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낮에 재택근무하느라 집에 있어보니 모르던 세상이 있네요
1. 애들은 최대한 악을 쓰고, 비명에 가깝게 끝도 없이 소리지르면 논다
: 사람 신경 거스릴 정도록 소리를 지르네요. 한 두명이 아니라 애들은 다 저러는 듯
2. 섬유유연제를 들이 붓는 집이 많구나
: 세탁기 물 빠지는 관을 타고 냄새가 난다하더니 진짜 머리 아플 정도로 들이 붓나봐요
다우니 냄샌데, 오히려 역하네요
3.윗집은 핸드폰 진동으로 해서 바닥에 두고 드럽게 안 받는구나 ㅠㅠ
: 층간소음보다 오히려 진동이 더 하다더니, 몸으로 느낍니다.
층간소음 많은 집이 아니라서 몰랐어요.
코로나로 재택근무 하다보니 몰랐던걸 많이 알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