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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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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강사건 여학생이면 말도 안되는일이죠

조회수 : 2,723
작성일 : 2021-05-13 19:21:30
딸내미를 위험하게 밤10시에 한강에 친구랑 술마시러 가서 하루 외박?
반면 아들은 어찌되든 부모님들도 쿨하게..

대한민국의 현주소..

만약 여자가 겪었으면 피해자 탓 악플 오지게 달렸을듯..

제발 아들이건 딸이건 공평하게 음주교육 잘 시킵시다.
IP : 121.173.xxx.2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3 7:33 PM (110.11.xxx.242)

    이런일에 여자남자 갈라치기는 좀 쉬어갑시다

  • 2. 쓸데없는
    '21.5.13 7:40 PM (183.98.xxx.141)

    상상이지만
    맞는 말이죠

  • 3. ..
    '21.5.13 7:57 PM (1.224.xxx.12)

    술먹으면서 특히 친구는 잘 사귀라고 이야기해야죠

    나쁜친구랑은 술먹으면 안됨

    꼭 자녀들에게 가르쳐야죠

  • 4. ...
    '21.5.13 8:01 PM (183.100.xxx.193)

    여학생이면 왜 거기서 늦게까지 술먹냐고 악플 줄줄이 달라고 성희롱까지 당할듯

  • 5. 미친
    '21.5.13 8:09 PM (223.39.xxx.248)

    메갈들....

  • 6. ...
    '21.5.13 8:14 PM (1.225.xxx.10)

    불편한 진실 ㅠㅠ

  • 7. ...
    '21.5.13 8:27 PM (210.178.xxx.131)

    그렇기 한데 딸은 애초 부모님이 못나가게 했을 것이고 나갔어도 12시 넘기면서부터 전화가 딸한테 수십통씩 갔겠죠. 여자는 뭐 성폭행까지 당하는데...

  • 8. 제가
    '21.5.13 8:57 PM (210.95.xxx.56)

    예전에도 다른 글에 댓글 한번 쓴적있는데
    시아버님이 강력계 형사로 은퇴하셨어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늘 하시던 말씀이
    밤늦게까지 술마시는게 남녀 구분없이 진짜 위험한 일이라고.
    많은 강력 사건들이 밤과 술에서 시작된다고.
    수많은 사건과 시신을 보셔서 남편에게도 절대 밤늦게 술마시지 못하게 하셨어요.

  • 9. ㄴㄴㄴ
    '21.5.13 9:25 PM (14.63.xxx.174)

    쓸데없는 상상이지만
    맞는 말이죠2222
    이렇게 추모하는 분위기와는 정 반대일 듯,..

  • 10. ㅁㅁ
    '21.5.13 9:58 PM (220.124.xxx.3)

    여자였으면 아버지가 저렇게 나서지도 않고
    나섰으면 여자애교육 잘못시킨주제에 나서서 분란일으킨다고 했겠죠. ㅎㅎ
    여자애면 얼마나 욕을 먹었을짘ㅋ

  • 11. 하나마나한 소리죠
    '21.5.13 10:20 PM (110.11.xxx.233)

    징그러운 냄비들..

  • 12. 그런 상상을
    '21.5.13 10:46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왜할까나요.
    님은 여자로 태어난게 억울한가 봐요.
    만약 그렇다면 천지개벽을 해도 달라질수 없는것에는
    에너지를 소비할 필요 없어요.

  • 13. 워워
    '21.5.13 11:43 PM (223.62.xxx.247)

    자칭 페미대표라는 사람들이 여자라서 죽었다 팻말들고
    집회를하고 난리가 나겠지요. 같이 술먹던 친구들 죄다
    강간범 의심받구요...
    근데 이런 일 사사건건 남녀차별식으로 생각해야
    속이 시원한 부류들이 정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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