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횡령반박 "아버지, 망치 들고 수홍이 찾아갔다"
1. 와
'21.5.13 9:16 PM (210.117.xxx.5)진짜 저런게 형인가?
안해도 될말을해서 부모까지 욕먹이네2. ..
'21.5.13 9:17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망치를 왜 들고 갔을까요?
기사 봐도 이해가 안가서..
망치로 뭘 할려고..3. ㅇㅇ
'21.5.13 9:18 PM (112.161.xxx.183)부모도 형도 제정신이 아님
4. 88
'21.5.13 9:18 PM (211.211.xxx.9)애비나, 형이나...저 집구석을 아주 단적으로 알게 해주는군요.
5. ㅇㅇ
'21.5.13 9:18 PM (182.211.xxx.221)박수홍 불쌍하네 아버지가 망치까지 들고가다니 에휴 집안이 참
6. 올리브
'21.5.13 9:19 PM (39.114.xxx.60)솔직히 소름 이네요ㅜㅜ
박수홍씨 참 어리석게 살았네요.
설사 사실이래도 어떻게 저런 얘길 거리낌없이 남한테 떠벌리는지7. 참
'21.5.13 9:20 PM (121.172.xxx.219)저 집도..50넘은 아들내미 동거를 하던 이혼을 하던 부모가 왜 망치까지 들고 설침..꽃뱀이라 생각돼도 아들 그나이 먹었음 이젠 아들이 알아서 하는거지..이래서 가족간에도 적정선과 단호함이 필요함.
8. ㅇㅇ
'21.5.13 9:21 PM (183.100.xxx.78)박수홍씨 집이 못이 튀어나와 박아주러 간 걸로...
그게 아니면 너무 잔혹한 장면이 상상이 되서..
집안 전체를 욕먹일 장면을 언급한 거 아닌가요?
자기 이익을 위해
자기 아버지를 상스럽고 천박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군요.9. 헐
'21.5.13 9:21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장윤정엄마보다 더하네요
망치10. 부모님이
'21.5.13 9:21 PM (183.103.xxx.126)안타깝습니다.
저런 부모 가족이 ㅠㅠ11. 프린
'21.5.13 9:25 PM (210.97.xxx.128)형이 전면에 있는거지 부모포함 가족이 다 횡령한거네요
부모는 세상 인자한척 하더니 뒤에서는 한 자신 노예로 부린거였네요12. ...
'21.5.13 9:28 PM (39.124.xxx.77)콩가루집안 소문다나네요.
형이 괜히 ㅇㅇㅊ가 아닌듯요.13. ㅡㅡ
'21.5.13 9:30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이해가 안가는게, 박수홍이 자기 돈 누굴 주던 자유이고
애시당초 형도 식구도 박수홍이 준거면 누가 뭐랄수 있나.
박수홍 모르게 쓰고, 명의 바꾸면서 불법 저지른거 얘기하는데, 왜 자꾸 헛소리인지.
가만보면 저 난리인게 장윤정때처럼 다 자기들 돈인줄 아는데, 자꾸 박수홍이 자기돈이라 하니까 열받았겠지. 배은망덕이라고. 무서운 가족이네요.14. 망치얘기하니
'21.5.13 9:38 PM (211.110.xxx.60)생각나는 사람이 있네요 ㅠㅠ
참 돈이 무서워요. 망치를 들고 애비가 자식한테 첮아가고...15. ...
'21.5.13 9:39 PM (210.178.xxx.131)돈은 안내놓겠다 부모도 내 편이다 이런 거군요
16. 50 넘은 동생을
'21.5.13 9:46 PM (211.224.xxx.157)아직도 애 취급하네요. 나쁜넘.
17. ㅇㅇ
'21.5.13 9:50 PM (122.32.xxx.17)저런 비정상적인 ㅁㅊ가족이라니ㅜ 박수홍은 연을 끊으세요 ㅈㅂ
18. 헉
'21.5.13 9:51 PM (121.129.xxx.84)안봐도 알것 같아요..수홍씨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이 배신감을 어떻게 다스릴수 있을까요..가족들이 똘똘뭉쳐 사람 바보 만드네요~
19. 호
'21.5.13 9:52 PM (125.176.xxx.225)돈은 박수홍이 벌었는데
그 집안사람들 돈 번사람 대접이 저거밖에 안 되나?
얼마나 얕잡아 봤으면..20. 헐
'21.5.13 10:03 PM (121.174.xxx.214) - 삭제된댓글망치들고 아들집으로? 진짜예요?
아버지도 정상아니네요 형이란사람은 가족 개망신시키려 작정한건가요?21. 어이
'21.5.13 10:05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사기당하기 쉬운 성격이라 자기가 선수쳤다는 얘긴가?
22. ㅜ ㅜ
'21.5.13 10:08 PM (112.214.xxx.214)부모가 저럴땐 이유가 있겠죠
부모 형제가 여친보다 박수홍을 더 아끼고 잘되길
바라겠죠 피붙이인데
박수홍도 거짓말 많이했네요23. ㅜ ㅜ
'21.5.13 10:09 PM (112.214.xxx.214)돈은 혼자번게 아닙니다
형의 뒷바라지도 중요한데
혼자번것처럼 말하네요24. ...
'21.5.13 10:11 PM (220.75.xxx.108)세상 어느 피붙이가 망치들고 쫒아가나요 ㅋㅋ
형의 뒷바라지가 있었겠죠. 그럼 그 뒷바라지 한 만큼만 받아가면 되는 거에요.
여친이고 꽃뱀이고 다 소용없고 지금 형재산이 어떤 돈으로 장만한 건가만 밝히면 끝이에요.25. ........
'21.5.13 10:13 PM (58.78.xxx.104)아빠는 다큰아들 버릇잡는다고 망치들고 쫒아 다니고 엄마는 밥도 대충 차려주면서 자기맘에 안들면 머리싸매고 드러누워서 다큰아들 협박하고 형이란 놈은 지 동생이 덜떨어져서 자기가 다 키웠기때문에 동생 돈은 다 지꺼라고 생각하고 조카란 것들은 삼촌 죽으면 삼촌재산 다 내꺼라고 말하고 다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가족 누군가요..박수홍 동생 남았네요. 거기도 뭔가 괴담이 튀어나올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런데 제일 웃긴건 이런 말들이 알려진게 박수홍이 뭔가 말해서 나온게 아니라 다 지들이 떠벌려서 알려진거라는거요ㅋㅋㅋㅋㅋㅋㅋㅋ26. 음
'21.5.13 10:16 PM (61.74.xxx.175)지금 여친한테 사기 당하고 있어서 자기를 횡령으로 몬다는건가요?
부모랑 나는 한편이라는건가요?
사기 당하기 쉬운 타입이면 젊을때 좀 놔주지
작게 작게 몇 번 사기 당하면서 속지 않는 방법과 사후 대응도 배우는거지...
사기 당할까봐 옴짝달싹 못하게 하면 박수홍은 언제 어른 되고 독립 할까요
올가미 같은 시어머니들이 하는 소리 하고 있네요27. ..
'21.5.13 10:17 PM (116.88.xxx.163)저거 읽고 박수홍이 진심 불쌍했어요.
어릴 때부터 저렇게 대해졌던 거네요.28. ..
'21.5.13 10:26 PM (222.236.xxx.104)이기사 보면 박수홍 진짜 너무 불쌍한대요 .ㅠㅠㅠ 누구 망치들고 자식한테 쫒아가요 .. 그 아버지도 솔직히 그렇게 안봤는데 ... 진짜 완전 그렇네요 ..ㅠㅠ
29. 문을
'21.5.13 10:31 PM (182.219.xxx.35)걸어잠그고 안열어줘서 들고 간거라고 이해했어요.오늘 티브이에 기사 나온거 보고요.
30. ᆢ
'21.5.13 11:18 PM (175.118.xxx.204)저러니까 착한 아들을 그동안 휘어잡고 살았겠군요!
31. ᆢ
'21.5.13 11:20 PM (175.118.xxx.204)아주 예전 박수홍씨가 가정 에피소드 얘기할 때
그 아버지가 화나서 밥상 엎었다는 얘기도 문득 생각나네요.32. ㅡㅡㅡ
'21.5.13 11:31 PM (220.95.xxx.85)저 아버지 돈을 한참 갚았다 했잖아요 .. 에휴 ... 정말 ..
33. ....
'21.5.13 11:39 PM (118.235.xxx.40)에휴
형이 아니라 웬수네..34. 여기
'21.5.13 11:45 PM (180.67.xxx.207)예전 그 엄마 본 이야기에
시장에서 보고 아는척했더니 엄청 쌀쌀맞게 굴더란 글 생각나네요
그때 그글 보면서 티비에선 세상 인자할거 같고
말끝 굴리면서 애교스런 모습이던데
보이는거랑 다르구나싶더니
가족들 이제 그만 수홍씨 놔주고
법적으로 시시비비가 잘 가려지길 바랍니다35. 잡설이
'21.5.13 11:47 PM (211.206.xxx.180)기네요. 돈이나 내놓지.
36. 에효
'21.5.14 12:14 AM (1.232.xxx.110)50이 넘은 아들
구설 없이 지내온 아들
그냥 좀 놔두면 안되나요?
집안 반대에 자기가 사랑한 여자와 결혼도 못했는데도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방송에 나오는 거 보고
정말 나 같으면 저렇게 못살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다 큰 아들에게 망치라뇨
망치는 못을 박을 때만 필요합니다
수홍씨 가슴에 대못이 박혔겠어요37. 그래서
'21.5.14 12:15 AM (211.218.xxx.241)그래서 너한테 사기 오지개 당했잖니
38. 미친
'21.5.14 1:17 AM (211.205.xxx.62)부모도 형도 제정신이 아님 22222
39. 조폭이냐
'21.5.14 1:30 AM (180.66.xxx.47)망치들고 찾아가게?
40. ...
'21.5.14 9:03 AM (118.235.xxx.32)그 가족들 넘 싫어요..수홍씨 마음 잘 다스리고 의연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41. phua
'21.5.14 10:08 AM (1.230.xxx.96) ㅜ ㅜ
'21.5.13 10:08 PM (112.214.xxx.214)
부모가 저럴땐 이유가 있겠죠
부모 형제가 여친보다 박수홍을 더 아끼고 잘되길
바라겠죠 피붙이인데
박수홍도 거짓말 많이했네요
ㅜ ㅜ
'21.5.13 10:09 PM (112.214.xxx.214)
돈은 혼자번게 아닙니다
형의 뒷바라지도 중요한데
혼자번것처럼 말하네요
ㅡㅡㅡㅡㅡㅡ
홋시 형수님(ㄴ ㅕ ㄴ이라고 읽어 주샴!))???????????????????????????????????42. 양ㅇ치 부부
'21.5.14 1:01 PM (1.229.xxx.210)댓글에 뜬 건가요 ㅋ
장윤정 보세요. 다시 행복하게 잘 살잖아요. 박수홍 화이팅!!43. 음
'21.5.14 6:44 PM (223.62.xxx.108)이건 돈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이렇게 까발려져야 저것들이 큰소리 못치죠.
44. misty
'21.5.14 6:45 PM (92.107.xxx.23)쓰레기들이네요.
45. ...
'21.5.14 7:06 PM (175.125.xxx.114) - 삭제된댓글하여간 남의 재산 뺏는 인간들은 말도 사기꾼 급으로 잘해서
마치 자기는 잘못 한거 하나도 없고 피해자가 잘못했다는 식의 몰아가기가 아주 능함46. ...
'21.5.14 7:26 PM (110.70.xxx.11)저위에 형수님 빙의한 분 계시네요 ㅋ
47. 그래도
'21.5.14 7:27 PM (223.62.xxx.57)박수홍은 끝까지 부모님은 모르셨으니 비난하지 말아달라고 사정했는데 형은 ㅆㄹㄱ 셀프 인증하네요. 망치 들고 찾아가는 부모가 정상인가요? 그걸 굳이 떠벌이는 자식은 또 어떻구요? 돈이 아무리 중요해도 지 부모는 건드리지 말아아 사람 소리 듣는거죠.
48. 형이
'21.5.14 8:14 PM (211.224.xxx.157)매니지먼트도 잘한거 같고 재산관리도 정말 잘하긴 했어요. 박수홍 유명세에 비해 재산이 어마하더군요. 하지만 결국엔 그게 박수홍것이 아니고 자기가 가지려고 그런거잖아요.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결혼 못하게 한거는 의도적이라고 밖에 생각을 못하겠어요.
49. 너무하네
'21.5.14 8:35 PM (121.190.xxx.215)사기당하기 쉬운 성격이라 자기가 선수쳤다는 얘긴가?--------------2222222222
박수홍씨 힘내셔서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고, 자신이 원하는 삶 앞으로는 이루며 살길 바랍니다!50. ....
'21.5.14 8:57 PM (106.101.xxx.217)자기 발등 찍기 인 지 모르나봐요
망치 든 얘길 어떻게 하지;;;
비정상 집안인 거 인증?51. sㅠ ㅠ
'21.5.14 9:05 PM (117.111.xxx.102) - 삭제된댓글박수홍에 대해 않좋게 말하면 다 형수고 형인가?
다른 의견도 있음을 알아야지
아버지가 망치들고 갔으면 뭔가 사연이 있겠죠
박수홍 너무 나이차늠 여자말고 어느정도
서로 맞는 여자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52. ㅠ ㅠ
'21.5.14 9:06 PM (117.111.xxx.102)박수홍에 대해 않좋게 말하면 다 형수고 형인가?
다른 의견도 있음을 알아야지
아버지가 망치들고 갔으면 뭔가 사연이 있겠죠
박수홍 너무 나이차이나는 여자말고 어느정도
서로 맞는 여자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8882 | 의외로 잘 쓰는 주방가전용품 13 | ㅎㅎㅎ | 2021/05/14 | 6,294 |
| 1198881 | 빅 스마일데이 5 | 음 | 2021/05/14 | 2,393 |
| 1198880 | 중립인 척하나 쎄- 한 정경심 항소심 재판부 (서기호 판사 출신.. 4 | ... | 2021/05/14 | 1,065 |
| 1198879 | 주워온 가구는 절대 쓰는거 아닌가요? 20 | 막돼먹은영애.. | 2021/05/14 | 9,592 |
| 1198878 | 따뜻한 남자랑 사는건 43 | 음 | 2021/05/14 | 21,180 |
| 1198877 | 심상정은 왜 류호정을 비례1번으로 했을까요? 10 | 정의당 | 2021/05/14 | 3,315 |
| 1198876 | 과자,밀가루 끊고 피부 4 | lkj | 2021/05/14 | 5,989 |
| 1198875 | 영어이름중에 남녀가 쓸수있는 이름이 35 | ㅇㅇ | 2021/05/14 | 4,885 |
| 1198874 | 한강사건 피켓문구 보셨나요 78 | 세력꼈네 | 2021/05/14 | 16,641 |
| 1198873 | 꿈에서 제가 김희선 얼굴인거에요 .. 4 | dd | 2021/05/14 | 1,989 |
| 1198872 | 류호정 바닥이 보이네요 21 | ㅇㅇ | 2021/05/14 | 6,546 |
| 1198871 | 이낙연 "교통이 아닌 고통 김포 골드라인, 직접 타보겠.. 7 | 김부선이 문.. | 2021/05/14 | 1,559 |
| 1198870 | 한강, 동석자 손에서 뭔가 긴게 나온게 보여요. 26 | 이거 | 2021/05/14 | 8,312 |
| 1198869 | 2년전 발리여행 가이드가 갑자기 연락을했는데요 101 | 난처 | 2021/05/14 | 23,716 |
| 1198868 | 직장에서 가장 친한 동료 부친상 13 | 조의금 | 2021/05/14 | 5,249 |
| 1198867 | 핸드폰포렌식 | 궁금 | 2021/05/14 | 2,350 |
| 1198866 | 전라도 여행 11 | ㅇㅇ | 2021/05/14 | 2,477 |
| 1198865 | 드라마 작별에 고현정 11 | 지금 | 2021/05/14 | 4,937 |
| 1198864 | 경단녀이다가 취업했는데요 14 | 음 | 2021/05/14 | 5,478 |
| 1198863 | 대출처음입니다.고민 2 | 대출 | 2021/05/14 | 1,238 |
| 1198862 | 오늘 금쪽같은 내새끼 어떻게 되었어요? 8 | 지난 주에 .. | 2021/05/14 | 5,498 |
| 1198861 | 천벌을 면하지 못할것 15 | 잘못했으면 | 2021/05/14 | 5,653 |
| 1198860 | CCTV의문가는 영상.왜 데려다 안물어보나요? 6 | 한강 | 2021/05/14 | 1,980 |
| 1198859 | 헬스장이나 요가원에서 마스크 끼고 운동하시는분들 계세요? 12 | .. | 2021/05/14 | 3,838 |
| 1198858 | 90년대에는 20대에 결혼하지 않았나요?? 27 | 음 | 2021/05/14 | 5,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