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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머니투데이 기사에 ᆢ양말도 신발도 없이 발견

소망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21-05-14 13:09:43
제가 방금 보고 다시 볼려니 못찾겠어요

보신분 있으신가요?

정 민군이 친구들이랑 물가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되었는데.

혼자만 신발 신었어요
IP : 106.102.xxx.13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4 1:14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정민아버지는 여론몰이 달인이예요
    본인이 직접 눈으로 확인은 안해봤지만 만져본 감으로 그렇답니다

  • 2. ..
    '21.5.14 1:18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손씨는 "아들의 시신에서는 신발이나 양말도 없는 것 같았다"며 "부검해야 하니 직접 확인할 수 없어서 둘러싼 포 위로 만져본 촉감으로는 그랬다"고 설명했다.

    정민아버지가 블로그에 올린글 생각있으면 설명 필요없겠죠

  • 3.
    '21.5.14 1:19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물 싫어하는건 맨정신 일때나 의미있지요
    술먹고 꽐라 됐는데
    물인지 땅인지 제정신이었겠어요

  • 4. 말도마요
    '21.5.14 1:19 P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술먹고 만취하면 뭐 없어지는 건 다반사예요.
    신발 구두 지갑 안경 핸드폰 가방 노트북
    가발까지 말도 마세요 대머리 시아주버님이 그러시는데
    심지어 s대 수석입학한 교수입니다.

  • 5. 말도마요
    '21.5.14 1:21 PM (118.235.xxx.79)

    술먹고 만취하면 뭐 없어지는 건 다반사예요.
    신발 구두 지갑 안경 핸드폰 가방 노트북
    가발까지 말도 마세요 대머리 시아주버님이 그러시는데
    심지어 s대 수석입학한 모 대학 교수입니다.
    평상시에는 과묵하고 말도 안하는 사람이 술먹고 욕하고 맨날 이혼한다 어쩐다 하면서 형님이 버티고 사네요.

  • 6. ㅇㅇ
    '21.5.14 1:22 PM (110.11.xxx.242)

    술마쉬면 신발이고 뭐고...아휴...

  • 7. //
    '21.5.14 1:22 PM (222.120.xxx.44)

    “시신에 양말도 없었다”...바다에 혼자 신발 신은 정민씨 사진 공개
    머니투데이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1051408091627758

  • 8. 아유
    '21.5.14 1:23 PM (106.102.xxx.138)

    윗님 그건 시아주머님 아직 살아계시니 괜찮은거죠

  • 9.
    '21.5.14 1:24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사체 발견되면 전신 사진 안찍나봐요? 발견 당시 사진 있으면 유족한테 보여주면 될것을.

  • 10. 말도마요
    '21.5.14 1:24 P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그 상태로 죽으면 이것저것 없어진 채로 죽죠.
    술먹고 맨발로 계단에서 굴러서 응급실 실려가고 죽을 뻔한적도 있으니까요.
    술먹으면 개된다는 말을 목도했네요.

  • 11. 말도마요
    '21.5.14 1:26 PM (118.235.xxx.79)

    그 상태로 죽으면 이것저것 없어진 채로 죽죠.
    술먹고 맨발로 계단 헛대뎌 굴러서 응급실 실려가고 죽을 뻔한적도 있으니까요. 두꺼운 패딩 입어서 살았네요. 다리뼈 부러져서 휠체어 타고 다녔어요.
    술먹으면 개된다는 말을 시집와서 목도했네요.

  • 12. //
    '21.5.14 1:30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쓰러져 있는 정민이, 그 옆의 친구는 ‘주머니 뒤적’...그날 새벽 사진
    news1
    https://www.news1.kr/amp/articles/?4304692

  • 13. //
    '21.5.14 1:41 PM (222.120.xxx.44)

    쓰러져 있는 정민이, 그 옆의 친구는 ‘주머니 뒤적’...그날 새벽 사진
    news1
    http://www.news1.kr/amp/articles/?4304692

    손정민씨 ‘익사’추정..풀리지 않은 3가지 미스터리
    헤럴드경제
    https://news.v.daum.net/v/20210514111738232

  • 14. ㅇㅇ
    '21.5.14 1:49 PM (58.78.xxx.72)

    아버지가 보지는 못했는데 언뜻 천위로 만져지기로 양말도 안 신은채였다고 하셨어요
    근데 그럼 더 타살은 아닌거 같은게
    살인범이 굳이 신발이랑 양말을 왜 벗긴다는거지

  • 15. 헤럴드기사
    '21.5.14 1:49 PM (118.235.xxx.40)

    정민씨 실종 이튿날인 지난 4월 26일 친구 A씨는 정민씨 부모와 만난 자리에서 “(정민이가 달려가다가)굴렀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끌고 올라 오느라고 옷과 신발보면 아예 흙이거든요”라는 취지의 말을 했다. A씨는 사건 당일 오전 3시 이전에 이런 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했지만, 전반적으로 당시 상황과 시간대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는 의사 역시 정민씨 부모에게 전달했다.

    이후 정민씨 아버지 손현 씨는 “(며칠 후 친구 A씨 아버지와 통화해보니 A씨 엄마가 신발이 더러워서)버렸다고 하는 것을 들었다”고 했다. 이후 언론을 통해 A씨 측이 넘어진 정민씨를 일으켜 세우다가 신발에 흙탕물과 토사물이 묻어 버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하게 포인트 짚었네요..

  • 16. 헤럴드기사
    '21.5.14 1:51 PM (118.235.xxx.40)

    4시 20분 목격자는
    경사지에서 동석자만 봤고
    동석자의 신발상태는 비교적 깨끗하다고 진술했음.

    버릴정도의 더러운 신발 상태는 아니었다는 것.

  • 17. 헤럴드기사
    '21.5.14 1:55 PM (118.235.xxx.40)

    4시 20분 목격자를 제외한 나머지 목격자들은

    경찰이 공개한 목격자들의 진술 위치는
    모두 잔디가 있는 평지이다.
    이 평지에서 정민씨가 어디로 자빠졌고
    이를 끌어올리느라 신발이 지저분해졌다는 것인지는
    아직 불분명한 상태이다.

  • 18. 추가 의문점
    '21.5.14 1:57 PM (118.235.xxx.40)

    동석자는

    진술초기에
    2-4시 사이는 만취상태로 자느라고 기억이 없다고 했음.

    2시18분 사진찍은 목격자의 사진속 동석자는
    잠잔게 아니라
    정민군 소지품을 뒤지고 있었음.

    자느라고 기억 나지 않는다 vs. 소지품 뒤짐

  • 19.
    '21.5.14 2:40 PM (220.85.xxx.141)

    목격자가 남의 신발을 오밤중에 그렇게 정확히 본다구요?
    우리 방금전 만난 사람 신발상태 한번 생각해봐요
    뭘 신었는지는 기억이 납니까?

  • 20. 기계가
    '21.5.14 8:21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유추라는 건 부정확하지만 추정한단 말이고 간의 알콜해독 능력에 따라 혈중알콜농도는 개인차가 크다는 건 검색만 해도 되는데요.
    만취상태라고 했는데 진술이 일관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건 잠꼬대를 왜 기억 못하느냐랑 같은 겁니다.

  • 21. 혹시
    '21.5.14 8:24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118.235.xxx.40은 고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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