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 의대생 아버지 자중하셨으면 좋겠다는 글

prayforyou 조회수 : 7,947
작성일 : 2021-05-15 11:30:56

이건 아니지 않나요?
마치 아버님이 언플을 하시는 것처럼 얘기하시는 분이 일부 계신데
그분이 공인도 아니고 그냥 자기 개인 블로그에 글을 쓴게 이렇게 확대된 건 아버님의 힘이 아니라 소셜미디어의 힘인거죠

저도 이번 사건땜에 블로그 알게 돼서 예전 글도 훑어봤는데 블로그 하신지도 십수년이나 되셨고 포스팅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들이신게 보이더군요. (블로그에 글 쓰는게 생활화가 되신거죠) 그러다가 아들이 실종되고 방법이 없이 막막한 마음을 평소 생활의 일부였던 블로그에도 적었던건데 그게 이렇게 일파만파 퍼졌고 본인도 이 정도로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질지는 몰랐다며 놀랐다고 하셨어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게 되고 또 그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부분도 상당 부분 있었으니 (정민이 발견, 다수 목격자) 진행과정을 공유해야 한다는 책임감 비슷한게 생기셨을테고요. 그 분은 원래 본인 블로그에 본인 이야기를 쓰는것뿐이에요.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그 참담하고 먹먹한 심정을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물론 제가 보기에도 일부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인 사람들도 있지만 그게 정민이 아버님의 잘못은 아니죠. 며칠전 한 인터뷰에서도 앵커가 이렇게까지 많은 관심을 얻게 된 이유가 뭘까요 하는 질문에 아버님이 그러셨죠. 자기도 신기한데 그건 전문가가 파악해야 될 일 인거 같다고. 그게 맞죠. 저 조차도 이번일로 같은 부모의 심정으로 상실감을 느끼는 한편, 나도 블로그를 좀 해야하나.. 살면서 혹시 모를 일이 닥쳤을때 나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생겼을때 sns가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겠구나 싶던걸요

또 이 사건이 의대생이라서 더 관심을 갖고 그러는거냐 일반 아무 소시민의 일이었다면 이렇게까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겠냐 하는 여론도 있었는데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이런 사건은 많았지만 이렇게 가족이 블로그를 통해 (같은 sns여도 인스타나 페북이랑은 느낌이 다르죠) 자신의 상황과 심정을 공유했던 적이 잘 없었죠. 아마 정민이 아버님도 블로그를 하지 않는 분이었다면 기사 한두개로 끝났을 일이었을거라 생각돼요. 국민들 또한 아이고 안타깝네. 어쩌면 좋아. 하고 금방 잊혀졌겠죠. 저는 이번에 사건의 안타까움과 별개로 소셜미디어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체감했네요. 모쪼록 사건이 (양쪽 누구든) 한점의 억울함 없이 해결되길 간절히 빕니다.
IP : 223.39.xxx.180
1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1.5.15 11:33 AM (211.109.xxx.92)

    단순히 개인블로그할때와는 지금은 입장이 다르죠 ㅠ

  • 2. 아뇨
    '21.5.15 11:33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글이나 의혹제기나 이해할 만한 정도였지만
    지금은 한참 나가셨어요.

  • 3. 이미
    '21.5.15 11:34 AM (223.38.xxx.25) - 삭제된댓글

    친구는 만약 무죄이더라도
    삶이 만신창이가 됐는데
    잘 해결은 물 건너갔죠.

  • 4.
    '21.5.15 11:34 AM (39.7.xxx.219)

    자식잃은 부모가 이성적일 수없죠 전 이해가는데

  • 5. ㅇㅇ
    '21.5.15 11:35 AM (223.38.xxx.151)

    누군가를 살인자로 몰고 있으니 문제가 될 수 밖에요
    본인 아들이 죽었다고 함께 있던 친구가 반드시 살인자여야하는 글은 너무 나간거 맞죠

  • 6. 당하고
    '21.5.15 11:35 AM (118.235.xxx.119)

    sns에 올리는 거야 자유죠. 그 아버님은 아니시겠지만
    근데 내가 님이 하는 행동이 의심스럽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의도가 있는 것 같다
    이런 식으로 글을 쓴다면 sns의 기능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거지요.
    명예훼손이 뭔데요.

  • 7. ....
    '21.5.15 11:35 AM (118.32.xxx.103)

    아뇨, 이성적일 수 있고 상식적일 수 있어요. 자식 잃은 사람의 애끓는 심정을 넘어섰어요.

  • 8. 왠지
    '21.5.15 11:35 AM (61.253.xxx.184)

    익숙한 분들이다 @.@

  • 9. ..
    '21.5.15 11:36 AM (118.46.xxx.14)

    이렇게 어처구니 없이 자식을 잃은 부모라면 전 이해합니다.

  • 10.
    '21.5.15 11:36 AM (183.98.xxx.120) - 삭제된댓글

    61.253이 제일 익숙한 IP인데 ㅋ

  • 11. 왠지
    '21.5.15 11:37 AM (61.253.xxx.184)


    '21.5.15 11:36 AM (183.98.xxx.120)
    61.253이 제일 익숙한 IP인데 ㅋ

    ==================
    아하!
    우리가 서로 구면입니까?

  • 12. 이해
    '21.5.15 11:37 AM (183.98.xxx.120) - 삭제된댓글

    저는 초반에는 이해 갔는데, 초반에는 합리적이고 신중한 발언 위주셨고요. 지금은...
    자기 자식 죽었다고 남의 자식을 사지에 몰면 안되죠.

  • 13. 왠지
    '21.5.15 11:38 AM (61.253.xxx.184)

    거..
    6177 님은
    개명하셨습니까?

  • 14.
    '21.5.15 11:38 AM (183.98.xxx.120) - 삭제된댓글

    님은 저 처음일거고 전 님 글 많이 봤네용 ㅎ

  • 15. 왠지
    '21.5.15 11:38 AM (61.253.xxx.184)

    아...그런가요?
    6177님과 동료인가요?

  • 16. 이해라
    '21.5.15 11:39 AM (223.38.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초반에는 이해 갔는데, 초반에는 합리적이고 신중한 발언 위주셨고요. 그때는 이해 갔죠.

    지금은...
    자기 자식 죽었다고 남의 자식을 사지에 몰면 안되죠

    이해 된다는 분들은 자식을 위해서면 무슨짓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류일 듯.

  • 17.
    '21.5.15 11:39 AM (59.20.xxx.112)

    지금 상황에선 친구가 제일 부쌍해요.. 죽은아이 아버님 너무나갔어요..

  • 18. 그만하셔야죠
    '21.5.15 11:40 AM (119.201.xxx.231) - 삭제된댓글

    그냥 충소만하면 누가 뭐라합니까
    사실인것마냥 글 썼는데 반박된게 너무 많아요

    https://theqoo.net/1983985023

    첨엔 너무 슬프고 가엽고 그랬는데 그 아버지 인터뷰에서 지나치게
    A군 몰아가서 자칫 무고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수 있다는 질문에 내아이는 죽었는데 그런것쯤은 문제가 안된다는 발언보고 이건 아닌데싶더군요
    아이가 술버릇 안좋아 위치추적 앱 깔았다는 글도 슬며시 지우고
    경찰 결과 나와도 결론은 내신듯한데 안타깝지만 글 올리시려면
    추모글만 올리셨음 바래요

  • 19. ㅇㅇ
    '21.5.15 11:41 AM (110.12.xxx.167)

    언론에 대고 가해자가 숨어있다
    타살이다 식으로 얘기했어요
    그냥 블로그에 말한게 아니라 수십군데 인터뷰 하면서
    특정인을 범인으로 몰았어요
    지금 사람들이 친구를 살인자로 몰아간 현상이
    어디서 시작했다고 생각하세요

    아들잃은 아픔을 생각해서 다들 입다물고 있다가
    이건 아니다 너무하다는 생각에 한마디씩 하기 시작한거죠
    자신의 분노 때문에 다른 청년이 죽어나가도
    되나요 지나친거 맞아요

  • 20. 나쁜놈들
    '21.5.15 11:41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아들죽은 부모에게 지겨우니 고만좀 울라고하는 소리나 마찬가지죠.
    충분히 의심갈만한 수많은 정황에도 의심하지말라고 니가 죽이는거 봤냐고
    오버한다고 지겹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과연 지자식이 저리됐어도 그런말할수가 있을까요

  • 21.
    '21.5.15 11:41 AM (125.132.xxx.241) - 삭제된댓글

    그것이 알고싶다 까페에
    그 집안 명단 나왔던데
    큰아빠 이용구차관에
    외삼촌이 전 서초경찰서장이라면서요?
    사실일까요?

  • 22. 그만하셔야해요
    '21.5.15 11:41 AM (119.201.xxx.231)

    그냥 추모만하면 누가 뭐라합니까
    격양돼서 선동하듯이 글을 사실인것마냥 글 썼는데 반박된게 너무 많아요

    http://theqoo.net/1983985023

    첨엔 너무 슬프고 가엽고 그랬는데 그 아버지 인터뷰에서 지나치게
    A군 몰아가서 자칫 무고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수 있다는 질문에 내아이는 죽었는데 그런것쯤은 문제가 안된다는 발언보고 이건 아닌데싶더군요
    아이가 술버릇 안좋아 위치추적 앱 깔았다는 글도 슬며시 지우고
    경찰 결과 나와도 결론은 내신듯한데 안타깝지만 글 올리시려면
    추모글만 올리셨음 바래요

  • 23. 몰아
    '21.5.15 11:42 A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다 됐고
    아버지가 궁금했던거
    해결해주면 끝나는겁니다

  • 24. ㅇㅇ
    '21.5.15 11:42 AM (223.62.xxx.96)

    억울하면 그 친구 아버님도 블로그 통해 소상히 밝히면
    좋을것 같은데요 그분은 본인은 입꾹닫 하고
    변호사선임 열심히 하시더니 피해자부모 탓만
    하고있네요

  • 25.
    '21.5.15 11:43 AM (125.132.xxx.241) - 삭제된댓글

    그것이 알고싶다 까페에
    그 집안 명단 나왔던데
    큰아빠 이용구차관에
    외삼촌이 전 서초경찰서장 최종혁 이라면서요?
    사실일까요?
    갑자기 허무해지네요

  • 26. ....
    '21.5.15 11:44 AM (125.138.xxx.34) - 삭제된댓글

    인과관계가 거의 나왔는데 상황이 완전 반전이라

    이런 경우도 없었을듯.

    거의 유일무의!

    넷상에서 바람몰이가 얼마나 위험한지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건으로 기록될겁니다

  • 27. ,,,,,,
    '21.5.15 11:45 AM (125.187.xxx.98)

    너무 슬프고 가엽고 그랬는데 그 아버지 인터뷰에서 지나치게
    A군 몰아가서 자칫 무고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수 있다는 질문에 내아이는 죽었는데 그런것쯤은 문제가 안된다는 발언보고 이건 아닌데싶더군요
    아이가 술버릇 안좋아 위치추적 앱 깔았다는 글도 슬며시 지우고
    경찰 결과 나와도 결론은 내신듯한데 안타깝지만 글 올리시려면
    추모글만 올리셨음 바래요 222222

  • 28. ㅇㅇ
    '21.5.15 11:46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지금 아버지가 여론몰이하는거잖아요
    특권층은 손군 아버지 아닌가요?
    만취해서 죽은 사람을 위해 해군이 동원되고
    이런일 아마 처음있는 일일걸요
    양말만 해도 확실하지도 않은데
    먼저 내뱉아놓고 아니니 말고식
    지금 아버지는 도룰 넘었죠
    미심쩍으면 경찰한테 직접 이야기해도
    잘 들어줄텐데 그렇게 안하고 완전 여론몰이중이죠

  • 29. ㅇㅇ
    '21.5.15 11:48 AM (110.12.xxx.167)

    223 님 진흙탕 싸움 하라구요
    그걸 보고 싶은가봐요
    초반부터 친구측보고 해명하라는 사람들
    마녀사냥 하다하다 진흙탕 싸움꼴까지 보고싶어하는거죠

    아들 잃은 사람과 맛대거리 하면 사람들이 뭐라 하겠어요
    이미 살인자로 몰아간 사람들이
    벌떼처럼 들고 일어날텐데요

  • 30. 도를 넘음
    '21.5.15 11:52 AM (223.62.xxx.9) - 삭제된댓글

    이성 잃은거 중립 입장에서
    이래 많이 하려고 했어요

    근데 다른 귀한 아들을 살인자 취급하는게
    도를 넘었어요

    자기가 불리한 증거는 감추고
    (혈중 알콜량 등)
    뭔가 평범한 증거는
    이상하게 왜곡해서 의심간다고 하고
    (아이폰 박살났다 양말이 없다)

    친구쪽은 사람들 테러로
    일상 생활이 힘들다는데

    지금까지 드러난 팩트로만 보면
    친구 혐의도 없고
    혹시나 의심이 간다고 해도
    납득할 만한 증거가 나오기 전까진
    누굴 살인자로 몰아가는건 안된다고 봐요

    도를 넘은건 유족이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블로그가 있다보니 우매한 대중까지 선동되는게 문제에요

  • 31. 도를넘음
    '21.5.15 11:53 AM (223.62.xxx.9)

    이성 잃은거 중립 입장에서
    이해 많이 하려고 했어요

    근데 다른 귀한 아들을 살인자 취급하는게
    도를 넘었어요

    자기가 불리한 증거는 감추고
    (혈중 알콜량 등)
    뭔가 평범한 증거는
    이상하게 왜곡해서 의심간다고 하고
    (아이폰 박살났다 양말이 없다)

    친구쪽은 사람들 테러로
    일상 생활이 힘들다는데

    지금까지 드러난 팩트로만 보면
    친구 혐의도 없고
    혹시나 의심이 간다고 해도
    납득할 만한 증거가 나오기 전까진
    누굴 살인자로 몰아가는건 안된다고 봐요

    도를 넘은건 유족이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블로그가 있다보니 우매한 대중까지 선동되는게 문제에요

  • 32. 저위에
    '21.5.15 11:55 AM (223.39.xxx.106) - 삭제된댓글

    큰아빠가 이용구차관이라는게 맞나요?
    전서초경찰서장 최종혁이 삼촌이라는건 거의 확실한건 봤어도요

  • 33. 블로그글
    '21.5.15 11:55 AM (39.114.xxx.142)

    만 하시는거면 누가 뭐라하겠어요
    자식키우는 입장이니 다들 이해한다잖아요
    저도 그랬구요
    좀 이상해도 지금 그아버님 속이 속이겠냐
    그런데 김현정시간에 나와서 이야기하시는것도 그렇고 여기저기 인터뷰 하시면서 계속 그 친구가 신발을 버렸단다,핸드폰을 바꿀 정신이 있느냐등등 그런 말씀하시니 그친구를 신발이라 부르고 감추는게 많다고 이야기하는데 다거기서 나온거잖아요
    이제 어느정도 결과가 나오고 그아버님이 수긍하셔야할 부분도 있는데 진행형이라........

  • 34.
    '21.5.15 11:57 AM (125.132.xxx.241)

    그것이 알고싶다 까페에 가면
    어떤집안인지
    자세히 나옵디다.
    진짜 화나네요
    서초경찰서장 이니
    조사를 그렇게 한거군요

  • 35. ..
    '21.5.15 11:57 A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저 윗분 말씀처럼 아버지가 궁금해 했던거 해결해주면 간단해요.
    이리 의혹이 커진건 동석자 갸가 입닫고 신발버리고 폰 없애고 한거 때문이죠. 저라도 동석자 의심하겠어요.
    적극적으로 기억해내고 버린신발도 추적해서 찾아오고 해야지 입닫고 있으면 찔리니까 입닫는거 밖에 안됨.

  • 36. ...
    '21.5.15 11:57 AM (175.223.xxx.23) - 삭제된댓글

    처음엔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이젠 머리가 아파요..
    그만 올려요.
    경찰이 수사하겠죠.

  • 37. ㅇㅇ
    '21.5.15 11:58 AM (110.12.xxx.167)

    이성적인 댓글을 보고 그동안의 정민 아버지 행동을 봐도
    자중하시는게 맞아요
    주변에서 조언좀해줬으면 좋겠어요

  • 38. ㅡㅡㅡㅡ
    '21.5.15 11:5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어떤 결과든 받아들이겠다 하셨잖아요.
    결과가 나오는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부분들은
    피력해야죠.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 39. 나무
    '21.5.15 12:01 PM (221.150.xxx.60)

    사람들이 너무 잔인하죠..
    어쩜 그런말들을 할 수가 있는지 말예요..ㅠㅠ

  • 40.
    '21.5.15 12:01 PM (39.7.xxx.219)

    상대도 명쾌하지않고 이해못할 행동들도 많고

  • 41. 아뇨
    '21.5.15 12:02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글 처음 썼을때 비난한 사람 없었어요 그 이후가 문제지요
    방송 인터뷰 까지 나와서 남의집 자식 살인자 취급하고
    댓가를 치르게 해준다며 본인 입으로 말해놓고
    이제와서 sns 가 문제지 그 아버지 문제없다는 건 말도 안되요

    지금 이러다 쟤 죄 없는걸로 드러나면
    어떻게 책임 지려고 저러시는지요
    단지 술 같이 먹고 본인도 취해서 친구 못챙긴 이유로
    이런식으로 범죄자 취급이 당해도 싼가요?

  • 42. 말로만
    '21.5.15 12:02 PM (153.136.xxx.140)

    손군 아버지는 입으로는 어떤 결과든 받아들이겠다 말하면서
    손가락은 다른 움직임을 하고 있군요.

  • 43. 신중
    '21.5.15 12:03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내 주변에 전직 국회의원도 있는데 현역에 있을 때나 방귀나 끼는거지 관둔 직책까지 끌고 와요?

    강남쪽 한강 잘모르는 먼데 사는 사람
    술 한번 안 먹어본 고등학생
    음모론 좋아하는 망상증환자
    공포물 추리물 좋아하는 은둔형 외톨이
    자식이 수험생이라 스트레스 받는 아줌마
    금지옥엽 외동 아들 기르는 부모

    이런 사람들이 이성 잃고 덤비더만요.

  • 44. ㅇㅇ
    '21.5.15 12:04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의심스런 부분 피력하시는건 상관없는데요
    그걸 경찰한테 직접 말하면 되잖아요
    확실하지 않은걸 글에다 올리고
    그거 본 사람들은 또 난리나고
    그러다가 아니면 아니다 끝~
    너무 경솔하다 생각안하나요?

  • 45. 신중
    '21.5.15 12:05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내 주변에 전직 국회의원도 있는데 현역에 있을 때나 방귀나 끼는거지 관둔 직책까지 끌고 와요?

    강남 쪽 한강상황 잘모르는 먼데 사는 사람
    전문직이 특권층, 세력층이라는 수준의 사람
    술 한번 안 먹어본 고등학생
    음모론 좋아하는 망상증환자
    공포물 추리물 좋아하는 은둔형 외톨이
    자식이 수험생이라 스트레스 받는 아줌마
    금지옥엽 외동 아들 기르는 부모

    이런 사람들이 이성 잃고 덤비더만요.

  • 46. 신중
    '21.5.15 12:06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주변에 전직 국회의원도 있는데 현역에 있을 때나 방귀나 끼는거지 관둔 직책까지 끌고 와요?

    강남 쪽 한강상황 잘모르는 먼데 사는 사람
    전문직이 특권층, 세력층이라는 수준의 사람
    술 한번 안 먹어본 고등학생
    음모론 좋아하는 망상증환자
    공포물 추리물 좋아하는 은둔형 외톨이
    아들이 수험생이라 스트레스 받는 아줌마
    금지옥엽 외동 아들 기르는 부모

    이런 사람들이 이성 잃고 덤비더만요.

  • 47. 몰아
    '21.5.15 12:06 P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경솔해보인다구요?
    자식 잃으면 아무것도 눈에 안보여요

  • 48.
    '21.5.15 12:07 PM (223.39.xxx.203) - 삭제된댓글

    이제알겠어요
    큰아빠 이용구차관 전서초경찰서장 최종혁총경은 외삼촌이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동석자 두둔한거군요
    저도 친문이지만 넘 이상해서요
    야당성향이라고 정민군아빠를 그렇게 욕을하더니 이게 정치싸움이었네요

  • 49. 처음엔
    '21.5.15 12:08 PM (42.191.xxx.58)

    자식잃은 부모마음이 저렇겠거니 했는데
    불순세력이 끼어들어 이 사건을 이용하려드니
    좋게보이지 않네요.

  • 50. 또 부성애 시작
    '21.5.15 12:08 P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도돌이표....................................

  • 51. 자식
    '21.5.15 12:09 PM (119.194.xxx.116)

    잃고 이성이 나갔다고 해서 모든 부모가 저러지는 않을겁니다
    내 자식 죽었으니 너 잘 먹고 잘 사는 꼴 죽어도 못 봐
    이런 심보예요
    사람들 선동해서 마녀사냥에 앞장 서고
    아직도 실족사 라면 받아들이지 못한다
    어째서 이게 꼭 살인이어야 하죠
    그 사람 한 풀어주려고 없는 살인자 만들어 내야 해요?

  • 52. 신중
    '21.5.15 12:09 PM (118.235.xxx.119)

    눈에 안보이면 남의 자식한테 막해도 돼요?
    심한 불행 겪은 사람은 도덕적, 법적 면제권 있어요?
    눈에 안보여서 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자기 윗집 초상나서 며칠만 울음소리 계속 들려도 가만히 안 있을 거면서 명예훼손, 무고 참으시겠어요?

  • 53.
    '21.5.15 12:10 PM (121.162.xxx.227)

    자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나요?
    강남대디에 대기업에서 살아남은 노하우, 본인 성격하며
    더 주목받고 에너지를 끌어당기고 싶어하시던데
    과한거 맞아요. 주변에 저런 사람 있는데 저는 차단합니다

  • 54. 처음엔
    '21.5.15 12:11 PM (223.38.xxx.151)

    자식잃은 그 심정 이해간다 했는데
    이젠 지나쳐 보이는거 맞아요
    만약 그 친구가 아니라면?
    이미 그친구도 살아도 산게 아닌 삶이 되버렸죠

  • 55. 허허
    '21.5.15 12:11 PM (211.227.xxx.137)

    자식 잃은 부모가 남의 자식 저주하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예요.

    원망 까지만 이해 받을 수 있는 겁니다.

  • 56. ᆢᆢ
    '21.5.15 12:11 PM (223.39.xxx.220)

    저도 자중했음하는 생각이에요

  • 57.
    '21.5.15 12:12 P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그 아버님 감탄할 정도로 이성적이고 점잖은 분이라 생각해요.

  • 58. 넵?
    '21.5.15 12:14 PM (118.235.xxx.119)

    미국 소송 중에 부모가 아이들한테 햄버거 막 사주고 애 비만됐다고 햄버거 회사 고소한 일도 있어요. 물론 무혐의였지만요.
    내 자식과 부모는 다 책임이 없고 자기 자녀를 타인이 또 사회가 자기보다 더 많은 책임져야된다는 부모 꽤 봐요. 유구무언입니다.

  • 59. ㅇㅇ
    '21.5.15 12:14 PM (23.108.xxx.100) - 삭제된댓글

    언플 맞는데요 솔직히 상진상으로 보여요

  • 60. 순진한
    '21.5.15 12:14 PM (153.136.xxx.140)

    저도 제 근처나 직장내에 손군 아버지 같은 사람이 있다면 절대 거리두고 손절입니다.

    검증되지도 않는 내용을 사실인 듯 모든 사람들이 보는 SNS에 끊임 없이 돌려대며
    부성애로 포장하며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몰아가려는 계산적인 사람임에는 틀림없어요.

  • 61. ....
    '21.5.15 12:15 PM (112.153.xxx.133)

    친구가 범인인 양 온갖 상황을 몰아가놓고 친구네 신상털이 말라고 점잖게 다시 타이를 때 정말 좀 그랬어요. 이 아버지 지금 뭐하자는 건가 싶어서 그 뒤론 더 한발 떼놓고 봤네요. 저 윗님 말마따나 말과 손가락이 달라요.
    사실 이렇게나 온갖 매체에서 말할 지면과 시간을 마련해주는 경우가 있었나요? 억울한 일 이후, 내 말을 안 들어줘서 가슴 치는 경우가 대부분일텐데요. 대표적으로 1인시위 같은 경우가 그렇죠. 내 말 좀 제발 들어줘요 절규하다시피 하는 거잖아요. 근데 매체와 네티즌들이 이렇게나 나서서 경찰 압박해주고 연일 관심 증폭시키며 이어가는 특수하고도 특이한 경우잖아요. 그 부친의 여론몰이 감성몰이 스킬도 제법 있고요, 이걸 이용하려는 세력 분명 있고요. 이게 지금 서로 부추키며 계속 증폭돼온 거 같아요.
    하나 분명한 건, 술먹고 죽었는데 정부 탓하는 미친 것들은 절대 이 광풍이 멈추길 바라질 않을 거예요.

  • 62.
    '21.5.15 12:16 PM (125.132.xxx.241)

    정민이네도 잘사는집인데도 서초경찰서장 차관 권력앞에서는 자식잃어도 꼼짝없이 당하네요
    부조리한 세상에 살아남아야
    하는 우리들의 자식들이
    걱정되고
    안쓰럽네요

  • 63. ㅇㅇ
    '21.5.15 12:17 PM (23.108.xxx.100)

    사실 왜곡하는 언플맞는데요
    친구 저주 댓글에 감사합니다 댓보고 할말 잊음요 이성적이고 점잖대 상진상으로 보이는데요

  • 64. 알바들이
    '21.5.15 12:18 PM (61.253.xxx.184)

    처음부터 정치쪽으로(야당편이다 이렇게)
    끌고가려고 했는데

    82에서 안통했어요.
    그래서 걔들이 지금은 정치 얘기는 못해요. 82에선 씨도 안먹힐 이야기라.

  • 65. ㅇㅇ
    '21.5.15 12:18 PM (223.39.xxx.40) - 삭제된댓글

    자중하라고요?
    님들이 자식 잃어봤어요?
    저도 친문이지만 이렇게 물고뜯는거 넘 심하다 생각안들어요?
    이용구 큰아버지 최종혁삼촌이 맞나보네요
    님들 이건 아니죠

  • 66. 자중
    '21.5.15 12:18 PM (119.194.xxx.116)

    자중하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유족에 대한 최대한의 예의로 그렇게 말하는거예요
    별것도 아닌 양말이 왜 없냐 이런거로 까지 트집 잡으며 계속 선동하는거 보세요
    근데 결국 양말은 있었고
    어떤 결과 나와도 받아들인다고 사건 초기에 말하더니
    이제는 실족사로 나오면 심정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다 인터뷰
    그니까 왜 타살이어야 더 받아들이기 쉽냐고요
    남의 자식 엮어서 살인자로 감옥 보내야 했는데 그거 못해서요?

  • 67. ㅇㅇ
    '21.5.15 12:19 PM (116.36.xxx.165)

    댓글에 입바른 소리하는 사람 많네요 상황을 이렇게 만들고 의혹을 키운 사람이 누군데 정민 아버님을 탓하나요? 원글 백번 공감합니다!

  • 68. ㅇㅇ
    '21.5.15 12:19 PM (23.108.xxx.100)

    친구쪽이 억울함 풀려면 아버지 포함 아버지 받아쓰기한 언론과 인터넷서 입막놀린 사람들 싹 고소해서 처벌해야함

  • 69. 친구의
    '21.5.15 12:20 PM (183.106.xxx.50)

    비상식적인 행동이 제일 큰 원인이죠.
    저런 행동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네요.

  • 70. 에휴
    '21.5.15 12:20 PM (122.153.xxx.53)

    눈에 안보이면 남의 자식한테 막해도 돼요?
    심한 불행 겪은 사람은 도덕적, 법적 면제권 있어요?
    눈에 안보여서 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22222222222222

    의심에 가득 차서 진실 여부가 밝혀지지도 않은 자기 추측 블로그에 쉽게 올리고, 아님 말고.
    그냥 사랑하는 아들에 대한 그리움만 써도 충분히 추모할 수 있어요. 남의 자식 명확한 근거도 없이 살인범으로 몰아도 돼요?

  • 71. 그 블로그글
    '21.5.15 12:21 PM (39.114.xxx.142)

    친구들 신상털이 말라는 글 읽어보시면 그 친구 지목하는 글이었어요
    그 친구말고 다른 친구들 신상털이 하지말라는거죠
    그거 읽다 이게 뭐야싶었어요

  • 72.
    '21.5.15 12:21 PM (125.132.xxx.241)

    외삼촌서초경찰서장에 차관큰아빠라면서요
    그러니까 왜이토록 안밝혀지고 82쿡 난리인지
    다 설명되네요
    진짜 조사가 비상식적인데
    우기는 사람들은 뭔가요?

  • 73. ㅇㅇ
    '21.5.15 12:22 PM (223.39.xxx.168) - 삭제된댓글

    검찰에 차관 큰아버지 경찰은 외삼촌
    정민아버지가 넘 약자군요

  • 74. 철없나
    '21.5.15 12:22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저희 사촌 언니가 외출한 사이 집에 불이 나서 초등아이가 죽었고요.
    소방차가 골목길 못 들어와서 진화가 늦어서 아이가 피해입지 않았나 그랬어요. 그럼 서울시장 고소해야하네요. 그런 골목 방치해서요. 소방서도 고소해야죠. 그런 곳 많은데 장비 준비 안해서요.
    앞뒤없이 내 자식, 내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뭐라 그러죠?

  • 75. ....
    '21.5.15 12:23 PM (121.133.xxx.89)

    자식을 잃었으니 정신이 없을만도 하지만 이 일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 아들을 찾는다고 블로그에 글 올리는 아버지를 보면서 좀 이상하기는 했어요. 다시 가보니 가해자라는 말도 써있는데 그건 너무하다 싶었어요. 아무리 자식잃은 슬픔이라지만 그렇다고 다른 부모의 아들을 경찰이 조사해 밝혀낸 확증도 없이 가해자 운운하는 것은 이성을 잃은 행동이라고 봐요.
    범죄가 확정될 때까지 모든 용의자는 무죄잖아요. 더구나 그 학생이 용의자라고 지목이 된 것도 아니고요. 너무 야만적인 언론몰이에요. 중세시대 마녀사냥도 아니고요. 21세기에도 인간의 심성은 변한게 별로 없다는 생각만 들어요. ㅜㅜㅜ
    단순 실족사고일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서 발언과 행동을 해야 그 슬픈 마음이 인정이 될것 같아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별로 인정이 안되요. 안타깝게도요.

  • 76. 철이
    '21.5.15 12:24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저희 사촌 언니가 외출한 사이 집에 불이 나서 초등아이가 죽었고요.
    소방차가 골목길 못 들어와서 진화가 늦어서 아이가 피해입지 않았나 그랬어요. 그럼 서울시장 고소해야하네요. 그런 골목 방치해서요. 소방서도 고소해야죠. 그런 곳 많은데 장비 준비 안해서요. 집안에 전직 국회의원, 전직 장군도 있는데 저희 집안이 약자라서 가만 있어요?
    앞뒤없이 내 자식, 내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뭐라 그러죠?

  • 77. ……
    '21.5.15 12:24 PM (210.223.xxx.229)

    원글에 동의합니다

  • 78. ...
    '21.5.15 12:25 PM (39.7.xxx.27) - 삭제된댓글

    자식잃은 부모면 다 받아줘야합니까? 이제는 도가 지나치니까 그러죠.
    정말 유가족을 위한다면 님들도 말도안되는 루머생산 멈추고,
    분노를 풀 대상이 필요하고 객관성을 잃을수밖에 없는 아버님에 덩달아 장단맞추지 마세요.
    멘탈나간 아버님은 그럴수있다쳐요 대중들은 그러면 안되죠.

  • 79. 유리지
    '21.5.15 12:25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저희 사촌 언니가 외출한 사이 집에 불이 나서 초등아이가 죽었고요.
    소방차가 골목길 못 들어와서 진화가 늦어서 아이가 피해입지 않았나 그랬어요. 그럼 서울시장 고소해야하네요. 그런 골목 방치해서요. 소방서도 고소해야죠. 그런 곳 많은데 장비 준비 안해서요. 집안에 전직 국회의원, 전직 장군도 있는데 저희 집안이 약자라서 가만 있어요?
    사람들이 왜 초등저학년 아이 혼자 두고 부모가 외출했냐 그 소리 하던데요.
    앞뒤없이 내 자식, 내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뭐라 그러죠?

  • 80. 철이
    '21.5.15 12:26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저희 사촌 언니가 외출한 사이 집에 불이 나서 초등아이가 죽었고요.
    소방차가 골목길 못 들어와서 진화가 늦어서 아이가 피해입지 않았나 그랬어요. 그럼 서울시장 고소해야하네요. 그런 골목 방치해서요. 소방서도 고소해야죠. 그런 곳 많은데 장비 준비 안해서요. 집안에 전직 국회의원, 전직 장군도 있는데 저희 집안이 약자라서 가만 있어요?
    사람들이 왜 초등저학년 아이 혼자 두고 저녁세 부모가 외출했냐 그 소리 하던데요.
    앞뒤없이 내 자식, 내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뭐라 그러죠?

  • 81.
    '21.5.15 12:27 P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경찰 검찰 강조하는 아이피가 있는데

    억울하게 살인범으로 몰리는 친구가 인맥이라도 있는게 천만다행이네요.

  • 82. 철이
    '21.5.15 12:27 PM (61.74.xxx.61)

    당연히 소방차가 진입못하는 곳에 살아서 죽었다면 고소하세요
    재개발못하게 한사람...
    얼릉요

  • 83. ㅇㅋ
    '21.5.15 12:27 PM (182.228.xxx.65)

    이용구 차관이라면 술먹고 택시기사
    폭행한 인간이네요
    두리뭉실 넘기려다가 뒤늦게 알려줘서 이슈화
    일반시민이라면 가당키나 했을까?

  • 84. 철이
    '21.5.15 12:28 PM (118.235.xxx.119)

    저희 사촌 언니가 외출한 사이 집에 불이 나서 초등아이가 죽었고요.
    소방차가 골목길 못 들어와서 진화가 늦어서 아이가 피해입지 않았나 그랬어요. 그럼 서울시장 고소해야하네요. 그런 골목 방치해서요. 소방서도 고소해야죠. 그런 곳 많은데 장비 준비 안해서요. 집안에 전직 국회의원, 전직 장군도 있는데 저희 집안이 약자라서 가만 있어요?
    사람들이 왜 초등저학년 아이 혼자 두고 저녁에 부모가 외출했냐 그 소리 하던데요. 부모 없으니 애가 배고파서 컵라면 끓이려다 불냈으니까요.
    앞뒤없이 내 자식, 내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뭐라 그러죠?

  • 85. 그런데
    '21.5.15 12:30 PM (223.39.xxx.213) - 삭제된댓글

    이용구차관 택시기사사건때 서초경찰서장이 누구였는지 보세요
    아하 할거에요

  • 86. 서초경찰서
    '21.5.15 12:31 P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는 이랬던 전적이 있네요

    http://naver.me/5EQVnJvC
    택시기사가 제출한 블박영상을 못본것으로 하겠다고 했다는 내용 보세요.

    이번엔 제발 수사 제대로 하시길 ㅉ

  • 87. ㅇㅇ
    '21.5.15 12:35 PM (223.39.xxx.148) - 삭제된댓글

    이용구차관 택시기사사건때 서초경찰서장이 최종혁경찰서장이네요

  • 88. ㄱㄱ
    '21.5.15 12:36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저위에 더쿠 링크 들어가서 댓글 더보기 해서 314번 댓글 봐보세요. 아버지 블로그에 어떤 사람이 친구네 가족한데 악마니, 천벌받는다고 욕하는 댓글 달아놨더니. 감사합니다 속이 후련하다고 그아버지가 댓글 달아놨어요. 무섭네요.
    그 아버지는 그 친구가 살인자여야하는거예요. 아들이 술버릇이나 그런건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고 친구가 저지른 일이어야 하나봐요.

  • 89. ㄱㄱ
    '21.5.15 12:38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저위에 더쿠 링크 들어가서 댓글 더보기 해서 314번 댓글 봐보세요. 아버지 블로그에 어떤 사람이 친구네 가족한데 악마니, 천벌받는다고 욕하는 댓글 달아놨더니. 감사합니다 속이 후련하다고 그아버지가 댓글 달아놨어요. 무섭네요.
    과음이나 술버릇이나 그런건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고 친구가 저지른 일이어야 하나봐요.

  • 90. 잘 보세요
    '21.5.15 12:39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여기도 한심한 은둔형 외톨이 코난충 몇이 계속 한강관련 새글 쓰고 하루에 수십개 댓글써요. 잘 판단하며 보세요.

  • 91. 잘 보세요
    '21.5.15 12:40 PM (118.235.xxx.119)

    여기도 한심한 은둔형 외톨이 코난충 몇이 계속 한강관련 새글 쓰고 하루에 수십개 댓글써요. 걔들이 좋아하는 게 음모, 계획된 살인이에요. 망상장애로 병원 갈 애들이 키보드 치고 있어요. 잘 판단하며 보세요.

  • 92. ㅇㅇ
    '21.5.15 12:45 PM (223.62.xxx.9)

    지난번에는 검찰청장이랬다 버닝썬이랬다
    사실처럼 우기고 아니라고 드러나면
    싹 사라져서 아님 말고 모른척 하더니

    이제는 또 무슨 이용구 차관이다 어쩐다 퍼트리고
    아니라고 나오면 모른척 할거잖아요

    신발 버린것도 나왔어요
    오래 신은거고 토묻고 더러워져서 그냥 버렸는데
    이게 중요한 증거가 될줄 몰랐다고요
    저도 낡고 더러우면 바로 버려서
    이해 됩니다

  • 93. ...
    '21.5.15 12:45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금쪽같은 자식이 생때같은 내자식이
    어느날 밤새 갑자기 내곁에서 사라졌는데
    부모가 온전한 정신이겠나요?
    아깝고 분하고 억울해서 죽을것 같을텐데요
    누구든지 원망할 대상이 필요하고
    같이 술마시고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던 친구가 부모생각엔 미심쩍은부분이 있으니 의심하는거지요
    정민군아버지가 이해는 갑니다
    그날저녁에 안불러냈더라면
    같이 술만 마시지않았더라면
    술 많이 취했을때 부모에게 연락만 해줬더라면... 왜 연락을 안해줬나 왜 너가 내새끼를 불러냈나 오만가지 원망 분노가 치밀어오르겠고 그걸 쏟아낼 대상이 마지막까지 같이 있던 아이친구겠지요
    그 부모는 지금 더운밥찬밥 가릴처지도 안될거고 더이상 잃을것도 살아갈 가치도 없다 생각들텐데
    정민군 부모도 그걸 감당해내야하고
    도넘은 부분도 있고 친구도 안쓰럽지만
    그 원망을 감당해내야 할 몫이 있지않겠어요?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감정정리가 되겠지요
    주변에서 왈가왈부 하지않으면 좀 빨리 가라앉을거고요

  • 94. ㅇㅇ
    '21.5.15 12:47 PM (223.38.xxx.151)

    내 아들이 죽었다고
    마지막 같이 있던 친구가 죽어야 속시원하다는건
    너무 나간거죠

  • 95. 저도
    '21.5.15 12:53 PM (223.38.xxx.3)

    이제는 좀 자중하셨으면 해요.
    아버님과 블로그댓글 쓰는 사람들의 상호작용이 점점 더 안좋은쪽으로 가는것 같아서요.
    처음 아들 찾을때 블러그 글은 지금 같지 않으셨어요.
    차분하고 이성적이고 힘든 상황에서도 잘 제어된 글 쓰셔서 더 마음이 쓰이고 아팠는데,

    어느 순간부터 차분하지만 친구나 그 가족이 비난받기를 바라는게 아닌가 싶은 의심들게 글쓰시기 시작하시더니…아버님과 같은 감정 휩싸인 분들이 댓글남겨서 그러는지 점점 더 심해지네요.

    소통도…오늘 아침 아버님제공이라는(아마도 블로그에 올리신 사진일듯) 정민군 가운과 토시 사진보니, 솔직히 자식 잃은 상황의 나라면..저 상황에 저 사진을 블로그에 올릴 경황이 있을까 싶고요,
    사람들 감성 자극하고 싶어하시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아버님 글은 계속 친구와 그 가족 의심하고 미워하는 쪽으로 움직이도록 글쓰고 있다는 생각 들정도면 지금은 좀 자중하시는게..아버님께도 나을것 같아요.

  • 96.
    '21.5.15 12:53 PM (125.132.xxx.241)

    보통은 벌써 용의자 됐을법한 사진증거에 거짓진술에도
    되려 신변보호받는 수준...

    40만 청원을 비공개할 정도...

    경찰차 6대를 기록없이 불러낼정도...

    같은 cctv안에
    뛰는사람 얼굴을 1~2시간만에 알아내어
    중학생이 노는거라 발표하는데,
    시신업고가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못찾아내는 정도...

  • 97. 설마
    '21.5.15 12:55 PM (124.5.xxx.197)

    그렇게 애닳고 가슴 아프면 그집에 부의금이라도 주세요.
    위에 서초경찰서 어쩌고 저쩌고는 만원이라도 지원해 드리고 그러는 거 맞죠? 님 말대로라면 거대권력 특수계층과의 싸움인데 자문비도 많이 들거고 얼마나 힘드나요.
    돈 한푼 안주고 돈 안드는 인터넷에다 이리 의심 저리 의심 쓰는 거 마피아게임처럼 아드레날린 분출 통로로 쓰는 거랑 무엇이 다르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 98. 용의자
    '21.5.15 12:57 PM (223.62.xxx.9)

    되려면 증거가 있어야 해요

    블랙박스 씨씨티비
    목격자 10명 증언
    어떤 것에도 증거가 없어요

    첨부터 일관된 증언이고
    족족 나오는 증거도 증언과 다른게 없어요

    방구석 코난들이 안보이는 씨씨티비보고
    추론하고
    뛰어 놀았다는 애들 나왔는데도 안믿고
    이런걸로 용의자 될수 없습니다

  • 99. 헉!!!!
    '21.5.15 12:57 PM (180.66.xxx.47) - 삭제된댓글

    후덜덜 하네여

    OTL

  • 100. 나도
    '21.5.15 12:58 PM (61.253.xxx.184)

    보통은 벌써 용의자 됐을법한 사진증거에 거짓진술에도
    되려 신변보호받는 수준...

    40만 청원을 비공개할 정도...

    경찰차 6대를 기록없이 불러낼정도...

    같은 cctv안에
    뛰는사람 얼굴을 1~2시간만에 알아내어
    중학생이 노는거라 발표하는데,
    시신업고가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못찾아내는 정도... 2222222


    그 CCTV멀어서 허여멀건한 실루엣으로만 보이는데
    어째서 금방 중고생인걸 알았을까요?
    화면으로는 절대 알수없는 거거든요.
    그러면 탐문을 했나?
    걔들이 경찰서로 와서 얘기를 했나?

    그러면 걔들 모자이크 처리라도 해서 뉴스에 내보내주든지.

    그럼 걔들은 금방 찾았는데
    진짜..그 밑에서 업고기는 영상은 왜 아니라고 , 안보인다고 하는지.

  • 101. 대한민국
    '21.5.15 12:59 PM (124.5.xxx.197)

    대한민국 의료계는 새로운 시장 확인했네요.
    젊은 망상장애 환자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는데 정신과는 더 호황일 듯 싶네요.

  • 102.
    '21.5.15 1:00 PM (125.132.xxx.241)

    그냥 남편이 죽어도
    같은 집에 있었다면
    부인 용의자로 일단은 조사해요

  • 103. cctv
    '21.5.15 1:03 PM (223.62.xxx.9)

    애들이 직접 경찰서로 왔어요
    티비보니까 자기들 찾으니 찾아간거죠

    그애들 못믿겠다고요??

    경찰이 바보인가요 그애들 따로 그날 행적 조사하고
    실제 그날 거기 있었는지 조사해서 같은 사람 맞는지
    판단하죠

    뭘 내놔도 못믿겠다 하니 진실이 안보이는것뿐

  • 104. ㅇㅇ
    '21.5.15 1:06 PM (58.78.xxx.72)

    그 아버지야 뭐..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는 상태일테니 이해 갑니다
    입바른 소리도 내가 그 상황 되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근데 그렇다고 방구석에서 코난놀이 하면서 잘못된 정보로 멀쩡한 사람 살인자로 몰아가고
    자기 의견 반박해주면 알바라고 하고
    자기가 말한거 틀린게 확인되면 아 그렇구나 하지 않고 아 몰랑 무조건 친구가 잘못한거야 빼액
    이런 부류는 혐오스러워요
    얼마나 멍청하면 저럴까 싶고

  • 105. 어린이야
    '21.5.15 1:08 PM (110.70.xxx.172) - 삭제된댓글

    가족 죽었는데 같이 있었다고 용의자 아니고요.
    증거가 어느 정도 구성되어야합니다.
    참고인 정도는 되겠죠.

  • 106. 어린이야
    '21.5.15 1:09 PM (110.70.xxx.172) - 삭제된댓글

    가족 죽었는데 같이 있었다고 용의자 아니고요.
    증거가 어느 정도 확실히 구성되어야합니다.
    조사에 대한 참고인 정도는 되겠죠.
    이 정도는 아이큐 90이상 성인이면 다 아는 걸텐데요.

  • 107. 어린이
    '21.5.15 1:16 PM (118.235.xxx.107)

    가족 죽었는데 같이 있었다고 용의자 아니고요.
    증거가 어느 정도 확실히 구성되어야합니다.
    조사에 대한 참고인 정도는 되겠죠.
    이 정도는 아이큐 90이상 성인이면 다 아는 걸텐데요.
    중고등학생들이 추리하고 난리던데 네티즌이라면서 그런 애들이랑 교감한다면 사람 우습게 되는 거죠.

  • 108. ...
    '21.5.15 1:23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사실이라면
    친구네 집안이 좋은 집안이네요
    어찌보면 명문가집안이네요

    큰아버지 법무부 차관ㅡ법조계
    외삼촌 전서초경찰서장ㅡ경찰계
    보통 한집안에 저 하나도 있기 힘든데 말이죠
    저 윗님 말씀처럼 다행이네요
    살인자 누명쓰지 않도록 정말 잘 조사하겠네요

  • 109. ㅇㅇ
    '21.5.15 1:31 PM (61.80.xxx.232)

    원글님 글에 공감합니다

  • 110. 그러게요
    '21.5.15 1:37 PM (223.39.xxx.251) - 삭제된댓글

    법무차관님 전서초경찰창장님 아니라고 기사내셔야겠네요
    지금 말나온지가 한참된거같은데
    강남경찰서장 세브란스는 아니라고 바로 기사 나오던데요

  • 111. ...
    '21.5.15 1:47 PM (223.62.xxx.74)

    사실이라면
    친구네 집안이 아주 좋은 집안이네요
    어찌보면 명문가 집안이네요

    큰아버지 법무부차관ㅡ법조계
    외삼촌 전서초경찰서장ㅡ경찰계
    보통은 한 집안에 저 하나도 있기 힘든데 말이죠
    저윗님 말씀처럼 다행이네요.
    친구가 누명쓰지 않도록 정말 잘 조사하겠네요.

  • 112. 촌구석탐정
    '21.5.15 1:55 PM (118.235.xxx.107)

    학생네 집안 나쁩니까?
    강남서초에 저런 집 엄청 많습니다.

  • 113. 동의
    '21.5.15 1:56 PM (211.58.xxx.158)

    사실 왜곡하는 언플맞는데요
    친구 저주 댓글에 감사합니다 댓보고 할말 잊음요 이성적이고 점잖대 상진상으로 보이는데요 2222

  • 114. ..
    '21.5.15 2:11 PM (125.182.xxx.142) - 삭제된댓글

    저는 아버님이 잘 하고 계신거라고 봅니다.
    그래야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보는 눈이 많아야 이 일이 빨리 밝혀질거라 봅니다.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명백히 밝혀져야 동석자도 편히 살지 않겠어요?

  • 115. ㅡㅡ
    '21.5.15 3:55 PM (39.113.xxx.74)

    강한 의심이 들만한 느낌과 정황이 있으니
    그럴만 하다고 봐요.
    시민들도 공감이 안가면 이렇게 관심을
    가지지도 않고요.
    합리적 의심이며 부모로써 보능적으로
    느끼는 것이 있을거예요.
    그걸 그저 내 자식이 죽었으니 엄한데
    화풀이를 한다고 폄하하면 안되죠.

  • 116. ㅡㅡ
    '21.5.15 3:58 PM (39.113.xxx.74)

    223.38 은 정말 악의적이네요.
    허위사실 유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575 그알 끝에 한강사건 목격자 찿는거 맞나요? 5 /// 2021/05/16 4,620
1200574 내용펑 23 ... 2021/05/15 3,059
1200573 친구네 변호사 답변보니 옳게 가고 있네요 86 역시 2021/05/15 21,129
1200572 청소년 정신신경과 실비 보험처리되나요? 3 모모 2021/05/15 2,115
1200571 오이무침했는데 오이가 쓰네요 4 ... 2021/05/15 1,654
1200570 한물간 연예인도 벗고 유투브 하면 인생 활짝 피네요. 47 누드 2021/05/15 30,820
1200569 배만 갑자기 굵어졌어요 9 으아아 2021/05/15 4,333
1200568 초3 정도 되는 아이들 친구와 교류 많은가요. 1 2021/05/15 1,846
1200567 뉴스에.. 4 ... 2021/05/15 1,079
1200566 여기글에서 써머스비 보고 사서 마셨는데. 6 ........ 2021/05/15 3,462
1200565 마음이 심란한 밤 9 엄마 2021/05/15 3,284
1200564 신용등급 관련 잘 아시는 분 질문 있어요 2 ㅇㅇ 2021/05/15 974
1200563 넷플릭스 무브투헤븐 보는 분 계세요? 6 무브투헤븐 2021/05/15 2,425
1200562 '해운재건' 정책 3년 만에 되살아 난 해운업계 6 ㅇㅇㅇ 2021/05/15 1,360
1200561 혹시 속이 비어있지 않으면 잠 못 주무시는 분? 4 ... 2021/05/15 1,719
1200560 4인 알밥..어떻게 하면좋을까요 6 ㅇㅇ 2021/05/15 1,685
1200559 비마트 신세계네요 3 .. 2021/05/15 5,592
1200558 줄서세요. 실내온도 점검하겠습니다. 17 ... 2021/05/15 5,153
1200557 이런 성격의 남편과 계속 사는게 답일까요? 18 ㅇㅇ 2021/05/15 5,624
1200556 안경 문의드려요 책 읽을때 글씨가 너무 작게보이고 잘안보여 .. 5 잘될 2021/05/15 1,845
1200555 죽이고 싶도록 미운 지인 있으면 14 신발없어 2021/05/15 6,629
1200554 임산부 배려석 이벤트 참여해주세요 4 거울나무 2021/05/15 819
1200553 너무 관대한 술문화 13 ..... 2021/05/15 2,429
1200552 매직핸즈 손잡이요.. 일반냄비나 밥솥 집을때 사용가능한가요 2 잘될 2021/05/15 1,417
1200551 빈집에서 자가격리 사다놓으면 좋은 아이템은? 10 조언부탁드려.. 2021/05/15 2,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