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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강사건 마법의 단어

11 조회수 : 2,562
작성일 : 2021-05-15 01:02:08

이건 왜그랬대요
(그래놓고 정작 가저온건 유투브 찌라시)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밝혀봤자 강력한 타살의혹도 아닌것들)

의혹을 밝혀내야죠
(경찰은 신이되어서 두사람 일거수 일투족을 다 밝혀내라는 개소리)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당신네들은 왜그러는거에요??

굵직한 의혹들은 크로스체크 다 된거같고
정작 남은 의혹이라고는
술취한 친구가 처음진술했던게
막상 나온거랑은 조금씩 다르다는걸로 전체를 못믿겠다는데

혈중 알콜농도 0.15가 다 설명해주고 있구만

남부럽지 않은 내 귀한 의대생 아들이
술처먹고 실족사 했을리없어
이건 다 음모야! 음모여야해!!
여기서 뇌절하고 그걸 부추기는 광기집단...

본인이 앞뒤없이 저지르는 의혹은
팩트체크되면 아님말고... 라고 넘어가고

죽일 이유가 없는데
어찌됬든 타살로 만드려는
정신병자들 집단이네요

IP : 182.227.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5 1:13 AM (175.123.xxx.77)

    잃을 게 너무 많은 의대생이 친구를 살해했으리라고 비상식적인 시나리오를 써 제끼는 광인들이 많더군요.
    최악의 경우라도 과실치사일텐데.

    설사 어떤 범죄가 행해졌다 하더라도 잘나가는 대기업 직원 아빠와 의사 아빠가 팽팽하게 싸워서 진실을 밝혀낼텐데
    갑자기들 피해 의식이 발동해서 뭘 은폐하고 어쨌다고 난리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 2. ..
    '21.5.15 1:32 AM (117.111.xxx.182) - 삭제된댓글

    정신병자들 맞아요.

  • 3. 당신들은
    '21.5.15 1:48 AM (223.33.xxx.208)

    익사라는거외에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는데
    마음대로 실족사라 단정하고 피해자와
    의혹제기자들에게 욕설막말까지해가며 난리예요?

  • 4. 윗님
    '21.5.15 2:28 AM (62.44.xxx.24)

    말 묘하게 하시네.
    왜 밝려진 게 없어요, 그 동안 손군 아버지 주장한 거 우르르르르르르 죄 근거없는 걸로 밝혀졌고
    친구가 거짓말한 거 없는 걸로 나왔는데. 그게 의미가 없나요?
    전체적인 흐름, 맥락, 파악 안돼요?

  • 5. ㅇㅇ
    '21.5.15 2:32 AM (123.254.xxx.48)

    일단 만취했다가 발작 버튼입니다. 아까 확인했어요.

  • 6. ...
    '21.5.15 2:51 AM (118.37.xxx.38)

    '자식 잃은 부모' 가 만능.

  • 7. 잠은 언제...
    '21.5.15 3:15 AM (109.37.xxx.61) - 삭제된댓글

    182.227 원글님
    새벽 6시에도 글 쓰고 20시간 가까이 지난 새벽1시에도 글 쓰고
    가족이나 친구면 이해합니다.

  • 8. ....
    '21.5.15 3:31 AM (61.79.xxx.23)

    익사라는거외에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는데


    혈중 알코올 농도 0.154 만취 상태도 밝혀졌구요
    술을 9병이나 그것도 소주 청하 막걸리 골고루 섞어 마신것도 나왔구요
    친구도 만취해 대자로 뻗어 자는걸 길가던 사람이 깨운것도 밝혀졌어요

  • 9. ㅇㅇ
    '21.5.15 7:55 AM (211.250.xxx.137)

    망상속에 있는 자들은 친구가 최악의 결정을 하더라도
    죄책감에 죽었다고 할 것들임

    친구는 그날 먼저 불러낸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얼마나 괴로울지...
    살아남은 자라는 이유로 살인자 누명을 씌우고
    소설같은 이야기로 멀쩡한 한사람 바보 만드는 광기의 집단...

    친구 집까지 같이 진흙탕 싸움을 했음 완전 개싸움이 되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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