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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민군 제일 이해안돼는게

ㅇㅇ 조회수 : 6,198
작성일 : 2021-05-15 13:25:43
A가 나오라고 했을때 다른 친구와 카톡에 왜 나오라는하는지 당황 처음있는 일
이러면서.. 나가서는 술을 그렇게 마시고 춤추고 서로 사진 찍어주고..엄청 친해보인다는 점이요~별로친하지도 않은 친구와 만취하도록 마신다는것도 그렇고요 정민군 정민군부모님 너무 안타까워 관심 많이 가졌는데 이런
부분 당황스럽네요
IP : 211.202.xxx.197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ㅈ
    '21.5.15 1:28 P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대학동기임

  • 2. ㅇㅁㅂ
    '21.5.15 1:28 PM (223.38.xxx.119)

    대학동기잖아

  • 3. ㄷㅅ
    '21.5.15 1:29 PM (23.251.xxx.223)

    멍청하고 공감능력 없는게 아닌이상 이해못할것도 없는데 원글 지능이 많이 낮으세요?

  • 4. 이해안돼면
    '21.5.15 1:31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그대로 사세요
    남들은 이해됍니다

  • 5. ...
    '21.5.15 1:32 PM (223.62.xxx.101)

    정민군 친구가 밤늦게 술먹자고 부르는게 이례적이어서 그런듯

  • 6.
    '21.5.15 1:32 PM (119.67.xxx.170)

    당황스러울게 있나요. 같은과인데. 절친이 아닌정도겠죠.
    이상한 사람 참 많다.

  • 7. ...
    '21.5.15 1:32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그건 정민 학생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런 행동했다고 해도 이해가 가는데요...얼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학교 친구잖아요 ..

  • 8. ...
    '21.5.15 1:32 PM (218.234.xxx.52) - 삭제된댓글

    애들은 하루아침에도 특히 남자들은 더 빨리 친해지던데요

  • 9. ..
    '21.5.15 1:34 PM (116.88.xxx.163)

    타인의 모든 행동을 이해할 필요 없어요.저도 원글님이 이런거 왜 이해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 10. ..
    '21.5.15 1:3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그건 정민 학생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런 행동했다고 해도 이해가 가는데요...얼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학교 친구잖아요 ..
    원글님은 학교 다닐때 같은과 친구들이랑 술도 안마셔봤나요 ..?? 전 학교에서는 저희 과가 인원이 많아서 그렇게 인지 수업할때는 친하지는 않았는데 친구따라 술자리에 같이 가서 합석한 친구도 있고 그랬거든요 .

  • 11. 그런 것까지
    '21.5.15 1:36 PM (223.62.xxx.85)

    트집 잡아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는 게
    당황스럽네요

  • 12. ///
    '21.5.15 1:36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그건 정민 학생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런 행동했다고 해도 이해가 가는데요...얼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학교 친구잖아요 ..
    원글님은 학교 다닐때 같은과 친구들이랑 술도 안마셔봤나요 ..?? 전 학교에서는 저희 과가 인원이 많아서 수업할때는 친하지는 않았는데 친구따라 술자리에 같이 가서 합석한 친구도 있고 그랬거든요 .춤이야 술한잔 했겟다 흥에 출수도 있는거구요 ... 그게 왜 이해가 안가는지..???

  • 13. ...
    '21.5.15 1:37 PM (222.236.xxx.104)

    그건 정민 학생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그런 행동했다고 해도 이해가 가는데요...얼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학교 친구잖아요 ..
    원글님은 학교 다닐때 같은과 친구들이랑 술도 안마셔봤나요 ..?? 전 학교에서는 저희 과가 인원이 많아서 수업할때는 친하지는 않았는데 친구따라 술자리에 같이 가서 합석한 친구도 있고 그랬거든요 .춤이야 술한잔 했겟다 흥에 출수도 있는거구요 ... 그게 왜 이해가 안가는지..??? 그건 정민학생 친구가 그렇게 해도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요

  • 14.
    '21.5.15 1:38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

    전 그건 이해되요

  • 15. 맞춤법 부터
    '21.5.15 1:38 PM (182.216.xxx.172)

    좀~~~
    제목에 떡
    남 할퀴는글 쓰려면

  • 16. ㅇㅇ
    '21.5.15 1:40 PM (110.12.xxx.167)

    술먹자는 소리 잘안하는 친구가 제안하니
    의외라고 한거 같아요
    친하지 않다라는건 네티즌들의 뇌피셜

    엘리베이터 에서 신나서 머리 만지는거 보면
    친구랑 만나는걸 기대하는거 같아요
    그러니 노래 부르고 신나게 놀았겠죠

    요즘 애들이 어떤애들인데 싫은데 억지로 나가요
    착해서 억지로 나갔다는것도 추측인데
    기정사실화 하더군요

  • 17. ㅇㅇ
    '21.5.15 1:40 PM (61.80.xxx.232)

    이젠 죽은 가여운 정민이가 이해안간다고 머라하네 하이구야 징글징글하다

  • 18.
    '21.5.15 1:40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

    동석자는 이해되세요?

  • 19. 안돼는
    '21.5.15 1:41 PM (114.205.xxx.84)

    않되는, 됬 만큼 없어보이는 맞춤법.
    그것도 제목에 떡하니

  • 20. ㅡㅡ
    '21.5.15 1:41 PM (49.172.xxx.92)

    뻘쭘할까봐

    상대편 신경써줘보신적 없으시죠?

    정민군 너무 착하고 남한테 마춰주려고 하는 아이라서 그래요

    따듯한 의사선생님 되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정말 아깝죠

  • 21. 그리고
    '21.5.15 1:43 PM (49.172.xxx.92)

    인스타에 경쟁적으로 노는 영상올리다보니

    업돼서 더 그런걸로 생각됩니다

  • 22. 정민이가
    '21.5.15 1:44 PM (59.27.xxx.224) - 삭제된댓글

    당황하면서 나갔던
    즐거워하며 나갔던
    나가기로 결정한건 정민이에요
    다 큰 청년이 결정한일이 뭐가 문제인가요
    원글님의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 23. 아버지
    '21.5.15 1:45 PM (223.62.xxx.9)

    유리한 카톡만 올리니 진실을 모르죠

  • 24. ..
    '21.5.15 1:46 P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사회생활 안 해보셨나봐요?
    회사동료랑 별로 안 친해도
    겉으로 친한척하고 술마시면 더 친한척하는게
    다반사인데.. 대학동기들 사이도 비슷하죠
    이것도 이해를 못하셔서 어쩔..

  • 25. ....
    '21.5.15 1:48 PM (222.99.xxx.169)

    해외여행을 두번이나 같이간 같은과 친구라 어머니도 그친구를 안다는데 안친한 친구가 맞아요? 베프 이런건 아니어도 아예 안친한 친구다 이건 말이 안되는듯해요

  • 26. ..
    '21.5.15 1:49 P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해외여행을 단 둘이 갔나요?
    대학동기들이랑 여럿이 갔어요
    무리 중에 친한 사람 안 친한 사람 다 섞여있는건데
    같이 여행같다고 친한건 아니죠

  • 27. ㅇㅇ
    '21.5.15 1:49 PM (58.78.xxx.72)

    6명 단체라곤 해도 해외여행 2번이나 같이 가고
    시험전날 밤중에 나오라고 해도 나갈 정도면 뭐
    나가기 싫으면 거절하면 그만인것을

  • 28. ..
    '21.5.15 1:50 P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해외여행을 단 둘이 갔나요?
    대학동기들이랑 여럿이 갔어요
    무리 중에 친한 사람 안 친한 사람 다 섞여있는건데
    두번이든 열번이든 같이 여행같다고 친한건 아니죠

  • 29. 정민군
    '21.5.15 1:51 PM (180.66.xxx.47) - 삭제된댓글

    완전 인싸에 성격좋은 학생이라서 그래요.

  • 30. 친하지않다는것도
    '21.5.15 1:51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정민 아버지피셜~~~
    사건 초반에는 둘이 엄청 친했다고 보도 되었어요
    친했으니까 술 진탕먹고 춤추고 놀죠..
    안친한애랑 님같으면 그렇게 놀아요?

  • 31. ..
    '21.5.15 1:52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술 진탕 마시면 첨 보는 사람하고도 춤추고 놀아요

  • 32. ㅇㅇ
    '21.5.15 1:53 PM (110.12.xxx.167)

    동기 80명중에서 그룹이된 7,8명들인데 어떻게 안친한
    사이일까요
    대학 안다녀봤어요?
    대학 내내 붙어다니는 그룹 친구들 남한테 소개할때
    걔 친한 친구였어 그러죠
    그중에서 더친한 덜친한 사이는 있을수 있지만요

  • 33. 정민이는
    '21.5.15 1:54 PM (125.179.xxx.79)

    정 많고 친절한 아이같아 보여요
    할머니 문자 보세요ㅠ

  • 34. ..
    '21.5.15 1:54 P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80명 중 7,8인든 20이든
    같이 여행갔다고 친한걸 보장 할 순 없어요
    사회생활 안해보셨나봐요

  • 35. ㅇㅇ
    '21.5.15 1:56 PM (110.12.xxx.167)

    카톡을 선택적으로 올리니 전체 상황은 모르는거죠
    선택적으로 보여주고 싶은것만 올리는
    의도는 짐작이 가지만

  • 36. ..
    '21.5.15 1:57 PM (211.36.xxx.124) - 삭제된댓글

    여행갔던 시점에 친했었다 치더라도
    그 이후 사건 일어나기 전까지
    둘 사이가 변했는지 어땠는지도
    알 수 없는거구요

  • 37.
    '21.5.15 1:57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7~8명 모일 때는 어울리는 게 자연스러워도 어느 한 명과 만날 때는 어색한 사람 있는데 그 기분 모르세요?
    정민군 톡 보면 착한 성품이 다 보여요.
    ㅠㅠ

  • 38. ... .
    '21.5.15 1:57 PM (125.132.xxx.105)

    어쩌면 친구가 좀 학교에서 외토리고 힘들어 하는 아이라서
    거절도 못하고 정작 만나서는 더 친근한듯 행동한 걸 수도 있어요.
    배려심이 깊은 아이였다고 하잖아요.

  • 39. ...
    '21.5.15 2:01 PM (114.200.xxx.117)

    못됐다.. 진짜 ㅠ

  • 40. ...
    '21.5.15 2:02 PM (223.62.xxx.85)

    앞뒤 문맥 다 없는 그 부분만 올렸으니 전후사정은 모르는것 같아요.

  • 41. ..
    '21.5.15 2:02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별로 안친해서 의외다 이런게 아니고 술자리 잘 안하는데 술먹자고 하니 의외다 이런 느낌이던데요.

  • 42. 2번이나
    '21.5.15 2:03 PM (39.114.xxx.142)

    한번은 그렇다치고 두번이나 같이 여행가는건 친한 사이맞죠
    여행가면 이꼴저꼴 다봐서 안맞으면 다시가기 쉽지않아요
    국내여행도 힘든데 해외여행은 더 힘들죠
    그리고 고인을 이야기하긴그렇지만 착하고 거절할줄 모른다고 그러시는데 그런 성격이면 밤 10시에 부모님이 나가지 말라고 하면 안나가고 부모님이 그만 놀고 들어와라 그럼 들어가야죠
    우리가 판단할수있는 두 친구에 대한 정보들은 저런거 밖에 없어서 제 기준으론 착하고 거절못하는 성격이라고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아나 궁금합니다

  • 43. ..
    '21.5.15 2:05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단 둘이 두 번 갔으면 친한거겠죠
    여럿이 간게 뭐그리 친한 사이라고~~

  • 44. 이모티콘 쓰면
    '21.5.15 2:19 PM (1.231.xxx.128)

    그 이모티콘이 나타내는 감정이 문자로 바뀌는거에요 '당황'이라고 문자로 쓴게 아니라 이모티콘을 사용하고 밑에 ㅋㅋㅋ 를 쓴거죠
    포렌식 기사날때 혼동하겠구나 생각했어요

  • 45. 원글
    '21.5.15 2:44 PM (211.202.xxx.197)

    댓글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저도 자식 키우면서 정민군 사건 매우 안타깝고요 조금이라도 흠집낼 마응은 없었어요 이해해주시길 바라고요 조금 상처받은 댓글도 있었지만..댓글 잘 읽어보았고 감사합니다

  • 46. silver
    '21.5.15 3:16 PM (1.234.xxx.83) - 삭제된댓글

    술을 좋아하는 건 아닌지
    술 좋아하는 아는 사람
    매일 죽상인데 술 약속 꼭 잡는 금욜은 아침부터 기분이 업
    뭐 좋은 일있어? 그럼 불금이잖아 이따 술 약속 있거든.
    매일 뒷담화 하며 흉보고 그 사람때매 직장 때려치고 싶다고 징징대다가도 술 먹을때 꼭 같이 먹길래 물어보니
    술먹으면 다 풀린대나
    뭐 그렇답니다

  • 47. 칭구
    '21.5.15 6:51 PM (58.123.xxx.140)

    나이트만가도 생전첨보는사람들 섞에서 춤추고
    대학동기중 6명 한팀이었는데 안친한 친구도 있었어요 단둘이 만나기 어색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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