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작별에 고현정
1. ..
'21.5.14 10:40 PM (220.117.xxx.13)20대때 고현정이 더 예뻐요. 기품있고 단정했어요. 지금은 그 분위기는 안나요.
2. .,
'21.5.14 10:42 PM (175.223.xxx.81)지금은 넘 성형을 해서 별로예요
예전에 자연스런 모습이 훨씬 이뻐 보입니다.
연기도 예전이 훨 잘했던것 같고요3. ...
'21.5.14 10:42 PM (222.236.xxx.104)저는 20대때가 이뻤던것 같아요 ...전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고현정 시집가기전까지 좋아했거든요...ㅋㅋ시집가고 나서 가끔 한번씩 기사 실리면 일부러 막 찾아보고 했을정도로요 .. 저도 윗님말씀처럼 지금은 그 분위기 안나는것 같구요 ..
4. ...
'21.5.14 10:56 PM (210.178.xxx.131)그때는 그때대로 이뻤고 이혼하고 컴백한 뒤 몇년간 예뻤죠. 그뒤로 너무 쪄서 턱선까지 없어보이던데 어제 보니까 턱선이 다시 살아났더군요
5. ...
'21.5.14 11:00 PM (73.195.xxx.124)고현정은 웃는 모습이 언제나 예뻐요.
특히 수줍은 듯 웃는 모습.6. ph
'21.5.14 11:11 PM (175.112.xxx.149)사람들이 모래시계로 기억하지만
사실 바로 전 작품인 SBS 드라마 작별에서
초절정 아름다움이었죠
색조 화장끼 전혀 없는 희고 맑은 얼굴
긴머리는 (요새 다시 유행중인) 곱창밴드나 빅리본핀으로
나즈막히 묶고ᆢ 검은색 상하의ᆢ
달나라 선녀님 같았죠
워낙 오래전 드라마라 이미지가 거의 남아있지 않네요
https://www.google.co.kr/amp/s/www.donga.com/news/amp/all/20150617/71903622/4
작별 찍을 당시 막 남편감이 뜨거운 연애중이라
리즈 시절 미모 나왔을지도
그 당시가 너무 아름다와서
여기저기 성형하고 나온 드라마 봄날ᆢ이후부터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았어요ᆢ제게는ᆢ
제 남동생 과외하던 대학생이 주기적으로 만나는 모임에
고현정 나오는데ᆢ 진짜 몸통이 초딩 수준ᆢ한줌에
화장 전혀 안 하지만 눈이 호수같이 맑다고 했었어요
그렇게 비현실적으로 가늘가늘하던 그녀가
한때 거의 6~70kg 육박해 보이고 흰머리 가득하니
제가 다 서글퍼 지더라는ᆢ7. 말
'21.5.14 11:36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아무리 지금 예뻐도 20대때보다 더 예쁠 수는 없죠
젊음이라는 절대무기를 누가 당할 수 있겠어요
저 개인적으로는 고현정이 .제일 예뻣을때는 두려움없는 사랑,여자의 방, 그리고 모래시계 때가 제일 예뻤어요8. 고현정이
'21.5.14 11:5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흰머리하고 다녔어요?
9. 엄마의 바다
'21.5.15 12:18 AM (1.238.xxx.39)그때가 젤 이뻐요.
집이 망해서 힘든데 단발머리에 앞머리 내리고 선하게 웃고.
작별에는 블랙팬츠에 의사가운 입고 내내 머리 묶고 나오고
인상 쓰며 신경질 부리는 캐릭터라 별로 안 이쁘게 나옴.
모래시계때도 살 좀 붙어서 그렇고
결정적으로 옷이나 헤어가 운동권일때가 젤 나음.(긴머리 청바지에 흰티)
여성 카지노 경영인일때 숏컷 가발 끔찍. 옷도 이상..
고현정 참 이쁜데 살이 웬수인 타입인듯.10. ...
'21.5.15 12:22 AM (221.151.xxx.109)두려움 없는 사랑
엄마의 바다
작별에서 제일 예뻤죠11. ..
'21.5.15 12:27 AM (61.254.xxx.115)엄마의 바다랑 작별에서 눈썹이랑 입술만 바르고 나오는것 같아요 풀메이크업한 어제가 더 이쁜데요
12. 지금이 더 이뻐요
'21.5.15 1:53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20대때 빤짝거리고 이쁜사람은 지금도 많고 계속 나오겠죠.
살아온 세월이 쌓이고 내려놓을것 내려놔서 가벼운데 또 묵직한 느낌으로 밝고 편한데 안만만하게 늙는 사람은 희귀하죠.13. 음..
'21.5.15 3:55 AM (223.62.xxx.3)화장 전혀 안 하지만 눈이 호수같이 맑다고 했었어요
고등 동창인데요 안그러던 눈이 갑자기 호수같이 맑아질수도 있는건가요? ?
어제 모습은 정말 깜짝 놀라게 예뻐진 모습이긴했지만
눈이 호수같이 맑았었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14. 저
'21.5.15 3:02 PM (114.204.xxx.68)중2때 살던 아파트에서 촬영해서
자주 구경했는데요
제가 살면서 봤던 여자연옌중 젤 예뻤어요
검은 정장입고 화장 거의 안한듯한 얼굴이었는데
엄청 뽀얗고 그 왜 카메라 필터링 한것같은?
후광엄청났어요
손창민씨랑 찍는거 구경하다 드라마 스텝이
지나가는 행인으로 출연해달래서
나름 엑스트라 역할 잘하려고 혼자 엄청 긴장하고
뻣뻣하게 걸어갔었던 기억이..ㅋㅋ
갑자기 추억돋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