

    다 옷잘 입는건 아니잖아요.
    남이 입혀주는 옷을 입고 나가서 걷다 오는거죠.
    정말 이옷 저옷 이구두 저구두 돈으로 발라 보다 보면 자기에게 어울리는 스타일과 색을 알게 되고
    자기 체형도 알게 되고
    나중에는 적은 돈을 써도 자기에게 어울리는 옷만 딱 사게 됩니다.

  • 3. ㅇㅇ
    '21.5.15 7:40 PM (223.33.xxx.149)

    저도 부끄럽지만 청소 집안일 젬병인데 옷, 신발관리 잘해요. 실크처럼 광택살리는거 말고 니트, 모직류는 드라이세제로 홈드라이하고 스타일러로 관리해요. 소중한 아이들이니까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686 사주 맞던가요? 14 ..... 2021/05/15 4,745
1195685 오늘 그것이알고싶다 한강학생 내용인가요? 3 sbs 2021/05/15 4,360
1195684 커피마시는 시간이 행복해요 11 11나를사랑.. 2021/05/15 4,289
1195683 다시 안 볼 사람에게 감사선물한다는거 16 2021/05/15 4,270
1195682 '정장바지 허리 늘리기' 난이도가 높은 수선인가요? 3 Ghh 2021/05/15 5,858
1195681 갑자기 가슴 가운데 통증으로 당황했네요. 7 아줌마 2021/05/15 2,458
1195680 네이버에서 ‘손정민’ 이미지로 검색해보세요~ 34 답답하네요 2021/05/15 23,569
1195679 5.19 계엄군 2만명 전수조사.. 발포 명령자 밝힌다 5 이번에 2021/05/15 1,321
1195678 덕수정 9 딸과 함께 .. 2021/05/15 1,573
1195677 매운 고추, 너무 많은데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15 청양고추 2021/05/15 1,869
1195676 머리카락 가늘고 숱없는 분들은 펌 잘나오세요? 6 .. 2021/05/15 3,782
1195675 오늘 김밥 7줄 쯤 먹었네요.. 27 ㅇㅇ 2021/05/15 9,752
1195674 박신영이라는아나운서 11 동영상봤는데.. 2021/05/15 5,643
1195673 집밥 안 지겨우세요? 17 2021/05/15 6,067
1195672 복강경 수술 후 후유증인가요? 2 아만다 2021/05/15 2,492
1195671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 썼는데 냄새 날아 가나요? 6 dd 2021/05/15 3,866
1195670 통창밖에 나무 가득한 집 짓고 살고픈 로망이 있었는데 2 ㅇㅇ 2021/05/15 1,459
1195669 강남 성모병원 안과 선생님 추천해주세요 3 ㄱㄴ 2021/05/15 2,202
1195668 미용실 하루 매출 60만원이면 어떤 건가요. 10 ㅇㅇ 2021/05/15 7,242
1195667 밑에 냉동고 있는 냉장고 좀 불편하네요? 3 2021/05/15 3,805
1195666 법사위 간사 백혜련 내보내고 박주민이 들어간다 34 ... 2021/05/15 2,447
1195665 새거라도 쓸모없으면 버리는게 낫겠죠 10 새거 2021/05/15 3,252
1195664 40초 운동 4 배고파 2021/05/15 2,586
1195663 여대생1학년 옷 브랜드 7 ^^ 2021/05/15 3,073
1195662 폰에 구글메일 알림 뜨게 하려면 2 ..... 2021/05/15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