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방청석에 앉아
5시간 넘게 재판을 지켜본
서기호 판사출신 변호사가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전해주는 말씀입니다.
또
최성해 증인 다시 부르세요.
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새로운 증거와 반론에 귀기울일 생각이 없는 듯 보입니다. ㅜㅜㅜ
또 판사들이 컴퓨터 영역을 잘 모른답니다.
나이 든 판사들은 더 그렇겠지요.
미치겠네요
정의란 존재할까요
어쩜 이럴 수 있죠 ㅜㅜ
검찰에 이어 판사들도 적폐에 엎드린 쫄개들이란걸 잘 보여주네요
적폐의 몸통은 숨어있지말고 당당히 나와라
국민 등쳐먹으며 비겁하게 살지말고.
쎄한 느낌은 있지만 포인트는 잘 파악하고 있다고 했어요ㅠ
판사가 컴을 모르면 공부해서 판결해야지
모르면 끝이예요?
ㅂㅅㅉㄷ들.
정경심이 컴맹이어서 표창장 위조 능력 못 된다는 건
안 못 믿고질이 컴일못은 당연한겨?
정말 답 미리 정해놓고 저러는 걸까요. 답답하네요. 검찰도 판사도 막 나가면 제어할 방법이 전혀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큰일이네요. 그냥 기우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