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하고 난 뒤 기름섞인 물을 싱크대 배수구에 버려도 될까요
물에 기름이 엄청 둥둥 떠다니더라구요
그거 그냥 싱큰대 배수구에 버렸는데요
나중에 막힐까요?
조금 걱정되네요
1. 지금은
'21.5.13 10:10 PM (122.34.xxx.114)뜨거운 물을 좀 붓고, 나중에 트레펑 부으세요. 그럼 좀 나아요.
원래 돼지기름 굳혀서 기름빼고 따로 버리는게 안전하긴 합니다.2. ...
'21.5.13 10:11 PM (183.98.xxx.95)저는 막힌적은 없지만
꼭 맹물 한냄비 끓여서 흘려보냅니다3. 종량제
'21.5.13 10:13 PM (223.39.xxx.27)1층서 막혀요.
4. ...
'21.5.13 10:15 PM (218.155.xxx.202)막혀요
뜨거운 물은 언젠가 식으면 또 굳으니
락스같은 약품을 부어 분해 하는게 낫죠5. 계속
'21.5.13 10:16 PM (222.120.xxx.44)쌓이다가 언젠가는 배수관이 막혀서,
물이 넘쳐요.
차게 식힌 후에 , 굳은 기름기 걷어내고 휴지로 싸서 쓰레기통에 버리세요.6. 절대로 노.
'21.5.13 10:21 PM (188.149.xxx.254)식힌 후에 숟가락으로 일일이 떠서 비닐에 넣어 버리심.
심지어 모든 국물들은 기름 다 걷어내고 고운 채반에 걸러서 내려보내요.
고운건더기들조차 다 걸러내서 쓰레기통에 버려요.
그릇에 붙은 조그만것들도 휴지로 다 닦은후에 싱크대에 넣습니다.
이러니깐 자주막히던 싱크대가 괜찮아졌어요.7. ....
'21.5.13 10:30 PM (218.155.xxx.202)이미 실수로 부엇으니 락스에 물릐석해서 부어주세요
8. 제가
'21.5.13 10:34 PM (182.172.xxx.136)그래서 사골 안끓여먹어요. 먹을 육수 기름제거는 당연한거고 처음 뼈넣고 데친물도 따로 식혀서 기름 다 뜨고 버려야하니 넘 번거롭...
9. ᆢ
'21.5.13 10:44 PM (210.94.xxx.156)벌써 버리셨군요.ㅠ
요즘은 베란다에 두면
기름굳는데
그거 그냥 떠서 키친타월이나 신문지에 싸서
쓰레기봉지에 넣고
나머지꺼만 씽크에 부어야해요.
이왕 부으셨으니
뜨건물을 한참 틀어놓으시고
씽크 배수관 청소하는거 사다가 부으세요.10. 상가주택
'21.5.13 10:47 PM (112.168.xxx.10)1층상가안으로 통하는 배수관이 막혀서 물이 뚝뚝 떨어졌어요.
기술자 불러서 뚫었어요. 2,3층 사시는 분들이 기름같은거 버려서 그래요.
다음부터 같은 일 생기면 2,3층 분들이 비용 내시라고 했어요.11. 아뇨
'21.5.13 11:00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그대로 다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요
12. 에구
'21.5.13 11:13 PM (175.114.xxx.44)결혼한지 13년인데 지금 알았어요.
그래서 맨날 씽크 물내려가는 게 시원찮았구만 ㅠㅠ13. 변기
'21.5.13 11:17 PM (121.165.xxx.46)변기에 뜨건물 섞어서 버리는데요.
14. 어이구
'21.5.13 11:18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그냥 배수구로 버리시나요?
그거 식으면 굳는데
따로 걷어서 휴지에 싸서 버려요.15. ㅇ
'21.5.13 11:37 PM (61.80.xxx.232)그기름덩어리가 쌓여서 하수구막혀요 동그랗게 뭉탱이로 뭉쳐서 하수구구멍을 막고있더군요 제일 아랫층 역류되구요 직접 하수구 뚫는거 봤네요 기름버리지말라고하드라구요 하수구뚫는아저씨가
16. 헐
'21.5.14 12:03 AM (211.204.xxx.54)씽크대 하수관 기름덩어리로 검색해보세요
상상못할 기름덩어리ㅠㅠ
얼마전 8만원주고 뚫었..ㅠㅠ17. 저도
'21.5.14 12:05 AM (1.252.xxx.104)저도 막혀서 얼마전 10만주고 뚫었 ㅠㅠ
18. 5만원인데
'21.5.14 1:03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세상에나 그걸 8~10만원 불렀다구요////
19. 안되죠
'21.5.14 7:28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식혀서 따로 버려요.
귀찮아도 꼭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