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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장관'을 내어주고 나서

pinos 조회수 : 1,166
작성일 : 2021-05-14 18:01:41

관리자가 글을 지웠습니다. 타 게시물이라 출처를 분명히 해야 해서요. 

일부 발췌합니다.
----1) 박 후보자의 신고재산은 마이너스 161만 원입니다. 일산에 집이 한 칸 있기는 하지만, 은행과 공무원연금 공단에서 빌린 돈이 6억4천만원이나 돼서 적자 인생입니다. 행시 합격해서 30년 동안 고위공무원으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이 정도면 청렴이라는 말을 붙이기도 민망합니다. 무능했다는 말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실제로 그 흔한 세종시 공무원아파트 특별공급 청약도 해본 적 없고, 주식도 해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2) 도자기는 숫자가 많아서 그렇지 다 싼 것들입니다. 영국의 벼룩시장에서 1개에 1500 원부터 3만 원 정도에 구입했다고 합니다. 1250 점이라고 해봐야 사들인 값으로 따지면 1~2천만 원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 가운데 실제 판 건 320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카페 문을 연 이후 1년4 개월 동안 판 전체 가액입니다. 16개월 동안 320만 원어치 팔았으니, 한 달에 20만 원어치이고, 영국에서 구입한 원가를 빼면 한 달에 10만 원이나 벌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돈 벌 목적으로 도자기를 구입한 거라면 부인 또한 한심한 분입니다.
3)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박 후보자는 ‘욕받이’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당시 박 후보자는 유가족 지원반장을 맡아 매일 진도체육관으로 출근했습니다. <뉴스1> 김상훈, 백승철 기자가 보도한 내용 일부입니다.
“B 씨는 “당시 공무원들 상당수가 유족을 만나는 걸 꺼려했는데 박 후보자는 피하지 않았다. 1주일간 양말 하나로 버티면서 묵묵히 가족들을 지원했다. 주변 동료들이 ‘목욕탕에 가서 씻고 오라’고 할 정도로 열심히 했다”며 “당시 박 후보자가 힘들었지만 진심으로 일했고 다들 공감했다”고 전했다.”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박 후보자를 이렇게 기억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공무원 중에 저런 분이 한 분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분이 장관 되어야 하지 않나요? 지금의 청문회는 수도승이나 겨우 될 듯.
장관 재임명 청원했으면 하네요.
IP : 181.166.xxx.1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inos
    '21.5.14 6:02 PM (181.166.xxx.181)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329595989

  • 2. 그러니까
    '21.5.14 6:06 PM (203.229.xxx.14)

    일잘할 일꾼 하나 끌어내려서 국짐당이나 정의당이나
    신나겠어요.
    더구나 임명된 것에 항의하러 대통령 면담 신청했다니
    너네나 잘해라 제발 응??

  • 3. ㅇㅇㅇ
    '21.5.14 6:08 PM (203.251.xxx.119)

    국짐당과 언론은 청렴한분을 싫어합니다

  • 4. 그렇더라구요
    '21.5.14 6:18 PM (203.247.xxx.210)

    국짐당과 언론은 청렴한분을 싫어합니다22222

    안민석의원이 라디오에서
    알고보니 고등학교 후배였는데 전화인사 한번 없었다
    공직자의 자세로 그랬다는 거 나중에 알았다 그렇게 사는 분이더라이다 했었어요......

  • 5. 카페
    '21.5.14 7:30 PM (223.33.xxx.97) - 삭제된댓글

    야드로를3만원? 어디서 거짓말 합니까?
    웨지우드만 골라도 이미 게임끝.

  • 6. ㅠㅠ
    '21.5.14 9:17 PM (58.226.xxx.56)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왜 언론에 놀아나나요. 진짜 멍청ㅇㅣ들 같아요. 정신 바짝 차리고 언론이 거짓뉴스 뿌리는 것 좀 제재하는 법 마련하세요. 답답해죽겠어요 ㅠㅠ

  • 7. 이 글은 백 번
    '21.5.14 9:31 PM (61.102.xxx.144)

    공감하는데

    이런 글엔 공감하는 분이 이재명을 지지하다니...

  • 8. 싸거나
    '21.5.14 9:32 PM (105.112.xxx.151)

    말거나 천 점 이상 기온과 사실이고 둘이 제정신은 아니고
    저걸 청렴결백? 웃기고요
    마이너스 통장은 더 웃겨요
    저 위치로 마이너스 통장으로 산다면 호화스러운 뭔가가 있지 않고 어찌 저럴 수가요? 그라고 일반 아파트 어디에 천개 넘는 그릇을 보관할 데가 있나요? 샹들리에도 마찬가지이고 … 대단하다고밖에 말 못하죠 어디서 저런 포장을 또 해가라고 … 더 웃기네요 국민을 언론이 갖고 노네요

  • 9. 싸거나
    '21.5.14 9:35 PM (105.112.xxx.151)

    말거나 천 점 이상 사 온게 사실이고 둘이 제정신은 아니고
    저걸 청렴결백? 웃기고요 . 저게 정상으로 보이나요 것도 공무원이???

    마이너스 통장은 더 웃겨요
    저 위치로 마이너스 통장으로 산다면 호화스러운 뭔가가 있지 않고 어찌 저럴 수가요? 그리고 일반 아파트 어디에 천개 넘는 그릇을 보관할 데가 있나요? 샹들리에도 마찬가지이고 … 대단하다고밖에 말 못하죠 어디서 저런 포장을 또 해가자고 속여 먹으려고 … 더 웃기네요 국민을 언론이 갖고 노네요
    어디 사진까지 올려 자랑 아닌 자랑질도 했다던데…
    1.2 천만원이나 그릇 살 정도면 ….
    그런데 지금 마이너스 통장 운운 ?
    누굴 바보로 보나 정말

  • 10. ..
    '21.5.14 9:57 PM (221.167.xxx.247)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 1-2천만원어치 그릇이라니
    그릇덕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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