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 해보신분 계세요?
애들 어릴때 캠핑을 많이 다녔는데 저는 참 좋았거든요
지금 차가 suv라 남편이랑 날씨좋은 주말에
차박을 해볼까 하는데
그냥 캠핑장 예약해서 가는건가요
아님 차박 하는 장소가 따로 있나요?
1. 차박성지
'21.5.15 4:56 PM (220.78.xxx.226)로 검색해보세요
아님 오토캠핑장2. 으
'21.5.15 4:58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20,30대는 가능하죠.
40대까지도 건강하다면 괜찮고
50대부터는 권하고 싶지않아요.
다녀와서 몸살나실꺼예요...ㅜㅜ3. ..
'21.5.15 4:59 PM (223.62.xxx.220)캠핑장이 나을 것 같아요.
요즘 차박 유행하면서 무단 차박 때문에 문제가 많다고 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0377274. ....
'21.5.15 5:09 P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60대 입니다.
4박 5일 중 하루 호텔에서 자고 3박 차박하면서 동해안 돌아 오늘 돌아왔습니다.
완전 스텔스(남이 보기엔 완전 주차상태)이고 안전한 곳에서 잡니다.
돈을 아끼자라는 생각보다, 호텔이 마땅치 않은곳, 좋은 뷰, 어설픈 모텔이나 팬션보다 내 이부자리가 좋고, 남과 부딪힐 이유도 없어 좋습니다.5. 원글이
'21.5.15 5:10 PM (122.35.xxx.109)저 50대인데 힘들려나요?
자연에서 자고 깨는게 너무 좋을것 같아요6. 60대님
'21.5.15 5:11 PM (122.35.xxx.109)감사해요
글을 읽으니 더 가고싶네요
한번 알아보고 추진해 볼께요^^7. ...
'21.5.15 5:12 P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남의 말 보다 직접 경험해 보면 결코 그 나름의 매리트를 못 버립니다.
8. 차박
'21.5.15 5:46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지인들 보면
즐기는 사람들은 멋과 낭만
안맞는 사람은 불편하고 거지생활이 따로 없다고9. ..
'21.5.15 5:48 PM (124.50.xxx.42)좌석이 완전히 평평해지거나 그렇게 만들수있는 매트가 확보되야 잠자리가 불편하지 않으실거예요 잠자리 불편하면 비몽사몽
처음이시라면 화장실이나 약간의 편의시설이 확보된 캠핑장이 괜찮을거 같고
보통 차박을 하더라도 처음엔 너무 외진곳 보다는 마을회관 경찰서 편의점이 멀지않은곳이나 화장실이 개방되어있는 주차장에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10. 저도
'21.5.15 6:14 PM (125.187.xxx.37)하고 싶은데 남편하고 뜻이 안맞네요
11. ...
'21.5.15 6:35 P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위 60대 글쓴이 입니다.
우리도 남편하고 가면 호텔에서 잡니다.
차는 경치 좋은곳에서 잠시 쉬는 용도, 아니면 산행 후 편하게 누워 쉬는 용도....
해서 혼자 잘 갑니다.
차박은 부부 아니면 혼자라야 합니다.
캠핑이 아닌 걷고, 쉬고, 맛있는 것 먹고...
뷰를 포기 못하면 차박이죠!!12. ㅇㅇ
'21.5.15 7:44 PM (122.44.xxx.120)먼저 집 주차장에서 먼저 해보세요,,,허리아파 한숨도 못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