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국 거실 tv 없애는 엄마가 되었네요
굳이 서재형 거실을 만드는건
형식적인거라고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구만유????
1. ㅡㅡㅡ
'21.5.14 7:45 PM (222.109.xxx.38)요즘은 있어도 볼일이 없지 않나요;;; 우리집도 애들 어릴때 없앴는데 커서 사고 나서는
유투브랑 ott 서비스들 이용하지 tv안보게 되더라고요2. .....
'21.5.14 7:49 PM (182.211.xxx.105)있어도 안봄...거실 서재가 집 제일 지저분함.
치워도 치워도 너저분한 집.3. ...
'21.5.14 7:50 PM (210.178.xxx.131)폰 컴퓨터 관리에 더 힘쓰셔야 돼요. 몰래 볼 거 다 봐서ㅠ
4. .....
'21.5.14 7:51 PM (182.211.xxx.105)폰 아이패드 관리하시면 됩니다.
언제적 tv..ㅎㅎ5. ..
'21.5.14 7:53 PM (221.162.xxx.147)애들 티비안봐요 어른들이 젤 많이 보지
6. ㅎㅎ
'21.5.14 7:57 PM (112.144.xxx.217)82쿡 댓글 스타일은 오늘도 정내미떨어지는구만유
7. TV
'21.5.14 8:00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우리집도 TV는 하루에 2번만 트는 것 같아요.
아침식사 하면서 아침뉴스, 저녁식사 하면서 저녁뉴스.
일기예보랑 오늘의 뉴스 차원에서 이렇게 잠깐 트는 게 전부인듯.8. 잉
'21.5.14 8:03 PM (175.223.xxx.249)뭐가정내미떨어진다는건지..
9. ...
'21.5.14 8:18 PM (210.178.xxx.131)트렌드가 지난 걸 지났다고 말해서 기분 상하셨군요
10. ㅇㅇ
'21.5.14 8:19 PM (203.170.xxx.208)미러링해서 OTT나 유튜브 TV로 보지 않나요?
11. ㅇㅇ
'21.5.14 8:23 PM (39.7.xxx.215)티비만 없애고
책은 애들방에 뒀어요 ㅎㅎㅎ
거실 까알끔!!!12. 좀
'21.5.14 8:30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수월하게 사세요
본인 건강을 위해서라도13. 글쎄요
'21.5.14 8:37 PM (61.84.xxx.134)요즘 티비보는 애들 있나요?
티비는 어른만 보네요.14. 저도
'21.5.14 8:37 PM (116.123.xxx.207)얘들 고등학생 때 거실티비 없앴어요
책이.많아 거실에 책장 들였구요
아이들 대학 가면 티비 들이자 했는데
티비 없어도 하나도 아쉽지 않네요15. ....
'21.5.14 8:49 PM (118.216.xxx.145)그츄? 거실 서재화 되지유?ㅎㅎ
저희 티비는 외부입력에 해두고 유튜브 미러링이나 넷플릭스 보는용으로 쓰고 있어요
책 볼 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 주느라 노력하는 원글님 칭찬합니다. 아이들 가르치는데 책 볼 분위기 만들어줄 노력도 안하면서 애들 책안읽는다고 다그치시는 부모님들자주 만나는데 참 안타깝더라구요16. 반대로
'21.5.14 8:56 PM (211.108.xxx.41)티비 못 끄게 하는 아이와 실갱이하기 싫어 고장난 김에 없이 산 지 3년째인데
이제 제가 티비 알아보고 있어요. 어차피 애들은 각자 방에서 핸폰, 컴하느라 두문불출이고 결정적으로 노안이 와서 이제 작은 화면으로 보는 게 힘드네요.ㅠㅠ17. 짝짝짝
'21.5.14 9:22 PM (210.222.xxx.20)잘선택하셨어요!
대딩학부모입니다.
우리애들 유치원시절부터 티비없앴는데 지금와서도 아이들이 자기들 티비안본거 잘했다 생각하더라구요.
지금부터 시간 공간을 잘 활용하시기 바래요!18. ....
'21.5.14 10:09 PM (222.99.xxx.169)근데 진짜 요즘 애들은 티비 안봐요.
아이패드나 핸드폰이 문제지 티비는... 집딥마다 부모들만 보네요.
20대이하 아이들은 정말 티비 거의 안보는듯해요.19. 4888
'21.5.14 11:07 PM (116.33.xxx.68)저희는 결혼할때부터 tv를 안샀어요
아이둘20넘었는데 지금껏 잘한것중 손가락안으로 꼽아요
요즘 50넘으니 심심도하고 부부끼리 보려고 구입하려고해요20. ..
'21.5.15 12:21 AM (118.235.xxx.1)아이들은 티비 안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