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병설유치원 꽃한송이 안되나요?

질문 조회수 : 2,309
작성일 : 2021-05-13 21:30:23
내일 스승의날 바로 전날이라
7세아이 선생님 감사합니다 적어서 튤립 딱 한송이 포장도 안하고 그냥 한송이 전달 안되는건가요?
IP : 125.179.xxx.7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5.13 9:30 PM (121.152.xxx.127)

    종이로 접은건 돼요

  • 2. ....
    '21.5.13 9:31 PM (223.38.xxx.154)

    개별적으로 주는 카네이션도 안되요

  • 3. ...
    '21.5.13 9:33 PM (118.216.xxx.145)

    선생님들이 불편해하세요
    딱 꽃한송이밖에 안되는거 받고 남의눈 신경쓰셔야하니 그런거 같아요
    스승의날 선물 받으신거 굉장히 난감해하며 다 돌려보내시더라구요
    전 졸업하는날 모든 선생님들께 2만원선 꽃다발 드렸어요 그날은 받으시면서 좋아하셨어요

  • 4. 129
    '21.5.13 9:33 PM (125.180.xxx.23)

    카드는 되지요?

  • 5. 그냥
    '21.5.13 9:43 PM (122.34.xxx.60)

    손글씨 편지나 카드 쓰라고 하세요. 선물은 그게 무엇이든 말이 나기 마련이고 그거 받고 구설수에 오르는 것도 신경 쓰이잖아요
    저희 애 담임샘은 손편지도 안 받는다고 하신 분도 계셨었어요 그런데 눈에 딱 띄는 꽃 한 송이를 어떻게 집으로 가져가야할카요?

  • 6. ...
    '21.5.13 9:44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그게 작은 꽃 한송이든 손편지든 받으면 선생님들이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전화를 해야하잖아요.
    잘 받았다 너무 예쁜 꽃이네요.
    편지 너무 감사했어요 등등..
    그거 자체가 피로한 업무연장이에요

  • 7. 카드
    '21.5.13 9:46 PM (107.77.xxx.212)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리거나 적은 편지면 충분해요. 편지지 살 필요도 없고 그냥 A4 용지에 공주처럼 그려놓고 화살표로 선생님 이라고 적어놓은 것만으로도 최고 좋아요.

  • 8.
    '21.5.13 9:46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편지도 보내지 마세요
    서로를 위해서요

  • 9.
    '21.5.13 9:50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반응 없으면 없다고
    반응 있으면 있다고
    편지도 쓰지 마세요
    초등도 편지 사절한다고 애들한테
    신신당부
    1ㅡ2년 후에 혹시 생각나면 편지 쓰라고

  • 10. 하아..
    '21.5.13 9:51 PM (49.170.xxx.206)

    하지마세요 쫌!!!
    지긋지긋해요.

  • 11. ...
    '21.5.13 9:53 PM (218.154.xxx.30) - 삭제된댓글

    스승의날 어버이날 어린이날 모두 없애야 해요

  • 12. 플럼스카페
    '21.5.13 9:57 PM (175.223.xxx.102)

    병설은 교육공무원이라 못 받아요. 주시면 오히려 선생님 곤란케 하시는 거예요.

  • 13.
    '21.5.13 10:08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초등도 편지 쓰지 마라고
    신신당부

  • 14. 에휴
    '21.5.13 10:17 PM (39.7.xxx.228)

    징그러워 진짜

  • 15. 어머나
    '21.5.13 11:59 PM (221.138.xxx.203) - 삭제된댓글

    네.안됩니다
    절대 하지마세요ㅡ 병설 근무자

  • 16.
    '21.5.14 7:17 AM (125.179.xxx.79)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215 강아지가 누굴 가장 좋아하나요. 11 .. 2021/05/11 3,092
1196214 48살인데 춤 잘추고 싶어요. 8 아직도안가라.. 2021/05/11 2,693
1196213 입양 일년동안 안그랬는데 오늘 으르렁대고 싸우네요 12 같이 산지 .. 2021/05/11 3,897
1196212 배고픈데 식빵 한조각 먹음 몸에 안좋겠죠? 12 사랑감사 2021/05/11 3,811
1196211 친환경 살림 관련 카페 추천해 주세요~ 2 ㅇㅇ 2021/05/11 859
1196210 공모주 1 블루 2021/05/11 1,334
1196209 신발놈 이게 처음일까요? 25 양말엄마 2021/05/11 7,730
1196208 '두 살 여아 학대' 양부 구속..아이는 사흘째 의식 없어 2 ... 2021/05/11 1,134
1196207 70까지 건강하게 살다 갈 수 있다면.. 14 2021/05/11 3,649
1196206 회사 단톡방에서 안나가는 퇴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38 ........ 2021/05/11 14,169
1196205 부모로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행복할까요. 10 ㅇㅇ 2021/05/11 3,580
1196204 간호사쌤께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괜찮을까요? 5 ... 2021/05/11 2,208
1196203 조현병 환자의 가족이거나 친구이신분..? 18 조현병 2021/05/11 6,280
1196202 와. .고양이뉴스 검찰거짓말 다잡아내요 14 ㄱㅂ 2021/05/11 2,275
1196201 창덕궁 후원 다녀왔어요 6 오늘 2021/05/11 2,698
1196200 유태오 지하철 춤 너무 좋아요 7 소속사아니에.. 2021/05/11 4,330
1196199 복지카페 우연히 갔다가 어린시절 생각나 눈물이납니다. 5 궁금하다 2021/05/11 1,616
1196198 한강, 이게 뭡니까? KBS에서 배포한 편집 없는 영상 원본입니.. 24 .. 2021/05/11 8,265
1196197 자가격리 해제 전 양성판정 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민트잎 2021/05/11 2,792
1196196 전 남자(전 남편)의 언행 21 ... 2021/05/11 5,561
1196195 사는 재미가없다는 남편 18 괴롭다 2021/05/11 6,702
1196194 올인원피시샀는데..침대에서 누워서 하니 신세계네요 8 .. 2021/05/11 3,103
1196193 계속 무시당하는데도 무의식적으로 잘지내 보려는 내모습 13 2021/05/11 3,867
1196192 혼자 사는 분들 퇴근해서 뭐하고 사세요? 9 저녁도 길다.. 2021/05/11 3,456
1196191 급질))2013년식 아이맥이 갑자기 먹통인데 아시는분 2 ㅠㅠ 2021/05/11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