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석녀라고 하는 말

... . 조회수 : 5,647
작성일 : 2021-05-13 20:49:10
석녀, 낭창~하다.라고 합니다. 시모가요.
남편과 제 뒷담화를 했는지 남편이 저 보면
혼자 중얼거리듯이 석녀, 낭창~하이
이럽니다. 심히 모욕하는거 맞나요?
IP : 114.108.xxx.9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 없으세요?
    '21.5.13 8:50 PM (175.223.xxx.64)

    낭창하다 뜻 알면 모욕까지야 뭐 ㅠ

  • 2. 88
    '21.5.13 8:50 PM (211.211.xxx.9)

    돌쇠 돼지새끼주제에....

  • 3. ..,
    '21.5.13 8:51 PM (118.37.xxx.38)

    석녀는 아기 못낳는 여자보고 하던 말 아닌가요?

  • 4. ㅇㅇ
    '21.5.13 8:51 PM (58.234.xxx.21)

    낭창하다는건 늘씬하고 가녀린 모습 아닌가요?
    석녀하고 뭔 상관일까요

  • 5. 그리고
    '21.5.13 8:53 PM (175.223.xxx.64)

    그걸 왜 둘이 흉본거라 생각하시는지도...

  • 6. ㅁㅁ
    '21.5.13 8:5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ㅇㅇ님 제말이 그말
    전혀 연결 안되는 단어인데 ㅠㅠ

  • 7. ㅇㅇ
    '21.5.13 8:53 PM (1.247.xxx.29)

    님 그 새댁맞죠?

  • 8. ...
    '21.5.13 8:54 PM (112.154.xxx.185)

    일단 님이 석녀인건 머르겠고
    그 시모 뇌는 석뇌같네요
    되먹지못하게 며느리두고
    아들하고
    그런 못배운짓을 하다니요
    한심한 노망늙은이

  • 9. 낭창하다
    '21.5.13 8:54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부삿인데요.
    남의 일처럼 관심 없이 대하는 태도를 일컬어요

  • 10.
    '21.5.13 8:54 PM (122.153.xxx.53)

    석녀는 아주 예전에 불임 여성보고 하던 말인데요

  • 11. 88
    '21.5.13 8:54 PM (211.211.xxx.9) - 삭제된댓글

    낭창하다라는말은 그 동네 사투리로 띨빵하다라는 의미예요.

    다른 의미로 낭창낭창하다가 가는 막대같은게 흔들리는 모습을 말하는거구요.

    남편ㄴ이 돌돌이에 심하게 낭창하네요.

  • 12.
    '21.5.13 8:54 PM (222.106.xxx.42)

    석녀는 못느끼는 여자 아니었데요??

  • 13. 팔88팔
    '21.5.13 8:55 PM (211.211.xxx.9)

    석녀란 말은 불임을 뜻하기도 하지만 뚱하고 돌처럼 감정없어보인다는 뜻도 있구요.

    낭창하다라는말은 그 동네 사투리로 띨빵하다라는 의미예요.

    다른 의미로 낭창낭창하다가 가는 막대같은게 흔들리는 모습을 말하는거구요.

    남편ㄴ이 돌돌이에 심하게 낭창하네요.

  • 14. ...
    '21.5.13 8:5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누가 낭창하다는 말을 부인한테 써요.ㅠㅠ 다른 지역에서도 그단어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저희지역에서는 그단어를 어리버리하고 좀 둔한 그런 사람들한테 보통 쓰는 단어 아닌가요 .???? 그러니까 그 단어를 보통 뒷담화로 쓰죠 .ㅠㅠ

  • 15. ..
    '21.5.13 8:56 PM (223.38.xxx.160)

    서울사시다가 시골로 시집가셔서 사투리가 이해가 안되시는건가요?

  • 16.
    '21.5.13 8:56 PM (116.34.xxx.184)

    좋은 의미로 얘기한건 아니겠죠 . 며느리한테 그런말을 왜하죠 ? 거기다 남편까지 보태고요 기분 나쁘시겠어요

  • 17. ...
    '21.5.13 8:57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누가 낭창하다는 말을 부인한테 써요.ㅠㅠ 다른 지역에서도 그단어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저희지역에서는 그단어를 어리버리하고 좀 둔한 그런 사람들한테 보통 쓰는 단어예요 ... .???? 그러니까 그 단어를 보통 뒷담화로 쓰죠 .ㅠㅠ 그러니까 앞에서 말하다가는 싸움날 단어니죠 .. 윗님말씀대로 넌 진짜 띨빵하다 대놓고 이야기 안하잖아요 ..

  • 18. ㅇㅇ
    '21.5.13 8:57 PM (182.214.xxx.38)

    애도 안낳고 아무것도 안한다
    이 얘기인거 같네요. 시모가 연세가 많으신가봐여

  • 19. ...
    '21.5.13 8:57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눈치없고 둔하다는 표현이네요.

  • 20. ...
    '21.5.13 8:58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누가 낭창하다는 말을 부인한테 써요.ㅠㅠ 다른 지역에서도 그단어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저희지역에서는 그단어를 어리버리하고 좀 둔한 그런 사람들한테 보통 쓰는 단어예요 ... .???? 그러니까 그 단어를 보통 뒷담화로 쓰죠 .ㅠㅠ 그러니까 앞에서 말하다가는 싸움날 단어이죠 .. 윗님말씀대로 넌 진짜 띨빵하다 대놓고 이야기 안하잖아요 ..

  • 21. 그런데
    '21.5.13 8:59 PM (122.34.xxx.60)

    정확히 들으신건가요?
    .석녀?요? 원글이 불임이든 아니든 대단히 모욕적인 표현이죠.

    낭창도 무슨 뜻으로 썼는지 ᆢ 좋은 문맥은 아니었을거 같네요

    정말 입조심 좀 합시다

  • 22. ...
    '21.5.13 9:00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누가 낭창하다는 말을 부인한테 써요.ㅠㅠ 다른 지역에서도 그단어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저희지역에서는 그단어를 어리버리하고 좀 둔한 그런 사람들한테 보통 쓰는 단어예요 ... .???? 그러니까 그 단어를 보통 뒷담화로 쓰죠 .ㅠㅠ 그러니까 앞에서 말하다가는 싸움날 단어이죠 .. 윗님말씀대로 넌 정말 눈치도 없고 둔하다.. 이걸 대놓고 이야기 안하잖아요

  • 23. ...
    '21.5.13 9:03 PM (222.236.xxx.104)

    누가 낭창하다는 말을 부인한테 써요.ㅠㅠ 다른 지역에서도 그단어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저희지역에서는 그단어를 어리버리하고 좀 둔한 그런 사람들한테 보통 쓰는 단어예요 ... .???? 그러니까 그 단어를 보통 뒷담화로 쓰죠 .ㅠㅠ 그러니까 앞에서 말하다가는 싸움날 단어이죠 .. 윗님말씀대로 넌 정말 눈치도 없고 둔하다.. 이걸 대놓고 이야기 안하잖아요.. 그남편 시어머니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 남편도 완전 부인 무시하는것 같구요 .

  • 24. ㅇㅇ
    '21.5.13 9:16 PM (39.114.xxx.60)

    참 못되먹었네요 남편놈이랑 시어미가

  • 25. 새옹
    '21.5.13 9:17 PM (220.72.xxx.229)

    부창부수 유유상종이거늘 그 시모 지 아들 얼굴에 먹칠하고 그 남편 참 ㅂㅅ같다

  • 26. ....
    '21.5.13 9:30 PM (106.102.xxx.220) - 삭제된댓글

    석녀는 불임이거나,잠자리에서 눈 감고 가만히 돌처럼 누워 있어서 하기 싫은 여자,
    낭창하다는 눈치도 없이 혼자 고고,도도한 척 한다 그런 뜻 아닌가요?

  • 27. 지못미
    '21.5.13 9:36 PM (110.70.xxx.224) - 삭제된댓글

    헐 이글 안 읽었으면 누가 낭창하다고하면 감사하다고 할 뻔 했네요.

  • 28. ㅡㅡ
    '21.5.13 9:3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석녀는 남자로 따지면 고자로 알고있고
    낭창하다는 말은 정말 예전 말로 굳이 따지면
    몸매가 섹시한쪽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낭창하니 남자들 좀 홀리겠다 요런 표현으로 소설에서 본거 같은데
    연세가 어떻게 되는데 저런 표현을 하며
    남편은 무슨 뜻인줄로 알고 쓰는지. 물어보세요? 무슨 뜻으로 하는 말인지. 직접 대놓고.
    좋은 표현법은 아닌걸로 보여요

  • 29.
    '21.5.13 9:39 PM (121.174.xxx.214) - 삭제된댓글

    콩심은데 콩나네요 역시 옛말틀린거없어요
    그 어미에 그 아들놈..

  • 30.
    '21.5.13 10:07 PM (39.7.xxx.229)

    이혼한다하셨지않나요?커피한잔에 풀리셨나요?

    사실꺼면 못들은척사세요
    나쁜건 남자지만
    같이살아야한다면할수없어요

  • 31. 경상도쪽
    '21.5.13 10:09 PM (211.54.xxx.168)

    낭창하다는 말은 경상도쪽에서 행동이 어리버리하고 둔해서 오히려 애먹이는 쪽으로 절대 좋은 의미는 아니

    에요.

    석녀라는 말 역시 모욕적인 말이죠. 불임이거나 반응이 돌같은 여자를 석녀라고 하는데..-.-;;;

  • 32. ..
    '21.5.13 10:17 PM (124.53.xxx.159)

    님에게 한 말 아닐거 같네요.
    오랫동안 불임이라 해도 섣불리 그런 말 안해요.
    아예 임신조차 안되는 여자를 보고 석녀라 하죠.

  • 33. 낭창하다 뜻
    '21.5.13 10:20 PM (106.102.xxx.220)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35&num=1072426&page=834

  • 34. 못된것들
    '21.5.13 10:57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시모나 남편이나 천하에 못된 것들이네요
    어디서 남의 귀한 딸한테 둘이서 편 먹고 저런 짓거리인가요
    못배운 것들이네요

  • 35. ...
    '21.5.13 10:58 PM (221.166.xxx.175)

    석녀=돌계집=돌지집 이라고 하는데
    남자에게 감흥이 없는 여자? 감흥을 주지 못하는 여자?
    그런 의미인거 같아요..
    여자로서 매력 없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낭창하다는 말, 저 위에 분 말대로 띠리하다는 뜻이예요
    쟈 좀 낭창하잖아,,, 띠리하다고 할수는 없어서 저 단어 쓰는거예요.
    원글님 굉장히 화내셔도 됩니다!

  • 36. 낭창하다?
    '21.5.13 11:25 PM (124.53.xxx.159)


    저 어릴때 엄마들이 얘기할때 들어보면 호리낭창하게
    허리가 몹시 가늘고 가늘가늘한 몸매를 두고 하는 말이던데요.
    호리낭창
    낭창낭창..몸이 뻣뻣하지 않고 가늘게 쭉 뻗고 ..여튼
    여자로선 참 예뿐 몸을 말하는걸로 알아요.
    사전적 뜻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옛 어른들은 그런 의미로 쓰더라고요.
    낭창낭창..호리낭창...유혹적으로 예뿐 몸,여자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몸매죠.

  • 37. 구글
    '21.5.13 11:31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에 등재된 '낭창하다'(朗暢-), '낭창하다'(걸음걸이가 비틀거리거나 허둥대어 안정되지 아니하다), '낭창낭창-하다'와는 뜻 차이가 커서 서로 견주어 보기 어렵다. 뭔가 숨기며 내숭떠는 태도가 있음을 뜻하는 '낭창하다'는 경상도 특유의 신조 방언인 셈이다.

    대구 사투리로 낭창하다는 좋은 뜻이 아니래요. 경상도 분이신가요?

  • 38. ㅡㅡㅡㅡ
    '21.5.13 11:33 PM (220.95.xxx.85)

    불감증인데 몸매는 맵시있다 ㅡ 이런 느낌인데요 ? 심하네요

  • 39. 어휴
    '21.5.14 12:08 AM (223.62.xxx.173) - 삭제된댓글

    좋은 의미의 낭창하다가 아니에요. 버들가지처럼 낭창낭창하다 이 뜻이 아니고요
    위에 쓰신 분들 말 그대로에요. 석녀는 불임녀고 낭창하다는 어벙하다 이 뜻인데요.
    시모와 남편 둘이 이 말을 했다니 기가 막힌데요? 돌은 거 아니고서 어떻게 그런 말을요?
    듣고 가만히 있고 말고가 아니고 당장 짐 싸서 나오세요.

  • 40. 저 집안은
    '21.5.14 2:22 AM (211.206.xxx.180)

    뇌가 낭창한 거 같네요. 아님 돌 자체거나. 천박한 집안.

  • 41. 님 남편은
    '21.5.14 7:14 AM (121.162.xxx.174)

    싸대기를 매우 맞아야겠습니다

    낭창은 나쁜 말 아닙니다
    무식해서 잘 못 쓴 겁니다

    석녀
    는 섹스한 상대방만 압니다
    님 남편이 님 섹스 상대 맞죠? 시모와 아니.. 헐 쓰기도 그렇네
    이게 제 아내 놓고 할 말입니까??게다가 님 면전에.
    아이구야 또라이.
    님 시모는 상스럽기가 상스럽기가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969 결혼한 친구 가족 사진 보는데 눈물 나네요. 11 ㅇㅇ 2021/05/14 6,112
1198968 이지애 아나운서도 참 괜찮은데 생각보다 덜 뜨네요 11 해님 2021/05/14 5,849
1198967 내일 수술앞두고 병원에 입원 해 있어요... 20 ㅇㅇ 2021/05/14 5,072
1198966 믿기 힘들겠지만... 10 ㅠㅠ 2021/05/14 5,401
1198965 불면증에 좋다는 478 호흡법 제가 해볼께요 11 ... 2021/05/14 3,068
1198964 더초선의 해악과 심각성 4 .... 2021/05/14 823
1198963 봉준호 감독님도 살많이 빼셨네요.더 잘생겨지셨네요 8 봉쥬르 2021/05/14 5,927
1198962 변영주 감독같은 친구있으면 좋겠어요 22 .. 2021/05/14 5,926
1198961 고현정 ... 10 .... 2021/05/14 8,502
1198960 한강] 그것이 알고싶다 네이버카페 5 .... 2021/05/14 4,319
1198959 공수처 1호 3 지랄마라 2021/05/14 952
1198958 고현정 몇키로를 뺀거예요? 37 .. 2021/05/14 28,955
1198957 방광염으로 많이 아파요. 7 엄살쟁이 2021/05/14 3,275
1198956 박신영 아나운서 사고 영상을 봤는데 13 .... 2021/05/14 7,478
1198955 이성윤지검장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9 감사 2021/05/14 1,579
1198954 딸이 큰일날 뻔한 결혼에서 탈출했어요 117 수경당 2021/05/14 36,363
1198953 친구와 못노는 6세 남아 행동 ㅠㅠ 어떤가요? 22 .. 2021/05/14 5,043
1198952 이 여름 원피스 구매하시겠어요? 6 써니베니 2021/05/14 3,664
1198951 근데 저상황에서 정민군 친구 미안하다고 했다가는 자칫 범죄 인정.. 33 ... 2021/05/14 5,937
1198950 강사의 이런 표현들 어떠신가요? 7 ㅇㅇ 2021/05/14 2,029
1198949 중학교 1학년 내일 입을 교복문의 3 .... 2021/05/14 903
1198948 배를 비우는게 너무 힘드네요 4 ㄹㄹㄹ 2021/05/14 2,667
1198947 아랫배가 살살 아픈데 체한걸까요? 5 힘들어 2021/05/14 1,529
1198946 관리자님 게시판 관리 좀 부탁드려요.. 20 ... 2021/05/14 2,254
1198945 한강사건 제일 이해안되는게 15 안타까움 2021/05/14 3,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